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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김지은 "안희정 성폭력 행사…국민들이 밝혀달라" 시청률 껑충

'뉴스룸' 안희정 성폭력 피해자 인터뷰…시청률 10.8% 찍어 문재인 특사 방북 관련 뉴스 삼켜 버려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성폭력 논란에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는 'JTBC 뉴스룸' 시청률을 보면 알 수 있다. 6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시청률인 8.3%를 기록했다. 전날 시청률 3.3% 보다 무려 배가 넘는 5.0% 포인트가 상승 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성폭력 피해자 정무비서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다. 시청자 수는 194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 됐다. 최고 1분 시청률은 피해자 김지은씨가 스튜디어에 직접 나와 "국민들이 저를 지켜 줬으면 좋겠고 진실이 밝혀 질 수 있기를 도와 줬으면 좋겠다. 다른 피해자가 있다는 걸 안다.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 라고 심경을 이야기 할 때였다. 해당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10.8%까지 상승 했다. 이날 'JTBC 뉴스룸'에서 보도한 문재인 대통령 특사 방북 관련 '방북 첫 일정으로 김정은 면담, 현재 만찬중' 시청률은 4.5%, '숙소는 평양 외곽 고방산 초대소' 보도 시청률은 5.7%를 기록 했다.

2018-03-06 09:28: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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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2018 상반기 우수 미소지기에 장학금 전달

CJ CGV, 2018 상반기 우수 미소지기에 장학금 전달 2012년부터 매년 진행, 현재까지 미소지기 총 470여 명 혜택 CJ CGV(대표이사 서정)가 지난 5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2018 상반기 우수 미소지기 장학금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각 지점 CM(Culture Mediator)의 추천을 거쳐 최종 선정된 39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우수 미소지기 장학금 전달식 및 간담회'는 CGV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미소지기들을 지원하고, CGV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현재까지 총 470여 명의 미소지기가 혜택을 받았다. 장학금 전달식 후에는 경영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미소지기들이 현장에서 느꼈던 점과 회사에 궁금했던 점 등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대학교 졸업을 앞둔 미소지기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진로, 취업과 관련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CGV울산삼산 박새얀 미소지기는 "경영진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평소 근무하면서 느꼈던 궁금한 점과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CGV춘천 윤수민 미소지기는 "다른 극장에서 근무하는 미소지기들과 대화하며 전국 곳곳 CGV 극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컬처플렉스 활동들을 새롭게 알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CJ CGV 정성필 국내사업본부장은 "항상 고객 최접점에서 일하는 여러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 온 여러분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격려했다. CGV는 미소지기에게 월 10회 영화 관람 기회, 매표와 매점에서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학자금 대출이자와 경조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3년 7월부터는 미소지기를 '무기근로계약'으로 전환해 근로 안정성을 추구하고, 2015년 4월에는 업계 최초로 '분 단위' 시급 제도를 도입했다. 공채 지원 시 장기 근속 미소지기에게는 서류전형을 면제해 주는 혜택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03-06 09:28: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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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특사단, 北 김정은 만나 4시간 넘게 '대화'

5일 방북한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대표단(대북 특사단)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4시간이 넘게 대화를 했다. 이 자리에선 비핵화 방법론과 남북정상회담, 북미간 대화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간 것으로 관측된다. 북한 매체는 김 위원장이 "만족한 합의를 보시었다"고 전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오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이끄는 대북 특사단 5명은 전날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접견하고 이어 만찬까지 진행했다"면서 "접견과 만찬에 걸린 시간은 저녁 6시부터 10시12분까지 모두 4시간 12분"이라고 전했다. 대북 특사단과 김정은 위원장간 만남은 비교적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양측간 접견과 만찬이 진행된 장소는 조선노동당 본관의 진달래관으로 남측 인사가 노동당 본관에 방문한 것은 처음으로 알려졌다. 접견에는 방남 특사였던 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과 김영철 당 중앙위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배석했고, 이어서 진행된 만찬에는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맹경일 통전부 부부장, 김창선 서기실장이 추가로 참석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결과가 있었고 실망스럽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내용은 귀환해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북 간에 일정 정도 합의가 이뤄진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그런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특히 한반도 비핵화 문제와 관련해 일정 부분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비핵화 방법론에 대한 논의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그랬을 것"이라고 했다. 다만 '비핵화 3단계론'을 제안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부인했다 특사단과 김 위원장은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한 합의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최고영도자(김정은) 동지께서는 남측 특사로부터 수뇌 상봉과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뜻을 전해 들으시고 의견을 교환하시었으며 만족한 합의를 보시었다"고 보도했다. 특사단은 이날 김영철 부위원장과 후속회담을 하고 오후에 귀환할 예정이다. 수석특사인 정 실장은 귀환 뒤 언론 브리핑을 할 계획이다.

