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尹 지지율 19%로 취임 후 최저…부정평가 72%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20% 선이 무너지면서 처음으로 10%대에 진입했다. 여론조사 전문 회사 한국갤럽이 지난 10월29일~31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1%포인트(p) 하락한 19%로 집계됐다. 윤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이자, 첫 10%대 지지율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TK)에서 전주 대비 8%p 하락한 18%로 전국 평균치보다도 낮은 수치가 나왔다. 부산·울산·경남(PK)은 5%p 내린 22%였다. 그밖에는 서울에서 5%포인트 오른 22%, 인천·경기는 2%포인트 내린 16%, 대전·세종·충청은 9%포인트 오른 29%, 광주·전라는 6%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72%로 취임 이후 최고치다. 부정평가 이유 1위는 '김건희 여사 문제(17%)'였고, '경제·민생·물가'는 14%로 2위였다.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와 '소통 미흡'이 7%로 뒤를 이었다. 긍정평가 이유는 '외교'가 33%로 1위였다. '의대 정원 확대'가 8%, '전반적으로 잘한다'가 6%였다. 이번 조사에는 전날 더불어민주당이 폭로한 명태균씨 녹음 파일에 대한 여론은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이 갤럽 측 설명이다. 갤럽 측은 향후 전망에 대해 "조사 마지막 날인 10월31일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개입 의혹 관련 윤 대통령과 명태균 통화 음성 녹음 파일을 공개했는데, 그 반향은 차후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이뤄졌다. 총 통화 9086명 중 1005명이 응답을 완료해 응답률은 11.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1-02 17:39:48 이혜민 기자
기사사진
트럼프 "얼굴에 총겨누면 기분 어떨까" 막말에 해리스 "대통령 자격 없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인 카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한 공화당 전 의원을 두고 '총'과 관련된 폭언을 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10월 31일) 애리조나주에서 진행된 전 폭스뉴스 진행자 터커 칼슨과의 대담에서 공화당 소속 리즈 체니 전 하원의원에 대해 "미친 인간"이자 "위선적이고 급진적인 호전주의자(전쟁 매파·war hawk)"라고 비판했다. 이어 "9개의 소총을 겨눈 상태에서 그를 사격장 세워보자"며 "총이 그녀의 얼굴을 겨눴을 때 그녀가 어떤 기분을 느낄지 한 번 보자"고 말했다 체니 전 의원은 와이오밍주 공화당 하원의원을 지낸 인물로, 조지 부시 행정부 2인자이자 신보수주의(네오콘)의 핵심 인사였던 딕 체니 전 부통령의 딸이다. 그는 의원 재직 시설 민주당과 함께 2021년 '1·6 의사당 습격 사건' 진상규명 특위 참여 등을 계기로 트럼프와 완전히 틀어졌다. 이번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며 공동 유세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체니 전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것이 독재자가 자유 국가를 파괴하는 방식"이라며 "그들은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죽음으로 위협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는 독재자가 되고 싶어 하는, 편협하고 보복적이며, 잔인하고 불안정한 사람에게 국가와 자유를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해리스 후보를 위시한 민주당 인사들도 트럼프 후보를 향한 비판 메시지를 내놨다. 해리스 후보도 이에 가세했다. 그는 이날 위스콘신에서 유세 집회를 갖기 전 기자들과 만나 "그의 발언은 그가 분명히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음을 보여준다"면서 "트럼프는 점점 더 자신의 정치적 상대를 적이라고 생각하고 영구적으로 복수를 노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측은 자신의 발언이 외국 전쟁에 적극 개입하자는 주장을 비판하려는 취지였다고 반박했다. '전쟁광' 체니가 직접 전쟁을 해봐야 한다는 뜻이라는 것. 그는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서 "내가 체니에 대해 말한 것은 그녀가 매파이자 멍청이라서 스스로 싸울 용기가 없다는 것"이라면서 "죽음의 현장에서 멀리 떨어져 말하기는 쉽지만, 그녀(체니)의 손에 총을 주고 싸우러 가라고 하면 '사양하겠다'고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1-02 17:10:09 이혜민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02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02일 토요일 [쥐띠] 36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야 하는 날. 48년 재혼을 할 때는 서두르기보다 머리로 느껴보라. 60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72년 정리를 하니 십년 묵은 체증 해소. 84년 뜻하지 않은 행운의 하루. [소띠] 37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추는 것이. 49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나눔을 함께. 61년 부자가 되고 싶다면 관련 양서를 탐독하는 길도 찾아보자. 73년 남동쪽으로 길을 잡으면 행운. 85년 취미생활에 지나치게 몰입하기보다. [호랑이띠] 38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50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한다. 62년 돌아서서 가는 길이 여유를 준다. 74년 사시사철 맑은 날보다는 폭풍우와 가랑비를 가리는 법 수를 깨달아야. 86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같이. [토끼띠] 