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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16일 2023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 마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2023학년도 하반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16일일 마감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학생 수요조사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신설한 모델연기전공과 새롭게 확대 개편한 드론·로봇융합전공, 1인방송크리에이터전공을 포함한 9개 단과대학(학부), 총 40개 학과(전공)를 모집한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학생들의 선택을 받은, 2년 연속(2021~2022 대학알리미) 최다 입학생이 등록한 사이버대학이다.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2007, 2013, 2020)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성인학습자 역량강화를 위한 온플렉스(ON-FLEX) 기반 교육 모델 구축 ▲빅데이터 플랫폼과 특성화 사업 인프라 구축 ▲국방융합학부 설치 등 특성화 프로그램의 구축을 바탕으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온플렉스 교육 모델 일환으로 사이버대학 최초로 'AI 챗봇' 을 개발했다. AI 챗봇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성인 학습자를 위해 시간의 구애 없이 24시간 고품질 개인화 상담이 가능한 서울사이버대만의 독창적인 챗봇 시스템이다. 서울사이버대 AI 챗봇은 여타의 챗봇과 다르게 개인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상담을 진행한다. 개별화된 챗봇 상담을 통해 학습자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학습 진행 상태에 따라 최적의 상담을 제공하는 나만의 'AI 수업 조교'를 옆에 두고 학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8-14 10:38: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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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아제르바이잔 바쿠공과대학 학생 방문교육 첫 시작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지난 11일 복수학위 프로그램(INHA-BEU Dual Degree Program·DDP)에 참여하고 있는 아제르바이잔 바쿠공과대학의 학생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티이션에선 바쿠공과대학 학생들이 인하대에서 수업을 듣는 동안 알아야 할 생활 수칙, 일정, 수업 내용 등이 공유됐다. 인하대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인하대(Inha University in Tashkent·IUT) 성공에 힘입어 아제르바이잔에도 한국 교육 수출에 나서면서 바쿠공과대학과 2020년 복수학위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하대와 바쿠공과대학의 국제교육 협력사업인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바쿠공과대학 학생들이 인하대의 교육과정을 토대로 3년 동안 현지에서 공부한 뒤 나머지 1년을 한국에서 학점을 이수하도록 해 2개 대학의 학위를 수여하는 내용이다. 아제르바이잔 사회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정보통신공학, 전자공학, 전기공학, 사회인프라공학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비, 등록금 등 모든 비용을 아제르바이잔 국가석유기금이 제공하고, 아제르바이잔 교육부가 지원한다. 바쿠공과대학 학생들이 인하대에서 복수학위 프로그램 방문교육을 받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방문교육에 참여한 바쿠공과대학 학생 61명은 2024년 6월까지 사회인프라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관련 수업을 수강하게 된다. 아제르바이잔 현지에서 공부하는 3년 동안 정규과정으로 한국어를 배운 이들은 방문교육 기간 모든 수업을 한국어로 듣게 된다. 한국어에 능통한 인재를 양성해 양국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인하대는 앞서 여름방학 기간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바쿠공과대학과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바쿠공과대학 교수들이 인하대에 찾아 교육 노하우를 공유받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바쿠공과대학의 사회인프라공학과, 전기공학과 교수 16명은 지난달부터 6주 동안 인하대 연구실을 탐방하고, 실험 시연을 참관했다. 반대로 인하대 교수진 18명이 아제르바이잔 바쿠공과대학을 방문해 한 달 동안 현지 학생들에게 전공 강의를 펼치는 하계 파견 강의도 진행됐다. 인하대가 한국 문화, 역사, 경제, 공학 등 학문 분야를 해외 학생들에게 교육하기 위해 운영하는 '인하 썸머스쿨'에도 바쿠공과대학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K-POP 댄스교실, 한국요리교실, 태권도 체험 등 다양한 한국 문화체험을 했다. 민경진 인하대 국제화사업단장은 "인하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중앙아시아, 코카서스 지역에서 한국 대학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어와 한국 문화 보급뿐 아니라 교육 부분에서도 'K-교육'이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8-14 10:31:3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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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창립 13주년 "도전과 지속성장 이어간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16일 창립 13주년을 앞두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발전을 위한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1일 김포공항 화물청사 훈련센터에서 정홍근 대표이사와 임직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이후 첫 대면 '창립 13주년 기념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객실 본부 승무원들의 비올라, 바이올린 합주 연주와 성악공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회사 발전에 기여한 모범사원 21명과 장기근속직원 201명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다. 모범사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으며, 장기근속직원에게는 포상으로 순금으로 제작된 명함 상패를 비롯해 왕복항공권 2매와 과일바구니를 전달했다. 정홍근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펜더믹 기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임직원끼리 소통하며 노력한 결과로 오늘날 이 자리에 왔다"며 어려운 시간을 함께 감내해온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이어 설악산을 비유로 티웨이항공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대해 강조했다. 정 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소청봉을 넘었으니 모두의 목표인 남은 설악산 대청봉 고지를 향해 열심히 한 발자국씩 함께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엔데믹에 접어들며 운항 재개 및 노선 확장으로 신속하게 경영 정상화를 이뤘다. 올해 상반기에만 인천-비슈케크, 인천-코타키나발루 등의 신규 노선 추가를 비롯해 청주-나트랑, 연길, 대구-울란바타르 등 다양한 지방 출발 국제선 노선을 개설하며 지역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난해 A330 중대형 항공기를 도입해 중·장거리 노선을 운영하고 티웨이플러스 멤버십 구독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티웨이항공은 창립 이래 올해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13주년 창립기념일은 회사가 새로운 미래를 바라보는 시점에 맞이하게 돼 임직원 모두에게 감회가 새롭게 다가왔다"며 "구성원 모두가 하나 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걸음을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2023-08-14 10:30:3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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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순위 청약 접수자, 3.5배 증가...전국서 가장 많아

