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가운데)이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분투 중인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의료진과 관계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직원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한 정일문 사장은 "방역 최전선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계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현철 부국증권 사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정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임직원 헌혈 행사를 펼쳤다. 3월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고통분담과 재난극복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 바 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6-15 10:04:27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문정부 출범 이후 경기도 집값 상승 1위 '광명'

광명시가 현 정부 출범 이후 경기도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0년 5월 광명시의 3.3㎡당 아파트 평균매매가는 1983만원, 현 정부 출범 직전인 2018년 4월의 1535만원 대비 2년새 29.19% 올랐다. 이 같은 상승률은 경기도 평균인 14.90%를 훨씬 웃돈다. 수원(27.67%), 구리(25.50%), 하남(21.50%)보다 높다. 또 광명시 집값은 최근 12개월새 한 차례도 하락한 적이 없다. 광명의 상승세는 KTX 광명역세권지구의 아파트 입주 영향으로 분석된다. 2014년 본격 분양을 시작한 광명역세권은 2017년 8월 입주를 시작한 이래 가파른 집값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18년 9월 신안산선 착공을 비롯해 월곶-판교선 복선전철, 서울-광명 고속도로 등 대형 교통호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광명동 등 원도심 일대도 상승세다. 특히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사업까지 속도를 내면서 광명 부동산 시장이 상승 분위기를 타고 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최근 실시계획 승인이 난 광명복합유통단지를 포함해 총 면적 245여만㎡에 사업비 2조4000여원을 투입 조성하는 산업단지다. 조성 완료 시 향후 광명은 자족도시로서 성장할 전망이다. 여기에 지난 25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배후주거지인 광명학온 공공택지지구까지 승인을 받으면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분양 예정인 단지로 대우건설과 한화건설은 이달 광명시 광명동 광명뉴타운 14구역에서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1187가구를 공급한다. 단지는 11개 구역, 2만5000여 가구가 신규 공급되는 광명뉴타운 내 브랜드 대단지이자 규제 전 막차 분양 단지다.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도 가깝다. 광명뉴타운 2구역, 10구역에서도 신규 분양이 예정돼 있다. 2구역에서는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3344가구, 10구역에서는 호반건설이 1051가구를 공급한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0-06-15 10:03:25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수요 반등 '포스트 코로나'에 '올레드 갤러리 TV'로 대응

