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울 집값 17주 연속↑...매수심리 23주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7주 연속 오르며 살아나는 분위기다. 매매수급지수의 경우 23주째 상승하며 주택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이다. 21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7월 셋째 주(15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8% 상승했다. 지난해 11월 27일 이후 17주 만에 상승으로 전환한 이후 17주 연속 올랐다. 권역별로는 강북권에서 성동구(0.52%→0.60%)가 행당·응봉동 역세권 대단지, 용산구(0.36%→0.30%)는 한강로·효창동 선호 단지, 광진구(0.18%→0.38%)는 자양·광장동, 마포구(0.35%→0.38%)는 연남·아현동, 서대문구(0.35%→0.28%)는 북아현·남가좌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서는 서초구(0.40%→0.47%)가 잠원·반포동, 송파구(0.41%→0.62%)는 신천·잠실동 재건축·대단지, 강동구(0.32%→0.39%)는 상일·암사동 주요 단지, 강남구(0.28%→0.32%)는 압구정·개포·역삼동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동남권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매물이 소진되며 상승 거래 발생하고 있다"면서 "일부 단지가 신고가를 갱신하는 등 거래 분위기 회복으로 인근 지역에선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도 고조됐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두산'은 이달 전용면적 84㎡가 9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4월 매매가격(9억4000만원) 대비 5500만원 상승했다.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잠실엘스'의 경우 이달 전용면적 59㎡가 21억8000만원에 거래되면서, 1개월 만에 9000만원 올랐다.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23주 연속 상승했다. 7월 셋째 주(15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02.8으로 전주(102.2)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월 둘째 주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매매수급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설문해 수요와 공급 비중(0~200)을 지수화한 수치다.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200에 가까울수록 사려는 사람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고공 행진하는 신축 분양가와 전월세가격이 실수요층의 불안심리를 꾸준히 자극하고 있어 서울이 리드하고 있는 추세적 상승세는 수도권 일대로 확산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7-21 09:11:43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분양캘린더] 7월 넷째 주 3659가구

7월 넷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 총 3659가구(일반분양 3162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경기 파주시 목동동 '제일풍경채운정', 대전 유성구 학하동 '힐스테이트도안리버파크', 경북 구미시 봉곡동 '힐스테이트구미더퍼스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고양시 장항동 '고양장항아테라', 대전 유성구 용계동 '도안푸르지오디아델' 등 4곳이 오픈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대전 유성구 학하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도안리버파크'를 분양한다. 총 5개 단지, 51개동, 532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 2단지가 나온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1개동, 전용면적 84~170㎡, 총 1124가구로 임대를 제외한 89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14개동, 전용면적 84~240㎡, 1437가구 중 122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동서대로, 도안대로, 유성대로 등을 통해 대전시내와 세종, 공주시 등 인근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도보 거리에 초·중학교 부지가 조성 예정이며 진잠천, 쑥들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금호건설 컨소시엄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에서 '고양장항아테라'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 총 760가구 규모다. 단지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자유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초·중·고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백마 학원가 등도 가깝다. 원마운트, 웨스턴돔, 라페스타 등 대형 쇼핑몰과 일산동구청, 일산백병원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7-21 09:10:41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서울바이오허브 손잡고 '바이오 유니콘' 육성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위한 업무협약 체결…해외 진출 지원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바이오 유니콘' 육성에 나선다. 중진공은 서울바이오허브와 '바이오테크 육성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9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은 서울시 미래성장산업인 바이오산업의 성장 촉진과 바이오분야 유망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바이오분야 스타트업의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 ▲바이오테크 유망기업 공동 발굴 ▲정책자금, 투자유치 등 금융 지원 ▲기술 수출, 바우처 등 글로벌 진출 지원 ▲연구개발 인프라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제공 ▲협력기관 안내 및 성과공유를 위한 현장 간담회 공동 추진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중진공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혁신형 바이오테크 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바이오 IR마트'를 추진해 투자유치 기회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진공 반정식 지역혁신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역량을 바탕으로 바이오 분야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바이오 창업 생태계 조성과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화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최초 지역특구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위치한 서울바이오허브는 제약·바이오·의료 벤처기업 279개사의 글로벌화 지원과 개방형 연구개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등 혁신 스타트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4-07-21 07:32:5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휴롬, 양양 서피비치서 '팝업스토어' 운영

