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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 수요에 서울·지방 양극화 뚜렷

제대로 된 한 채를 사자는 분위기에 수요자들이 서울로 쏠리면서 지방과의 양극화가 더 심해지고 있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울 1순위 경쟁률은 105.8대 1을 기록한 반면 지방 광역시 평균 경쟁률은 1.46대 1로 지난해(4.22대 1)보다 낮았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완화 및 연내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과 종합부동산세 인하 기대가 큰 편이다"라며 "똘똘한 한 채의 선호가 강남3구와 한강변 일대로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은 준공된 지 30년이 넘은 아파트 재고 비중이 26%다"라며 "신축 공급 희소성이 더 큰 곳, 주택시장 경기변동에 대비해 가격 회복 탄력성이 더 높은 지역으로의 수요 쏠림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지방에서도 호재에 따라 시장이 엇갈리고 있다.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특화단지 호재가 있거나 지역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은 지방에서도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 대표적인 지역이 아산 탕정이다. 탕정지구에는 330만㎡ 규모로 조성된 삼성디스플레이 본사와 제조 단지를 비롯해 코닝정밀소재 등 대기업이 들어서 있다. 지난 1월 청약을 진행한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는 평균 52.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후 5월에 2차 물량으로 분양한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2차'도 30.40대 1로 분양에 성공했다. 지난 4월 일반분양 44가구를 모집한 '탕정삼성트라팰리스'는 1만7929가구가 몰려 40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근에서 부동산 공인중개업소를 운영하는 A씨는 "탕정은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기업이 들어서 있고 KTX가 정차하는 천안아산역이 가깝다"며 "또한 충남외고와 삼성고 등이 위치한 점 등 여러 이유에서 선호도가 꾸준히 높은 지역이다"라고 말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08-06 15:44:02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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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79주기 한인 원폭 희생자 추모제 거행

합천군은 6일 합천원폭복지회관 내 위령각에서 한국원폭피해자협회 합천지부 주관으로 제79주기 원폭 희생자 추모제를 거행했다.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와 9일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폭으로 희생된 한국인 영령을 기리며 원폭으로 인한 한국인 원폭 피해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이들이 겪는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신성범 국회의원, 차규근 국회의원, 신종우 경남도 복지여성국장, 김맹숙 경상남도 복지정책과장, 정봉훈 합천군의회의장, 장진영 경남도의회 의원, 원폭피해자협회 임원진, 장석도 한국원폭피해자복지회관 관장,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 및 일본 시민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제는 초헌관에 김윤철 군수, 아헌관에 정봉훈 군의장, 종헌관에 장석도 복지회관 관장이 각각 역할을 맡았으며 오전 10시 제례행사를 시작으로 추모 공연, 헌화 및 추도사, 유족 대표 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추도사를 통해 "오늘 뜻깊은 추모제가 원폭피해자 분들과 가족들이 겪었던 아픔과 상처를 공유하고 역사적 비극이 다시는 우리 역사에 되풀이되지 않도록 성찰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8-06 15:37: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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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온도차 극심…서울 수만명 몰릴때, 지방 달랑 8명