LG 올레드 갤러리 TV. /LG전자 해외 주요 가전 매장이 속속 재개장하는 가운데, LG전자도 2020년형 올레드 TV 신제품을 앞세워 고객맞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해외 주요 가전 매장에 'LG 올레드 갤러리 TV(모델명: GX)'를 중심으로 신제품을 확대 진열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매장에 LG 올레드 갤러리 TV 전용 진열대도 새롭게 설치했다. 신제품이 적용한 '갤러리 디자인'을 적극 소개하기 위함이다. 국내 고객들도 LG베스트샵, 백화점 등 주요 가전매장에 설치된 전용 진열대에서 갤러리 디자인의 장점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하반기 글로벌 TV 시장은 상반기보다 빠르게 수요를 회복할 전망이다. LG전자는 LG 올레드 갤러리 TV 신제품을 전면에 내세우며 반등이 예상되는 프리미엄 TV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LG 올레드 갤러리 TV는 65형제품 기준으로 20밀리미터(mm)가 채 되지 않는 두께에 외부 장치 필요 없이 화면, 구동부, 스피커, 벽걸이 부품 등을 모두 내장한 제품이다. TV 전체를 벽에 완전히 밀착시키는 형태로 화면 몰입감과 공간 활용도를 대폭 높였다. 2020년형 LG 올레드 TV 신제품 가운데 77/65/55GX 모델과 77ZX 모델에 적용됐다. 영국의 기술 전문매체 'AV포럼(AVForums)'에서는 "이렇게 얇은 TV에 전자장비, 연결부, 스피커 모두를 들어가게 한 건 기적이나 다름 없는 일"이라며 "켜져 있거나 꺼져 있거나 뛰어난 외관을 보여주는 환상적인 TV"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IT 전문매체 '포켓린트'도 "벽걸이의 대가"라고 LG 올레드 갤러리 TV를 극찬했다. 이어서 "뛰어난 화질이 장점인 것은 물론이며 지금껏 만들어진 TV 가운데 벽걸이 설치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표현했다. LG전자 HE사업본부 TV해외영업그룹장 이충환 상무는 "보다 많은 고객이 올레드 TV만의 압도적 화질과 디자인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6-15 10:00:1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언택트 주식투자 상담서비스 회원 폭증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코로나19 사태로 언텍트(Untact·비대면) 투자상담 서비스인 '프라임 오픈채팅방' 회원수가 크게 증가 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라임 오픈 채팅방은 카카오 오픈 채팅을 통해 이루어지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주식투자 정보 제공 서비스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프리미엄 투자서비스인 프라임 서비스의 하나로 실시간 종목상담,추천주 제공, 투자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종목상담방과 투자전략 위주의 정보를 제공하는 투자정보방으로 구성돼 있다. 투자자가 궁금한 종목을 문의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제공된다. 2016년 10월부터 시작한 오픈채팅방은 코로나 사태 이후에 회원수가 급증했다.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동안 가입한 회원 수는 그전 3년 4개월 동안의 가입자 수를 웃돌아 현재 약 2000여명이 넘는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회원들의 거래 편의를 위해 프라임 오픈채팅방 내에 주식 주문 창을 설치하여 투자정보를 보면서 바로 주문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주문창을 클릭하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INE으로 연결돼 빠른 주문이 가능하다. 정성근 리테일사업부 대표는 "투자자들이 사설 주식정보 방 등에 적지 않은 가입비를 내고 가입할 만큼 정보에 목말라 있다" 면서 "투자자들이 고급 투자정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라임 서비스는 가입비, 월회비, 수수료 변동 없는 무료 서비스다. 이베스트투자증권 MTS와 모바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신청할 수 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6-15 09:58:17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JW바이오사이언스, 'WRS 진단키트'로 패혈증 중증환자 조기 예측

새로운 패혈증 진단마커 WRS의 유효성을 확인한 임상결과가 최초로 공개됐다. JW홀딩스는 손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 'WRS 진단키트'의 임상시험에서 패혈증과 중증환자를 조기에 예측한다는 결과가 국제감염질환저널 최신호에 등재됐다고 15일 밝혔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정경수 호흡기내과 교수 주도로 수행된 이번 연구결과는 '중증 패혈증 환자에서 '트립토판-tRNA 합성효소(WRS)'의 진단적 성능 및 예후예측 성능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됐다. 2015년부터 3년간 신촌세브란스병원의 중환자실에 입실한 환자 241명 중 패혈증 진단을 받은 1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WRS와 기존 패혈증 및 염증 진단 바이오마커인 프로칼시토닌(PCT), C-반응성 단백(CRP), 인터루킨-6(IL-6)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WRS가 PCT, CRP, IL-6와 비교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진단 정확도를 보였다. 또 중환자실 입원 후 28일 이내에 사망한 환자의 입실 1일차의 값을 각각 측정한 결과, 기존 진단 마커와 달리 WRS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해 패혈증의 조기 발견뿐만 아니라 사망률 예측에도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WRS가 사이토카인 폭풍을 사전에 진단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시하고 있다. WRS는 2016년 국제학술지 '네이처 미생물학'에 발표된 논문에서 사이토카인 폭풍을 일으키는 주요 염증물질인 TNF-alpha, IL-6 보다 가장 먼저 혈류로 분비된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이오마커다. 정경수 교수는 "본 연구는 포괄적인 패혈증 진단 및 예후예측에 대한 WRS의 성능을 검증한 연구"라며 "하지만 이론적으로 WRS는 박테리아 뿐 아니라 바이러스에 의해서도 활성화되기 때문에 세균성 패혈증과 함께 코로나 19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증에도 진단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현재 WRS 진단키트 개발을 위해 신촌세브란스병원, 가천대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JW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팬데믹의 주요 원인인 병원균과 RNA 바이러스들은 유전적 변이가 빨라서 현재의 진단과 치료법으로는 변형의 속도를 따라잡는 데 한계가 있다"며 "국내외 연구진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WRS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는 만큼 성공적으로 상용화해 예측과 예방의학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6-15 09:57:4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종근당건강, 화훼 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종근당건강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각종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어 매출 부진을 겪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월 SNS와 오프라인에서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미션 실행 후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종근당건강은 농업회사법인 화랑농장에서 생화를 구매하여 그동안 좋은 파트너십을 보여준 주요 협력사에 꽃을 선물하는 방법으로 챌린지를 완수했다. 종근당건강이 화랑농장을 캠페인 참여 업체로 선정한 것은 화훼 농가 돕기라는 캠페인 취지에 맞게 유통업체가 아닌 생화를 재배하는 농장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다. 화랑농장은 최근 KBS 휴먼다큐시리즈 인간극장의 '내 딸은 꽃 농부' 편에 출연한 계정은 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계정은 씨는 역도 선수로 활동하다 잦은 부상으로 27세에 운동을 그만둔 후 충남 부여에서 화훼 농업에 뛰어든 청년 농부다. T커머스 홈쇼핑업체인 티알엔 민택근 대표이사로부터추천을 받은 종근당건강 김호곤 대표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캡슐 제제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 전문기업 서흥 박금덕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호곤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화훼 농가를 위해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캠페인 참여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국민 모두가 각자의 일상을 되찾고 경제도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6-15 09:56:1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서비스센터서 킥보드 공유 서비스 제공

