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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6년 5월 'Pre 완도해조류박람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 프레(Pre) 완도해조류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 프레(Pre) 완도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 가치 재조명 및 2028 국제해조류박람회 유치를 위한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로 2026년 5월 6일간 개최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박람회는 Pre-EXPO 형식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이날 용역 수행 기관에서는 박람회 개최 여건, 기본 구상, 행사장 조성 계획, 콘텐츠 및 세부 프로그램 등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완도군의 해양치유 및 해양바이오산업 등 비교우위 자원의 가치를 어떻게 재창출해 낼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군은 1월 말 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끝나면 보고서를 토대로 박람회 계획을 더 구체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신우철 군수는 "2028 국제해조류박람회 유치의 초석을 다지고 우리 군이 국내 해조류 산업의 중심지임을 알릴 수 있도록 박람회 준비에 매진해야 한다"면서 "특히 완도만의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2028 국제해조류박람회' 유치를 목표로 국제 행사 승인에 필요한 전략 및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2028 국제해조류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 중이다.

2024-11-14 13:21:3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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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동탄성심병원 최일·여운탁 교수, 대한신경외과 학술상 동반 수상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신경외과 최일 교수와 여운탁 교수는 지난 10월17~2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64회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각각 정환영 학술상과 이헌재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신경외과학회는 매년 신경외과 분야의 최우수 논문 저자 9명에게 학술상을 수여한다. 정환영 학술상은 척추분야 최우수 논문 저자에게, 이헌재 학술상은 전체 신경외과분야 최우수 논문 저자에게 수여되는 국내 신경외과 최고 권위의 학술상이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신경외과는 전체 국내 신경외과 연구자 중 9명에게만 주어지는 학술상을 한 기관에서 2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일 교수는 '경추 디스크(추간판) 파열에 대한 새로운 MRI 징후 정립과 수술 중 소견과의 비교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교수는 영상의학과 최정아, 이선아, 서우림 교수, 패스트본정형외과 길은경 원장(제1저자) 연구팀과 경추의 돌출형 디스크와 파열형 디스크를 구별할 수 있는 두 가지 새로운 MRI 징후인 '유령 징후(흐릿한 추간편 경계)'와 '버섯 징후(버섯 모양 돌출)'를 정립했다. 이를 실제 수술에 적용한 결과, 기존에는 MRI 평가에서 파열된 디스크를 발견하는 민감도가 35.5~45.2%에 불과했지만, 새로운 징후 적용 후 95%까지 향상됐다. 최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에 불명확했던 두 종류의 디스크를 새롭게 개발된 MRI 징후를 이용해 수술 전 감별, 진단함으로써, 집도의에게는 수술 전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영상의학과 의사에게는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많은 이들이 건강한 척추 관절을 유지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여운탁 교수는 '척추 수술 후 조기회복 프로그램(ERAS)의 전체 척추수술에 대한 적용결과와 척추 종양 및 퇴행성질환 수술에 대한 적용결과 비교연구'로 학술상을 차지했다. 여운탁 교수는 ERAS를 원발성 척추 종양을 포함한 전체 척추수술에 적용했을 때 재원기간 및 의료비용을 즉각 유의하게 감소시키며, 그 효과는 지속적이고 재입원, 재수술, 수술 합병증의 비율은 낮게 유지된다는 10년간의 장기결과를 발표했다. 여 교수는 "지금까지 다양한 척추수술 후 회복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관리법이 표준화돼 있지 않았고 특히 종양수술은 적절한 척추수술 후 관리에 대해 명확히 정해진 바가 없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표준화되고 증명된 최적의 척추수술 후 관리방법을 정립 및 증명할 수 있었고, 향후 많은 의사들의 척추수술 후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11-14 13:14:3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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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후보지 공개모집 재공고