39년 순리대로 일이 잘 풀리니 기쁜 하루. 51년 주변의 조언이 결정적 역할. 63년 상대를 신랄하게 부정하면 내게 부메랑이 된다. 75년 어설픈 지식체계는 무지함보다 위태롭다. 87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용띠] 40년 머리는 아프고 몸이 피곤한 날. 52년 자손에게 즐거운 일이 생기니 기쁘다. 64년 마음은 바빠도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76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순리일 듯. 88년 사돈 간에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뱀띠] 41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과 능력에 맞출 것. 53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65년 머지않아 새벽이 올 것이니 준비. 77년 성공하려면 치열한 학습격차가 바탕이 되어야. 89년 들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말띠] 42년 소원성취는 시기상조이니 인내를. 54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66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78년 사람만 모여 시끄럽다. 90년 직장에 불만이 있어도 내색보다는 잠시 기다려보자. [양띠] 43년 진퇴양난인 경우라도 조심하면 길이 열린다. 55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67년 여행으로 휴식이 필요. 79년 장사를 편하게 할 요량이라면 아예 다른 길로 눈을 돌려라. 91년 변화의 기운이 있으니 옷차림에도 신경. [원숭이띠] 44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선행을 베풀자. 56년 욕심이 지나치니 조금은 양보해야 장수한다. 68년 세상의 부대낌은 적당한 경쟁 발전의 요소. 80년 물고기가 물을 만나니 좋은 일이다. 92년 가족의 핀잔에 맞서기보다는. [닭띠] 45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57년 어항 속의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한 하루. 69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81년 마음의 안정을 구하고 공부하게 되면 이번엔 된다. 93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주변을 살펴보라. [개띠] 46년 어제 실수한 사람도 나고 오늘 모자란 나도 나다. 58년 승진에 속진(俗塵)의 마음이 따르면 괴로울 수. 70년 현실의 현상은 필연성이 개입되어있다. 82년 누구나 본능적으로 자신의 운명을 알고 싶어 한다. 94년 오후 운전 주의를. [돼지띠] 47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양보를. 59년 아랫사람과 의견충돌을 주의. 71년 어디에 행운이 있을지 모르니 항상 준비. 83년 정서적 지지와 배려가 큰 힘이 된다. 95년 주말 가족을 위해 미리 집 안을 깨끗이 청소하도록.

2024-11-02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롯데건설, 부산 해운대 ‘르엘 리버파크 센텀’ 착공

롯데건설은 지난달 31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센텀 일대에서 (구)한진 컨테이너 야적장(CY)부지 복합시설 개발사업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롯데건설 이부용 주택사업본부장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김광회 미래혁신부시장,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백송홀딩스 박정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착공식을 시작으로 2030년 5월까지 약 67개월 간 옛 한진CY부지에 지하 6층~지상 67층 규모의 아파트 6개동, 업무시설 1개동을 건립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권 외 지역에서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을 적용하는 첫 단지인 '르엘 리버파크 센텀'이 들어선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총 2070세대 규모의 초고층 대단지다. '르엘' 브랜드에 걸맞게 약 3500여평의 고급 커뮤니티 시설과 더불어, 조경, 외관 등 특화설계가 계획돼 있다. 커튼월이 적용될 초고층 전면부동의 옥탑부와 저층부, 업무시설, 단지 내 상가 등에는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할 예정이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서측으로는 수영강, 동측으로는 장산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 반경 3km 내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우수한 쇼핑, 컨벤션, 문화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롯데건설이 쌓아온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운대를 넘어 부산의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20:28:05 전지원 기자
기사사진
애플, 3분기 '호실적'에도 ....EU 벌금·中시장 부진에 타격

