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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퇴직연금서비스' 이용수 400만회 돌파

NH투자증권의 모바일앱(MTS) 퇴직연금 서비스 누적 이용수가 400만회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누구나 편리하게 퇴직연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MTS를 통해 통합연금자산, 연금준비진단, 연금목표모니터링, 퇴직연금픽(PICK), 연금수령체험 등 차별화된 퇴직연금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통합연금자산을 시작으로 연금준비진단과 퇴직연금픽(PICK)을 순차적으로 오픈해온 NH투자증권은 지난 6월 연금수령체험, 9월 연금목표모니터링을 오픈하면서 이용수가 급증했다. NH투자증권 측은 "이날 기준 서비스 누적 이용수는 403만회로 퇴직연금 실물이전일이 가까워지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서비스 시작일을 기준으로 하면 매일 1만회 가량 조회된 셈으로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금수령체험 서비스'는 NH투자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비대면 연금수령 체험서비스로 NH투자증권 연금계좌 뿐만 아니라 타 금융기관에 가입한 연금자산까지 포함해 연금자산 확인이 가능하다. 이를 대상으로 절세를 고려한 연금수령방법을 추천하고, 연금수령방법별 맞춤형 절세 포인트와 예상 세금, 세후 연금수령액까지 비교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모바일 솔루션에 대한 인기가 퇴직연금 실물이전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품라인업도 확대했다. 은행 정기예금 등 원리금 보장 상품과 공모펀드 상품 라인업을 증권업 최대 수준으로 확보하였으며 실시간 투자 가능한 ETF 상품 라인업은 727개 수준이다. NH투자증권은 수익률 제고를 위해 퇴직연금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장외채권을 엄선해 퇴직연금 전용채권으로 이달 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또 혁신금융서비스를 통해 올해 말 도입되는 '퇴직연금 일임형 로보어드바이저서비스'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심기필 NH투자증권 리테일사업총괄부문 총괄대표는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우수사업자에 선정된 것을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퇴직연금 실물이전이 시행되면 퇴직연금 투자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므로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퇴직연금 모바일 솔루션 강화, 경쟁력 있는 상품 라인업 확대, 연금자산관리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고객관리를 통해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31 11:54:4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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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전국 제과점 82곳서 가루쌀빵 20% 할인 지원

농림축산식품부가 가루쌀 제품 수요 촉진을 위한 '가루쌀빵 할인행사'를 11월1일부터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5월 실시한 빵지순례에 이어, 이번 행사는 20% 싼값에 가루쌀빵을 판매한다. 유명 지역 제과점 82개 매장이 참여한다. 또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이 운영하는 17개 매장(김덕규 과자점, 엘리제제과점, 베비에르 에프앤비, 랑콩뜨레과자점)도 할인행사에 함께한다. 아울러 제품개발 일정 등을 고려하여 추가로 참여 제과점 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지난 5월 가루쌀빵 신메뉴 품평회를 개최해 우수제품을 선정하고, 가루쌀 제과·제빵 빵지순례(6~10월)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쌀 공급과잉을 해소하고 해외 의존도가 높은 밀을 대체하기 위해 그간 가루쌀 산업을 육성해 왔다. 초기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 유명 제과점의 가루쌀 신메뉴 개발 및 판촉을 적극 지원하는 중이다. 최명철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가루쌀빵은 국산 가루쌀을 사용해 건강하고 소화가 잘되며,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향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동네 빵집을 들러 할인된 가격에 맛 좋은 가루쌀빵을 맛보시기를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2024-10-31 11:53:4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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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 나눠요"…NH투자증권,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 실시

NH투자증권이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NH투자증권은 31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타워 로비에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진행했다. NH투자증권 직원뿐만 아니라 파크원 입주사 직원들에게도 우리 쌀 꾸러미를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 운동을 홍보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과 ESG추진부 직원들 그리고 이종욱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장 및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 직원들이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우리 쌀로 만든 쌀국수, 쌀 칩 등을 나눠줬다 아침밥 먹기 운동은 범농협 쌀 소비 확대 캠페인의 일환으로 쌀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어려움에 동참하고,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윤 사장은 "쌀 가격 불안정으로 시름하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범농협 일원으로서 우리 쌀 소비 방안에 대해 관심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사회복지시설에 쌀 10kg 2000포를 기탁하는 등 쌀 소비 확대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해당 쌀은 아동청소년시설 및 그룹홈 16개소, 사회복지시설 21개소, 사회복지관 6개소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31 11:47:0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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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주원 사장 선임

