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유희열, '더팬' 심사 없는 음악방송 '팬 心'으로 결정된다!

유희열, '더팬' 심사 없는 음악방송 '팬 心'으로 결정된다! 가수 유희열이 SBS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 팬'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서울 목동 SBS 홀에서 SBS 새 토요 예능 프로그램 '더 팬'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제작발표회에서는 유희열은 '더 팬'이 오디션 프로그램인가?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하며 본인도 어떻게 해야 할지 처음에는 난감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음악 예능 중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도 있고 음악 소개해주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더팬은 음악 예능 중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형태의 프로그램이어서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심사하는 심사위원이 아닌 팬 마스터라는 명칭을 사용하는데 누군가를 좋아할 때 스타나 가수를 갖는 호감을 솔직하게 가질 수 있어서 좋고 팬 마스터가 돼서 저 사람이 스타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는 감정을 갖는 것 같다고 밝혔다. '더 팬'은 셀럽이 나서서 자신이 먼저 알아본 예비 스타를 대중들에게 추천하고, 경연 투표와 바이럴 집계를 통해 가장 많은 팬을 모은 사람이 최종 우승을 겨루는 음악 예능이다. SBS 더팬은 가수 유희열, 보아, 이상민과 작사가 김이나가 '팬마스터'로 참여한다. 오는 24일 오후 6시 25분 첫 방송된다.

2018-11-15 16:45:52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장미인애 스폰서 폭로, 또 무슨 일?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받았다고 폭로한 배우 장미인애가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였다. 지난 13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인생에 이런 쪽지를 받다니. 한두번도 아니고 맞고 싶으냐? 앞에서는 말도 못 걸 사람들이 고액. 야, 백조 가져와"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캡처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익명의 인물이 장미인애에게 보낸 '안녕하세요. 장기적인 고액 스폰서 구하시거나 의향이 있으시면 연락 부탁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후 한 누리꾼은 해당 폭로글이 기사화된 링크와 함께 "기사 댓글 천천히 살펴보시길 바란다. 사람들의 평판에 대해 꼭 알고 지내시길 바란다"는 취지의 댓글을 남겼다. 이에 장미인애는 "나도 사람이다. 모르고 사는 것 같냐. 본인은 SNS 왜 하냐. 같은 사람인데 여배우가 우습냐. 나는 잘못한 게 없다"고 대응했다. 더불어 장미인애는 "세상에 내가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다 상대해야 하나? 좋아해 달라고 한 적 없다. 저런 거 한 두 번 받는 거 아닌데, 오죽하면 욕을 했겠냐"라고 억울함을 표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해당 누리꾼은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장미인애를 비난했고, 장미인애 역시 일일이 답글을 남기며 설전을 벌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8-11-15 16:41:20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수능답안지특별판] 국어·수학 "수험생 체감 난이도 높았다"(종합)

