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소금했어 오늘도" 광동 옥수수수염차, 조보아와 새 CF 방송

광동제약이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모델로 배우 조보아를 선정하고 새 CF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평소 짜게 먹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돌아보며 짠 음식에 어울리는 차음료로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추천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CF에서 조보아는 염분이 많은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 여유 없는 생활로 인해 혼자 편의점에서 간단히 라면을 먹거나 길거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저녁 모임에서 찌개나 탕과 같은 국물요리를 즐기는 모습은 평범한 이들의 일상을 잘 보여준다. 이러한 장면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사의 배경음악과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모은다. 인디밴드 옥상달빛의 히트곡 '수고했어 오늘도'를 '소금했어 오늘도'로 개사한 것. 이 CF송은 짠 음식을 즐겨먹는 식습관을 '소금했어 오늘도'라는 비유로 재치있게 풀어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광고에서 조보아는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짜게 먹은 하루를 돌아보며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제안한다. 모델들이 음료를 마시는 장면에선 '수염차가 씻어줬어 달래줬어'라는 가사가 이어져 염분이 많은 음식을 먹은 후 광동 옥수수수염차로 '힐링'한다는 콘셉트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조보아는 광동 옥수수수염차로 "몸 속까지 브이(V)라인 하세요"라며 마무리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음식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조보아와 함께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새 CF와 더불어 향후 선보일 소비자 참여 이벤트 등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4-16 12:17:23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셀트리온 "독감 신약,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르다"..임상결과 발표

셀트리온이 인플루엔자(독감) 신약 임상 결과, 타미플루 등 기존 의약품보다 빠른효과를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유럽 임상 미생물학 및 감염질환 학회(ECCMID)에서 이 같은 내용의 종합인플루엔자 항체 신약 CT-P27의 임상 2상 결과를 처음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4년 영국에서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CT-P27 전기 임상 2상을 통해 약효 및 안전성을 확인한 데 이어, 2016년 10월부터 인플루엔자 A 감염환자를 대상으로 CT-P27 후기 임상 2상을 진행해 왔다. 임상에서 연구진은 인플루엔자 A 감염환자 220여명을 세 군으로 나누어 CT-P27 90mg/kg, CT-P27 45mg/kg 또는 위약을 투여한 후 인플루엔자 강도 및 영향 설문지, 체온, 부작용, 혈액검사 결과 등을 수집 분석해 약품의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두 가지 다른 용량의 CT-P27을 투여 받은 군에서 모두 CT-P27 투여 군은 위약 투여군에 비해 증상 및 발열 해소까지의 시간이 약 2일 (약 35%) 단축되는효과를 확인했다. 학회에서 구술 발표를 진행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는 "CT-P27 치료군은 인플루엔자 증상 및 발열이 해소 되기까지의 시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며 "CT-P27이 시판되면 타미플루 등 기존 약제를 대체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CT-P27은 두 항체로 이뤄진 복합 항체치료제다. CT-P27의 항체는 바이러스의 표면단백질인 헤마글루티닌(hemagglutinin)의 축(stem) 부분에 결합해 바이러스 유전체가 세포 내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헤마글루티닌의 축은 변이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CT-P27은 바이러스의 변이 여부에 관계없이 대부분의 인플루엔자에 치료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의 첫 항체 신약인 CT-P27의 2b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유효성과 안전성 결과를 권위있는 유럽 최대 규모의 임상 미생물 및 감염 질환 학회에서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셀트리온은 지속적으로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항체 신약 개발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6 12:14:15 이세경 기자
제넥신 "면역항암제 'GX-I7'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

제넥신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X-I7'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특발성 CD4+ 림프구 감소증( ICL)에 쓸 수 있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16일 제넥신에 따르면 GX-I7은 면역세포 성장 및 활성화 물질 '인터루킨-7'(IL-7)을 기반으로 암, 감염질환, 림프구 감소증 등에 쓸 수 있도록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이다. 제넥신과 미국 관계사 네오이뮨텍이 공동 개발 중이다. ICL은 면역세포 결핍관련 질병 없이도 체내 면역세포가 급격히 감소해 치명적인 감염에 쉽게 노출되고, 암 발생 위험이 높은 특징이 있지만 현재까지 특별한 치료제가 없다. GX-I7은 지난 2017년 5월에도 유럽의약청(EMA)로부터 'ICL'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미국에서도 최초로 ICL 관련 희귀의약품에 지정되어 현재 선진국 시장에서 'ICL'에 대한 유일한 치료제가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GX-17은 단독 투약뿐 아니라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 투약도 가능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제넥신 관계자는 "GX-I7은 체내 T세포 증식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이토카인 인터루킨-7을 자사의 지속형 기술과 융합한 것으로 ICL 뿐만 아니라 화학치료제와 방사선치료를 받은 암환자들에게서 대부분 나타나는 림프구감소증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4-16 12:14:12 이세경 기자
여드름약 ‘이소트레티노인’, 사용 전 임신여부 꼭 획인해야

