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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여신' 펀치, 오늘(18일) 신곡 '가끔 이러다' 발표… 현실 이별송

'음색여신' 펀치(Punch)가 신곡 '가끔 이러다'를 발매한다. 펀치는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가끔 이러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가끔 이러다'는 블루스 R&B 계열의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후 온전히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해 여전히 상대방의 추억과 기억으로 힘들어하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이다. 특히, 펀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현실적인 가사가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격정적으로 연주되는 피아노 연주와 어우러져 이별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또, 이번 신곡 '가끔 이러다'는 허각 '바보야, 포맨 '지우고 싶다', V.O.S '다시 만날까 봐' 등을 작곡한 박강일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펀치만의 깊은 가을 감성을 완성시켰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신곡 가사 내용에 기반해 동화 같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펀치의 '밤 3부작'의 연장선으로 밤이 가진 짙은 감성의 분위기를 녹여내며 애절하고 아련한 느낌을 더했다. 최근 펀치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Done For Me'로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하는 등 발표하는 곡마다 흥행에 성공, 대체불가한 감성 보컬리스트 자리를 확고히 하며 '음색여신'으로 우뚝 섰다. 이번 신곡 '가끔 이러다'를 통해 펀치는 섬세한 감성 보컬과 한층 더 깊고 풍부해진 분위기를 뽐내며 리스너들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한편, 펀치의 디지털 싱글 '가끔 이러다'는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9-09-18 15:28:40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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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YBM NET, AI 영어회화 서비스 제공

LG CNS는 18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국내 어학 전문기업 YBM NET과 '인공지능 기반 외국어 교육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의 인공지능(AI) 기술력과 YBM NET의 외국어 교육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AI 외국어 학습이라는 신개념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한다. 양사는 LG CNS가 지난 6월 개발 완료한 AI 기반 영어 학습 플랫폼 'AI튜터'를 활용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학습이 가능한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제작하고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LG CNS의 AI튜터는 음성인식, 언어지능 등의 인공지능 기술을 토대로 대화의 내용, 맥락, 유창성 등을 파악하고 사람과 AI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구현할 수 있다. YBM NET은 AI 외국어 학습 서비스 제작에 다년간 어학교육으로 축적한 회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제공할 영어, 중국어, 일본어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역할을 맡는다. 양사는 누구나 AI 외국어 학습 앱을 다운로드 받아 공부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iOS 버전을 모두 개발해 공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3개 국어 외 국내 영어말하기 공인인증시험인 토익스피킹 학습에도 AI를 적용하는 등 신규 AI 학습 서비스 모델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AI 외국어 학습 서비스는 시간, 장소, 대화상대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 가능한 것이 최대 강점이다. AI가 상황에 적합한 질문을 제시하고 사용자가 적절한 답변을 하면서 대화가 진행되고, AI는 오고 간 대화 내용을 분석해 사용자의 외국어 회화 실력을 평가한다. 사용자가 답변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추천 문장을 제시해 따라 할 수 있도록 하고, 실력에 맞는 주제와 질문을 이어나가 자연스러운 대화가 진행된다. LG CNS는 AI튜터 플랫폼을 지난 7월 아시아나항공 신입 승무원 대상의 영어회화 교육 프로그램 적용해 시범 운영하는 등 다양한 곳에 AI튜터 기술을 적용해가고 있다.

2019-09-18 15:25:1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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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의회, 서구 현안문제 해결 촉구 성명서 발표

인천서구의회, 서구 현안문제 해결 촉구 성명서 발표 지난 18일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송춘규)는 서구 현안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구의회 의원들은 "서구는 인천광역시 사업의 약 60% 이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안 사항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수도권매립지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 이슈와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지연 등 아직 해결되지 않은 현안문제가 산재하여 있으며, 최근에는 붉은 수돗물 사태까지 발생하여 서구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실정이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서구의회는 이번 성명서를 통해 인천시장에게 수도권매립지의 매립종료를 위한 대체부지 선정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의 신속한 진행 및 주민에 대한 수돗물 피해 보상 문제 즉시 해결을 촉구하였으며, 서구민의청라 소각장 증설에 대한 반대 및 점차적인 폐쇄 입장을 대변하였다. 또한 서구의회는 현안문제 해결 촉구와 더불어 인천지방국세청,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인천시청 제2청사의 서구 유치를 적극 추진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날 성명서를 발표한 송춘규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55만 구민과 더불어 우리의 뜻이 이행될 수 있도록 서구자생단체와 환경부장관 면담에 동참할 것이며, 해결되지 못한 서구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신속한 해결 촉구를 결의한다."고 밝혔다.

2019-09-18 15:24:39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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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김민재, 냉온탕 오가는 '차가운 조선 남자' 매력

배우 김민재가 '꽃파당' 속 시크함과 스윗함을 넘나드는 마성의 캐릭터 마훈을 맡아 인생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에서 이수(서지훈)와의 혼례 당일 소박을 맞게 된 개똥(공승연)을 본인만의 방식으로 위로하며 '차조남(차가운 조선 남자)'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마훈(김민재)은 비를 무서워하는 개똥을 위해 한달음에 우산을 들고 달려가는 등 무심한 듯 차가워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사소한 것 하나도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세심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또, 김민재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쌓아 올린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꽃파당'을 이끄는 연기 에이스로 활약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더욱이 꽃파당의 리더로서 도준(변우석)과 고영수(박지훈)를 아우르는 리더십은 물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똥과 얽히고 설키며 티격태격 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했다. 이에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연기, 목소리, 얼굴 다 되는 배우" "사극 첫 주연이라던데 연기 너무 잘하네" "눈빛이 심장도 뚫을 듯" "연기도 좋고 목소리도 멋있어서 '꽃파당' 보고 호감 됐어요" "김민재가 중심을 잘 잡아줘서 기대보다 더 재밌게 봤음" 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김민재가 출연하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2019-09-18 15:13:24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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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청천도서관'2019년 길 위의 인문학'운영

인천 부평구, 청천도서관'2019년 길 위의 인문학'운영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천도서관은 오는 11월 5일까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제3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청천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 마지막 차시다. 전문가 강연과 현장탐방으로 도시재생을 바라보는 인문학적 시각을 기르고, 후속모임으로 우리가 꿈꾸는 부평의 도시재생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연(총 5회)과 현장탐방(총 1회), 후속모임(총 4회)으로 이뤄진다. 전문가 강연은 황순우 지속가능 부평11번가 도시재생 총괄 코디네이터가 '부평구 도시재생'을 주제로 ▲인문학의 눈으로 도시를 재생하다 ▲세계 속 도시재생 현장을 탐색하다 ▲도시재생 전문가가 들려주는 인천 도시재생 뉴딜사업 '부평11번가'를 실시한다. 또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이 '도시재생, 인천 역사를 말하다', 박명식 부평구문화재단 이사가 '도시재생, 부평 역사를 말하다'를 각각 강연한다. 이어 오는 10월 19일에는 탐방 '부평구 도시재생 현장을 탐험하다'가 실시되고 후속모임에서는 드로잉을 활용한 도시재생 청사진 그리기 체험 등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청천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330-9171)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pp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18 15:05:43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