청약 시장이 '광풍'이라고 할 만큼 뜨겁지만 지역별로는 온도차가 더 벌어졌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은 자격요건이 제한적인 특별공급에도 수만명이 몰렸지만 지방은 청약 미달로 미분양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래미안 레벤투스'의 경우 전일 마감된 특별공급 청약 경쟁률이 평균 195대 1로 집계됐다. 62세대 모집에 1만2092명이 접수했다. 유형별로는 11세대를 모집한 생애최초에 5941명이 신청했고, 신혼부부가 23세대 모집에 4229명이 접수했다. 래미안 레벤투스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삼호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며, 총 308 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133 세대다. 분양가는 평형별 최고가 기준 전용면적 58㎡가 17억1990만원, 84㎡가 22억7680만원㎡이다. 선호하는 입지인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면서 당첨만 되면 최소 5억원 안팎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로또 청약'으로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같은 도곡동에서는 지난 2006년 입주한 '도곡 렉스'의 전용 84㎡가 지난달 31억원에 거래됐고, 2013년에 입주한 '래미안 도곡카운티'가 6월에 29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수도권에서는 인천과 경기도에 위치한 단지도 청약 성적이 상반기보다 좋다. 같은 기간 특별공급 청약이 진행된 인천검단시 서구 '검단아테라자이'의 경쟁률은 평균 4대 1로 집계됐다. 409세대 모집에 1758명이 신청했다. 최고 경쟁률은 59㎡A 타입에서 생애최초가 18대 1로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이지만 검단신도시 공공택지에 지어지면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다. 분양가는 전용 59㎡이 4억3100만원, 84㎡가 5억6100만원이다. 검단신도시에서는 '검단신도시푸르지오더베뉴'의 84㎡가 지난달 7억5000만원에 거래됐고, 인근 단지로는 '힐스테이트불로포레스트'와 '검단대광로제비앙센트럴포레'가 각각 5억3950만원, 4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고양시 일산동구에 들어서는 '고양 장항 아테라'의 특별공급 청약 경쟁률은 평균 5대 1로 나타났다. 454세대 모집에 2308명이 접수했다. 유형별로 생애최초에 1000명이 넘게 몰렸다. 고양 장항 아테라도 공공택지구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다.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 공급됐으며,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6억7629억원이다. 앞서 분양한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와 '고양 장항 제일풍경채'의 분양가가 각각 7억8500만원, 7억3100만원이었다. 반면 군산시에서 분양에 나선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군산'은 특별공급 97세대 모집에 8명만 지원했다. 분양가는 전용 59㎡가 3억3740만원, 전용 84㎡가 4억5940만원이다. 지방은 앞서 분양한 강원도 원주시나 경상북도, 광주시 등에서 모두 청약 미달을 기록한 바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8-06 15:37:2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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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 농업인 힐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 등에 따라 여성 농업인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여성 농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여성 농업인 힐링 프로그램'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여성 농업인 힐링프로그램은 여성 농업인의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을 위해 숲애서에서 산림 및 건강 치유를 체험하는 과정이다. 신청 기간은 8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성 농업인 힐링 프로그램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양산시 농촌 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 경영체에 등록된 여성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정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여성 농업인에게 바우처 카드 발급을 통해 스포츠센터, 영화 관람, 건강 관리 등 문화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문화·복지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거주 여성 농업인들에게 건강·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성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 향상 시책을 펼쳐 여성 농업인이 행복한 농촌 생활을 구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15:37:2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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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식사 정치', 내부 결속 다지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당 내 중진들과 연쇄적으로 오찬 회동을 하며 내부 결속을 다지고 당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 있어 한 대표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 대표는 당 내에서 경험과 경륜이 있는 중진들과 만나면서 통합·소통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대표는 6일 주호영·권영세·윤상현·조배숙 의원과 서울 모처에서 오찬을 했다. 권영세 의원은 20대 대선 전 원외에 있던 윤석열 대통령 영입을 담당했고 윤석열 정부의 초대 통일부 장관을 지냈다. 윤상현 의원은 지난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해 한 대표와 경쟁을 벌였다. 한 대표는 전날(5일)엔 전당대회 나경원 캠프의 좌장을 맡았던 조경태 의원, '원조 친윤(친윤석열계)' 권성동 의원과 점심 식사를 했고, 오는 8일엔 4선 이상 의원들과 회동을 한다. 한 대표는 중진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도 있지만, 내밀한 대화가 어렵기 때문에 소규모로 그룹을 지어서 연쇄 회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 대표와의 오찬에 참석하고 온 윤상현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금리 인하 요구 기자회견 후 취재진과 만나 한 대표와 오찬 분위기에 대해 "분위기 좋게 잘 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윤 의원은 "한 대표께서 당의 변화에 대한 의지가 아주 강하다는 걸 느꼈다"며 "여의도연구원 개편, 현안 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당 개혁 방안을 밝히면서 정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을 민심(여론조사)·민생(정책)·청년(청년 정치 육성) 등 3가지 분야로 나눠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여의도연구원 인선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냐는 물음에 윤 의원은 "당 대표 인사권에 대한 문제라 말씀을 못 드리지만 여의도연구원을 대한민국 우파 이념에 비춰서 이념 정당으로 만들 수 있는 토대를 만들자는 것이 내 주장이었다"면서 "한 대표도 연구원 개편에 공감하시고 시간을 두고 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한동훈 대표가 인선한 김종혁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에 출연해 한 대표의 릴레이 식사 정치는 '당내 화합' 의지가 담겨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종혁 최고위원은 "당내 화합을 어떤 특정한 자리를 제공하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한 배를 타고 있는 것 아닌가"라며 "대통령이나 우리 당은 함께 성공한 정부를 만들어내고 정권을 재창출해야 된다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까 중진 의원들도 만나서 국정운영 혹은 당 운영의 지혜나 경험들을 청취하는 것은 정상적인 수순"이라고 덧붙였다.

