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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대포통장 근절 종합대책 시행

우리은행은 23일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금계좌 개설기준과 통장 재발행 절차는 강화된다. 또 불명확한 거래목적이나 대포통장 의심거래에 해당되는 경우 원칙적으로 계좌 개설을 할 수 없게된다. 금융거래목적확인서를 제출한 후에도 30일간 자동화기기와 전자뱅킹 등 비대면 채널 가입·이용이 제한된다. 아울러 6개월 이상 무거래 계좌에 대한 통장 재발행시 신규와 같이 거래목적이 명확한 경우에 한해서만 개설이 가능해진다. 우리은행은 향후 장기 무거래 계좌에 대한 자동화기기와 전자뱅킹 이용한도를 축소할 예정이다. 특히 관계부서장 회의체인 '대포통장 Zero 협의회'를 격주마다 개최해 대포통장 증감 및 대책내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지난해 12월 도입한 FDS(이상거래탐지시스템)를 올해 6월까지 추가로 업그레이드하고 2월 말까지'신속지급정지제도'를 도입해 대포통장에 대한 식별능력을 높이고, 사고 발생후 신속한 지급정지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대포통장으로 이용된 기간을 분석한 결과, 계좌 개설일로부터 1개월 이내 대포통장 발생비율이 약 40%"라며 "의심거래 계좌에 대해 개설원칙을 강화하고 개설한 이후에도 사용이 어렵도록해 사회적 이슈인 대포통장을 이용한 범죄발생 예방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15-02-23 11:04:51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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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드는 버블세븐..거래총액 2.6배 급증

금융위기 이후 침체일로를 걷던 버블세븐지역이 부동산시장 회복 기대감에 힘입어 실거래가 총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의 매매가 총액은 135조7133억원으로 나타났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73조7582억원에 비해 1.8배 증가한 금액이다. 수도권 실거래가 총액은 48조9829억원에서 82조2513억원으로 1.6배 늘었다. 경기도가 1.8배(21조9442억→40조2823억원)로 증가폭이 가장 컸고, 서울이 1.6배(21조2986억→34조2083억원), 인천이 1.3배(5조7401억→7조7606억원)로 뒤를 이었다. 수도권에서도 버블세븐(강남·서초·송파·목동·분당·평촌·용인)지역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이들 7개 지역 아파트의 거래가 총액은 지난해 20조5210억원으로 집계됐다. 2008년 7조8906억원보다 2.6배나 늘어난 것으로, 서울·경기지역 거래가 총액 72조4907억원의 25%에 해당한다. 버블세븐지역의 회복세는 용인이 이끌었다. 이 기간 용인시에서 거래된 아파트가 총액은 1조5401억원에서 5조1042억원으로 3.3배나 증가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경전철, 신분당선 연잔성 개통 등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서울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수요가 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음으로 서초구가 1조1724억원에서 3조4023억원으로 2.9배 늘었다. 다른 강남권에 비해 재건축 사업 진행 속도가 빠른 데다, 반포래미안·반포자이 등의 고급아파트들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실거래가 총액이 빠르게 증가했다. 이어 ▲분당 2.7배(1조1378억→3조922억원) ▲강남 2.6배(1조7727억→4조6861억원) ▲목동 1.9배(3734억→7315억원) ▲송파구 1.8배(1조6602억→3조630억원) 순이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리서치실장은 "버블세븐지역은 금융위기 이후 특히 아파트값이 많아 떨어진 곳"이었다며 "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른 기대감과 맞물리며 거래가 늘고 덩달아 거래가 총액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15-02-23 11:01:23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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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638회 당첨번호 7, 18, 22, 24, 31, 34…1등 7명, 당첨지역은?

로또 638회 당첨번호 7, 18, 22, 24, 31, 34…1등 7명, 당첨지역은? 지난 21일 실시된 638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7명으로 나타났다. 이번에도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당첨자가 배출됐다. 로또 638회차 당첨번호는 7 18 22 24 31 34며, 보너스 번호는 6이다. 6개의 당첨번호를 맞춘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1인당 22억 2940만 3179원을 받는다. 이중 5명은 자동이고 수동은 2명이었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41명으로, 각각 6343만 8302원이 주어진다. 당첨번호 5개를 맞춘 3등 당첨자는 1719명으로 각각 151만 3072원을 받는다. 4개를 맞춘 4등 당첨자는 8만4781명은 5만원이 주어지며, 3개를 맞춰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42만2596명이다. 22일 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등 배출점은 총 7곳으로 △경기 3곳 (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진2동 2965번지 3번출구가판점,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141-64번지 로또암반수베팅샵,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53-14번지 이플러스) △인천 2곳 (인천 연수구 연수동 631번지세븐일레븐편의점내 인천연수점로또판매, 인천 남구 주안동 1282-8번지 희성상사) △광주 2곳 (광주 광산구 산정동 977-11번지1층 동화나라, 광주 광산구 우산동 1580-1번지 2-5호 복권세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회차에서는 당첨지역은 경기도, 인천, 광주 3지역으로 몰렸다. 이중에서도 경기도가 가장 많은 3곳을 배출하며 지난 636회에 이어 2주만에 다시금 가장 많은 1등 당첨자를 배출하며 명당지역으로서의 명성을 굳혔다. 경기도는 앞선 635회에서도 1등 당첨자 8명 중 3명을, 634회에서는 무려 13명 중 7명이나 배출하는 등 매 회차마다 다수의 1등 당첨자를 배출했고, 이번에도 가장 많은 당첨자를 배출했다. 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2015-02-23 10:40:28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