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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달콤한 과즙의 ‘고창멜론’ 추석 명절 전국 출하

대한민국 멜론의 명대사 '고창멜론'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출하·배송이 한창이다. 29일 고창군 직영 온라인쇼핑몰인 '고창마켓'과 '고창황토배기유통' 등에 따르면 이번주부터 추석 선물용 멜론 배송이 시작됐다. 올해는 고창멜론의 입소문에 신규 주문자들이 대폭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창마켓 관계자는 "'선물로 받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른 지인들에게 소개해 주려고 주문한다'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웃음지었다. 현재 배송되는 멜론은 한달 전부터 예약·주문된 멜론으로, 일반 소비자들은 늦어도 다음주까지 주문하면 추석 연휴전에 최고급 멜론을 받을 수 있다. 늦여름 전국에서 가장 달콤한 과일을 꼽으라 하면 단연 고창멜론이다. 고창 멜론은 미네랄과 원적외선이 풍부한 황토에서 재배되며 안정된 재배기술과 많은 일조량으로 당도가 높다. 또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직거래 재구매율이 80%가 넘는 농가도 있을 정도다. 그만큼 고창 멜론을 먹어본 사람은 계속 찾는다. 고급과일이면서 재배가 까다로운 멜론은 겉만 보고 그 가치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거미줄 같은 멜론 껍질의 네트는 열매가 자라는 과정에서 생기는 상처가 아물면서 껍질을 더욱 단단하게 해 속살을 보호한다. 고창멜론은 모양이 둥글고 그물 모양의 굵기·간격이 일정하게 잘 발달 돼 있다. 성현섭 고창군 농촌활력과장은 "고창군은 높은 당도와 탁월한 식감으로 수입과일을 압도할 수 있는 명품 멜론을 육종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다"며 "맛있는 고창멜론 드시고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2024-08-29 13:35:0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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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기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 GH)는 28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하남교산지구 상생협약 모범 사례로 공공기관 부문 1등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 하남교산지구 공공주택지구 상생협력은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후 주민생계조합과 발주처 공공기관간 소득지원 관련 최초의 협상 성공사례다. 실제로 지난 2022년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중 지장물 철거 등을 포함한 주민지원 대책 조항이 신설되면서 생계를 위해 철거권을 수의계약 해달라고 요구하는 지역들이 늘어나면서 갈등이 확산되는 양상이었다. 지장물 철거는 전문업체가 수행하더라도 최근 5년간 131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할 정도로 매우 위험한 공사분야로 면허나 자격이 없는 주민생계조합에 맡길 수 없다는 것이 GH측의 확고한 입장이었다. GH와 하남교산지구 원주민들도 지난 1년간 철거공사 위탁을 둘러싸고 비슷한 대치 국면이 있었지만 지난달 양측은 지장물 철거공사는 전문업체가 맡는 대신 현장 슬럼화 방지, 화재 예방 등 현장관리 용역을 주민들이 수행하는 내용으로 상생협력 방안에 극적으로 타결했다. GH와 생계조합은 앞으로 하남교산지구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이주촉진, 상호협의를 통한 실질적인 생계지원대책 수립, 상호존중 기반의 상생협력 체계 구축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GH는 2024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도 이번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상생협력 사례를 출품할 계획이다. 김세용 사장은 "공공주택특별법의 주민생계지원대책 조항 신설후 입법 취지와는 다르게 발생한 민원을 적극행정을 통해 해결했다"라며, "비슷한 갈등으로 교착상태에 빠진 지역이 여러곳 있는 만큼 3기 신도시 사업 추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2024-08-29 13:34:3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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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 업무협약 체결...지역기업 대상 금융지원