최근 부동산 시장이 반등하면서 올해 아파트 청약 접수자들이 서울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분양 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민간분양 아파트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분양한 전국 130개 단지에서는 39만8995건의 1순위 청약이 접수됐다. 이는 지난 2020년 동기간 대비 5분의 1 수준으로 작년 87만8752건보다 54.6%가 줄어든 수치다. 전국 청약접수가 반토막이 난데 비해 서울은 달랐다. 지난달까지 서울에서 분양한 15개 단지의 1순위 청약 접수는 13만1208건으로 작년 동기의 3.6배에 달한다. 이는 일반 공급물량이 8.6배 많은 경기도보다도 3만건 많은 청약이다. 서울의 1순위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높아져 평균 73.5대1을 기록했다. 서울 다음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지역은 충북이다. 청주에서 분양한 6개 단지의 1순위 청약에 5만6596건의 접수가 몰리면서 충북 전체 경쟁률을 21.1대1로 끌어올렸다. 광주는 분양 물량이 늘면서 1순위 접수자도 늘어 1순위 평균 경쟁률 7.8대1을 기록했다. 경기 지역도 최근 청약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7월 분양한 '고덕 호반써밋 3차'는 170가구 모집에 1만3996명이 접수했고, '광명센트럴 자이'에도 4629명이 청약을 했다. 하지만 서울과 달리 단지마다 편차가 커 1순위 평균 경쟁률은 7.0대1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그 외의 인천, 강원, 경남, 대전, 제주, 울산, 부산, 충남, 제주는 1순위 청약자가 줄면서 평균 경쟁률도 떨어졌다. 특히, 경북은 7개월간 단 1명, 대구·전남에서는 단 3명만이 청약을 접수했다. 김선아 리얼하우스 팀장은 "중도금 대출 제한이 없어지고, 분양가 상승이 빨라지면서 고분양가 논란에도 서울 지역의 분양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면서 "최근 인기물건만 찾는 '똘똘한 한 채' 현상이 청약시장에서도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8-14 10:26:58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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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2분기 순익 147억원…여·수신 동반 성장