22~28일 사이 다양한 체험 프로 운영…제품 할인 행사도 휴롬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건강' 가치 확산을 위해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간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서피비치에서 휴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1일 휴롬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건강'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보드판 위에서 과일을 들고 5초 이상 버티면 경품을 증정하는 '5초를 버텨라! 밸런스 보드게임'을 진행한다. 미션에 성공하면 휴가철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휴롬 비치백을 증정한다. 또한 휴롬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수분과 건강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휴롬 H410으로 직접 착즙한 수박, 오렌지 착즙주스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미션 달성 시 손부채, 캠핑쿨러 등 다양한 휴롬 굿즈를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여름철 채소과일을 손쉽고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게 도와주는 휴롬 착즙기 H410, H400 등 휴롬 대표 제품들을 최대 62%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현장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휴롬은 팝업스토어 행사와 관련해 휴롬 공식 홈페이지에서 휴롬과 서피비치의 만남에 대한 기대평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음식물처리기 2세대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양양 서피비치를 방문하는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휴롬의 '건강' 가치를 즐겁게 경험해보실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휴롬은 건강 접점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곳에서 고객분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7-21 07:32:5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시멘트협회, '제51회 심포지엄' 개최…친환경 추가 모색

국내 9개社 관계자, 유럽·일본 전문가등 350여명 참석…15편 논문 발표 국내 시멘트업계가 탄소중립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산업 성장 추가 모색에 나섰다. 한국시멘트협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국내 9개 시멘트회사 임직원 및 유럽, 일본 등 해외 관련 전문가, 학회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시멘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멘트 심포지엄은 최신 현안에 대한 해법 모색의 아이디어가 '핀셋 전략'에 가까워 해를 거듭할수록 구체적이고 실효성 높은 성과를 거둔다는 평가를 받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현준 시멘트협회장은 개회사에서 "탄소중립과 환경영향 저감은 시멘트 수요 급감, 지속적인 제조원가 상승, 순환자원 사용 확대에 따른 시장의 견제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미래 사회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서 성과를 달성하고 친환경 시멘트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만 하는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쌍용C&E의 '석회석 대체 비탄산염 원료 사용 저열시멘트 클링커의 소성성 및 광물 특성에 관한 연구' ▲한일시멘트의 '산업부산물을 활용한 칼슘실리케이트계 시멘트의 합성 및 기초 물성 평가' ▲세라믹기술원의 '시멘트 혼합재로서 바텀애시 적용을 위한 기초 연구' 등 총 15편의 논문 발표와 함께 활발한 질의·응답이 오갔다.

2024-07-21 07:32:5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에몬스, '2024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생활가구 8년 연속 1위

한국표준協 주관…생활가구부문 최고 점수 획득 에몬스가 한국표준협회(KSA) 주관의 '2024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생활가구 부문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21일 에몬스에 따르면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모델로 브랜드의 강점, 약점 및 경쟁적 위치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미래가치까지 진단해 브랜드의 자산 가치를 측정하는 지수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총 192개 제조, 서비스, 콘텐츠 부분 64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해당 브랜드를 인지하고 있는 소비자 12만8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 인지,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편익, 마켓 리더십, 브랜드 애호도, 브랜드 사회적 책임 등 6개 차원의 브랜드 지표를 평가해 결과를 발표했다. 에몬스는 생활가구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8년 연속 1위 기업에 뽑혔다. 에몬스 관계자는 "최근 24년 F/W시즌 가구 트렌드 발표회를 진행하며 트렌드 키워드로 '퍼스널 터치:개인의 다양한 취향을 섬세하게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을 선정했다"면서 "이에 따라 '개인화, 고급화, 디테일'을 강조한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과 에몬스의 가치 향상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몬스는 지난 6월에는 '2024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에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웰빙 적합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해 7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2024-07-21 07:32:1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솔홈데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탄소중립위너상 수상