- 국어 고난도 문항 26번, 31번, 42번, 11번 - 수학 고난도 문항 21번, 29번, 30번 - 올해 수능 국어 결시율 9.47%… 전년대비 소폭 상승 변수 될 듯 올해 수능 주요과목인 국어와 수학 모두 지난해와 비슷하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5년간 지속 상승 추세인 결시율은 국어 수학 등 상대평가 영역에서 수험생들의 성적을 바꾸는 변수가 될 전망이다. 15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수능 1교시 국어에 59만2229명이 지원했으나, 이 가운데 5만6122명(9.48%)이 결시했다. 실제 응시자는 53만6107명이다. 이는 전년도 59만1324명이 지원했다가 5만5936명(9.46%)이 시험장에 나오지 않은 것과 비교하면 소폭 상승한 것이다. ◆ 국어 "전년 수능과 비슷, 어려웠다" 수능 1교시 국어 영역 난이도는 전년도 수능 수준으로 어렵게 출제됐다. 특히 국어 26번, 31번, 42번, 11번이 어려운 문항으로 꼽혔고, 지난 9월 모의고사보다 어려워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수능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 134점, 1등급컷 94점, 만점자비율 0.61%로 어렵게 출제됐었다. 올해 국어는 지난 6월 모의고사와 비슷하거나 쉬웠지만, 9월 모의고사보다는 어려웠다는 분석이 많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추천한 현장교사들은 이날 국어 영역이 끝난 뒤 "올해 수능 국어영역은 지난해와 비슷하고, 지난 9월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며 "수험생들 체감 난이도는 상승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교사들은 어려웠던 문제로 26번과 31번을 꼽았다. 조영혜 서울과학고 교사는 "31번 문항은 과학 지문이 두 면에 걸쳐 출제됐는데, 수험생들이 지문을 이해하는 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수험생들이 26번~31번 문항을 푸는 데 시간을 많이 소비해 뒤에 나온 문제 풀이 시간 조절에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수환 강동명륜고 교사도 "두 작품을 연계해 출제된 26번 문항이 고난도 문항으로 파악된다. EBS 연계 작품이 아니어서 낯설게 느꼈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특히 독서파트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어렵게 출제됐다"면서 "9월 모의고사와 비교하면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수험생들에게 어려웠을 것으로 보이는 문항으로 31번(홀수형) 우주론 관련 문항, 42번 논리학 문항, 11번 문법 문항을 꼽았다. 문학의 경우는 EBS 체감 연계율이 높아 수험생들이 문제를 푸는데 큰 부담이 없었을 것으로 추정됐고, 이외 화법과 작문은 평소 기출문제 유형과 비슷하게 출제돼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분석됐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올해 수능 국어는 지난해 수능과 유사한 수준에서 출제됐고, 9월 모의평가에 비해서는 다소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했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은 "전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며 "특히 11번 문법 문항의 경우 출제 의도를 파악하기 쉽지 않아 당황한 수험생들이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비상교육 이치우 입시평가실장은 "매우 쉬웠던 올해 9월 모의평가보다는 물론 다소 까다로웠던 작년 수능보다도 어려웠을 것"이라면서 1등급 구분점수(등급컷)가 작년 수능(94점 추정)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수능을 출제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측은 1교시 국어 영역 출제 방향과 관련해 "지문의 소재를 특정분야로 제한하지 않고 교육적 가치가 있는 다양한 소재를 두루 취했다"며 "대학과정 학업에 필요한 국어능력을 측정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 수학 "작년 수능,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거나 어려워" 수능 2교시 수학 영역에 대해 현장 교사들은 21번, 29번, 30번을 고난이도 문항으로 꼽았다. 대교협 현장교사들은 대체로 작년 수능과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워다는 반응이 많았다. 신유형 문항도 적지 않아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낮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만기 판곡고 교사는 "20번, 21번, 29번, 30번 문항 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등급이 갈릴 것"이라며 "수학 나형에서 21번, 29번, 30번, 21번과 29번 문항은 새로운 유형의 문제로 수험생들이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풍문고 손태진 교사도 "가형에서 20번, 29번, 30번 문항은 한가지만 아니라 두가지 개념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였고, 29번 벡터 문항은 어떤 도형을 나타내는지 찾기가 어려울 수 있겠다"고 분석했다. 자연계 수험생이 주로 치르는 수학 가형은 도형과 관련한 삼각함수의 극한값을 구할 수 있는지 묻는 문항, 미분법을 활용해 그래프 개형을 파악할 수 있는지 묻는 문항, 함수의 적분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묻는 문항, 표본평균을 이용해 모평균의 신뢰구간을 구할 수 있는지 묻는 문항 등이 출제됐다. 인문계에서 주로 응시하는 수학 나형의 경우는 그래프 성질을 이해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함수의 접선과 그래프 개형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정적분의 정의와 성질을 알고 이를 활용하여 곡선으로 둘러싸인 도형의 넓이를 구할 수 있는지 묻는 문항, 여사건의 확률의 뜻을 알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등을 냈다. 수능 출제본부는 수학 영역 출제 방향에 대해 "복잡한 계산을 지양하고, 반복 훈련으로 얻을 수 있는 기술적 요소나 공식을 단순하게 적용해 해결하는 문항보다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했다"고 밝혔다.

