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우조선해양, 인도네시아 국방부에 코로나19 1만회 분량 진단키트 기증

29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김창범 주인도네시아 한국 대사(왼쪽)가 아구스 스티아지 인도네시아 국방 사무차관에게 코로나 진단키트를 전달했다. 대우조선해양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손잡고 인도네시아 지원에 나섰다. 대우조선해양과 KAI 양사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국방부에 1만회 분량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진단키트는 정확도 95% 이상의 국내 생산 제품이다. 국내 방위산업 최대 협력국인 인도네시아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 증진과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이번 지원이 결정됐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은 인도네시아 해군으로부터 지난 2011년 당시 한국 방위산업 사상 최대 규모인 11억 달러에 1400톤급 잠수함 3척을 수주했으며, 이후에도 인도네시아 정부와 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쌓아오면서 지난해 10.2억 달러 규모의 잠수함 3척을 추가로 수주한 바 있다.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대응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대우조선해양은 최고 품질의 잠수함을 건조해 인도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9 15:04:1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도심 항공 모빌리티 분야 연구개발 경력 채용

현대자동차 UAM분야 연구개발 경력 채용 공고 포스터 . 현대자동차가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위해 인재 채용에 나선다. UAM은 PAV(Personal Air Vehicle : 개인용 비행체)를 활용해 하늘을 통로로 사용하는 새로운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채용으로 UAM 연구 및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2028년까지 UAM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도심 항공 모빌리티 분야의 채용은 국내에서 현대차가 처음이다. 현대차는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2주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모집 직무는 총 26개로 UAM 연구개발 분야의 ▲기체 구조 설계 ▲기체 구조 해석 ▲전기체 시스템 통합 ▲재료 공정 개발 ▲소프트웨어 설계 ▲컨셉 설계 등이다. 모집 대상은 올해 입사 가능한 대졸 이상의 경력자로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 세부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UAM 시장에서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의 영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대차는 착륙장치 및 관리 시스템 개발, 품질 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채용을 확대해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UAM 사업부를 신설해 미 항공 우주국(NASA) 출신 신재원 박사를 부사장으로, 올해 1월에는 항공 컨설팅 회사 '어센션 글로벌' 대표인 파멜라 콘 상무를 글로벌 전략·운영 담당으로 임명하는 등 인재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2020-04-29 15:00:4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코코몽, 소방청과 MOU 맺고 홍보대사 위촉

28일 오후 세종시 소방청 본관에서 소방청 정문호 청장(왼쪽)과 올리브스튜디오 이영재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이랜드그룹 코코몽, 소방청과 MOU 맺고 홍보대사 위촉 이랜드그룹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가 소방청과 MOU를 맺고 향후 캐릭터 '코코몽'을 활용한 안전 컨텐츠를 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리브스튜디오와 소방청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각종 사건사고로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에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코코몽을 활용해 다양한 안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코몽'은 올리브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로서 특히 어린이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 습관을 홍보하는 캐릭터로서 잘 어울려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올리브스튜디오는 '코코몽', '따개비 루', '동화나라 포인포' 등 10년 넘게 유명 애니메이션 및 캐릭터 콘텐츠를 제작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소방청과 안전 교육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빨간 원통의 소화기 모양을 보며 코코몽을 떠올렸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듣고 코코몽과 소방청이 만나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그동안 식품의약안전처, 경찰청 등 다양한 기관과 콘텐츠 제작 협업을 이어나간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 교육 콘텐츠분야에 힘써 안전과 관련된 인식을 개선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9 14:17:3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SSG닷컴, '장보기도 함께하면 즐거움이 두 배'

SSG닷컴 SSG닷컴, '장보기도 함께하면 즐거움이 두 배' 최대 20명 동시 장보기…공유장바구니 개설 SSG닷컴은 여러 명이 동시에 장을 볼 수 있는 '함께장보기' 서비스를 29일 오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SSG닷컴 회원인 '마스터'가 장바구니를 만들어 구성원을 초대하면 가족, 친구, 지인 누구나 함께 온라인으로 장을 본 후 배송 받을 수 있는 '공유장바구니' 개념이다. SSG닷컴 회원이 '공유장바구니'를 만들면 '함께장보기'가 시작되고 개설자는 '마스터'가 된다. 마스터는 자신을 제외한 최대 19명에게 메신저로 초대 링크를 보낼 수 있다. 나머지 참여자는 SSG닷컴 회원이 아니어도 '함께장보기'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접속 코드를 활용해 입장한 참여자들이 상품 담기를 완료하고 마스터가 최종 결제하면 된다. 이후 배송 상황은 모든 구성원이 함께 확인 가능하다. 단, 이 서비스는 모바일로만 이용 가능하며 구성원 모두가 상품을 담거나 삭제할 수 있지만 결제는 장바구니를 만든 사람만 할 수 있다. '마스터'는 이 공유장바구니를 동시에 최대 3개까지 만들 수 있다. SSG닷컴이 '함께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한 이유는 오프라인 장보기 경험을 온라인에서도 구현하기 위해서다. 즉, 매장에 함께 방문해 물건을 담으며 장을 본 경험을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마스터'는 초대 한 번만으로 편리하게 장바구니를 구성할 수 있어 일일이 선호도를 질문하거나 의견을 취합할 필요가 없고 구성원 또한 물리적, 시간적 제약 없이 각자 원하는 물건을 담을 수 있어 훨씬 실용적이다. 한동훈 SSG닷컴 플랫폼기획팀 상무는 "몇 해 전부터 '언택트' 트렌드가 급부상하면서 가족이나 친구 생일 선물, 집들이, 캠핑 및 여행 준비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함께장보기'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며 "식품뿐 아니라 패션, 뷰티 등 모든 카테고리 상품을 '함께장보기'로 이용할 수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로 만남을 최소화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서비스가 시작되는 29일 오후부터 '장보기 지원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함께장보기'를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S머니 5천원을 증정한다. 서비스 이용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9 14:15:3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24, 한국은행과 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 MOU 체결

