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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협약체결 '인테그리스 연구센터' 설립 불발

지난 4월 수원시·경기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시에 반도체 소재 연구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던 미국 반도체 종합솔루션 기업 인테그리스가 연구센터 설립 장소를 최근 안산시로 변경했다. 수원시와 경기도, 인테그리스는 지난 4월 12일 미국 코네티컷주에 있는 인테그리스 댄버리 기술센터에서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인테그리스는 협약에 따라 수원에 반도체 소재 연구소를 설립하고, 최대 150명을 고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인테그리스 연구소 부지로 논의 중이던 경기대가 협약 이후 인테그리스 측에 "연구센터 유치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수원시는 인테그리스와 협약을 이행하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 경기대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재협상 가능성을 타진하면서, 성균관대, 아주대 등 관내 대학 소유 부지와 시·도유지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투트랙 전략을 가동했다. 이 과정에서 검토한 부지만 8개소에 이른다. 인테그리스 연구센터 유치는 '2024년 말 가동'이라는 시기 외에도 여러 가지 고려할 사항이 있었다. 수원시가 검토한 다수의 부지는 이런 요건들에 맞지 않아 보류됐다. 수원시는 지난 7월 21일 안산시와 인테그리스가 투자협약을 체결한다는 사실을 사전에 파악했지만, 마지막까지 수원시 내 대체 부지를 검토하고 인테그리스에 제안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7월 19일 경기도 경제투자실장, 인테그리스코리아 사장·임원과 면담하고, 광교 지역에 활용할 수 있는 부지들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수원시는 가용부지에 대해 브리핑하고, 부지 활용 제안서를 전달하며 "진취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협약을 체결한 수원시를 우선으로 고려하지 않고, 안산시와 협의를 진행한 것에 대해 인테그리스 측에 유감을 표명했다. 이에 인테그리스 관계자는 "수원시가 보여준 부지 발굴 노력과 행정적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인테그리스코리아 본사는 변함없이 수원에 있을 것이며, 향후 인테그리스 본사 및 연구소 확장 계획을 수립할 때 수원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아울러 인테그리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재료 산업전'에 참여해 수원시와 산·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시는 이번 인테그리스 유치 과정에서 발굴한 시유지를 다른 기업이 부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 기업 유치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더라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10:13:2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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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 순자산액 1000억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의 순자산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지난해 11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상장지수펀드(ETF)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ETF 브랜드를 'ACE'로 바꾸고 처음 출시한 상품이다. 상장 이후 규모를 꾸준히 키운 결과 현재 순자산액은 1036억원(22일 기준)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반도체 관련 4개 분야(▲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 대표기업에 분산 투자해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를 온전히 누릴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각 분야 대표기업은 ▲삼성전자(메모리) ▲엔비디아(비메모리) ▲TSMC(파운드리) ▲ASML(반도체 장비)이다. 편입종목 상위권에는 ▲엔비디아(21.96%) ▲ASML(19.60%) ▲TSMC(19.34%) ▲삼성전자(18.45%)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브로드컴(3.37%),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3.57%), AMD(3.31%) 등 반도체 기업 중 글로벌 시가총액이 높은 기업도 포트폴리오에 편입돼 있다.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는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 연초 이후 수익률 66.72%를 기록하며 반도체 ETF(레버리지 제외)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 및 6개월 수익률 또한 각각 11.67%와 34.09%로 우수하다. 김찬영 한국투자신탁운용 디지털ETF마케팅본부장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반도체 관련 4개의 세부 분야에서 전 세계 1위 기업들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를 활용해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산업 성장의 수혜를 보다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8-23 10:13:0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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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IR컨퍼런스 'KGIC 2023'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KIS 글로벌 인베스터스 컨퍼런스 2023(KGIC 2023)'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KGIC 2023은 기업과 투자자 간 정보 교류를 돕기 위한 IR컨퍼런스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년간 매년 홍콩, 싱가포르, 뉴욕, 런던 등에서 컨퍼런스를 열며, 국내 기업들과 해외 기관투자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이번 KGIC는 국내외 87개 기업과 기관투자자 18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회사 77곳이 기업설명회를 열었고, 그라비티(미국)와 드래곤 캐피탈(베트남) 등 해외 기업도 10곳이 참석했다. 