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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챌린지 오픈리그’ 주최자 공개 모집

넷마블은 자사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소재로 하는 게임 대회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챌린지 오픈리그' 주최자와 '킹 오브 파이터 공식 스트리머'를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월 9일 국내 정식 출시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출시 일주일이 지난 현재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회 개최를 원하는 사람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공식 커뮤니티의 신청 양식 활용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현재 신청 접수 진행 중이며, 주최자 선정 완료 시 별도 고지와 함께 모집 종료된다. 신청은 고객센터 문의와 이메일을 통해 진행한다. 개최 희망자는 대회에 사용할 게임 모드, 진행 방식, 총참가자 수 등 전체 리그 개요를 포함해, 대회 일정, 상금 및 보상, 대회 중계를 위한 플랫폼 등 전반적인 운영 계획을 제출하게 된다. 평가와 선정은 신청자가 제출한 계획서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챌린지 오픈리그 주최자로 선정 시 넷마블에서 대회 홍보 및 운영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우선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게임 내 공지, 페이스북과 커뮤니티 등의 공식 채널을 통해 대회 개최 고지 및 참가자 모집 홍보를 지원한다. 대회 상금과 참가자 보상도 지원한다. 넷마블은 주최자가 신청 시 제출한 대회 운영 계획에 따라 참가자 및 우승자에게 지급하는 상금, 게임 재화, 아이템 등의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공식 스트리머도 모집하고 있다. 진행 중인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16 11:17:5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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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G 스마트 노래방 앱 ‘싱스틸러’ 출시

KT는 16일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 노래방 애플리케이션(앱) '싱스틸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싱스틸러는 KT의 5G 초저지연 기술을 활용해 최대 네 명이 동시에 한 화면에서 영상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서비스다. 싱스틸러는 기존 스마트폰 노래방 앱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KT가 보유한 5G 통신 기술과 초저지연 보컬 사운드 기술을 결합해 '5G 멀티라이브 노래방' 환경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5G 멀티라이브 노래방이란, 5G 네트워크 환경에서 여러 사람이 동시에 화상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능이다. KT는 초저지연 보컬 사운드 기술 외에도 20여 가지의 음장 기술을 싱스틸러 서비스에 적용했다. 싱스틸러를 이용하면 다양한 음향 효과는 물론 혼자서 반주(MR)를 들으면서 노래를 녹음하고 보정할 수 있다. 실시간 자동 보컬 분석 기술을 적용해 자신의 노래 수준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이용자가 자신의 노래 영상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응원하며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소셜 뮤직 플랫폼의 기능도 수행한다. 싱스틸러는 벤처기업인 미디어스코프의 기술에 KT의 서비스를 결합해 공동 개발했다. 싱스틸러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KT 콘텐츠플랫폼사업담당 전대진 상무는 "KT는 향후 AI, VR과 같은 ICT 기술을 활용해 기존 스마트폰 노래방 앱과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올레 tv나 기가지니 등 홈엔터테인먼트 서비스에도 싱스틸러를 접목해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싱'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16 11:17:4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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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녹십자엠에스, 스위스 바이오벤처 초청 ‘비즈니스 파트너링’

