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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사브서울서 첫 콜라보 팝업 '더 스터닝 프라이데이' 개최

아영FBC는 오는 26일 운영 중인 사브서울에서 콜라보 팝업 '더 스터닝 프라이데이 (The Stunning Friday)'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브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콜라보 팝업은 각자의 분야에서 빛나고 있는 F&B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보다 찬란한 금요일'을 선사하고 '음식과 술'의 다채로운 조화를 보여주고자 기획했다. 장한이 셰프(사브서울), 조송아 페이스트리 셰프(ADDE), 전대현 바텐더(바 토트)가 참여하는 첫번째 행사는 3개의 요리와 3개의 디저트로 코스가 구성된다. 총 5잔의 샴페인, 위스키 칵테일 코스가 어우러져 다양한 음식과 칵테일 페어링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입맛에 맞춰 선보일 예정이다. 사브서울 팝업은 캐치테이블에서 '팝업 예약'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17만원이다. 코스는 작은 아뮤즈 부쉬를 시작으로 쇠고기, 캐비아, 무늬오징어를 사용한 전채요리와 오리다리 꽁피, 켜켜이 쌓은 가니쉬 밀푀유, 치파르 민트 리큐르 소스, 세이지 민트가 더해졌다. 특히 전채 요리에서는 깊은 보디감과 더불어 시트러스 향, 비터함을 담은 '코디얼 김렛' 칵테일을 매칭해 음식의 풍미를 높이는데도 효과를 줬다. 이중 프랑스 대표 요리 중 하나인 오리 꽁피를 베이스로 한 밀푀유는 조송아 페이스트리 셰프의 기술과 전대현 바텐더의 센스가 어우러진다. 디저트는 제철 과일 자두 과즙이 가득한 상큼한 맛의 자두 파블로파와 브리오슈, 스파이스 시럽, 다크럼, 바나나겔, 파인애플 콩포트로 만든 스파이스 사바랭 그리고 세번째는 위스키와 함께 즐기는 시가를 초콜릿 디저트 형태로 만들었다. 마지막 디저트에는 '피트 & 블랙 티 올드 패션드(Peat & Black tea Old Fashioned)' 칵테일을 매칭해 가볍게 느껴지는 애플 플레이버 시가의 달콤함과 칵테일에 더해진 위스키와 홍차의 그윽함을 돋보이게 했다. 사브서울은 도심속에서 만나는 와이너리로 지난 2019년 오픈했다. 최근 프렌치와 한식의 콜라보를 선보이며, 다양한 와인과 페어링 조합이 선보이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7-19 14:34:3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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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과 정책 간담회 개최

양산시는 지난 18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과 주요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 위해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22대 국회개원 후 시와 지역구 의원실과의 첫 공식 만남으로 양산시 2개 지역구 의원실 보좌진 10명과 양산시 한정우 정책특별보좌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정책 간담회에서는 시의 주요 현안 및 국비 사업에 대한 논의를 통해 시정의 당면 현안 과제 해결 및 국비 예산안에 양산의 주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현안으로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 완성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1028지방도 국도 승격 ▲양산수목원 조성 ▲양산사송 하이패스 IC 설치 추진 ▲부산~양산~울산철도 건설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어 시는 동부 양산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웅상보건지소 보건소 승격, 공무원 정원과 인건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준 인건비 상향 조정 건의, 지역 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주력산업 고도화 추진 및 신성장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공공기관 유치 추진 ▲특별교부세 확보 및 지역 역점 사업 해결 등 시정의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국회의원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 2025년 국비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갔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반영한 ▲남물금 하이패스 IC 설치사업 ▲양산도시철도 건설사업 ▲낙동선셋 바이크사업 ▲덕계초등학교 일원 지중화 사업 ▲천연물안전 관리원 구축 사업 등 13건 1468억원에 대한 국비 반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회 차원의 지원과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경숙 기획예산담당관은 "양산시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과 이를 뒷받침할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시와 국회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자주 만나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15, 16일 이틀간 민선 8기 2주년 반환점을 맞아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해결을 위한 예산 지원 요청 등 역점 사업에 대한 관계 부처의 관심과 협조를 강조했다. 오는 23일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윤영석·김태호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해 시정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수 있도록 2025년도 국비 예산 확보 등 역점 사업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2024-07-19 14:34:2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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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4개 구청' 구획안 확정 위한 시민설명회 개최

