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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로 재비산먼지 집중관리로 미세먼지 저감 기여

- 측정차량 운영으로 비산먼지 우심지역 도로청소 요청 시행 인천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로 재비산먼지 이동측정차량으로 도로먼지 우심지역에 대해 재비산먼지를 측정분석하고 도로청소 요청 등을 통해 시민 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도로 재비산먼지 이동측정차량은 측정 장비를 탑재, 운영할 수 있도록 개조한 차량으로 도로를 이동하며 실시간으로 대기 중으로 비산되는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재비산먼지 조사를 2007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 인천광역시 수도권매립지, 관내 고속도로, 도로먼지 우심지역 등 83개 도로에 대해 525회에 걸쳐 측정분석을 진행했고, 결과 및 먼지지도를 관련 기관에 제공했으며 도로청소를 28회 요청한 바 있다. 올해에는 교통량, 속도, 차종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노선분석과 실측을 통해 도로먼지를 효과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개선안을 도출하고 현장 밀착형 측정 분석으로 환경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 도로 재비산먼지 관리를 위해 연구원은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3조의2(대기오염도 측정결과에 따른 조치 요청 기준)를 초과(200㎍/㎥)하는 도로에 대해 시, 구 해당부서에 도로청소를 요청해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도로비산먼지를 신속히 제거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방기인 대기환경연구부장은 "2019년에도 시민 건강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환경오염 우심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재비산먼지를 집중·관리해 인천시 대기질 개선에 이바지하고, 쾌적한 도로환경관리 및 정보제공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4 13:22:40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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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사업 본격 시행

- 소상공인지원사업, 경영SOS응급클리닉 외 9개 사업 - 서민금융복지지원사업, 금융취약계층 재무조정지원 외 7개 사업 - 공정경제정착사업, 불공정피해·상가임대차 상담 등 7개 사업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센터장 엄기종)에서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는 15만여명의 소상공인이 경영활동을 하고 있으며, 7등급이하 저신용자가 30여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동안 소상공인과 금융소외자에 대한 행정 수요는 크게 증가했으나, 소상공인 관련 사업은 정책자금 지원에 머물러 있었다. 지난해 4월 센터를 개소 후 정부 및 지자체 산하 출자·출연 기관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 사업을 발굴했다.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 도시형 소상공인 육성 등 소상공인의 사업 활성화 지원, 금융소외자를 위한 정보제공과 실질적 자립지원을 위한 예방교육, 공정거래 확립을 위한 불공정거래 피해상담 및 상가임대차분쟁 상담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지원사업으로는 내수부진 등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SOS응급 클리닉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사업은 전문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영업점을 방문해 종합적인 진단을 통해 해결책을 마련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개선사업과 연계하여 진행한다. 또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사업전환 및 폐업을 할 경우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무분별한 창업과 과당경쟁 등으로 힘들어 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맞춤형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 특히, 그동안 정책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도시형 소상공인을 위해 국내전시회 참가비용 및 협업화 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실시하며, 집적지 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상인회 조직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처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1,000개 이상의 업체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민금융복지 사업으로는 과중한 채무로 어려움에 처한 금융소외자를 위해서 개인파산, 개인회생, 워크아웃 등 채무조정시 필요한 신용상담 및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인천광역자활센터와 협업하여 사회 취약계층의 자활 및 자립을 위한 금융교육, 금융복지 컨설팅을 할 예정이다. 인천시민의 서민금융복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 소상공인, 근로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채무상담 및 신용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재무 상담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공정경제 정착을 위해 변호사·공인중개사·가맹거래사 등 전문가들이 불공정피해·상가임대차 분쟁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한다. 또한, 자리를 비우기 힘든 소상공인들의 현실을 감안해 찾아가는 '공정거래이동상담서비스(公正理想)'를 실시하며, 제도개선 및 정책제안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불공정피해·상가임대차 실태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공정거래도시 인천'을 슬로건으로 인천지역 내 공정가치 인식확산을 위한 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인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엄기종 센터장은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내 소상공인들과 서민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2019-03-04 13:22:29 최영주 기자
인천시, 배달전문 음식점 안전관리강화 특별위생점검 실시