미국 빅테크 애플이 시장 예상을 소폭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향후 실적은 중화권에서의 매출 회복과 인공지능(AI) 기능 여부에 좌우될 전망이다. 애플은 지난 3분기 매출이 949억3000만달러(약 130조4천5800억원)라고 31일(현지 시각) 밝혔다. 작년 동기 대비 6% 오른 수준이다. 조정 주당 순이익(EPS)은 1.64달러(2253원)로, 작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는 945억8천만 달러와 1.60달러를 각각 살짝 웃돌았다. 다만 순이익은 147억3600만달러(약 20조2767억원)로, 작년 동기(229억5600만 달러) 대비 35.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9월 유럽 최고 법원인 유럽사법재판소(ECJ) 판결에 따라 애플이 아일랜드에 102억 달러의 일회성 소득세를 납부한 데 따른 것이라고 애플은 설명했다. 전체 매출의 약 절반(49%)을 차지하는 아이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늘어난 462억2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454억7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미 경제 매체 CNBC는 이에 대해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6이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데 따른 것"이라 평가했다. 아이폰16은 지난 9월20일 출시돼 이번 분기에서 약 일주일 동안 판매됐다. 그러나 맥(MAC)과 아이패드 매출은 각각 77억4000만 달러와 69억5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다. 서비스 부문 매출도 249억7천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예상치는 밑돌았다. 애플의 2024 회계연도 전체 매출은 작년 대비 약 2% 증가한 3910억4000만 달러(약 537조8755억원)에 그쳤다. 이는 중국, 홍콩 등 중화권에서의 아이폰 매출 부진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중화권에서 매출이 1년 전보다 줄어든 150억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158억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중국은 애플의 3대 시장 중 하나로, 최근 화웨이와 샤오미, 아너 등 현지 업체에 밀려 어려움을 겪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 판매량이 모든 시장에서 성장했다며 아이폰을 제외한 다른 제품군이 중국 시장에서 판매가 부진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애플은 4분기 매출이 한 자릿수 초반에서 중반 사이의 비율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쿡 CEO는 인터뷰에서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15의 판매량이 아이폰14보다 좋았고, 아이폰16은 전작보다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어 이번 주에 아이폰 운영체제 iOS 18.1을 시작으로 선보인 AI 기능 애플 인텔리전스에 대해 "우리는 이미 고객과 개발자로부터 좋은 피드백을 받고 있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iOS 17.1의 두 배에 달하는 속도로 이용자들이 iOS 18.1을 채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1-01 18:58:55 이혜민 기자
기사사진
'SOL 미국AI 전력인프라' 3개월 수익률 전체 1위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AI 전력인프라' ETF가 최근 3개월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기준 SOL 미국AI 전력인프라 ETF의 3개월 수익률은 36.56%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중 가장 높다. 10월 한달 간 개인투자자가 약 150억원을 순매수, 전월 대비 25배 급증한 수치를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SOL 미국AI전력인프라 ETF는 샘 올트먼이 투자한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인 Oklo와 같이 현재 미국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큰 종목들을 편입하는 등 동일 테마의 상품대비 차별화된 종목구성이 강점"이라며 "특히 전력망 시스템설비 등과 함께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주요 전력원으로 선택 받은 원자력과 SMR에 약 45% 비중으로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OL 미국AI 전력인프라 ETF는 AI시대 전력부족에 대한 해결방법에 초점을 맞춘 ETF로 AI의 구현과정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관리·적재할 데이터센터 그리고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수요와 이를 생산할 수 있는 원자력을 하나의 밸류체인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원자력 밸류체인(45%) ▲전력망 시스템 설비(33%) ▲데이터센터 인프라(22%) 각각의 섹터에 고르게 투자할 수 있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미국 원자력발전 1위 기업인 Constellation Energy,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로부터 설계 인증을 받은 SMR 선두기업 NuScale Power, 세계 최대의 우라늄 채굴 기업 Cameco 등의 원자력 대표기업과 함께 미국 최대의 재생에너지 유틸리티 기업인 NextEra Energy, 전력망 사업에 특화시켜 GE에서 분사된 GE Vernova 등의 전력망 시스템 설비기업 그리고 데이터센터 서버 시스템을 위한 전력,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는 Vertiv Holdings,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배전반 등을 생산하는 Eaton과 같은 데이터센터 관련기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 본부장은 "전력인프라와 원자력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전방산업의 확산 및 발전과정에서 전력 부족을 예상하고 일찍부터 투자를 진행해 왔던 산업으로 그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동일한 테마의 상품이라 하더라도 투자 지역과 섹터 그리고 종목구성에 따라 성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앞서 포트폴리오 구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1-01 18:49:50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