화성시가 2025년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4개 일반구를 신설하는 행정체제 개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먼저 구청설치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에 발맞춰 지난 4월 일반구 설치 전담 조직인 특례시추진단을 신설하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 청취와 연구용역 등을 진행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일반구 설치 절차를 시작해 지역정계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4개 일반구를 설치하는 구획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구 명칭 및 구획안 확정을 위한 권역별 시민설명회에 돌입한다. 구획안은 생활권 중심의 주민 접근 편의와 행정서비스 제공 효율성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하고 ▲발전방향 ▲유사성 ▲지역정체성 ▲지역특성 ▲지리 및 교통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마련했다. 이번에 시가 마련한 구획안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1권역-향남읍, 남양읍, 우정읍, 장안면, 팔탄면, 송산면, 마도면, 서신면, 양감면, 새솔동 ▲2권역-봉담읍, 비봉면, 매송면, 정남면, 기배동 ▲3권역-병점1동, 병점2동, 화산동, 반월동, 진안동 ▲4권역-동탄1~9동 등 총 4개 구이다. 시는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일반구 신설 시민설명회를 열고 일반구 설치 당위성과 구획안, 구 명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시민설명회 일정은 24일 시청 대강당을 시작으로 오는 29일 협성대학교 이공관, 8월 1일 근로자종합복지관, 8월 7일 다원이음터이다. 구 명칭은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절차와 방법을 마련해 주민 관심과 공감대 안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화성시는 특례시 출범과 함께 광역 행정체제가 필요한 상황으로 일반구 설치를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라며, "시민설명회를 통해 102만 화성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구 설치를 신속히 건의하고 원활하게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시민설명회 이후 시의회의 의견청취 절차를 거쳐 경기도와 행정안전부에 4개 구청 신설을 정식 신청할 예정이다.

2024-07-19 14:34: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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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홍보관 운영

창원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창원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관광 산업 활성화와 국내 도시들의 관광 국제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창원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관광업체 등 200여 개 기관이 참가한다. 창원시는 박람회 기간 창원만의 특색 있는 가을축제인 '국화축제'와 '창원조각비엔날레'를 창원문화재단과 함께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국화축제는 전시장을 확대해 국화축제 위상을 제고하고, 국향대전, 드론 라이트쇼, 해상 불꽃쇼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제7회를 맞이하는 창원조각비엔날레는 조각을 특화한 국내 유일의 비엔날레로 9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성산아트홀 등 창원 도심 4곳에서 개최된다. 이와 함께 홍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창원관광 SNS 구독 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국화 된장·고추장, 국화주 등 국화로 만든 지역 특산품은 물론 창원 관광 캐릭터인 감새, 아로, 버찐 등 다양한 관광 기념품을 소개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국화축제와 창원조각비엔날레 등 올 가을 창원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창원 가을 축제에 많은 분이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9 14:33:4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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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상생 협약 이행 추진 상황 설명회 개최