2008년부터 리사이클 원료 사용 확대등…100% 리사이클 MDF 선봬 한솔홈데코가 '제 27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탄소중립위너상을 수상했다. 21일 한솔홈데코에 따르면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탄소중립 관련 활동과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수여하는 '탄소중립위너상', 에너지 효율 및 절감 효과가 우수한 제품에 수여하는 '에너지위너상' 두개 부문으로 나뉜다. 한솔홈데코는 2023년부터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환경경영 강화 전략을 시행해 이번 탄소중립위너상을 수상했다. 한솔홈데코는 지난 2008년부터 탄소 배출 저감의 일환으로 리사이클 원료 사용 확대에 대해 연구해왔다. 그 성과로 벌채목을 사용하지 않은 100% 리사이클 MDF(중밀도 섬유판)를 선보였다. 특히, 한솔홈데코는 최근 10년 간 MDF 생산에 사용된 리사이클 원자재 사용량을 적극 확대해 나가면서 축구장 2612개 넓이에 해당하는 총 56만 그루의 나무를 보호하는 환경보호적 가치를 창출했다. 한솔홈데코는 1991년부터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해외조림 사업을 시작했고, 1996년에는 뉴질랜드 내 1만ha의 땅에 조림지를 조성했다. 조림지의 나무들은 연간 14만 9천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며 한솔홈데코의 ESG 경영에 일조하고 있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그동안 한솔홈데코가 실시한 탄소중립 활동을 인정받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204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21 07:31:4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공영홈쇼핑, '대한민국 수산대전' 여름휴가 특별전 펼쳐

22일부터 8월4일까지…민어, 오징어, 전복등 다양한 수산물 준비 공영홈쇼핑이 22일부터 8월 4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 여름휴가 특별전을 진행한다. 21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해양수산부와 함께 물가 부담을 낮추고 우리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위해 기획했다. 행사 기간동안 공영홈쇼핑 온라인 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수산물 2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쿠폰은 고객당 1장 발급되며,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보양을 위한 민어를 비롯해 오징어, 전복 등 다양한 인기 수산물을 준비했다. '국내산 반건조 왕특대 민어'는 손질 세척 후 개별 진공포장된 상품으로 집에서 바로 요리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1kg 2미를 쿠폰가 3만9920원에 판매한다. '손질 통오징어'는 160g 이상 특대사이즈 16미를 쿠폰가 3만7520원에, '완도 활전복 왕특대'는 100g 이상 전복 10마리를 쿠폰가 3만1920원에 각각 선보인다. TV 홈쇼핑 뿐만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 온라인 몰 등 공영홈쇼핑의 전 채널을 통해 곱창김, 고등어, 굴비 등 다양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마케팅전략팀 천기홍 팀장은 "공공기관 TV 홈쇼핑으로서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서기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우리 수산물과 함께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1 07:31:3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21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21일 일요일 [쥐띠] 36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나서지 마라. 48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겠다. 60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다. 72년 남이 듣는다 좋은 일을 자랑 마라. 84년 흰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몸에 지녀보자, [소띠] 37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라. 49년 소화가 안 된다면 건강검진을 받아보라. 61년 숨어 있는 낭비를 줄이고 긴축재정. 73년 자존심만 내세우면 적이 많이 생기니 비우고 처신. 85년 헤어진 인연이 허망하기만 하다. [호랑이띠] 38년 피싱에 조심할 것. 50년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으니 마음이 편안. 62년 찬란한 태양이 나를 위해 비춘다. 74년 투자의 속삭임이 있어도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한다. 85년 쉬운 일도 가족과 함께하면 결과는 크게 될 것. [토끼띠] 39년 모임에서 겸손하게. 51년 고진감래이니 지금이라도 기술을 배우도록. 63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 75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줄 뿐 피하는 게 좋다. 87년 직장에서도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니 실력을 우선. [용띠] 40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나. 52년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이 필요한가. 64년 약간의 먹구름은 무시해도 좋다. 76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은 필요 꼭 필요하다. 88년 남의 속삭임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뱀띠] 41년 양 보다는 질을 따지고 물건을 구입. 53년 지인의 투자 약속은 속 빈 강정이다. 65년 무지개를 좇기보단. 77년 작다면 자기 그릇을 키우도록 공부를. 89년 부자를 나쁘게 말하지 말고 재산 모으는 방법을 찾아서 실력을. [말띠] 42년 사람의 시선이 있으니 운運이 있는 것이다. 54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세상이 아름답다. 66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만족하라. 78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를 본다. 90년 자신을 격려하라. [양띠] 43년 부분적 결함이 전체를 망칠 수 있다. 55년 진실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니 포용이 필요. 67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이 따르는 하루. 79년 가까이 있는 나의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91년 직장에서 불운은 어제의 교만이다. [원숭이띠] 44년 몸에 좋은 약은 입에는 쓰기 마련. 56년 인생에는 지혜가 있어야 함을 이제라도 인식. 68년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니 신경 쓰인다. 80년 주변의 무관심으로 오히려 마음 편하다. 92년 서로의 장단점은 있게 마련이니 소통을. [닭띠] 45년 소신이 있다고 나만 옳은 것이 아니다. 57년 문서 운이 있으니 거래가 순조롭다. 69년 자신의 특기를 큰 자랑으로 여기지만 별거 아니다. 81년 유혹이 많으니 절제를 해야 한다. 93년 운이 열리면 승진할 기회가 오기 마련이다. [개띠] 46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58년 어려운 경제는 당분간 이어진다. 70년 죽은 나무를 보살피고 있는 것은 아닌지. 82년 오늘은 특히 교통안전에 유의를. 94년 알면 보이고 보이면 준비할 수 있는 것이 각자의 팔자. [돼지띠] 47년 커피 한잔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 59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느껴진다. 71년 윗사람의 충고는 참견이 아니니 수용하는 것이. 83년 부자가 되는 것도 팔자에 있는 것. 95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사람은 제한적이니 부러워 말자.