광주시는 종합장사시설 건립 설치 후보지를 오는 2025년 1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8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광주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후보지 공개모집'을 진행, 3개 마을이 신청했다. 그러나 주민 동의율 60% 미달, 관련 서류 미비 등으로 적격 신청지가 없어 논의를 통해 공개모집 재공고를 결정했다. 유치를 희망하는 마을에서는 유치신청서와 함께 주민등록상 총 세대주 60% 이상의 동의를 받아 광주시청 노인장애인과 노인지원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공모 참여 마을 요청 시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주민 설명회와 우수장사시설 벤치마킹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종합장사시설 유치에 따른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총 100억 원의 주민 인센티브를 주민지원 사업을 통해 3개 권역으로 나눠서 배분한다. 유치지역(설치 행정리·통)에는 30억 원 이내 기금지원 사업과 카페, 식당, 매점 등 수익시설 운영권을 부여하고 시설 내 근로자 우선 고용과 종합장사시설 사용료 면제의 혜택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후보지는 사회적·지리적·경제적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광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장 심사를 거쳐 2025년 1월 중 건립대상지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부지면적 5만㎡~10만㎡에 화장로 5기 이상, 봉안시설, 자연장지, 장례식장을 갖춘 종합장사시설을 오는 2029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해 왔으며 사업비와 운영비 등 예산 절감을 위해 하남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4-11-14 13:13:2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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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장애인 접근성 높인다…'볼드 무브' 운영

LG전자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비전인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의 일환으로 장애인 접근성 개선에 나선다. LG전자는 장애인이 가전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며 불편했던 점을 공유하고 접근성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새로운 커뮤니티 '볼드 무브(Bold Move)'를 운영한다. 14일부터 19일까지 시각·지체 장애인 대상으로 커뮤니티 1기참가자를 모집한다. 볼드 무브는 '용기 있게(Bold) 실행하다(Move)'라는 의미로, 장애인이 자신의 불편함에 대해 주도적으로 개선하려는 목소리를 내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변화를 만드는 용기를 갖자는 뜻이다. 참가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3개월동안 제품을 창의적으로 바꾸거나 변경하며 접근성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아이디어는 LG전자가 특허 출원을 지원한다. 장애인 유튜버와 접근성 전문가가 커뮤니티에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커뮤니티 활동 과정과 성과는 비장애인 고객에게 장애인 접근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거진으로 발행한다. LG전자는 이번 1기를 시작으로 이후 청각 장애인, 비장애인 고객으로 모집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향은 LG전자 H&A CX담당은 "고객과 가까이 소통하고 그들의 다양한 목소리로 누구라도 차별이나 소외됨 없이 손쉽게 제품을 사용하도록 접근성 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장애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과 접근성 전문가로 구성된 '접근성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 ▲LG 컴포트 키트 ▲수어 상담 서비스 ▲베스트 동행 케어 서비스 ▲점자 스티커 배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14 13:12:2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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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바른식생활 교육 인기‘고공행진’

순창군이 운영하는 바른식생활교육이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잡은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올해 바른식생활 교육프로그램에 2,000명이 넘는 교육생이 참여해'힐링 명소'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교육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98%를 넘어서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을 주관하는 순창 쉴랜드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여왔으며, 지난 2021년 전라북도 유니크베뉴 선정에 이어 2024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도 선정되며 전북을 대표하는 휴양·치유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웰에이징 in 순창'은 건강장수 식단실습과 생활운동을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생들은 순창 특산물로 건강식을 만들며 균형잡힌 영양섭취법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도 함께 익힌다. 또한,'식약동원(食藥同原) 프로젝트'는'음식이 곧 약'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순창의 대표 발효식품인 청국장과 약선 김치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식을 체험하는 등 교육생들이 건강과 음식의 관계를 깊이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자연 속 힐링을 추구하는'숲 콕 프로젝트'와'ESG 힐링 여행'도 큰 인기다. 교육생들은 편백숲에서 명상과 아로마 테라피를 체험하고, 치유농장에서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 김모씨(42, 여)는"단순한 요리 교실이 아닌 건강한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면서"특히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하며 배우는 과정이 특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의 청정 농산물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바른식생활 교육이 전국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와 치유·힐링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최고의 힐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4 13:12:2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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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단풍의 계절맞아 천재 '이균영 발자취' 추천