이마트24 이마트24, 한국은행과 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 MOU 체결 이마트24와 한국은행은 지난 28일 한국은행 본부에서 '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는 고객이 이마트24에서 현금 거래 후 남은 거스름돈(1만원 미만)을 현금카드를 통해 고객의 은행계좌(시티은행을 제외한 모든 은행 및 농협 중앙회)에 입금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실물 현금카드 또는 모바일현금카드(스마트폰에 생성된 QR코드 또는 바코드)를 이마트24 단말기에 인식시켜 해당 은행 계좌로 입금처리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서비스인 만큼 원활한 도입을 위한 MOU 체결 후, 시스템 구축 과정을 거쳐 하반기 내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가 실행되고 정착 될 경우 고객들은 거스름돈을 보유해야하는 부담을, 이마트24 가맹점은 준비해야 하는 1만원 미만 거스름돈의 양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마트24 MD담당 백지호상무는 "한국은행과 손잡고 거스름돈을 고객의 계좌로 입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하반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고객의 편의와 이마트24 가맹점의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금의 발행과 유통에 따르는 사회적 비용을 감축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추진중인 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는 기존 선불카드(교통카드) 등을 통한 1단계 적립서비스(종전 동전없는 사회 시범사업)에 이은 2단계 서비스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9 14:09: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에스큐랩, '에스큐랩 빈 아이브로우 펜슬' 출시

라모드&메이트의 에스큐랩(SQLAB)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에스큐랩 빈 아이브로우 펜슬(SQLAB BEAN EYEBROW PENCIL)'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스큐랩 빈 아이브로우 펜슬'은 검은콩, 카페인 추출물을 사용했다. '검은콩'은 모발성장의 필수성분인 시스테인이 함유되어 있어 모발에 도움을 주며, 카페인 추출물은 두피·모발의 노폐물 스케일링과 수분 공급으로 모발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에스큐랩 측은 "이번에 출시한 아이브로우 펜슬은 모근 깊숙이 영양을 공급하여 눈썹 탈모 방지를 돕고 자연스럽지만 뛰어난 발색력 및 지속력을 자랑한다"고 말하며, "메이크업에 신경 쓰는 이들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초보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내추럴브라운, 라이트브라운, 피넛브라운, 그레이브라운 4가지 색상 구성과 4각 단도 모양으로 라인을 만들고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면을 채워준다. 특히 피부타입에 따라 건조한 눈썹부터 유분기 많은 눈썹까지 뭉개질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해 누구나 프로페셔널한 눈화장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유행에 맞춰 현대 트렌드를 연구하는 파트너라는 뜻을 담은 라모드&메이트는 뷰티업계에 여러 가지 뷰티트렌드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색조 화장품 상품 기획 및 제안부터 피부개선 영양성분 조사 등의 업무를 맡고 있으며, 취합된 자료를 통해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SQLAB을 론칭했다.

2020-04-29 14:05:3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카리스, 세계최초 PVC가드레일 SB 3등급 획득

카리스, 세계최초 PVC가드레일로 SB(세이프티 배리어) 3등급 합격 플라스틱(PVC) 가드레일 생산업체 카리스(대표 유철)는 자사의 가드레일이 PVC가드레일로는 국내 최초로 한국도로공사의 실물 충돌강도성능시험 3등급(SB3)을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카리스 관계자는 "국내에서 플라스틱 가드레일을 이용해 국도용(SB2등급)에 이어 고속도로용(SB3등급) 충격 테스트를 합격한 것은 카리스가 처음"이라며 "이번 국내 충돌테스트 합격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유럽과 미국에서 충돌 테스트도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SB 등급은 가드레일에 트럭을 충돌시켜 강도를 측정하는 강도테스트와 승용차를 충돌시키는 탑승자 보호성능테스트 2가지로 이뤄졌으며 1등급부터 최고 7등급까지로 분류된다. 차량충돌 테스트는 대형트럭(가드레일 강도테스트)의 무게가 8톤이며 시속은 80km, 충돌각도는 15도 각도로 충돌시험을 했고, 승용차(탑승자 안전도 테스트)는 승용차 무게가 1.3톤 이며 시속은 100km, 충돌각도는 20도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SB 3등급은 주행속도 100KM 이내 고속도로 구간에 일반적으로 설치하는 등급이자 일반 국도와 도로에 위험도에 따라 상향 적용 될 수 있는 등급이다. 그만큼 고속으로 이동하는 차량들이 이동하는 곳에 SB 3등급 가드레일이 설치되면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카리스는 이번 한국 충돌테스트를 발판으로 뉴질랜드와 유럽, 미국 테스트도 받을 예정이다. 한국테스트는 SB3 등급을 대형트럭 8톤 차량을 사용한 데에 비해 유럽과 미국은 테스트는 2.2톤 픽업차량으로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무난한 통과가 예상된다. 플라스틱 가드레일 개발자인 ㈜카리스의 유철 대표는 "테스트를 위하여 이미 뉴질랜드, 유럽과 미국 테스트 공식기관에 모든 자재가 입고 되어 있다"며 "코로라19가 종식 되는대로 곧바로 테스트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태홍기자

2020-04-29 14:04:12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