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장소연·위하준·길해연·오만석 합류 확정[공식]

배우 장소연, 위하준, 길해연, 오만석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합류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연출 안판석/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이하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다. 장소연, 위하준, 길해연, 오만석은 극중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의 때론 든든하고, 때론 갈등을 일으키기도 하는 가족으로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껏 높일 예정이다. 장소연은 진아의 절친이자 준희의 누나, 서경선 역을 연기한다. 커피전문점을 운영 중인 경선은 호불호가 분명하고 판단력이 빠른 성격을 가졌지만, 유일한 삶의 목표가 동생 준희와 행복하게 사는 것일 정도로 동생을 아끼는 따뜻한 누나다. 위하준은 진아의 남동생 윤승호 역을 맡았다. 뛰어난 머리로 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승호는 온 집안의 자랑거리이자 엄마의 희망이다. 진아의 엄마 김미연과 아빠 윤상기 역은 길해연과 오만석이 연기한다. 남들의 시선에 예민한 엄마 미연에 비해 온화하고 겸손함이 몸에 밴 아빠 상기. 정년퇴임 이후 결혼 안한 30대 딸 진아, 아직도 공부중인 아들 승호는 이들 부부의 남은 숙제다. 앞서 캐스팅이 확정된 손예진, 정해인에 이어 장소연, 위하준, 길해연, 오만석의 합류로 올해 봄, 진짜 연애 이야기를 들려줄 '예쁜 누나'의 든든한 가족 라인업이 완성됐다. 이에 제작진은 "매 작품마다 빈틈없는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들이 진아, 준희의 가족들로 모여 극에 몰입도를 증폭시킬 예정이다. 이들이 진아, 준희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를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미스티' 후속으로 오는 3월 JTBC 방송 예정.

2018-01-25 09:34:0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헌정특위, 전체회의 이틀째..진도 못 나가는 개헌 논의

국회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지만 좀처럼 진도를 나가지 못하는 모양새다. 헌정특위는 24일 세 번째 전체회의를 열고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의 경과 보고를 받았으며, 헌법개정 소위의 향후 논의 일정 조율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날 전체회의에서도 여야 의원들은 권력구조, 개헌 시기 등 핵심 쟁점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으며, 회의 초반 자문위원회의 보고서를 두고도 입장차를 내비치며 좀처럼 진도를 내지는 못했다. 이렇듯 여야의 반복되는 공방으로 지난 개헌특위에 이어 헌정특위도 논의에 진척을 보이지 못하자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분위기가 관측되고 있다. 이날 헌정특위 전체회의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부형태를 제외한 지방분권 등 합의 가능한 부분부터 개헌하자는 주장을 이어갔다. 조만간 당론으로 정할 것으로 알려진 6·13 지방선거시 개헌 동시 국민투표를 위해서는 개헌안 도출에 속도를 내야한다는 것이다. 또한 여당 의원들은 지난 1년간 개헌특위 활동을 통해 논의를 이어왔던 만큼 실질적인 개헌안 마련을 시작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등 야당 의원들은 정부형태 변화 내용이 포함된 개헌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게다가 6·13 지방선거에서 개헌 투표를 동시에 진행하게 될 경우 제대로 된 투표가 될 수 없다는 입장도 재차 확인했다. 상황이 이러하자 정치권에서는 헌정특위 활동 기간 중 여야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광역의회 선거구 획정 등 지방선거 제도 개선 수준의 성과만을 내게 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한편,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지난 개헌특위 활동에 대한 자문위원회의 보고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공방도 이어졌다. 특히 야당 의원들은 내용별 개헌 내용에 대한 '대체로 찬성'·'찬반 의견 존재' 등 자문위원회의 코멘트에 대해 정확하지 못하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여당 의원들은 자문위원회의 보고서는 참고 자료일 뿐이며 논의 내용에만 집중하면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반박하면서, 필요시 자문위원회의 코멘트는 삭제해도 좋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8-01-25 08:51:54 이창원 기자
기사사진
페더러 "정현은 굉장한 수비수…경기 때 공격적으로 나설 것"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가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만날 한국 테니스계의 간판인 정현(58위·한국체대)에 대한 경계심을 곤두 세웠다. 로저 페더러는 24일 오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토마시 베르디흐(20위·체코)를 3-0으로 누르면서 4강에 진출했다. 그의 전적은 화려하다. 통산 19번의 메이저대회 우승으로 이 부문 최다 기록을 보유한 페더러는 호주오픈에서도 5차례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이번 호주오픈 테니스는 잇단 이변의 연속으로 세계 랭킹 1위인 나달이 기권하는 등 거성들이 고배를 마시고 있는 상황이다. 페더러는 베르디흐와의 경기 후 "정현과 경기하게 돼 무척 즐겁다. 그는 노바크 조코비치를 상대로 믿기 힘든 경기를 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이 세계에서 조코비치를 꺾는다는 게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고 있따. 조코비치가 정현과 경기에서 110%의 컨디션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그의 상태는 괜찮아보였다. 정현이 그를 꺾어 놀라울 뿐"이라며 "수비에서 굉장한 능력을 지닌 것 같다. 준결승에서 어떻게 경기를 펼치겠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확실한 건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현은 앞서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조코비치(14위·세르비아)를 3-0으로 제압해 파란을 일으켰다. 정현과 페더러의 준결승전은 26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린다.