이소트레티노인 등 '레티노이드계' 중증 여드름 치료제를 복용할 때 반드시 임신을 확인해야 한다는 보건당국의 권고가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모든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이 태아에게 심각한 기형을 유발할 수 있어 임부 사용을 금지하고 복용 중에는 절대로 임신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중증의 여드름 치료제인 '이소트레티노인' ▲중중의 손 습진 치료제인 '알리트레티노인' ▲중증의 건선 치료제인 '아시트레틴' 등이 포함된다. 식약처는 오는 6월부터 가임기 여성이 피부질환 치료제인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을 사용할 때, 반드시 임신을 확인하도록 하는 '임신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의·약사는 환자에게 관련 의약품의 기형 유발 위험성을 설명하고 복용 1개월 전, 복용 중, 복용 후 최소 1개월 동안은 임신을 피하도록 해야한다. 건선 치료제 아시트레틴의 경우엔 복용 후 3년 까지 피임해야 한다. 환자는 설명을 듣고 피임 등 임신예방 프로그램에 동의한 경우에만 이 의약품을 처방을 받을 수 있으며, 의·약사는 환자가 임신하지 않았음을 확인한 후 처방·조제하여야 해야 한다. 또 주기적인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해 해당 의약품은 30일까지만 처방된다. 식약처는 임신예방 프로그램을 위해 지난 해 7월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을 위해성관리계획 대상으로 지정한 바 있다. 해당 업체는 임신예방 프로그램을 포함한 계획을 제출했으며, 허가사항 변경을 위한 절차가 마무리되는 6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제약사는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의 태아기형유발 위험성과 주의사항을 포함한 안내서, 의·약사용 체크리스트, 환자용 동의서 등을 관련 병의원·약국에 배포하고 식약처에 이행상황을 보고해야 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임신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국민 안전을 위한 의·약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소비자들도 안내사항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6 12:13:50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한울 원격평생교육원, 빠른 자격증과 학위취득을 위한 개강반 모집

한울 원격평생교육원, 빠른 자격증과 학위취득을 위한 개강반 모집 2010년부터 2019년도까지 10년 연속 교육부 평가인정 기관인 한울 원격평생교육원(이하 한울)이 4월 17일 개강반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울은 사회복지사 2급, 한국어교원 2급, 보육교사 2급, 학점은행제 경영학(학위취득) 과정을 운영하며, 다양한 수강혜택 및 할인을 제공한다. 사회복지공무원 지원 필수 조건인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의 경우, 최대 54%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론과 실습에 필요한 전 과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석·박사 출신 교수진의 강의로 진행된다. 한국어교원 자격증 과정은 최대 60%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학습자가 교육원 이동 없이 자격증과 학위 취득을 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 과목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최대 60% 할인을 진행하며, 한국어교원 가이드북(PDF) 등을 제공한다. 보육교사 2급 과정은 한울에서 이론과 대면, 실습 과정을 모두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수강생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대구/부산/대전/광주 전국 5개 도시에서 대면 수업을 진행하며, 노원/부천/안양/수원에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한울의 보육교사 자격증 과정은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경영학(학위취득) 과정의 경우, '스스로 설계하는 셀프패키지' 로 최대 75%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 과목을 보유하고 있어 원하는 강의를 선택하여 다양하게 수강할 수 있으며, ▲해커스 편입 영어 수강권(그래머/보카/독해) ▲해커스편입 수학 수강권을 무료로 제공하여 학습자의 편입까지 함께 지원한다. 한울은 직장인이나 주부 등 바쁜 현대인들도 언제 어디서나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모바일(안드로이드만 가능)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레포트/쪽지시험/토론을 단 한 번씩 진행한다. 또한, 학습자들의 과목 이수 및 취업을 돕기 위해 전문 플래너의 1:1 맞춤 설계를 진행한다. 1:1 전문 플래너는 학습자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를 하고 있으며, 자격증 및 학위취득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학습자의 편리를 도모하는 한울 원격평생교육원은 2018년 1학기등록학습자 이수율 기준 과목 이수율 96%를 달성했다. (출석률 미달자, 중도환불자 제외) 또한, 2017 한경비즈니스 주최 학점은행/평생교육부문에서 한국 브랜드 선호도 1위에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 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6 11:47:30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신규 공중방역수의사 24명 배치