2018-03-06 09:00:04 김승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좋은 사주도 때가 맞아야

필자의 글을 인터넷을 통해서 보고 있다며, 꼭 뵙고 여쭤보고 싶은 게 있다며 찾아온 B씨가 있었다. 해도 바뀌고 새로 맞는 무술년을 맞아 신년 운세도 보고 싶다 했다. 그러면서 그는 묻기를 그 전에도 몇 번 사주감명을 받은 적이 있었고 자신의 사주가 좋은 편이라 들었었단다. 승진이 더딘 것은 아니나 사주가 좋다면 고속 승진에 합류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의아해한다. 그가 내어 놓은 생년월일을 보자니 정관(正官)을 일주에 깔고 앉아 있고 시지(時支)의 상간에는 천덕이 투출되고 있었다. 게다가 태어난 달의 월 지지가 정재(正財)격으로서 이는 직업적으로 조직생활을 하는 직장인 사주가 된다. 즉 먹고 사는 일에는 굴곡이 없다는 의미다. 신강의 정재격이니 아내 자리도 좋아 외견상으로는 매우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이루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관이 시지에 자리 잡고 있으니 한창 활동해야할 3, 40대보다는 5, 60대에 명에가 더욱 발전하는 형국으로 해석된다. 만약 자신이 금의환향이 아니라면 자식의 운대가 좋아서 자식덕을 잘 보게 되는 뜻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사주의 의미는 태어난 연월일시의 네 기둥으로서 각 기둥은 육십갑자의 천간과 지지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한 기둥에 두 글자요, 네 기둥이니 여덟 글자가 되므로 사주팔자(四柱八字)라 이르는 것이다. 문제는 네 기둥의 여덟 글자의 구성만 좋아서 되는 것이 아니요, 각기 맞는 대운(10년 마다 맞게 되는 운기의 흐름) 과 세운(매년 맞이하는 운기)의 관계 속에서 합·충·형·해·파의 상호작용까지 살펴야 실제적인 운기의 좋고 나쁨을 판별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사주의 좋고 나쁨을 따진다 함은 마치 방정식을 푸는 것과 같다. 즉, 전체적인 운기의 기운과 흐름이 조금만 좋아도 이는 대단히 좋은 사주에 속하는 것이니 일희일비하지 않는 마음으로 담담하고 겸손하게 임한다면 흉도 감할 수 있는 것이며 복은 배가되는 것이다. 자신의 사주가 좋다고 얘기를 들었던 경우는 인생의 큰 고비가 없는 가운데 관운과 재운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으니 그 정도면 당연 좋은 사주라는 소리를 듣기에 무방하다. 다만 평소에 사주 좋단 소리를 듣고 있었으니 본인의 기대가 심중에 늘 있었으므로 고속 승진에 대한 기대가 컸었던 것인데 더 높은 직급으로는 올라가지 못하여 내심 실망이 컸던 것이다. 그러나 정사생(丁巳生) 무자(戊子) 일주인 B씨는 시지에 천덕이 투출하므로 향후 3년 뒤 신축년에 지지합이 되면서 원하는 자리로의 승진이 아니면 자식이 원하는 시험에 붙게 될 것이다. B씨의 아들은 마침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려 한다하니 적극 독려하였다. 사주가 좋아도 때가 맞아야 하는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3-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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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시작…3월 가요계, 감성에 주목하라