케이뱅크가 올해 147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1년전(213억원)과 비교해 31% 줄었지만, 전분기(104억원) 보다 41% 증가한 수준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경기상황속에서도 외형성장을 이어갔지만, 충당금 적립을 늘린 영향"이라고 말했다. 케이뱅크의 순이익이 늘어난 배경에는 고객수가 늘며 여수신 잔액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케이뱅크의 2분기 말 고객수는 890만명으로 전분기(871만명) 대비 19만명 늘었다. 2분기 말 수신잔액은 17조3700억원으로 1년전과 비교해 45.2%, 여신잔액은 12조6700억원으로 42.6% 증가했다. 수신잔액은 1년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별도 조건없이 연 4.0%로 적용하며 늘었다. 이를 통해 얻은 이자이익은 1년전과 비교해 19.9%증가한 1068억원을 기록했다. 여신잔액은 아파트담보대출을 중심으로 늘었다. 2분기 아파트담보대출 취급액은 약 9000억원 규모로, 대출비중은 지난해 말 21.3%에서 올해 2분기말 29.1%로 확대됐다. 케이뱅크의 비이자이익도 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었다. 케이뱅크는 2분기 중 ▲계좌개설 제휴 증권사 추가(KB증권, 한국투자증권) ▲체크카드 및 여행자보험 등 보험 상품 판매 확대 ▲운용수익 증가 등으로 비이자이익을 확대했다. 케이뱅크의 2분기 연체율은 0.86%였다. BIS비율은 13.54%를 기록해 여신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 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순이자마진(NIM)은 2.26%이었다.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은 "2분기에는 안정적인 담보대출 성장을 통해 수익 구조 다변화에 집중했다"며 "하반기에는 중저신용대출 확대를 통해 본격적으로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오토론이나 모임통장 같은 다양한 생활밀착형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과 함께하는 은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8-14 10:26:26 나유리 기자
[인사] 아주대

△이사장 김선용

2023-08-14 10:25: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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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6일부터 드론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서울시는 드론 산업 취·창업을 위한 기본기를 배울 수 있는 '서울 드론 아카데미'가 이달 16일부터 3기 교육생(34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은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서 평일 8시간씩 6주간 이뤄진다. 비행 심화 과정은 서울 지역 유일한 드론장인 '광나루 한강공원 드론장'에서 진행된다. 1~5주차는 드론 하드웨어 설계·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교육하고, 6주차에는 실무 연계 프로젝트 과정을 운영한다. 올해 교육과정은 전년보다 교육시간이 40시간 늘어났다. 이론, 실습, 전문가 멘토링 및 프로젝트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교육비는 서울시가 100%를 지원한다. 아카데미는 ▲드론 하드웨어 설계 및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취·창업 연계 실무프로젝트 3단계로 교육 과정을 구성해 운영한다. 교육 후에는 관련 기업과의 인턴십 연계 등 취업까지 관리한다. 아카데미는 지난해 8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커리큘럼을 강화해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밀착형 교육으로 100여명의 인재를 육성할 예정이다. 교육생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위해 입교 시 본인 부담금(20만원)을 예치하고 수료율 70% 이상을 충족한 경우 예치금을 환급하는 '교육비 예치 환불제'를 적용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교육 수강 희망자는 8월 16일부터 '서울 드론 아카데미 누리집'(http://www.seouldroneedu.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예비창업자 등 드론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아카데미는 교육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평가를 거쳐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판규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서울형 혁신산업 분야이자, 성장 잠재력 높은 드론 산업이 필요로 하는 기본기와 전문성을 갖춘 현장형 인재를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2023-08-14 10:01:4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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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신진예술가 전시 지원 공모

서울시는 이달 1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에서 창작활동을 펼칠 신진 예술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시를 개최하고 싶으나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역량있는 작가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노들섬에서 예술을 音-美하기'이다. 공모 분야는 노들섬의 '장소성'과 관련한 시각예술 전 분야(평면, 설치, 영상 등) 작품이다. 서울, 한강, 자연, 섬, 노을 등 노들섬과 닿은 주제를 담은 모든 작품을 공모할 수 있다. 시는 심사를 거쳐 다음달 15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한다. 선발된 예술가는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노들섬 노들갤러리에서 열리는 '2023년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신진예술가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운송 및 설치, 철수의 전 과정에 소요되는 비용과 홍보물 제작, 사회관계망(SNS) 홍보 등 전시 진행 관련 비용을 노들섬에서 모두 부담한다. 공모는 신진 예술가(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혹은 예술활동 10년 이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https://www.seoul.go.kr) 및 노들섬 누리집(http://nodeul.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메일(nodeulrookie2023@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노들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현장사무국(☎070-4420-4059) 혹은 서울시 문화정책과(☎02-2133-2534)로 문의하면 된다. 전재명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노들섬에서 신진예술가를 발굴하는 지원 사업을 하게 돼 매우 뜻깊다.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신진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진예술가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노들섬이 365일 예술이 흐르는 '글로벌 예술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14 09:51:44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