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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일회용품 '새활용'하는 그린 홈 만들기 캠페인 진행

스타벅스 그린홈 만들기 프로젝트 스타벅스가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환경재단과 함께 SNS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새활용' 생활을 고객과 공유하는 그린홈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신종코로나감염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업계 전반에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를 설명하며 기획배경을 밝혔다. 스타벅스의 그린홈 만들기 캠페인은 매장에서 고객에게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을 고객이 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새활용'을 독려하기 위한 행사다. '새활용'은 생활 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것을 수선해 재사용하는 리사이클링의 상위 개념으로,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업사이클링을 말한다. 스타벅스는 "그린 홈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만의 '새활용' 방법을 선보여 코로나19 속에서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는 대안을 공유하고 응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환경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매장에서 제공한 일회용품을 생활 속에서 새활용하는 사진과 함께 '#그리너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 #그린홈만들기' 3개의 해시태그를 달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공개 상태로 업로드 하면 된다. 스타벅스는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하여 인당 5개씩의 스타벅스 유리 머그잔 총 1000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2020-04-28 16:52:06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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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휴게소, 리뉴얼 오픈… 제철 식재료 활용한 메뉴 선봬

풀무원푸드앤컬처 함안 휴게소 리뉴얼 오픈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올 1월부터 운영한 함안휴게소(양방향)의 전문식당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함안휴게소 전문식당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선호하는 한식, 양식 등의 전문식당에서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내놓는다. '함안휴게소(순천 방향)' 함안백반전문점에서는 '돼지짜글이백반(9800원)'이, '함안휴게소(부산 방향)'에서는 '함안산더미돈가스(9000원)'가 대표메뉴다. 전문식당가에는 약 150석(양방향 각각)에 이르는 공간에 혼밥족을 위한 1인석부터,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4인석까지 마련됐다. 또한 키오스크를 통한 비대면 주문도 가능하다. 4월에는 어묵 브랜드인 '삼진어묵'이 고속도로 휴게소 최초로 입점했다. 함안휴게소 '삼진어묵'은 본점과 메뉴가 같고 선물세트 구매 시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진어묵'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외동휴게소(울산방향)와 이서휴게소(순천방향)에도 5월, 6월 각각 입점 예정이다. 함안휴게소에서는 '신전 떡볶이' '풍미당' 'bhc(치킨팝)' 등의 전문 브랜드 매장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난 17일부터 함안휴게소(양방향) 편의점 내 풀무원 간편식품 42종을 판매하는 '풀무원 존'을 개장했다. '풀무원 존'에서는 작년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풀무원 얇은피만두, 황금밥알 볶음밥 등 냉동식품 15종을 비롯해 냉장식품 15종과 실온식품 17종까지 총 42종의 풀무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김경순 풀무원푸드앤컬처 휴게소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함안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최고 품질의 메뉴들을 준비했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 관리를 통해 높은 수준의 메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제2영동고속도로 '경기광주휴게소(광주

2020-04-28 16:51:5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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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사회공헌활동 '빌쓰지 라이브 클래스' 론칭

