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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채용, 서류 접수 오늘(21일) 오후 5시 마감…서류 합격 '팁' 공개

새마을금고 채용, 서류 접수 오늘(21일) 오후 5시 마감…서류 합격 '팁' 공개 새마을금고 채용 서류접수가 오늘 마감된다. 새마을금고는 2015년 상반기 금고직원 공개 경쟁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21일 오후 5시에 마감한다. 이번 새마을금고 2015상반기 공개채용의 서류접수는 16일 부터 시작됐으며 근무지역은 서울 및 전국 각 지역이다. 새마을금고의 채용부문은 일반직이며 지원자격은 새마을금고 인사규정에 따른 채용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원서접수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16시 이후로 예정되어 있다. 합격자는 5월 16일 필시시험이 진행되고 면접전형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한편, 새마을금고 채용 합격 팁이 공개됐다. 작년 새마을금고 채용과정을 살펴보면 여느 은행과 다르지 않게 서류-필기시험-면접으로 진행된다. 새마을금고는 서류에서 금융 자격증이 있으면 유리하다고 알려져있다. 필기시험의 경우 농협과 비슷하며 한 가지 특이점은 경영 혹은 경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서 시험을 보는 것이다. 이에 필기시험에서는 경영, 경제 분야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이뤄지며 금융문제를 다루기 때문에 금융 관련 상식을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

2015-04-21 09:08:29 하희철 기자
"SK C&C, SK와 합병…사업 시너지·주주환원 강화 기대"-신한금투

신한금융투자는 21일 SK C&C에 대해 SK와의 합병은 주주입장에서 최선의 선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K C&C(034730)와 SK(003600)는 20일 전격적인 합병을 공시했다"며 "존속 법인은 SK C&C이지만 합병 법인의 이름은 SK㈜로 변경되고, 합병 비율은 보통주 기준 1: 0.74"라고 밝혔다. 공 연구원은 "SK C&C(12%)와 SK(23.8%)가 보유한 자사주는 오는 27일자로 소각된다"며 "SK C&C가 보유한 SK 지분(31.8%)은 합병 법인의 자사주(15.8%)로 남게 되고 최대주주(최태원 회장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합병전 43.4%(SK C&C)에서 30.9%(합병 법인)로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K-IFRS 별도 기준 합병 법인의 2014년 추정 영업이익은 1조1000억원, 순이익은 9,500억원"이라며 "막대한 현금흐름은 ICT 기반 신사업 추진에 있어서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공 연구원은 "SK(003600)의 NAV(순자산가치)는 그동안 지배 구조 할인이 반영됐다"며 "현재 시가 총액 8조2000억원은 NAV 13조6000억원 대비 약 40% 할인 받고 있어 합병 이후 NAV 할인률은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그는 "합병 법인의 적정 가치는 약 33조원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시가 총액 합산(20조원) 대비 약 65%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공 연구원은 "이번 합병은 최대주주 뿐만 아니라 양사 주주 모두에게 최선의 선택"이라며 "사업 시너지와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모두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기 차익 실현 부담으로 주가는 주식매수청구권 가격(23만940원)까지 하락했다"며 "추가 하락 시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2015-04-21 08:58:10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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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농가 지원 위해 '벼'작물 피해 보상범위 확대

NH농협손해보험은 피해농가의 혜택을 넓히기 위해 올해부터 농가가 부담하는 자기부담비율에 10%형과 15%형을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자기부담비율은 보험금 산정 시 가입금액에서 농가가 부담하는 비율을 말한다. 피해액이 자기부담비율 미만일 경우 피해보상을 받을 수 없다. 지난해까지 농가는 자기부담비율로 20%형 이상만 가입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적은 피해에 대한 보상은 물론 피해발생 시 더 많은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농협손보는 또 병충해 특약에 도열병을 포함하는 등 보상하는 재해를 확대했다. 이는 지난해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지역에 발생한 도열병 피해로 큰 손해를 입은 농가 지원하기 위함이다. 벼 품목 가입기간은 오는 6월 5일까지며 태풍, 우박, 집중호우 등을 비롯한 자연재해와 조수해(새나 짐승으로부터 피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는다. 병충해 특약 가입 시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으로 인한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30%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 농가는 20% 정도의 보험료만 내면 된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가까운 농협이나 농협손보, 해당 지역농협에서 받을 수 있다. 김재현 농협손보 농업보험본부장은 "올 연말까지 벼를 비롯해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 10개 품목에 대해서도 자기부담비율 10%형과 15%을 도입해 낮은 피해율에도 보상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5-04-20 19:36:05 김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