봄맞이 '감성' 저격 신곡 릴레이 믿고 듣는 감성 발라더, 대거 컴백 예고 걸그룹→보이그룹 컴백 봇물 평창동계올림픽이 온 국민의 염원 속에 대장정을 마쳤다. 이와 함께 잠시 숨죽였던 가요계도 다시 기지개를 펴는 모양새다. 3월 가요계는 올림픽 만큼이나 뜨거울 전망이다. '레전드', '대세'로 불리는 솔로, 그룹들이 대거 컴백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겨울의 끝, 봄의 초입에 돌아온 이들의 '감성'에 주목할 때다. ◆노을부터 헤이즈까지, '믿듣가수' 컴백 이른 봄을 깨울 보컬 강자들의 귀환에 음원 차트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알리, 노을, 민서, 헤이즈 등 '믿고 듣는' 감성 발라더들이 그 주인공이다. 2월 음원 차트에서 '사랑'을 이야기하는 멜로 음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알리는 지난 2일 일찌감치 봄 감성을 담은 '너만'을 발매했다. 이어 보컬그룹 노을은 5일 새 싱글 '그날의 너에게'로 1년 9개월만의 컴백을 알렸다. 이별의 순간, 전할 수 없었던 위로를 담은 이 곡은 노을만의 진한 감성을 담아냈다. 지난해 말, 전국에 '좋아' 열풍을 불러 일으킨 민서는 6일 '멋진 꿈'으로 정식 데뷔한다. '멋진 꿈'은 '청춘의 일기장(The Diary of Youth)'을 테마로 한 데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 민서는 데뷔 프로젝트의 4곡을 순차적으로 발매하면서 20대, 또래 청춘이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계획이다. '음원 퀸' 헤이즈는 오는 8일 새 미니앨범 '바람'으로 또 한 번 차트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더블 타이틀곡 '젠가(Jenga)'와 '내가 더 나빠'를 비롯해 총 6곡이 담긴 신보 '바람'은 '위시(Wish)'와 '윈드(Wind)', 두 가지 의미를 중의적으로 담고 있다. 기존 헤이즈의 감성을 담은 '내가 더 나빠'와 새로운 모습을 담은 '젠가'를 통해 상반된 그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취향 저격…'핫'한 컴백 릴레이 봄을 앞둔 가요계가 더욱 분주한 이유는 계절이 가진 특별한 상징성 때문이다. 봄은 곧 시작을 의미하기에, 다양한 갈래의 감성이 음악을 통해 쏟아져 나온다. 365일 쏟아져 나오는 아이돌 그룹의 컴백에도 유난히 관심이 쏠리는 이유 중 하나다. 제각각의 개성과 감성으로 중무장한 그룹. 이들 중 누가 팬덤을 넘어 대중의 취향까지 저격할지 주목된다. 2월에는 걸그룹 컴백이 이어졌다면, 3월은 보이그룹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15년 차 '레전드' 동방신기부터 '괴물 신인' 워너원까지 출격 준비를 마쳤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친 동방신기는 3월 신보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앞서 유노윤호는 솔로곡 '드롭(DROP)'을, 최강창민은 솔로곡 '여정(In A Different Life)'을 통해 상반된 감성을 선보였던 만큼, 두 사람이 새롭게 선보일 음원에 기대가 모인다. 데뷔 4개월 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하고, 당해 신인상을 휩쓴 워너원은 올해 '황금기'를 예고했다. 오는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는 그 시작이다. 5일 발매된 스페셜 테마 트랙 '약속해요'를 시작으로 올해 활동의 서막을 연 워너원은 이미 티저 영상과 이미지 등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열 중이다. 3대 소속사의 보이그룹들도 차례로 컴백한다. SM은 동방신기와 더불어 NCT가 출격 대기 중이고, JYP의 갓세븐과 YG의 위너, 아이콘도 보이그룹 대전에 참가한다. SM의 신개념 그룹 NCT는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로 컴백한다. 연합팀 NCT U, 서울팀 NCT 127, 10대 멤버로 구성된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드림) 등 18명의 멤버가 총 출동한다. NCT는 '콘텐츠'로 승부수를 띄운다. 멤버들의 다양한 조합과 변신을 선보이는 만큼 뮤직비디오만 총 6편이 제작됐고, NCT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영상 시리즈도 준비돼 있다. 갓세븐은 '작곡돌'로 입지를 굳힌다. 오는 12일 발매되는 신보 '아이즈 온 유(EYES ON YOU)'는 지난 앨범 '7 for 7'에 이어 또 한 번 멤버 전원의 손을 거쳐 완성됐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룩(LOOK)'은 '7 for 7'의 타이틀곡 '유 아(You Are)'를 통해 갓세븐만의 감성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은 리더 JB의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YG는 위너와 아이콘으로 쌍끌이 흥행을 노린다. '사랑을 했다'로 독특한 사랑을 노래하며 2월 한달 동안 차트 1위를 수성한 아이콘은 5일 '고무줄다리기'를 기습 발표하고 '음원 강자'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다. 아이콘과 또 다른 감성으로 사랑 받고 있는 위너는 3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4월 발표한 'REALLY REALLY'로 차트 안팎을 뒤흔든 위너는 대중성까지 겸비한 팀으로 거듭났다. 이들이 보여줄 두 번째 봄 감성에 기대가 모이는 이유다. 이밖에도 장문복, 마마무, 에이프릴 등이 컴백하고, 비투비의 정일훈, 인피니트 출신 호야(이호원)이 솔로 음원을 발매한다.