여주시는 지난 7월 18일 시청 별관 6층 회의실에서 '여주 남한강 물이용 상생위원회' 공동위원장 및 위원 10명과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관련부서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상생 협약 이행 추진 상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SK하이닉스 및 관련 정부부처와 합의한 11개 사업 및 하천기본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물이용 상생위원회 위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상생협약 11개 사업중 시행 및 완료된 사업은 ▲매년 여주쌀 200톤 구매 ▲공장신증설 면적 확대 ▲도시개발사업 협의 ▲오염총량 지역개발부하량 확보 ▲주민지원사업 확대이고 등 5개사업이며, 추진중인 6개 사업은 ▲하수 처리구역 확대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지원 ▲용수관로 설치구간에 시설물 설치 시 협조 ▲ 반도체 협력업체 입주 ▲ 사회공헌사업 ▲ 반도체 인력양성 지원 ▲공공임대주택 건설이다. 하천 기본계획과 관련해서는 여주시 의견제출 사항 및 주민설명회 일정 등에 대한 질의가 많았으며, 위원들은 하천기본계획 변경으로 새로운 규제가 생기지 않도록 물이용상생위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모니터링해주길 요청했다. 물이용 상생위원회 관계자는 "상생 협약은 여주시와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을 비롯한 여주시민이 힘을 합쳐 이루어낸 결과라 생각하며, 추진에 노력해주신 여주시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시민들이 협약 성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7-19 14:33:0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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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산단 중심 신재생 에너지 활성화 방안 논의

창원시의회 기후 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는 18일 연구 용역 결과 보고회를 열고 창원시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신재생 에너지 활성화를 이끌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전략'을 발표하고 무탄소 에너지 수요 확대에 따른 태양광·육상풍력 중심 재생 에너지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회는 거주 인구가 적고 계획적으로 개발됐다는 점에서 태양광 보급의 최적 입지 중 하나로 꼽히는 '산업단지'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에 연구회는 '창원시 산업단지의 재생 에너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 보급 대상과 여건, 지원 방향 등을 모색했다. 특히 기업이 태양광 설치에 대한 선호·기피 원인을 분석해 보급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설치 대상 확대와 유지 관리 지원을 위해 '창원시 신·재생 에너지 설비의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 개정 방향도 제시했다. 서명일 대표의원은 "창원시의 제한된 여건에서 산업단지는 태양광 보급의 핵심 입지"라며 "기후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창원시 산업단지가 탄소 중립을 선도하는 신재생 에너지의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14:32:2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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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건설업계 ‘종합·전문 건설 협회’ 간담회 개최

통영시는 18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협의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운영위원회 두 단체가 참여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건설업계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계속되는 건설 경기 부진으로 지역 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건설 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참석한 업체 관계자는 "종합 건설업체와 전문 건설업체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오랜만인거 같다.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두 단체가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해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논하면서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 건설 경기 향상을 위해서는 두 단체가 상생·협력해야 한다. 그리고 통영 경기가 살아나려면 건설 경기가 살아나야 한다"며 "지역 건설 업체들이 경쟁력을 높이고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고 통영시는 정책 추진과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율 향상을 위해 건설 사업 현장과 원도급 업체 본사를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 장비·자재 등 사용과 인력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 통영 지역 업체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하도급 기동팀을 운영해 지역 건설사 참여를 독려했다.

2024-07-19 14:32:1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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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정명근 시장, "과학고 유치에 최선 다하겠다"

화성시가 지난 18일 화성시연구원에서 '화성시 과학고 설립 타당성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 추진 계획 및 세부 진행 방향을 논의했다. 연구의 주요내용는 ▲지역사회와 경제적 영향분석 ▲화성시 과학고 유치 관련 지역현황 분석 ▲화성시 과학고 설립 및 운영방안 등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삼성, 현대, 기아 등 첨단산업 기업과 연구소 등이 입지한 화성시가 경기남부 과학고의 최적 입지"라며, "미래 과학기술·미래산업의 인재육성을 위한 화성시 과학고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연구결과는 화성시 과학고 신규 지정을 위한 전략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철수 화성시연구원장은 "화성시 과학고 유치 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현황 분석 및 설립 타당성 검토 등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정광윤 교육장도 "화성의 교육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공모 준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4월에 경기지역에 과학고를 추가 설립하는 방안을 포함한 이공계 인재 육성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화성시는 지난 6월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시연구원과 과학고 설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오는 8월 말 예정인 과학고 신규지정 공모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보고회는 정명근 화성시장, 정광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이번 연구를 수행하는 박철수 화성시연구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4-07-19 14:31:44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