- 족발, 보쌈, 치킨, 짜장면 등 배달앱 등록 음식점 5,381개소 대상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배달전문 음식점에 대한 불법영업 근절과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부터 7월까지(5개월간) 특별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해 식중독 발생 예방 및 식품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총 5,381개소로 배달앱에 등록된 족발, 보쌈, 치킨, 짜장면 등을 취급하는 배달전문 음식점으로 시 및 군·구 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소비자명예식품감시원을 적극 활용해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항목은 무신고 영업행위, 조리장의 위생적 유지?관리 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동·냉장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행위 등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판매 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및 계도 조치하고 법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영업정지, 시설개수,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 조치 예정이다. 정연용 보건복지국장은 "배달전문 음식점의 특성상 소비자가 직접 영업장 내부나 조리장을 볼 수 없어서 불안하게 생각할 수 도 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심먹거리가 제공되는 음식문화 환경 조성과 식중독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4 13:21:36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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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의장 "다음 세대 위해 항생제 내성문제 해결 기반 마련하겠다"

오는 12월 전세계 188개 국가 대표와 219개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강원도 평창에 모인다. 일주일 동안 전세계 수백명의 사람들은 항생제 내성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의 장을 연다. 이틀간의 사전 대면회의와 5일간의 본회의를 거치는 그야말로 '끝장토론'이다. 전 세계가 달려든 항생제 내성 문제의 중심에는 대한민국이 있다. UN 산하기구인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가 구성한 항생제내성특별위원회는 지난 2016년 대한민국을 의장국으로 선임하고, 박용호 서울대 수의학과교수(사진)를 의장으로 위촉했다. 박 의장은 지난해 2년 임기를 마치고, 올해 의장을 재위촉 되면서 오는 2021년 7월까지 특별위를 이끈다. 현재 특별위는 ▲항생제 내성 최소화와 확산방지 실행규범 개정 ▲항생제 내성 통합감시 가이드라인 마련 등 두가지를 논의 중이다. 박 의장은 임기 내 이 두가지 숙제를 마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88개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모두 다르고, 200개가 넘는 비정부기구(NGO) 단체가 의견을 쏟아내기 때문에 조항 한줄에도 하루종일 토론을 벌여야해요. 그렇게 예민한 회의니 신경쓸 것도 많죠." 그의 지인들은 올해는 5kg의 체중감량이 예약돼있다고 우스갯소리를 한다. 박 의장은 지난 2017년 부산에서 제5차 CODEX 항생제내성특별위원회 회의를 처음 주재했던 당시 일주일만에 체중이 3kg이나 줄어들었다. 그만큼 힘든 여정이다. 올해 평창에서 예정된 7차 회의는 기존보다 일정이 길어질 예정이다. 본회의가 이틀 늘어났고, 본회의 전 사전 논의를 위한 대면회의도 처음 열린다. 항생제 내성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있는 박 의장은 마음이 바쁘다. 2030년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보다 슈퍼박테리아로 사망하는 환자가 더 많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불과 10년 후다. 슈퍼박테리아는 항생제 남용으로 탄생한 강력한 항생제 내성균이다. 어떤 항생제도 듣지 않기 때문에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되면 작은 상처에도 속수무책 목숨을 잃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우리나라는 하루 1000명당 34.8명이 항생제를 처방받고 있다. 경제협력기구(OECD) 26개국 평균 21.2명의 1.6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미세먼지, 홍역처럼 당장 눈 앞에 닥친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은 아직 항생제 내성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지 못해요. 그 심각성을 알리고 국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는데 많은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2000년대 초반 부터 이미 항생제내성균주은행 운영위원, 항생제내성전문위원 등을 맡으며 꾸준히 항생제 내성 문제의 자문을 맡아왔다. 한국수의공중보건학회장, 대한수의학회 이사장, 대한인수공통전염병학회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11년부터 2014년 까지 초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장(현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을 지냈다. 검역본부장을 지낼 당시 쌓아놨던 글로벌 인맥들이 특별위를 이끄는데 큰 자양분이 됐다. 특별위 회의는 매년 12월 한차례 열리지만, 그 이면에 특별위의 공식 채널, 또는 박 의장의 개인적인 네트워크를 통한 논의는 일년 내내 쉴새없이 이어진다. "우리가 이렇게 온 힘을 다하는 건 결국 다음 세대를 위해서예요.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이 슈퍼박테리아로 인한 대재앙을 맞지 않도록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의 기반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2019-03-04 13:19:3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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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유선, 워킹맘으로 안방극장 공감대 기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유선, 워킹맘으로 안방극장 공감대 기대 배우 유선 이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에서 극 중 박선자(김해숙 분)의 첫째 딸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강미선으로 분해 가정과 직장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워킹맘으로 복귀한다. 실제로도 아이를 키우며 일을 병행하는 리얼 워킹맘인 그녀는 이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더욱 현실적이고 진정성 어린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유선은 "극 중 강미선은 지극히 현실적인 워킹맘이다. 사실 일과 가정에서 모두 완벽하기란 참 쉽지 않은데, 강미선도 일하는 엄마로서 가정일에도 회사에서도 어쩔 수 없이 빈틈이 있는 인물"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공감을 보였다. 특히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10년 전 '솔약국집 아들들'로 조정선 작가님과 함께 작업했던 기억은 배우로서 잊지 못할 만큼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작가님이 오랜만에 KBS 주말드라마를 다시 하신다는 것만으로도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며 가슴이 설렜다. 그래서 사실 이번 작품은 시놉시스를 보기 전에 먼저 다시 한 번 함께 하고 싶다는 결심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의 대가 김종창 감독님이 연출하신다는 것 역시 주저함 없이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이유다. '세젤예'는 저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올봄, 누구나 교감할 수 있는 엄마와 딸들의 이야기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어서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세젤예'에 대한 무한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이렇듯 유선은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과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로 워킹맘 강미선을 보다 사실감 있게 그려낼 계획이다.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 명의 딸로서 많은 이들을 울고 웃길 강미선의 활약에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오는 3월 23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2019-03-04 11:57:25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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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싶은 공기업 1위는 한국전력공사

