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GS건설, 미사강변센트럴자이 1순위 마감

GS건설이 위례자이, 광명역파크자이에 이어 미사강변센트럴자이까지 수도권 택지개발지구에서 3연속 지역 내 청약경쟁률 1위를 갱신했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6일 미사강변도시 A21블록에 위치한 '미사강변센트럴자이' 1182가구(특별공급 제외)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7696명이 몰리며 평균 6.51대 1을 기록했다. 이는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한 민간아파트 중 가장 높은 수치다. 펜트하우스인 전용면적 132㎡A타입이 10가구 모집에 930명이 청약해 최고 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132㎡B 43대 1 ▲132㎡C 17대 1 ▲101㎡ 11.9대 1 ▲96㎡A 7.2대 1 ▲96㎡C 4.5대 1 ▲91㎡ 3.7대 1 ▲96㎡B 2.2대 1 순으로 1순위 마감됐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 강일역과 미사역이 도보 거리이고, 연내 미사강변도시 마지막 공급 아파트라는 점이 주목을 받으며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또 니얼 커크우드 하버드대 디자인대학원 조경학과 교수가 참여한 친환경 생태조경과 서울대 도시생태계적응관리기술연구단이 연구한 기후변화 대응형 생태조경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조상대 미사강변센트럴자이 분양소장은 "자이 브랜드파워와 특화평면, 저렴한 분양가 등으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며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심혈을 기울여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13일 발표되며, 계약은 19~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상반기다.

2014-11-07 11:14:20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롯데건설, 부산서 '대연 롯데캐슬 레전드' 7일 분양

롯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2구역을 재개발한 '대연 롯데캐슬 레전드' 견본주택을 7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지하 6층~지상 35층, 30개동, 총 3149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다. 이 중 전용면적 ▲59㎡ 200가구 ▲84㎡ 1007가구 ▲100㎡ 468가구 ▲121㎡ 191가구 등 186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못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앞 다양한 버스노선을 통한 서면·문현금융단지·센텀시티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광안대교, 황령터널도 가깝다. 또 연포초, 해연중, 대연고, 동천고, 중앙고, 예문여고 등이 통학권 내 있고, 정비구역 내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마련됐다. 남구청, 보건소, 남부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과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박물관과 같은 문화시설도 이용하기 쉽다. 단지에는 규모에 맞는 연면적 6700㎡ 대형 커뮤니티시설 캐슬리안센터가 조성된다. 컬처동과 스포츠동으로 나뉘어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클럽, 다목적 GX룸, 탁구장, 연회실, 맘·키즈카페, 사우나 등이 들어선다. 세대 내부는 선택형 평면과 수납시스템이 적용,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우선 100㎡B와 121㎡B 타입의 경우 거실과 인접한 공간을 남성용 서재, 여성용 와인바&맘스오피스, 자녀용 키즈룸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00㎡B타입은 가족실이 추가로 제공된다. 오는 12일 특별공급 후 14일 1순위, 17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계약은 26~28일까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90만원대로 책정됐다. 인근 입주 아파트가 1000만~1100만원대에 시세가 형성돼 있는 것과 비교해 저렴한 수준이다. 견본주택은 부산 남구 대연3동 209번지, 황령산터널 입구 건너편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2014-11-07 11:12:17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제2롯데월드, 초고층 재난관리 업무협약 체결

서울 잠실에 높이 555m, 123층 규모의 롯데월드타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롯데물산은 최근 가천대학교 초고층방재융합연구소와 초고층 재난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롯데물산 김종천 사업총괄임원과 가천대학교 박형주 초고층 방재융합연구소장 등 주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업무협약은 '사업'과 '교육' 분야로 나눠 체결했다. 사업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건축되는 123층 롯데월드타워 관련 초고층 재난 관리를 위해 필요한 제반 기술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공동 구축하고, 이를 위한 필요사항을 규정하고 협력 체계를 도모하기로 했다. 교육분야에서는 초고층 건축물 재난을 예방하고 피해를 극소화할 수 있도록 건축물 내난관리 지도사 및 전문인을 양성하는 위탁교육사업을 실시한다. 가천대학교 산업환경대학원에 초고층 재난관리학 석사과정을 개설해 재난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는 초고층 방재 연구 노하우 및 인력, 시설 등을 상호 교류한다. 롯데물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월드타워 프로젝트가 대한민국 초고층 방재 기술과 재난관리 교육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07 10:23:21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