-동물위생시험소·시군에서 3년간 가축 방역업무 전라남도는 16일 가축방역업무에 종사할 올해 제13기 신규 공중방역수의사 24명을 직무교육하고 일선 가축 방역기관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과거 직무교육 시험 성적에 따른 근무기관 지정 방식이 과열경쟁과 상호 불신의 부작용을 보임에 따라 이를 개선, 공중방역수의사의 직접 추첨 방식에 따라 복무 만료, 다른 시·도 전출 등으로 결원이 발생한 동물위생시험소와 13개 시군에 충원했다. 이로써 전남지역 가축 방역업무에 복무하는 공중방역수의사는 3년차 11기 9명, 2년차 12기 22명, 1년차 13기 24명 총 55명이다. 일선 가축 방역기관에서 수의직공무원(가축방역관 또는 축산물검사관)과 함께 항구적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청정지역 유지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공중방역수의사는 병역법에 따라 편입된 수의사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부터 가축 방역업무에 종사할 것을 명령받았다. 국가공무원법에 따른 임기제공무원 신분으로 가축방역기관에서 3년간 복무한다. 이용보 전라남도 동물방역과장은 "공중방역수의사는 구제역·AI 등 국가재난형 동물방역과 축산물 안전관리 역할을 한다"며 "신규 공중방역수의사가 신속히 현장에 적응하도록 배려하고 가축방역기관에서 3년간 방역업무를 성실히 하고 제대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6 11:23:2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미래엔, 전국서 '현장 교사가 말하는 요즘 아이 학습법' 강연회

미래엔, 전국서 '현장 교사가 말하는 요즘 아이 학습법' 강연회 교육출판전문기업 (주)미래엔은 24일 인천 송도를 시작으로 전국 6개 지역에서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현장 교사가 말하는 요즘 아이 학습법'을 주제로 현직 교사가 개념 학습법과 영어 학습법 등 초등 자녀 교육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질의응답을 통해 초등 공부법에 대한 학부모 궁금증 해소에도 나선다. 강연은 '참쌤의 비주얼씽킹 끝판왕'의 저자이자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 미디어담당 파견교사인 김차명 교사의 '이미지와 미디어 시대의 개념 학습법', EBS 영어 대표강사로 활동 중인 허준석 교사의 '영어교육의 빅피처 및 혼공 영어 학습법' 등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24일 인천 송도를 시작으로 25일 부산, 5월 23일 대구, 6월 13일 대전, 7월 3일 광주, 7월 4일 서울 등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연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공부력 클립보드'가 선물로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미래엔 초등 참고서'가 제공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미래엔 에듀 초등맘 카페(cafe.naver.com/mathmap)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초등자녀를 둔 학부모뿐 아니라 초등교사, 공부방 선생님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2019-04-16 11:20:1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한성대 '2018년 IPP형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서 최우수대학 선정

한성대 '2018년 IPP형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서 최우수대학 선정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 2018년도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 대학(S등급)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은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육성을 위해 기업이 채용한 근로자에게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제공해 기업맞춤형 인재육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취업준비생과 기업간 인력 미스매치 현상을 줄이고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막기 위해 도입됐으며, 장기현장실습과 일학습병행제로 구분된다. 한성대는 2015년부터 매년 130~170명의 3·4학년 학생들이 45~50개 기업에서 4개월 이상 현장실습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SW개발 등 3개 분야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학습근로자로서 1년의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받고 일반근로자로 근무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이 과정에는 2018년 24개 기업 45명이 참여했고, 올해 현재 19개 기업에 49명의 학생이 학습근로자로 근무 중이다. 조세홍 IPP사업단장은 "한성대는 학습근로자 훈련목표를 초과 달성(150%)했고, 기업을 대상으로 방문컨설팅을 실시해 사업의 질적인 내실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IPP형 일학습병행사업은 학생 실무역량강화는 물론 청년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 취업률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성대는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 성과평가 결과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간 우수대학(A등급)으로, 2018년에는 최우수대학(S등급)으로 선정됐다. 대학 측은 대학의 이론 교육과 기업의 현장실무 훈련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내어 최상의 결과가 도출됐다고 보고 있다.

2019-04-16 11:12:5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