정읍시와 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지역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침체와 고금리 상황 속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행정안전부-농협은행-신용보증기금)'에 의거해 추진된 것으로, 시와 NH농협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내달 9일부터 '인구감소지역 소재 기업 특례보증 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하며, NH농협은행에서 총 30억원 규모의 대출 지원(기업별 직전연도 매출액의 20%이내, 금리: 기준금리+1.66%)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 대출에 따른 최종 금리 중 2%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 기업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시청 기획예산실로 접수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지자체와 지역 금융기관의 협업을 통해 자금난을 겪는 지역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 기업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인구 유출 방지 및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9 13:34:2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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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똑타'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기교통공사(사장 민경선)는 28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는 경기도형 MaaS 플랫폼 '똑타'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도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경기도 스마트 교통서비스 중장기 사업전략을 바탕으로 경기도형 MaaS 플랫폼 '똑타'를 구축했다. 도민은 '똑타'를 통해 경기도 똑버스˙ 공유PM(공유자전거, 공유킥보드)˙택시 등 교통수단을 호출할 수 있다. 기존에는 각각의 운송서비스를 개별 어플리케이션으로 호출해야 했다면, '똑타' 출시 이후에는 하나의 앱에서 다양한 운송서비스를 호출 및 결제할 수 있다. '똑타' 구축에 있어 민간 MaaS 플랫폼과의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앱 접근성이 떨어지는 고령자 등 디지털 소외계층 사용에 한계가 존재했으며 공유PM 수요 증가 추세 대비 안전 관련 법령 및 인프라 미비로 이용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는 위험이 존재했다. 공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 협업모델을 도입하여 개발 리스크를 저감하고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전화호출 서비스 사업을 실시하는 등의 추진 노력을 기울였다. 우선 2021년부터 2년에 걸쳐 민간 플랫폼사와의 협약을 추진했다. 2023년 7월부터는 경기도 똑버스 도입 지역 중 농어촌 읍˙면지역에 한해 콜센터 상담원 연결을 기반으로 차량을 호출하는 전화호출 서비스를 시범 개시했다. PM유관기관 안전관리 협의회를 통한 안전 이용 환경 종합대책 마련에 기여하고, 앱 내 본인 면허 인증 의무화로 미성년자 등의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안전 사고 발생률을 최소화했다. 그 결과 기개발된 서비스 플랫폼을 토대로 별도 사용자 앱을 개발하는 비예산 계약을 체결했다. 앱 다운로드 수는 2024년 상반기 기준 누적 설치 62만건을 돌파했으며, 전화호출 서비스 사용량은 최초 도입 대비 2024년 6월 기준 사용량 26배를 달성했다. 경기도에서는 사업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구축 및 경쟁력 확보에 노력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경기교통공사의 '똑타' 구축사업 사례를 공공기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으며, 우수상을 수여했다. 한편,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내 31개 시·군, 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관행개선 등을 실현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포상하여 기관 표창을 수여하는 행사다. 대회는 자격심사·서면심사·본선심사 총 세 개 일정으로 추진되며, 8개 시·군과 10개 공공기관이 최우수·우수·장려 등의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2024-08-29 13:33: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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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 보고서 발행… 결과는 "매우 우수"

네이버㈜가 29일 '네이버 이용자보호 및 자율규제위원회'가 지난해 9월부터의 활동 내역과 성과를 담은 1차 활동보고서를 공개했다.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는 역동적인 디지털 환경에 맞춰 이용자 보호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23년 9월 출범했다.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는 지난 8차례의 정기회의를 통해, 회사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점검 체계를 갖추고 자체적인 자율규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1차 활동보고서에는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 출범 이후 1년간의 활동 내역을 담았다. ▲분쟁조정기구 ▲이용약관 개정 ▲검색상품 광고상품 노출 알고리즘 개선 ▲SME/크리에이터와의 상생 ▲판매자 관리 ▲다크패턴 개선 ▲허위·악성리뷰 대응 총 7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네이버의 이용자보호 및 자율규제 이행현황이 다뤄졌다.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는 활동보고서를 통해 네이버가 자율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점검 결과를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했다. 유봉석 네이버 정책/RM 대표는 "보다 건강한 플랫폼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율규제위원회와 함께 이용자 보호를 위한 선도적인 사례들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8-29 13:33:2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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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도민 72% “위 프로젝트 효과적” 평가