2018-03-06 07:00:00 김민서 기자
[오늘의 운세] 3월 6일 화요일 (음 1월 19일)

[쥐띠] 60년생 직장을 그만 두게 되는 운입니다. 72년생 지갑 조심 돈 조심 불량배를 조심하세요. 84년생 잘 나가는 자는 곤란을 겪을 것입니다. 96년생 선전을 위하여 분주히 이동을 하게 됩니다. [소띠] 61년생 꿈자리가 사나우니 불길한 징조 입니다. 73년생 동기간으로 인한 망신 수를 겪습니다. 85년생 마음이 해이하면 업무 처리에 곤란함을 겪습니다. 97년생 이성과 여행 수가 보이는 날입니다. [범띠] 50년생 물건을 파손할 수 있습니다. 62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74년생 서류상의 이해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86년생 감정보다 법으로 처리 하여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서류상의 문제라면 풀릴 기미가 보입니다. 63년생 명예를 양보하고 실리를 취함이 이득입니다. 75년생 투자는 불길하고 보험 등은 이득을 창출합니다. 87년생 애인과의 외출은 흉합니다. [용띠] 52년생 호되게 당하는 날입니다. 64년생 임자를 못 만난 경매 물건이 도처에 널려있는 격입니다. 76년생 자식으로 인한 기쁨이 따릅니다. 88년생 같은 일을 되풀이하게 됩니다. [뱀띠] 53년생 하루가 즐겁고 편안합니다. 65년생 명예도 높아지고 하는 일도 잘 풀립니다. 77년생 금전적인 이득이 따라오고 이성문제도 잘 풀립니다. 89년생 아랫사람이 모양을 갖추어야 합니다. [말띠] 54년생 막혔던 재물의 물꼬가 터집니다. 66년생 광고를 열심히 한 만큼 효과를 봅니다. 78년생 냉철한 이성으로 오늘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90년생 성공의 때를 기다리세요. [양띠] 55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는 금물입니다. 67년생 상대가 양보하지 않습니다. 79년생 자녀 문제로 고민하게 됩니다. 91년생 자기 발전을 위해 매진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세요. 68년생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부딪혀 보세요. 80년생 자신이 있다면 강직하게 밀고 나가세요. 92년생 주머니가 배로 늘어 납니다. [닭띠] 57년생 만족할만한 결과로 일이 마무리됩니다. 69년생 노력을 닦은 결실이 맺어집니다. 81년생 자신 있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93년생 노력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기심이 좋습니다. 70년생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82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습니다. 94년생 육신이 고달프니 외로운 마음입니다. [돼지띠] 59년생 티끌 모아 태산이 되니 노력의 대가입니다. 71년생 결과에 연연하니 실력 발휘가 안됩니다. 83년생 과감한 변신이 필요한 때 입니다. 95년생 귀인이 도와 어려움이 해결됩니다.

2018-03-06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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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보낸 대북 특사, 김정은 위원장과 첫날 만찬