GC녹십자엠에스가 지난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에서 '스위스 바이오벤처 초청 비즈니스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C녹십자엠에스가 유망한 스위스 바이오벤처 기업을 초청해 상호 협력을 통한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기회를 창출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초청된 바이오벤처 기업과 GC녹십자 및 계열사들 간 사업부터 연구개발 등에 이르는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 것이다. 파트너링 행사에는 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 '맥스웰 바이오시스템즈'와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인 '하코' 등 총 8곳의 바이오벤처가 참여했다. 또 GC녹십자에서는 GC녹십자홀딩스와 GC녹십자랩셀 등 계열사 7곳에서 참여한 임직원만 총 100여명에 달할 정도로 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첫 순서에서는 초청된 기업들이 직접 주력 사업과 핵심기술을 소개했다. 이어서 참석한 계열사와 바이오벤처간 기술투자 및 연구협력 등을 논의하는 1:1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GC 원성용 투자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바이오기업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고, 더불어 그들이 갖춘 새로운 혁신기술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최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상생업무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 파트너링 행사 기획까지 나서며 국내외적으로 오픈이노베이션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GC녹십자엠에스 안은억 대표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국내외 바이오벤처와의 오픈이노베이션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효율적인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16 10:58:25 이세경 기자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3700건 시술환자 전원 15년 추적조사 실시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를 투여받은 약 3700건 시술환자 전원을 대상으로 15년간 장기추적 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장기추적 조사는 약 800억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 15일 공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의 현재가치를 평가해 621억원의 충당금을 계상했다. 장기추적 조사의 세부적인 항목에 대해서는 식약처와의 지속적인 협의에 따라 진행된다. 일반혈액검사, 혈청학적 검사, 활력징후, TGF-b1 ELISA(효소면역정량법), TGF-b1 PCR(중합효소연쇄반응), RCR 검사, 엑스레이, 유전자 검사 등 총 20여개 이상의 항목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15년동안 병원 방문을 통해 부작용 및 이상반응에 대해 지속적으로 체크한다. 코오롱생명과학 관계자는 "품목허가 전 임상에 참여했던 환자를 시작으로 163건에 대해 15년 장기추적을 진행하고 있었고, 이번 이슈가 발생한 이후 인보사를 투여한 약 3700명 전수 조사를 진행한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환자들이 우려하는 사안에 대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보사를 투여한 병원은 장기추적 조사에 환자를 참여시키기 위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의 '인보사케이주 장기추적조사 환자등록 시스템' 에 환자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 환자는 처방받은 병원 방문 및 병원 유선 문의를 통해 등록 절차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코오롱생명과학의 콜센터를 통해 자세한 문의도 가능하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정형외과 의사 설명회, 환자등록 안내를 위한 투여 병원 방문 및 설명, 처방 병원 및 환자를 위한 콜센터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장기추적 조사를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이우석 대표는 "15년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인보사 투여환자와 가족들에게 인보사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회사의 전 역량을 집중해 나가도록 할것" 이라고 말했다.

2019-05-16 10:46:1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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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0주년 맞은 경희대 '경희100년위원회' 출범… "사회적 책무·지구적 공헌 이룬다"

개교 70주년 맞은 경희대 '경희100년위원회' 출범… "사회적 책무·지구적 공헌 이룬다" 17일 개교기념식, 4차 산업혁명 시대, 담대한 도전 시작 국내외 대학·시민사회와 연대 강화, '기후변화'·'불평등' 등 지구적 난제 해결 나선다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은 경희대학교가 '경희100년위원회'를 출범하고 2049년 창학 100주년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고 지구적 공헌을 이루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희대는 17일 교내 평화의전당에서 개교기념식을 개최하고 '경희 100년'을 향한 담대한 도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경희대는 70주년을 맞은 올해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았다. 우선 4차 산업혁명이 인류의 불확실성을 가중하는 상황에서 대학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한다는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지구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국내외 대학과 시민사회 등과의 연대도 강화한다. 또 기후변화와 불평등 같은 지구적 난제를 해결하는 학술·실천 프로그램을 확대해 세계시민과 공유에 나선다. 이를 위해 '경희100년위원회'를 출범, 대학의 사회적 책무와 지구적 공헌을 이룩한 2049년 창학 100주년을 준비하기로 했다. 이날 기념식은 70주년 기념 영상 상영과 박영국 총장 직무대행의 환영사, 이리나 보코바 후마니타스칼리지 명예대학장 겸 미원석좌교수의 영상 축사, 조인원 학교법인 경희학원 이사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된다. 70주년 기념 영상은 지난 70년의 발전 상황을 확인하고 미래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제작됐다.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경희대 개교와 함께 설립된 체육대학은 70주년을 기념하는 비전선포식과 학술포럼을 준비했다. 또 지난 3월부터는 단과대학별로 개교 70주년 기념 홈커밍 데이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의과대학, 이과대학, 치과대학, 치의학전문대학원, 약학대학 등의 동문이 모교를 찾았다. 지난달 29일에는 신문방송학과(현 언론정보학과) 1회 졸업생(65학번) 21명이 개교 70주년과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서울캠퍼스를 방문했다. 오는 30일에는 생활과학대학 의상학과 재학생이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Fashion Festa'를 연다. 국제교육원은 지난 14일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70주년 기념행사로 꾸몄다. 이 대회 주제는 '내겐 너무 특별한 한국'과 '평화의 길, 더불어 사는 세상'이었다. 올해 총 58개국 1316명이 지원해 예선을 거쳐 13개국 16명이 본선에 진출했고 일본 유학생 후쿠시마 아키가 대상을 수상했다. ◆ 70주년 맞은 체육대학 '4차 산업혁명 시대 체육과 스포츠과학 비전' 선포 경희대 개교와 함께 설립한 체육대학의 이번 개교기념식은 더 뜻깊다. 체육대학은 다가오는 100년을 준비하는 비전선포식과 학술포럼을 16일 국제캠퍼스 체육대학관과 선승관에서 진행했다. 체육대학은 비전선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체육과 스포츠과학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행사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학과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경희대 설립자인 고 미원(美源) 조영식 박사의 흉상 기부식, 내외빈 축사, 비전선포, 미래 선언문 낭독 등으로 이어진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광은 의원, 이기홍 대학체육회장,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토미슬라브 크리스티체비치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학 학장 등이 참석 예정이다. 학술포럼에서는 차광석 한국체육대학회 회장이 기조 강연자로 나서 '대한민국 스포츠 향후 100년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주제로 강연한다. 여봉구 전 YMCA 부총제가 '스포츠 선진화를 위한 미래의 도전'을, 최해천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가 '4차 산업시대 융합학문으로서 체육학의 비전'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발표 이후 정영재 중앙일보 체육대기자와 백성이 2018 평창올림픽 조직위 운영 사무차장, 박현 경희대 체육대학 스포츠의학과장이 지정 토론자로 나서 스포츠 분야 미래 비전에 대해 논한다.