2024-07-21 04: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신동빈 롯데 회장, 강력한 실행력 기반 지속가능 성장 지시

신동빈 롯데 회장이 '2024년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그룹 경영 목표인 '지속가능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달성하기 위해 강력한 실행력 발휘를 당부했다. 그룹 중장기 전략을 논의했던 이날 VCM은 시종일관 엄중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신 회장은 "예상하지 못한 위기가 발생 하더라도 이를 극복하면서 지속성장하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임을 잊지 말아주길 바란다"며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에도 경영목표 달성 및 재도약을 위해 경각심을 높여줄 것을 단호하게 당부했다. 지속가능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가치경영'으로 강조한 후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하반기 경영방침으로 ▲기존사업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글로벌 사업에서의 안정적 수익 창출 ▲미래 성장을 위한 고부가 사업 확대 ▲재무 건전성 관리 강화 등 4가지를 전했다. 신 회장은 '혁신자의 딜레마(Innovator's Dilemma)'를 인용해 "미래를 위해 혁신하지 않는 기업은 결국 선도 지위를 잃어버리게 된다" 며 기존사업에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객과 시장 변화 대응을 위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하다며 그 수단으로 AI(인공지능)를 적극 검토하고 관련된 본원적 전략 과제의 신속한 추진도 요청했다. 또한, 글로벌 사업에서 올해 상반기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한 인도 및 동남아시아의 사업을 소개하는 한편 앞으로도 글로벌 사업을 진정성 있게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그룹 전반에 고부가 사업 확대를 주문했다. 바이오 CDMO, 전기차 배터리 소재, 전기차 충전 서비스 사업 등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발굴 노력을 예시로 들었다. 재무 측면에서는 고금리, 지정학적 이슈 등 외부 리스크가 과거보다 높아진 상황이라고 언급한 후 주요 투자 의사결정시 더욱 면밀하고 철저한 사업성 검토를 당부했다. 경영방침을 실행하기 위해 CEO 리더십이 매우 중요하다며 "CEO들은 회사 경영에 무한 책임을 져야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인 자세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당일 열렸던 '2024 롯데 인베스트먼트 쇼케이스(Investment Showcase)'와 관련해 "유망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것이 새로운 성장의 씨앗을 확보하는 의미가 있다"며 스타트업 혁신 DNA 연계 오픈 이노베이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과거 수 많은 위기를 극복해 온 역사와 열정이 있다"며 "강력한 실행력을 발휘해 지속성장하는 그룹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는 당부로 VCM을 마무리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7-20 14:51:5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