상상인증권의 신임 대표이사에 주원 사장이 최종 선임됐다. 상상인증권은 31일 오전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상상인저축은행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원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임시 주주총회 직후 이사회를 열어 주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6년 10월까지 2년이다. 주 사장은 1963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와 뉴욕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쌍용투자증권(현 신한투자증권)을 시작으로 키움증권 상무, 유진투자증권 전무를 거쳐 2009년부터 2013년까지 KTB투자증권(현 다올투자증권) 대표를, 2017년부터 올해 3월까지 흥국증권 대표를 역임했다. 상상인증권 이사회 관계자는 "주 대표는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갖춰 상상인증권 대표로서 자질과 역량을 보유한 적임자라는 데 뜻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증권업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뿐만 아니라 ESG 경영 전반에 대한 높은 식견과 통찰력을 겸비해 상상인증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성공적으로 만들어갈 차기 수장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주 대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업무 효율성을 지속 개선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상상인증권만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기업금융(IB) 등 증권사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시장에서 신뢰받고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31 11:43:0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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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내달 4일 ‘안암캠퍼스 이전 90주년’ 학술대회 개최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근대교육연구소는 내달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안암캠퍼스 이전 90주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고려대의 전신인 보성전문학교가 송현동 캠퍼스에서 안암동으로 옮긴 지 90주년이 되는 해에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안암 90주년: 1920-30년대의 보성전문학교'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크게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제1 주제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삶과 교육적 실천을 통해 1920~30년대 국내 독립운동의 특수성을 확인하고, 제2 주제로 의암 손병희 선생을 이어 천도교 4대 교주가 된 춘암 박인호 선생의 삶과 교육 실천을 통해 보성전문학교의 운영에 미친 영향력을 알아본다. 제3 주제로는 송현동 시대에서 안암동 시대로의 변화가 갖는 학교 건축적 의미를, 마지막 제4 주제로 1920년대 민립대학 설립 운동의 좌절과 경성제국대학에 맞먹는 최고 수준의 민족계 고등교육기관으로서 보성전문학교의 학통을 세우고자 노력했던 인촌 김성수 선생의 교육 실천에 대해 조명해 본다. 이번 학술대회를 주최한 한용진 고려대 근대교육연구소장(교육학과 명예교수)는 "눈앞의 이익에 연연해하지 않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시대의 큰 인물들을 통해 우리 시대가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려대 근대교육연구소는 개화기 이후 근대 교육 관련 다양한 국내외 자료 발굴·정리 및 번역·출간을 비롯해, 민족 선각자들의 교육활동에 대한 업적을 정리한 후 기록, 연구하기 위해 2023년 5월 출범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31 11:43:0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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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환율 되면 환전하자"…미래에셋증권, 목표환율자동 환전 서비스 출시

미래에셋증권이'목표환율자동 환전 서비스'를 오픈했다. 31일 미래에셋증권에은 고객이 원하는 목표환율에 실시간 매수·매도환율이 도달한 경우 자동으로 환전되는 서비스를 지난 10월 29일부터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미래에셋증권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해외주식 등 해외자산 거래를 위해 환율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번거로움없이 원하는 목표환율에 환전할 수 있게 됐다"며 "환전 시점을 놓쳐 발생될 수 있는 불필요한 비용 지출 방지도 용의해졌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의 목표환율 자동 환전 서비스는 '최대 1개월'까지 설정할 수 있다. 서비스 가능한 통화는 USD, HKD, CNY 등 주요 10개 통화다. 또한 이번 서비스는 목표환율에 도달해 자동 환전이 실행될 때 환율스프레드를 반영한 실제 매수·매도환율(예상 실행환율)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최근환율 변동이 큰 시장상황에서 목표환율 자동 환전 서비스는 고객의 해외주식 거래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로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에 기여하겠다"고 언급했다. '목표환율 자동 환전 서비스'의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M-STOCK)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31 11:39:5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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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쓰레기' 논란에, 해리스-트럼프 초박빙 1%p 좁혀져

미국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전국 지지율이 1%포인트로 격차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쓰레기' 발언이 지지율에도 불똥이 튀는 모양새다. 30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입소스와 지난 25~27일 미국 성인 1150명(등록 유권자 9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각각 44%와 43%로 단 1% 포인트 차이가 났다. 오차범위는 ±3% 포인트였다. 앞서 지난 16~21일 진행된 로이터 조사에서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2% 포인트였다. 최근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격차가 더 좁혀지면서 이번 대선 정국은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안갯속 형국이다. 더구나 바이든 대통령의 '쓰레기' 발언 이후 트럼프 후보가 역공하자 해리스 후보는 바이든 대통령과 선을 그으며 진화에 나섰다. 두 후보가 대선에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선거인단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7대 경합주 지지율도 초접전인 상황이다. 로이터는 이번 대선 승패가 두 후보 중 누가 더 지지자들을 선거 당일 투표장으로 끌고 나올 수 있느냐에서 갈릴 것으로 내다봤다.

2024-10-31 11:33:48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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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3분기 누적 매출 9400억원...'나보타·펙수클루' 호실적 견인

대웅제약이 3분기 별도기준 매출 3159억원, 영업이익 411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영업이익은 20% 증가했다. 대웅제약은 3분기 기준 누적 실적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매출 9381억원,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영업이익 1229억원을 기록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와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나보타 매출은 3분기 기준 474억원으로, 연간 누적 매출은 1376억원에 달했다. 특히 나보타는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성과를 거뒀는데, 나보타 미국 매출은 프랑스 기업 입센의 디스포트 매출을 넘어서고 미국 톡신 제제 시장에서 매출 2위에 오르는 등 약진했다.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는 3분기 22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연간 누적 매출도 1000억원을 목전에 두고 3분기 기준 739억원을 냈다. 이와 함께 펙수클루는 글로벌 진출에도 속도를 내는 중이다. 현재 펙수클루가 출시된 해외 지역은 필리핀, 멕시코, 에콰도르, 칠레 등 4개국이다. 품목허가 신청이나 기술수출 형태로 진출한 국가는 총 30개국에 달한다. 대웅제약은 이를 성장 기반으로 매출 성장세를 유지해 최대 실적 달성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2024-10-31 11:20:53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