2024-08-06 15:35:2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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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집 폐업 지원 근거 마련...농식품부, 9월 중 지원책 발표

'개의 식용 목적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안'이 이달 7일 시행에 들어간다. 이 법안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또 정부가 다음 달 중 지원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6일 농림푹산식품부에 따르면 시행령에는 올해 2월 제정된 '개식용종식법'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으로 ▲개식용 업계에 대한 전·폐업 지원 ▲개식용종식 기본계획 수립 ▲개식용종식위원회의 구성·운영 및 과태료 부과기준 등이 담겼다. 개사육농장은 문을 닫을 경우 폐업을 위한 산정된 금액을 비롯해 시설물 잔존가액 및 해당 시설물 철거 지원, 전업에 필요한 시설·운영자금 융자 지원과 전업을 위한 교육, 훈련, 정보, 상담 등을 제공한다. 개식용 식품접객업자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폐업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사업과 연계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메뉴·취급 식육의 종류 변경 등 전업시에는 시설·물품 등의 교체 비용과 전업한 업종의 식품위생에 관한 정보 제공 및 상담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향후 관련 단체 및 관계부처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원방안을 보다 구체화한 뒤 오는 9월 '개식용종식 기본계획'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종식 대상 업계 모두가 안정적으로 전·폐업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법에서 정한 기한인 2027년 2월까지 완전히 개식용 종식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08-06 15:34:5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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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출금수수료 최저가 보상제 전체 가상자산으로 확대

빗썸이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 최저가 보상 대상을 모든 가상자산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출금 수수료 보상제는 빗썸의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가 비교 대상 거래소보다 높을 경우 수수료 차액의 200%를 빗썸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로 보상하는 제도다. 빗썸은 지난 5월부터 160여종을 대상으로 보상제를 시행했으며 이번에 그 대상을 빗썸에서 거래 지원하는 전체 가상자산으로 확대했다. 보상 신청 과정 및 보상 내용은 이전과 동일하다. 보상 신청은 입출금 메뉴의 출금 상세 화면에서 '수수료 보상 신청'을 눌러 신청하면 된다. 비교 대상 거래소 대비 빗썸의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가 높은 경우 신청 즉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보상 포인트는 출금 완료 시점의 수수료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포인트샵에서 가상자산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출금수수료 최저가 보상 대상을 전면 확대하면서 이용자들의 부담은 낮추고 더 많은 혜택을 돌려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용은 물론,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로 이용자들의 신뢰에 보답하는 거래소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8-06 15:28:1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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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재영한인과학기술자협회, 글로벌 산학협력 강화 MOU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재영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진성호)와 지난 1일 영국 워릭대에서 산학 협력과 다양한 업무 협력의 효율성 향상을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 공동 연구 과제 및 연구자 발굴 정보 교류 ▲산학협력 창업, 기술이전 등 관련 정보 교환 ▲영국 및 아일랜드 내 산학협력 전문가 정보 교환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 협력을 한다. 유혁 고려대 연구부총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고려대와 재영한인과학기술자협회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들과 글로벌 산학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혁신적인 연구와 기술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진성호 재영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은 "EKC는 유럽 내 한인 과학기술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유일한 행사"라며 "고려대와의 이번 협약은 한국과 유럽 간 국제협력을 확대하는 밑거름이 되어 유럽에서 한국 과학기술 위상을 더욱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재영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유럽-한국 과학기술 학술대회 2024(EKC: Europe-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행사 중 이뤄졌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EKC는 한국과 유럽의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이 최근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콘퍼런스로 지식과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새로운 관계를 맺는 행사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8-06 15:28:1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