2018-01-25 08:42:16 온라인뉴스팀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장례문화

예나 지금이나 묘지란 조상과 자손의 만남의 장소이다. 그 묏자리가 명당이 되어야 후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쳐 건강 출세 명예와 부귀를 갖고 온다. 이런 믿음의 풍수지리설과 함께 그렇게 하는 것이 효의 근본이이라고 여겨왔다. 장례를 치루는 것은 고인에 대한 애도와 함께 관련 된 사람들이 함께 모여 고인을 보내는 의례이며 죽음에 대한 인식을 통해 현재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하는 것이다. 몇 십 년 전 까지만 해도 우리의 장례문화는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여 상을 치르면서 고인의 명복을 비는 '사회 통합의 기능'을 담당 해 왔다. 역사적으로 고려사회의 장례문화는 화장을 중심으로 매장이 일부 공존했으며 유교를 중시하는 조선사회로 넘어오면서 매장문화가 정착되었다. 그러던 중 2000년대에 와서 묘지가 국토를 잠식하는 큰 문제로 제기되어 무분별한 매장묘의 증가를 억제하고자 화장중심의 장례문화 전환의 법적 근거를 둔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해왔다. 그 결과 2005년에는 화장률이 50%가 넘게 급증하면서 매장을 앞지르기 시작했다. 이러한 화장 문화는 SK그룹의 고(故)최종현 회장의 역할이 크다. 최 회장께서 1998년 세상을 떠나면서 당시로서는 파격적이었던 화장을 선택하여 화장에 대한 국민의식 개선의 계기를 만드는 한편 '훌륭한 화장 시설을 건설하여 사회에 기부하라'는 유지를 남겼다. 새롭게 등장한 장례방법이 자연장이다. 자연장이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것을 뜻한다. 문제는 화장을 하더라도 장지에 갈 때까지 그에 따른 엄청난 비용이 개선돼야 하는데 그것이 잘 안 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원인은 첫째 우리나라 사람의 체면치례 문화와 의식 때문이다. 형식에 치우치고 둘째는 무관심이다. 장례식장 사용과 그에 따른 장례용품 그리고 장례 서비스에 대하여 따지지 않는다. 통 크게 생각하여 비용에 대한 관심을 갖지 않으며 그래야만 고인에 대한 예의가 된다고 하여 틀에 박힌 데로 따라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장례비의 허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장지를 제외한 비용이 3억이나 들어 간 사람도 있는데 관을 옥으로 만들고 관 뚜껑에 금장식을 하고 수의는 금수의를 입혔다고 한다. 뒤에서는 궁시렁 거리면서 과감히 개선에 나서기는 힘들다. 셋째는 장례식장과 장례써비스는 대기업이 소속된 곳에서 해야 된다는 외형에 치중하는 생활 태도이다. 고인에 대한 추모는 뒷전이 되어 일부 장례업체는 경황없는 유족들을 대상으로 폭리 취하기에 여념이 없기도 하니 장례문화 개선에 생각해볼 문제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1-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5일 목요일 (음 12월 9일)

[쥐띠] 60년생 혼자의 힘으론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72년생 친구에게 고민을 애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4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습니다. 96년생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받으면 길합니다. [소띠] 61년생 헛된 욕심을 버리세요. 73년생 공연한 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겠습니다. 85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할 운입니다. 97년생 집에 기쁨이 가득 할 것입니다. [범띠] 50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세요. 62년생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74년생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세요. 86년생 취업을 하려면 남쪽에 원서를 내세요. [토끼띠] 51년생 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63년생 조바심이 날 수 있습니다. 75년생 구설수를 많이 듣게 되니 주의하세요. 87년생 오래 시간을 끌수록 불리합니다. [용띠] 52년생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64년생 운의 흐름이 점점 좋아집니다. 76년생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88년생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습니다. 65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77년생 반드시 뜻을 이룰 것입니다. 89년생 저녁약속을 나가면 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합니다. 66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합니다. 78년생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냅니다. 90년생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봅니다. [양띠] 55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됩니다. 67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을 것입니다. 79년생 노력의 대가를 얻게 됩니다. 90년생 주변의 유혹에 넘어가면 절대 안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합니다. 68년생 여행은 피하세요. 80년생 가족이 기쁜 소식을 알려옵니다. 92년생 급해도 신중히 돌아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닭띠] 57년생 나의 뜻과 맞지 않다고 바로 포기하지 마세요. 69년생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입니다. 81년생 동방향이 길방입니다. 93년생 오래 가지고 있던 고민이 해결됩니다. [개띠] 58년생 모든 것이 길합니다. 70년생 직장내에 승진운이 있습니다. 82년생 대중교통 이용에 주의하세요. 94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 갈수가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 나갑니다. 71년생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습니다. 83년생 본인을 한번 잘 돌아보세요. 95년생 이성과 행복한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2018-01-25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