기아자동차는 서비스센터에 전 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고객을 위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선보인다. 기아차는 직영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전동킥보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킥 고잉'을 운영하는 전동킥보드 서비스 업체 '올룰로'와 제휴를 맺었다. 우선 기아차는 서울 성동서비스센터에 전동킥보드 전용 거치 공간인 '킥 스팟'을 설치하고 고객에 이용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추후 전국으로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는 서비스센터에 전 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기아자동차 기아차는 직영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이 차량 정비를 위해 대기하는 시간 동안 근거리에서 개인적인 용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전동킥보드와 같은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차량 정비로 인한 대기시간동안 고객들에게 이동 편의성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전동킥보드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직영서비스센터에 방문해서 차량을 관리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서비스센터 내 무인 키오스크를 설치, 비대면 접수를 통해 대기시간을 단축시키는 등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6-15 09:56:08 김재웅 기자
신한은행,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 도입

-직원의 실제 업무처리 기록 종합·분석 신한은행은 고객 요청 업무 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감하고 업무 프로세스의 획기적인 개선이 가능한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은행권에서는 최초다. '프로세스 마이닝'은 사용자의 시스템 사용 로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체 업무 처리 프로세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미지 맵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분석하는 데이터 기반 신기술이다. 솔루션 도입을 통해 직원들의 실제 업무 기록의 순서와 빈도를 종합·분석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업무 기록을 시각화한 이미지 맵을 통해 업무 흐름, 각 업무별 처리 소요시간, 병목현상 발생 지점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고객 요청 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실제 신한은행은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을 활용해 업무량 상위 18개 영업점의 2개월 간 업무로그 110만건을 분석한 결과 기업대출 보증서 위탁발행, 수출환어음매입관리 업무가 타 업무 대비 2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됨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업무의 본점 집중화, 전산 개선 등을 통해 업무 효율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앞으로 신한은행은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을 활용해 대출 신청 및 신규업무, 담보 관련 업무 등 영업점에서 자주 발행하는 업무의 처리 과정을 우선으로 분석하고, 업무별 최적 프로세스 제안 및 업무 누락 알림 등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 효율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담당자는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 도입은 진옥동 행장이 강조해온 고객중심과 디지털 혁신의 경영철학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 인공지능, RPA 등 디지털 신기술과의 연계를 통해 고객 중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6-15 09:52:37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