경기도민 10명 중 7명이 위기 학생을 지원하는 위(Wee) 프로젝트가 효과적이라고 평가했다. 학생 정신건강 증진 정책의 효과에 대한 경기도민의 높은 관심도 확인됐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주제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민의 72%는 정서불안, 폭력, 학교 부적응, 일탈행동을 보이는 위기 학생을 지원하는 위 프로젝트가 학생의 마음 건강 증진과 심리적 위기 대응에 효과적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학부모들은 1차 안전망인 위(Wee) 클래스와 2차 안전망인 위(Wee) 센터에 75% 내외의 긍정적 기대감을 보였다. 현행 위기 학생에서 모든 학생으로 위 프로젝트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81%가 필요하다고 인식했고, 41%가 매우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상담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생, 학부모의 인식 개선(25%) ▲학교 상담실 및 전문상담교사 배치(24%)가 최우선으로 필요하고, 이어 ▲학교 상담 활성화를 위한 예산 및 환경 지원(15%) ▲학교 상담 지원 제도 및 법률 개선(14%)도 필요하다고 답했다. 위 프로젝트 3차 안전망에 해당하는 기숙형 위(Wee) 스쿨, 가정형 위 센터, 병원형 위 센터 등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서는 87%가 긍정 응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외 모든 학생 대상 선별검사 실시(21%) ▲학교 내 위 클래스 전문상담교사 배치 확대(20%)가 선행돼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신건강 사회복지사가 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에게 병원 진료, 전문기관 상담비 지원 등을 하는 정책과 관련해 도민 93%가 확대 필요성에 동의했고, 그중 60%는 매우 필요하다고 답했다. 도교육청이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도입할 계획인 디지털 정신건강 서비스 분야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마음 상태 기록, 전문가의 해결책 제공 등(30%)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았고, ▲챗봇, 카카오톡 등을 활용한 온라인 상담(23%)이 뒤를 이었다. 도교육청 이지명 생활인성교육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학생 정신건강 증진 정책의 효과에 대한 도민의 높은 기대를 확인했다"며 "학교에 재학 중인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음 건강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1,200명 대상 전화 면접조사로 진행했다. 여론조사기관은 한국리서치이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2.83%p이다.

2024-08-29 13:11: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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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 사회 안전망 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양산시는 지난 28일 청년센터 '청담'에서 '양산시 청년 사회 안전망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양산시 청년 사회 안전망 협의체는 양산시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 내 고립·은둔 청년 등에 대한 자립 지원 및 맞춤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양산시를 비롯한 양산교육지원청, 영산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고용노동부 양산고용노동지청, 양산청년회의소, 웅상청년회의소, 양산직업학교, 경남경영자총연합회 등 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구성된 민·관 기관 협력 체계이다. 이번 회의는 3분기 정기회의로 기관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 추진성과 및 사례 보고를 주제로 개최됐다. 먼저 양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인 '양산청년 희망 하이패스 사업'을 직접 추진한 박현경 양산시 청년센터 센터장이 그간 추진성과와 프로그램 참여자별 사례를 자세히 보고했으며 기관별 추진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진행했다. 특히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실패 사례 공유를 통해 고립·은둔 정책의 특이성을 이해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적극 노력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회의는 처음으로 양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13:10:4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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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상국립대와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 신설

사천시는 경상국립대학교와 협력해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를 신설하고, 오는 9월 3일 2024학년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있다고 29일 발표했다.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는 사천시에 처음 설립되는 석사과정 학과로, 지역 내기업체 및 기관 등에 재직 중인 직장인 20여 명 대상으로 출발한다. 사천시는 학생 등록금의 70%와 운영비 전액을 지원하며 교육환경 개선비도 대폭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주중 야간 및 주말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번 계약학과 개설은 교육부 '글로컬대학' 사업의 하나로, 사천시 내 캠퍼스 설치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 지역 항공업계와 연계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은 업계의 요구를 반영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천시는 이번 계약학과 개설이 우주항공산업 활성화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경상국립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들이 사천시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계약학과는 첨단 기술과 경영 능력을 겸비한 융합형 기술경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됐으며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우주항공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29 13:10:31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