광양향교 명륜당 옆에 곧게 서 있는 은행나무잎이 노랗게 물드는 11월이면 어김없이 소환되는 사람이 있다. 평생 하나도 받기 어려운 이상문학상과 단재학술상을 두루 수상하면서 문단과 사학계의 반향을 일으킨 광양 출신 소설가이자 사학자 이균영이다. 이균영은 1951년 광양읍 우산리에서 태어나 광양중학교, 경복고등학교, 한양대 사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덕여대 교수를 역임했다. 1977년 단편소설 '바람과 도시'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균영은 1984년 '어두운 기억의 저편'으로 제8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해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이 됐다. 이균영이 남긴 소설집 '바람과 도시', '멀리 있는 빛', 장편소설 '노자와 장자의 나라' 등에는 유당공원, 광양장도 등 광양 곳곳의 숨결이 진하게 배어있다. 그가 남긴 문학적 자서전 '젊은 소설가 한강이 보내 준 《여수의 사랑》을 읽으며 돌아본 여수 바닷가의 25년 전 초등학교는 그대로였다'라는 대목도 새롭게 주목을 받는다. 이균영이 1993년 다양한 사료를 바탕으로 내놓은 '신간회연구'는 좌·우익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신간회 실체를 밝힌 최초 연구서라는 평가로 단재학술상을 안겼다.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양 진영이 결성한 항일단체 신간회는 일제강점기를 분단의 기원으로 인식한 이균영이 천착한 주제로 출간 직후부터 사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그가 소설 '어두운 기억의 저편'에서 분단의 어두운 단면을 그려낸 것이나 신간회연구에서 인물들의 개성을 구체화한 것은 문학과 역사를 넘나드는 통섭을 방증한다. 이균영은 광양군지 편찬작업에 뛰어드는 한편, 백운산을 배경으로 근현대사를 다룬 열 권 분량의 대하소설을 구상하면서 수년간 자료를 수집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흔다섯의 이균영은 1996년 11월 21일 새벽, 비운의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의 짧은 생애와 안타까운 죽음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해마다 11월 21일이 되면 그의 생가 근처 우산공원 내 이균영 문학동산을 찾아 그를 추모하곤 한다. 이균영 문학동산에는 이상문학상 수상작 '어두운 기억의 저편'을 책으로 형상화한 조형물과 문학비 등이 소박하게 조성돼 있다. 그가 어릴 적 뛰놀던 우산공원, 은행잎이 수북하게 쌓인 광양향교, 생가가 있는 작은 골목에서도 그의 발자취를 더듬어볼 수 있다.

2024-11-14 13:11:40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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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수능 수험생 격려 …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포항시 간부 공무원들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포항 내 12개 시험장을 찾아 수험생들과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장상길 부시장은 포항이동고등학교를 찾아 "긴 시간 최선을 다해 준비한 수험생들이 침착하게 본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그동안 뒷바라지에 고생한 학부모와 매년 묵묵히 교통 봉사를 펼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와 교통질서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시험이 끝나는 시간까지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포항 지역 총 12개 시험장에서 4,334명(전년 대비 107명 증가)의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렀다. 포항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원활히 치러질 수 있도록 수송 및 교통 대책을 세우고, 소음방지, 기상악화에 대비한 안전 계획을 수립하는 등 수험생 편의를 지원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와 함께 수능 직후 청소년 일탈 행위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 대한 합동 점검을 펼치며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4-11-14 13:11:02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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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이현재 시장, 수능 현장 찾아 수험생 응원

"고3 수험생 여러분, 마지막까지 긴장하지 말고 차분하게 실력 발휘하세요" 이현재 하남시장은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관내 시험장을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올해 하남시 수능시험 응시생은 작년보다 387명 늘어난 2,972명으로, 남한고등학교를 비롯한 8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험이 치러졌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새벽 7시부터 '수능대박 파이팅!'의 문구가 적힌 명찰을 가슴에 달고 하남 위례고등학교와 감일고등학교, 남한고등학교, 미사강변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시험장으로 들어서는 수험생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특히 감일고에서는 수험생 응원을 위해 하남시를 방문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함께 시험장에 입장하는 수험생에게 따스한 격려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현재 시장은 "오늘은 수험생 여러분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보는 날로, 긴장하지 말고 차분하게 실력을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라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수능시험일 아침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시험장 인근 불법 주정차를 막는 한편, 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등에 교통지도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 시험장 주변 공사 중단, 소음 자제를 요청하는 등 시험 지원에 만전을 기했다.

2024-11-14 13:10:21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