2019-05-16 10:03: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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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알뜰 요금제 ‘sky모바일’ 출시

KT스카이라이프는 알뜰폰(MVNO) 사업자인 KT엠모바일, 세종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알뜰폰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스카이라이프는 모바일 시장의 알뜰 소비족을 겨냥해 전용 알뜰폰 요금제 'sky모바일' 6종을 선보이고 위성방송과 인터넷을 결합한 'sky홈결합'에 모바일을 더해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sky모바일'은 단말지원금 없이 요금에서 매월 할인하는 선택약정할인을 최대 60%까지 적용한 알뜰폰(MVNO) LTE유심요금제다. 기존 이통사(MNO) 상품대비 평균 38% 저렴하다. 우선 'sky실속1.2GB'는 월 9900원에 데이터 1.2기가바이트(GB), 음성통화 120분, 문자 120건을 제공한다. 'sky실속4GB'는 월 1만4600원에 데이터 4GB, 음성 200분, 문자 200건을 제공한다. 'sky실속6GB'는 월 1만9800원에 데이터 6GB, 음성 100분, 문자 100건을 제공하고, 'sky실속10GB+'는 월 4만2000원에 음성과 문자, 데이터가 무제한이다. 데이터는 기본 10GB로 소진하면 하루에 2GB가 제공된다. 이마저도 다 쓸 경우에는 3Mbps(초당 1메가비트)의 제한된 속도로 무제한 사용 가능하다. 음성과 데이터 사용량이 적으면 월 6000원, 1만원대의 요금제도 있다. 'sky실속S 500M'는 월 6600원으로 음성 50분, 데이터 500MB를 제공하고, 'sky실속S 2GB'는 월 1만2100원에 음성 150분, 데이터 2GB를 제공한다. 'sky모바일'은 기존 사용중인 휴대폰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통신사폰, 자급제폰을 별도 구매해 알뜰폰 유심만 꽂으면 즉시 이용 가능하다. 스카이라이프는 제휴사와 함께 20만원대부터 40만원대까지 중저가대의 가성비 좋은 단말 라인업도 선보인다. 갤럭시 J6(삼성), X4(LG), 포코폰F1(샤오미) 등 총 6종이다. 하반기에는 직접 제조사로부터 최신 자급제폰을 수급할 예정이다. 스카이라이프 원성운 고객본부장은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동일한 품질과 속도에 실속 있는 알뜰 요금제폰 제공을 통해 모바일 중심의 방송통신시장에서 상품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이통사들의 비싼 통신비 대문에 저렴한 요금제를 접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통신 복지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19-05-16 09:07:01 김나인 기자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미국 공식 발매.. 최대 시장 공략

대웅제약은 지난 15일(미국 현지시각 기준)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주보' (한국제품명:나보타)가 미국에 공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주보는 지난 2월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가운데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FDA는 주보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판매허가를 승인했다. 주보의 미국 현지 판매는 대웅제약의 파트너사인 에볼루스(Evolus)가 맡는다. 에볼루스는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the Jeuveau Experience Treatment(J.E.T.)'를 통해, 15일부터 3000여명에 달하는 미국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주보를 선보인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주보의 미국 출시는 대웅제약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국내 제약사의 위상을 드높인 쾌거로, 대웅제약이 직접 제조한 제품이 전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에 당당히 입성하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미국 시장에 이어 세계 제2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유럽 진출도 앞두고 있다. 지난 4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누시바(NuceivaTM)의 유럽 판매허가에 대해 '허가승인 권고'를 내린 바 있어,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최초로 미국과 유럽에 동시에 진출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9-05-16 07:42:27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