입사하고 싶은 공기업 1위는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가스공사>한국조폐공사>한국관광공사 순 사람인, 구직자 1185명 대상 설문 상반기 정부 주도 공기업과 공공기관 채용이 확대될 예정인 가운데, 구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공기업에 한국전력공사가 꼽혔다. 4일 사람인이 구직자 1185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공기업 및 공공기관'을 조사한 결과 ▲한국전력공사(10.2%)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인천국제공항공사(7.1%) ▲한국가스공사(5.9%) ▲한국조폐공사(4.6%) ▲한국관광공사(4.4%) ▲한국마사회(4.1%) ▲근로복지공단(3.4%) ▲국민건강보험공단(3.3%) ▲한국공항공사(3.2%) ▲한국토지주택공사(3%)가 10위권 안에 들었다. 선호도 상위 기업들은 근로조건이 좋고 채용규모도 커 구직자들의 관심을 받는다. 이들 공기업들은 3월부터 개별 채용이나 합동채용도 예고돼 있어 구직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조폐공사 등은 이달 30일 필기시험을 치르고, 한국가스공사, 한국마사회는 4월 20일,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은 4월 27일 필기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5월에는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이 합동으로 필기시험을 치른다. 다만 이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채용 기관별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올해 공기업 채용에서는 NCS기반 필기시험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서류전형은 모든 지원자에게 기회를 주고, NCS 기반의 필기시험으로 인재를 뽑는 공기업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공기업 채용 과정도 일반 기업과 마찬가지로 크게 서류, 필기, 면접 세 단계로 이뤄지는데 첫 관문인 서류전형은 민간 기업보다 부담이 적어지고 있는 편"이라며 "실제로 변별력 있는 평가의 시작인 필기시험 준비를 지원 직무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국전력공사의 경우 필기시험에 실제로 전기와 관련된 내용을 많이 출제하고 있어 난이도가 높은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이에 전공이나 전기 관련 배경지식 공부는 물론 한전의 정책이나 사회적 이슈, 향후 기업 방향성 등을 숙지해두는 것이 좋다. 한편 구직자들은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입사하기 위한 필요한 요건(복수응답)으로 '기본 학력'(39.7%)을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자격증'(36%), '전공'(31.9%), '인턴 등 실무 경력'(30%). '외국어 능력'(29.2%) 순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취업을 원하는 이유로는 '정년보장 등 안정성'(40.1%), '법적 근무요건 이행으로 워라밸 근무환경'(9.9%), '높은 연봉'(9.4%), '회사비전, 성장 가능성'(7.8%) 등의 순으로 선택했다.

2019-03-04 11:54:3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