2018-11-15 16:03:2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엘솔컴퍼니, 중국 O2O 기업 미스터코알라와 MOU

엘솔컴퍼니가 자사의 ICO 프로젝트인 '인플리움'과 함께 중국 O2O 기업인 미스터코알라와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인플리움은 브랜드 퍼블리싱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개개인의 작은 아이디어나 행동을 수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위한 '브랜드 퍼블리싱 에코시스템' 플랫폼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엘솔컴퍼니와 MOU를 체결한 미스터코알라는 중국 화남 지역 최대 모바일 결제 서비스 기반의 O2O 기업으로,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충칭 등에 3000만명의 회원과 40만개의 오프라인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기업가치는 2억 달러에 이르며, 2018년 말 홍콩증시 상장을 준비 중이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비즈니스적 상호 자문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각 사의 한중 사업 진출 시 필요한 현지 자원을 포함한 지원, 중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 등에 합의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엘솔컴퍼니의 CEO이자 인플리움 창립자인 최준호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엘솔컴퍼니와 미스터코알라는 한중 양국 간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며 "한국 온라인 마케팅에서 강점을 보인 엘솔컴퍼니와 중국 내 오프라인 기반으로 구축된 미스터코알라가 만나 엘솔컴퍼니의 브랜드 퍼블리싱이 중국 및 세계 시장에 정착하는 것에 가속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5 16:00:06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수능 국어·수학 "체감 난이도 높았을 것"

- 결시율 10% 내외로 높아, 상대평가 영역 점수 변수 될 듯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치러졌다. 수능 주요과목인 국어는 전년 수능과 비슷하게 어렵게 출제됐고, 수학도 전년 수능이나 9월 모의고사와 비슷한 난이도라는 분석도 있었지만, 신유형 문항이 적지 않아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파악됐다. 수학 난이도는 상위권은 쉽게, 중위권 학생들은 변별력을 유지할 정도의 난이도로 분석됐다. 국어 영역에서는 26번, 31번, 42번, 11번이 어려운 문항으로 꼽혔다. 작년 수능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 134점, 1등급컷 94점, 만점자 비율이 0.61%로 어려웠다. 조영혜 서울과학고 교사는 "31번 문항은 과학 지문이 두 면에 걸쳐 출제됐는데, 수험생들이 지문을 이해하는 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수험생들이 26번~31번 문항을 푸는 데 시간을 많이 소비해 뒤에 나온 문제 풀이 시간 조절에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상교육 이치우 입시평가실장은 "매우 쉬웠던 올해 9월 모의평가보다는 물론 다소 까다로웠던 작년 수능보다도 어려웠을 것"이라면서 1등급 구분점수(등급컷)가 작년 수능(94점 추정)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수학 영역에 대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현장교사로 참여한 조만기 판곡고 교사는 "20번, 21번, 29번, 30번 문항 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등급이 갈릴 것"이라며 "수학 나형에서 21번, 29번, 30번, 21번과 29번 문항은 새로운 유형의 문제로 수험생들이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수학가형에 대해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은 전년보다 떨어질 것으로, 중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 수학나형에 대해서는 "전년(만점자비율 0.11%)과 비슷하게 출제돼 어느 정도 변별력있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된다"며 "1~2등급대 학생들에게는 다소 쉽게, 3등급대 이하 학생은 다소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수능은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전년보다 1397명이 증가한 59만4924명이 도전했고, 이 중 재학생은 44만8111명, 졸업생 등은 14만6813명이다. 최근 수시모집 증가와 수시모집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전형이 증가함에 따라 결시율이 최근 5년간 상승 추세로, 상대평가 영역 성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수능 전체 영역 결시율은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10.5%를 기록했다. 이날 1교시 국어 결시율은 9.48%로 전년(9.46%)보다 소폭 상승했다. 수능 직후 문제나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은 19일 18시까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전용 게시판에 접수할 수 있다. 내달 5일 수험생에게 전달되는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된다. 단 절대평가인 한국사와 영어영역은 등급만 표기된다. 한편, 수시모집에 최종 합격했거나 질병, 군입대 등 사유로 불가피하게 응시할 수가 없거나 응시할 필요가 없는 경우, 환불 신청서와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납부한 수능 응시 수수료 60%를 환불받을 수 있다. 환불신청 기간은 19일~23일 까지다.