LG생활건강, '빌려쓰는 지구스쿨 라이브 클래스' 론칭 LG생활건강이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중학교를 찾아가는 '빌려쓰는 지구스쿨 라이브 클래스'를 론칭하고, 업계 최초 온라인 기반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고 28일 발표했다. LG생활건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일선 학교들이 온라인 원격 수업을 실시하는 가운데 매년 60여 개 중학교에서 진행해온 빌려쓰는 지구스쿨 수업을 유튜브 실시간 강의로 새롭게 선보였다. '빌쓰지 라이브 클래스'는 신청한 중학교에 강사들이 찾아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생활 습관 및 진로 분야 총 10과목 중 6과목(세안·양치· 손씻기·뷰티 전문가·향 마케팅·브랜딩)으로 구성된다. 해당 학교 선생님과 LG생활건강 임직원 등이 '1일 교사'로 참여한다. 빌쓰지는 지난 2015년 6월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자유학기제 협약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은 청소년 습관·진로 융합교육이다. LG생활건강은 비영리단체 '에코맘코리아'와 협업으로 친환경 생활 습관과 새로운 직업 세계를 '체험 학습'으로 교육한다. 교과목은 진로와 생활습관 등 총 10과목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신청한 수업 일정에 맞춰 유튜브 '빌려쓰는 지구스쿨' 채널에 접속해 출석 점검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6과목을 정규 수업과 동일하게 참여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미션을 진행하고 토론과 댓글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빌쓰지 라이브 클래스는 이화여대 교육공학팀과 함께 만든 빌려쓰는 지구스쿨 수업을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재설계한 것이다. 이번 온라인 프로그램 설계에 참여한 임유진 서울과학기술대학 초빙교수는 "오프라인 수업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학습자 간 친밀감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공유하는 상호 작용 학습은 매우 색다른 경험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4일 빌쓰지 라이브 클래스를 진행한 이은용 서울 염창중학교 교사(생활부장)는 "자유학기수업을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하니 학생들이 더 재미있게 적극적으로 활동해 유익했다"면서 "새로운 교육적 시도를 체험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수업"이라고 평가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언택트 시대가 앞당겨진 만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인터넷 강의의 활용 폭이 넓어 자유학기 컨텐츠를 고심하고 있는 일선 학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8 16:51:4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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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소상공인·취약계층에 3억 원 상당 도시락 지원

사내 캠페인 '식구(食購)' 프로그램도 실시…코로나19 극복에 전 임직원 동참 KT&G, 전국 복지기관에 3억원 상당 '상상나눔' 도시락 지원 KT&G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국 복지기관에 총 3억 원 상당의 '상상나눔' 도시락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상상나눔' 도시락 지원은 최근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과 무료 급식소 운영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KT&G 전국 19개 기관이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역상권에서 구입한 도시락을 각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모두 돕는다. KT&G는 지난 23일 경남본부와 천안공장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도시락 전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총 수혜 인원은 1만2000명이다. 도시락 지원에 필요한 비용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모인 '상상펀드'로 전액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기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며, 연간 운영 규모는 약 40억 원에 달한다. 한편, KT&G는 KT&G복지재단 지원사업과 사내 캠페인을 통해서도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KT&G복지재단은 지난 2004년부터 독거노인 대상 도시락 배달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지난 14일부터는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노인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도시락에 위생용품, 비타민, 간편 부식 등을 추가해 배달하고 있다. 아울러, KT&G는 지난 23일부터 사내 캠페인 '식구(食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가 지원에 나섰다. '식구(食購)' 프로그램은 다 같이 식구가 되어 '먹고(食)' '사서(購)'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통시장에서 도시락을 구매해 임직원들에게 점심식사로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연계해 임직원 대상 농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김경동 KT&G 사회공헌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0-04-28 16:49:4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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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지상 10층 규모 고양 전시장 오픈

메르세데스-벤츠 고양 전시장. /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양전시장을 확장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서비스센터도 신규 오픈한다. 고양 전시장은 총 29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연면적 1만8328㎡에 지상 10층 및 지하 1층으로 수도권 최대 규모다. 삼송과 원흥지구 및 창릉지구 인근에 위치해 우수한 접근성과 편의성도 장점이다. '익스클루시브 라운지'를 마련해 마이바흐 고객을 위한 독립 공간도 제공한다. EQC 등 체험 및 구매도 가능하다. 전문 테크니션 및 서비스 어드바이져가 상주해 차량 점검 및 관리에서까지 지역 내 EQ 브랜드 차량 고객의 편의를 대폭 늘렸다. 뿐만 아니라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스크린 및 최신 음향 설비 등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다양한 라인업과 옵션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롭게 마련된 메르세데스-AMG 차량 전용 전시공간인 'AMG 퍼포먼스 센터'로 퍼포먼스 체험도 가능하다. 아울러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서비스 프로그램을 도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기 점검, 일반 정비 등 효율적인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메르세데스-벤츠 카페, 키즈룸, 액세서리 & 컬렉션 샵 등도 함께 갖췄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28 16:48:1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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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의정부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경기 북부 고객 공략

