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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월 넷째 주 3411가구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3411가구(일반분양 224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세종시 합강동 '양우내안애아스펜', 부산시 북구 덕천동 '한화포레나부산덕천3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더샵라비온드' 등 4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다음 주에는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가 없으나 건설사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양우건설은 세종시 합강동 일원에 위치한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L12블록에 '양우내안애아스펜'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8개동, 총 698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일반분양한다.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된 행정중심복합도시 5-1 생활권 내 단지이다. 고속철도(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 등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합강초와 합강중이 개교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일원에 기자촌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더샵라비온드'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28개 동으로 구성된 총 2226세대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39㎡~117㎡, 1426세대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KTX 전주역, 전주고속버스터미널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홈플러스, 전북대병원 등 생활 인프라와 가까워 생활편의성을 갖췄다. 전주동초, 신일중, 전주고 등이 도보 통학권 내에 위치한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5-01-19 09:32:33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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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 주요 투자자에게 IR서한 발송

우리금융그룹이 주요 투자자에게 임종룡 회장의 IR(기업설명 활동) 서한을 발송해 지난해의 주요 성과와 함께 그룹의 밸류업(기업 가치제고) 추진 의지를 다시 강조했다. 임종룡 회장은 서한에서 "한국 경제의 견고한 펀더멘털(기초체력)과 높은 정치적 성숙도를 바탕으로 우리금융을 더욱 강하고 견실한 금융그룹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우리금융을 비롯한 밸류업 공시 기업들의 강력한 이행 의지 등에 비춰 볼 때, 한국의 밸류업 정책은 변함없이 일관되게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4년은 우리금융그룹이 전환점을 맞이한 중요한 해였다"며 "지난 3월 예금보험공사 잔여 지분의 매입·소각을 통해 완전 민영화를 달성한 것을 비롯해 10년 만에 증권업에 재진출하며 주주 환원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고 전했다. 서한을 통해 그룹의 경영 목표와 전략도 제시했다. 금융업의 본질인 공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금융, 자본시장, 글로벌, 자산관리 등 핵심사업 분야에서 계열사별 역량을 강화하고, 임베디드 금융 제휴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는 계획이다. 임 회장은 "2025년에는 해외 투자자들을 직접 찾아뵙고 우리금융의 비전과 전략을 설명하며,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의 신뢰도를 높이고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1-19 09:30:0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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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자립준비청년 사회정착 지원 업무협약

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보건복지부,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사회정착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여승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무총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KB국민은행은 기부금 20억원을 전달하고, 민·관 기관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의 원활한 사회정착을 위한 '역량강화'와 '주거안정' 테마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이 경제적ㆍ사회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진로탐색, 자격증 취득, 학업성취 등 체계적인 역량 강화프로그램과 취업컨설팅, 인턴십 등 채용 연계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또한, 전문가와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자립과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며, 자립준비청년 정부지원 정책 정보 제공, 자립 특강, 청년 간 네트워크 활동 기회 제공을 통해 안정적 자립도 적극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년들의 보금자리인 자립생활관도 새롭게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자립교육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도 같이 제공해 쾌적한 환경에서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자립에 대한 준비를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인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며 "미래 주인공인 청소년과 청년 세대가 올바르게 성장해 우리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2024년 배우 김남길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첫 걸음을 응원하고자 단편영화 '문을 여는 법'을 제작한 바 있다. 이와 함께 KB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지원 캠페인 '함께나길'을 후원하며 문화예술 분야의 꿈을 가진 자립준비청년도 응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1-19 09:20:5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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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ELS 1종 공모

현대차증권은 17일부터 23일까지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현대차증권 공모 제2674회 주가연계증권(ELS) 원금비보장형' 상품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공모 제2674회 ELS'는 기초자산이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이고, 만기는 3년이다.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12%(세전) 수익률을 제공한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며,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LS는 개별주식종목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돼 사전에 정해진 구조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 구조에 따라 6개월 단위로 자동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 12개월), 80%(18, 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이뤄진다. 만약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75% 이상일 경우에는 세전 36%(연 12%)의 수익을 지급받을 수 있다. 단, 낙인(Knock-in) 구조에 따라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의 기초자산이라도 투자기간 중 종가 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있는 경우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현대차증권 전 지점이나 온라인 매체(MTS, HTS)를 통해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단, 일반 개인투자자는 숙려제도 대상이기 때문에 1월 20일까지만 청약이 가능한 점은 유의해야 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1-17 17:37:2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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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펀드 순자산 1100조 육박...전년 대비 127조↑

지난해 펀드시장 순자산(AUM)이 1000조원을 돌파했다. 17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4년 펀드시장 결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펀드 순자산은 1098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조3000억원(13.1%) 증가했다. 전체 펀드 순자산총액은 지난해 1분기 1000조원을 돌파한 뒤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자금유출입으로는 한 해 동안 머니마켓펀드(MMF) -10조4000억원을 제외한 모든 유형의 펀드에서 자금이 몰려 전체 펀드 시장에 91조9000억원이 순유입됐다. 전체 펀드 유형 중 채권형 펀드의 순자산이 172조6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34조4000억원(24.9%)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자금유출입 측면에서도 1년간 전체 유형 중 가장 많은 자금인 27조2000억원이 유입됐다. 금투협은 "금리 인하를 앞두고 1~3분기를 중심으로 순자산이 크게 늘었고, 4분기 말에는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채권형 펀드에 이어 ETF를 중심으로 주식형 펀드 순자산이 23조1000억원 증가하면서 전체 유형 중 두번째로 큰 증가폭을 보였다. 이어 재간접형(17조4000억원), 파생형(14조5000억원) 등 순으로 순자산이 증가했으며, 자금유출입 기준으로는 부동산(13조6000억원), 혼합자산(11조9000억원) 순으로 자금이 순유입됐다. 투자지역별로는 국내 투자 펀드 순자산이 697조3000억원으로 52조6000억원(8.2%) 늘었고, 해외 투자 펀드의 경우 401조4000억원으로 74조6000억원(22.8%) 증가했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를 구분해 살펴보면, ETF 시장이 커지며 공모펀드 순자산이 25.1% 늘어난 데 비해 사모펀드 순자산은 6.4% 증가하는 데 그쳤다. 특히 공모펀드는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는데, 채권형 펀드와 해외 주식형 ETF의 순자산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주식형 ETF에서 해외 주식형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말 28.8%에서 지난해 말 53.2%로 급격히 불어났다. ETF는 전체 유형에서 지난해 말 순자산 177조50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6.6% 증가했으나, ETF를 제외한 공모펀드는 주식형의 순자산이 5조2000억원 감소한 영향으로 전년 대비 13.6% 늘어나는 데 그쳤다.

2025-01-17 17:23:12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