방북 첫 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면담에 이어 만찬까지 한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대표단이 김 위원장과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저녁 브리핑에서 "특사단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접견과 만찬을 오후 6시부터 진행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이 남측 인사와 만난 것은 2012년 집권 이후 처음이다. 만찬에는 수석특사인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해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등 특사단 5명 전원이 참석한다. 북측에서는 김 위원장 외에 누가 참석할지 알려지지 않았다. 면담 및 만찬 장소도 공개되지 않았다. 정 실장은 면담에서 김 위원장에게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김여정 특사 방남 당시 한 시간 접견하고 한 시간 반 오찬을 했는데 그에 준하지 않을까 본다"고 말했다. 앞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한 대북 특사단은 이날 오후 1시50분께 성남 서울공항을 이륙해 2시 50분 평양 순안공항에 무사히 안착하며 1박2일 동안 방북 일정에 들어갔다. 특사단은 리현 통일전선부 실장의 기내 영접을 받았고, 리선권 조국평화통일 위원장과 맹경일 통전부 부부장이 공항에 마중 나와 특사단을 맞이했다. 특사단과 리 위원장, 맹 부부장 등은 공항 귀빈실에서 10분간 환담을 했다. 이어 오후 3시40분 숙소인 대동강변의 고방산 초대소에 도착해 김영철 당 중앙위 부위원장 겸 통전부장의 영접을 받았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특사단과 김 부위원장 등은 이곳에서 15분가량 방북일정을 협의했고, 이 과정에서 김 위원장의 접견과 만찬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대표단 숙소인 고방산 초대소는 고급 휴양시설로, 영접인사·경호·숙소 준비상황 등을 볼 때 북측이 남측 대표단 환대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대표단이 전해왔다고 김 대변인은 밝혔다. 특사단은 이 같은 내용을 팩스로 정부에 보내왔으며, 관련 사진은 이메일로 보내왔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밝혔다. 방북 이틀째인 6일 일정과 관련해 김 대변인은 "일단 김 위원장과의 만남이 더는 없는 것으로 안다"며 "오늘 큰 틀에서 얘기하고, 그 지침 아래에서 내일 회담을 통해 실무적 내용을 논의하지 않을까 본다"고 밝혔다.

2018-03-05 20:04: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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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밀당 케미 기대감 상승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밀당 케미 기대감 상승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의 본편 예고가 최초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부터 시작해 신성우-김서형에 이르기까지 얽히고 설킨 이들의 관계가 아찔하게 그려지며 '유혹게임'의 서막을 흥미진진하게 열고 있다. 오는 3월 12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의 본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18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첫 번째 미니시리즈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슈퍼루키 군단'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의 신선한 만남으로 주목 받는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앞서 공개된 1, 2차 티저 예고편에서는 우도환(권시현 역)-박수영(은태희 역)-문가영(최수지 역)-김민재(이세주 역)의 '스무살 치정'을 위태로우면서도 가슴 설레게 그려내 화제를 모았다. 반면 오늘(5일) 최초로 공개된 본편 예고 영상에서는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의 관계를 중심으로 신성우(권석우 역), 김서형(명미리 역) 등 다양한 캐릭터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예고 영상은 '스무살의 유혹자' 우도환의 치명적인 눈빛과 함께 시작돼 '명문가 악동 3인방' 우도환-문가영-김민재의 관계를 짚고 있다. 문가영의 "니들은 내 편이지?"라는 말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당연하지"를 외치는 우도환-김민재의 모습이 끈끈한 우정을 그리는 듯 하지만, 곧이어 보여지는 우도환-문가영의 닿을 듯 말듯한 입술은 이들의 관계가 우정인지 사랑인지 아찔한 의구심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우도환을 향해 점점 관심을 갖는 박수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수영은 "잘생기기는 했네. 이름이 시현이고만"이라고 말하며 싱긋 미소를 짓는가 하면, 함께 버스에 탄 우도환의 옆모습을 힐끗 훔쳐보고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만든다. 더욱이 우도환과 박수영은 "니들 아는 사이야?"라고 묻는 정하담(고경주 역)을 향해 각각 "어", "아니"라고 대답하고 있어 향후 두 사람이 펼칠 '밀당'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그러나 이와 함께 문가영이 극중 박수영의 절친인 정하담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우도환-박수영의 설레는 투샷에 위기감을 싹 틔운다. 한편 극중 우도환의 아버지인 신성우와 문가영의 어머니인 김서형이 강렬하게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신성우는 우도환에게 서류 하나를 건네며 "니가 내 아들이 아니라는 의학적인 증거. 질문 따위는 죽은 네 엄마한테나 가서 해"라며 싸늘한 눈빛을 보내며 우도환의 반항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김서형은 신성우와의 결혼에 반발하는 문가영에게 "나 포기 안 해. 너 시현이 좋아하니?"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의 냉랭한 태도에 문가영의 눈빛에서 깊은 원망이 돋아나고 있다. 이 같은 모습이 극에 파란을 예고하며,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눈을 강렬하게 사로잡을 '위대한 유혹자'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본편 예고는 온라인 상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예고영상 공개될수록 현망진창되고 있음! 첫 방송 날짜 빨리 됐으면", "우도환-박수영 케미 실화냐? 비주얼부터 눈빛까지 오졌다", "이번 월화 드라마는 너로 정했다!", "3월 12일 빨리 오게 해주세요. 심장 아프단 말이에요"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의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로 오는 3월 12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8-03-05 17:43:0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