2018-11-15 15:56:1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CJ헬로, 미래 직업 탐방하는 '어린이 과학캠프' 개최

CJ헬로는 '헬로 VR어드벤처'로 권역 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하고 미래 유망직업을 탐색하는 '꿈마을 과학캠프'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CJ헬로가 주최하고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꿈마을 과학캠프는 14·15·16일 사흘간 165명의 강원, 경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맞이한다. 14일 열린 '꿈마을 과학캠프'에서 아이들은 미래 과학 기술 체험을 통해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습득했다. '헬로 VR어드벤처' 내 40여 가지가 넘는 가상현실(VR) 어트렉션 체험도 진행됐다. 오조봇(코딩 로봇)을 활용한 코딩수업에서는 코딩 설계 미션을 수행하기도 했다. '헬로 VR어드벤처'는 CJ헬로가 지난 6월 강원도 홍천 대명리조트에 오픈한 국내 최초 리조트 VR테마파크다. 이번 캠프는 드론, VR, 3D 등 각 섹션마다 기술 원리와 용어, 활용 사례, 관련 미래 직업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이후 체험활동이 이어졌다. 캠프에는 CJ헬로 영서방송 임직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CJ헬로 CSV경영팀 이수진 팀장은 "'꿈마을 과학캠프'를 통해 각 지역 어린이들에게 미래 직업 교육과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또한 앞으로도 CJ헬로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과 계층 간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1-15 15:53:40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수험생 잡아라"…SK텔레콤, 데이터·티켓 등 혜택 제공

SK텔레콤은 수험생들을 위해 데이터 제공, 통신요금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0 X 수능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0플랜 라지'를 반값인 3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연다. 만 17~19세(99~01년생) 고객은 프로모션 기간 내 0플랜 가입 시 6개월간 월 6만9000원인 '0플랜 라지'를 선택약정 25% 할인에 수험생 25% 추가 할인을 더해 월 3만4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수능일인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규 가입(번호이동 포함), 기기 변경, 재약정 및 요금제 변경하는 모든 고객들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고객은 수능시험표 등 별도 증빙을 제출하는 과정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SK텔레콤은 수험생들을 위해 '영한동' 웹사이트에서 '예비 0 캠퍼스'에 가입하면 ▲옥수수 2만 포인트 ▲뮤직메이트 6개월 무제한 듣기 ▲클라우드베리 100GB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예비 0캠퍼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내달 20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0 X FESTA with EXO' 공연티켓 4000장을 제공한다. 또 내달 29일, 30일 양일간 코엑스홀에서 있을 힙합 페스티벌 'Ride the beat!' 콘서트 표도 11월 21일 T Day 할인을 통해 수험생에게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예비 0캠퍼스' 가입 고객이 T월드 매장에 방문하면 수능 수험생 전용 '0카드' 3000원 충전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을 '영한동' 웹사이트에서 등록하면, 편의점이나 커피숍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0카드'가 우편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2018-11-15 15:53:33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송종국 고소, "참았던 부분들 많았다"

송종국이 악플러에 대한 고소를 예고했다. 송종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악플러 고소를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을 생각해서 그동안 하고 싶은 말들을 참았던 부분들이 많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정사라는 건, 타인에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많다. 저와 아이들은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만나며 등하교 역시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왕래하며 유대감을 쌓고 있다.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또 "그러니 부디 일부 악플러분들도 아이들을 생각해서 (악플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하며 "현재도 변호사와 함께 검토 중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는 송종국의 전 부인 박연수(박잎선)와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연수는 홀로 송지아, 송지욱을 양육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송지아는 아빠 송종국과 스스럼없이 통화하고 아빠에 셀카를 보내는 등 여전히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방송 직후 이들에 대한 동정 여론과 함께 송종국을 향한 비난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다.

2018-11-15 15:42:25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