/볼보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경기 북부 지역 고객 네트워크 접점 강화를 위해 볼보 의정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2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딜러 천하자동차가 운영하는 볼보 의정부 전시장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의정부 IC에서 약 1분 거리에 위치한다. 포천, 양주, 동두천 등 경기 북부 고객들이 손쉽게 접근 가능하다. 연 면적 876.04㎡으로 구성되며, 지상 2층에 전시장과 고객라운지, 지상 1층에 서비스센터와 고객 대기공간으로 운영된다. 건물 옥상에는 최대 10대까지 수용 가능한 주차 공간이 조성됐다. 서비스센터에서는 볼보자동차의 첨단 진단 장비를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와이파이 서비스를 통해 전용 진단 장치 VIDA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최대 5대 차량을 동시에 진단 가능하다. 아울러 '볼보 개인 전담 서비스(VPS)'를 통해 예약부터 수리/정비, 사후관리까지 일원화된 프리미엄 서비스 담과, 배터리 충전부터 타이어 교체, 비상 급유 및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도 제공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는 "이번 볼보 의정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경기 북부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강화돼 고객 만족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 한해 볼보자동차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강화를 통한 질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28 16:26:3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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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4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 선정 쾌거

28일 열린 CDP한국위원회 주관 2019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왼쪽부터)양춘승 한국CDP위원회 부위원장, 박형탁 한전 기후변화정책부장, 장지인 한국CDP위원회 위원장이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가 지속적인 탄소경영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전력은 28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CDP 한국위원회 주관 '2019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DP는 2000년에 설립돼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비영리 기관이다. 92개 국가 주요 상장기업들의 기후변화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 감축노력 등을 공개해 기업에 투자하는 금융기관에게 기후변화와 관련된 기회와 위험 요인을 투명하게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기준 전 세계 80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했고 자사의 탄소경영 정보를 공개하고 있으며 한전은 2008년부터 참가해 왔다. 국내에서는 상장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경영 관련 정보를 요청 및 평가하고 있으며, CDP 한국위원회는 매년 국내 우수기업을 선정 및 발표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탄소경영은 금융·산업재 등 10개 부문에서 총 16개 기업이 선정됐는데, 한전은 에너지&유틸리티 부문에서 지속적인 탄소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로써 한전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탄소경영 분야 우수 기업임을 증명했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은 탄소경영 우수기업으로서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탄소정보 공개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 서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4-28 16:26:06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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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소형 SUV 올-뉴 코세어 사전계약 실시

올-뉴 코세어. /링컨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올-뉴 코세어'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코세어는 콤팩트 SUV로, 링컨의 럭셔리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모델이다. 여행을 뜻하는 라틴어 커서스에서 유래했다. 브랜드 콘셉트인 '고요한 비행'을 계승해 링컨 고유의 우아함과 역동적 성능을 갖췄다. 전면부와 내부 디자인은 인간적인 아름다움과 동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우아한 조각을 연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링컨 스타 엠블럼과 링컨의 시그니처 그릴이 적용해 링컨 SUV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첨단기능도 추가했다.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충돌 경고 시스템 등 첨단 기능을 집약한'링컨 코-파일럿360 플러스'를 적용했다. 파워트레인은 터보차지 2.0L I-4 엔진은 238마력, 38.7㎏·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엔진에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했다. 지능형 AWD 시스템과 5가지 주행모드, 토크 벡터링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도 적용했다. 특히 코세어는 콤팩트 SUV임에도 불구하고 여유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넉넉한 2열 레그룸은 물론, 뒷좌석을 접으면 추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레벨 오디오 시스템도 적용됐다. 서브 우퍼를 포함해 14개의 스피커가 차체 내 전략적으로 배치된다. 싱크3(SYNC3)와 8인치 LCD 터치스크린으로 편의성을 개선했다. 링컨 코세어는 리저브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5640만원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28 16:25:34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