컨퍼런스는 기업-투자자간 미팅과 전문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날에는 김규식 SM엔터테인먼트 이사회 의장이 국내 행동주의 관련 강연을 진행했고, 구본웅 포스코홀딩스 리튬사업추진단장이 리튬 산업의 현 주소와 향후 전망을 짚었다. 둘째날에는 김진영 메티스엑스 대표와 임완택 코난테크놀러지 전략기획본부장의 강연을 비롯해 KCGI, 얼라인파트너스 등 국내 4개 자산운용사 대표들이 패널로 참여하는 그룹 토론 등이 마련됐다. 정일문 사장은 전일 개막 연설에서 "이번 행사는 한국투자증권이 그간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신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첫 걸음"이라며 "불확실한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는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인 만큼 여러 국가, 다양한 산업의 건실한 파트너들과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축사를 통해 "글로벌 금융허브인 서울에서 민간 주도 하에 기업과 투자자 간 상호교류와 이익을 증진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가 마련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정부와 금융당국도 글로벌 투자자들의 한국 자본시장 투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행사를 기점으로 해외 기업 및 투자자들을 국내로 초청하는 IR컨퍼런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08-23 10:13:0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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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 협약식 개최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8일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및 모델 개발을 위한 '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은 지속 가능한 일자리 개발을 위해 경상북도가 3억 원, 울진군과 영덕군이 각 1억 5천만 원의 총 6억 사업비로 10개 업체에 상품 개발 및 마케팅비를 최대 2천만 원, 지역자원을 활용한 예비창업 6팀에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 업체 중 울진군에 기반을 둔 업체는 총 9개소로, 이 가운데 농부의 바다(대표 김명준), 대정수산㈜(대표 최승걸), ㈜울진바닷소리(대표 김정무), 산골에 꿈 영농조합법인(대표 김운섭), coffee20 cm(대표 김고운 나름), 농업회사법인 ㈜도래(대표 이예지), 주신수산식품㈜(대표 김동환) 등 7개 업체가 상품 개발 및 마케팅비 지원사업 대상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울진&영덕 해녀학교(대표 조환일, 최재호), 다룸(대표 이다정) 등 2팀이 창업지원사업 대상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협약식 이후 본격적인 신제품 개발 및 창업을 진행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수행기관인 (사)지역과 소셜비즈를 통해 컨설팅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고용 창출과 수익 모델 다양화를 기대하고 있다.

2023-08-23 10:12:32 조재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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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위험 작업, '2인 1조' 의무화 제도화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위험 작업 시 2인 1조 근무가 의무화되지 않아 목숨을 잃는 노동자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관련 법안을 처리시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대표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제1의 책무라는 말을 자주 말씀드린다"며 운을 띄웠다. 이 대표는 "'혼자 작업하기 힘드니 도와달라.' 이는 지난 6월 아파트 엘리베이터 수리작업 중 추락해 사망한 20대 노동자의 마지막 문자 내용이다. 구의역(스크린 도어 사망사고), 태안 화력 발전 사고, 빵 공장 끼임 사고 등 홀로 위험 작업을 하다가 목숨을 잃는 어이없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식품기업에서 50대 여성 노동자가 참혹한 죽음을 맞고 말았다. 그동안 규정이나 권고사항으로 인식돼 '2인 1조'를 강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작업 현장에서 위태롭게 방치됐다"며 "우리 당 김정호 의원이 위험 작업의 경우 '2인 1조'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민주당은 가장 열악한 일터에서부터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2인 1조' 법안을 제도화하겠다"면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여야가 있을 수 없다. 정부여당도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김정호 민주당 의원은 지난 21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발의 배경으로 "현행법은 근로자가 작업 중에 기계·기구, 그 밖의 설비에 의한 위험, 폭발성, 발화성, 전기, 열 등에 의한 위험으로 근로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사업주로 하여금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면서 "그런데 최근 2명 이상이 해야 할 위험한 작업을 혼자서 하다가 위험에 대비하지 못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하여 이러한 경우에 대한 안전조치 의무도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안전조치 의무에 사업주는 근로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위험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2인 이상을 1조로 작업하도록 해야 하고 근로자가 위험한 작업을 하는 동안 다른 근로자가 작업상황을 관찰하면서 긴급구조·구급이 필요한 상황의 발생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내용을 추가하여 위험한 작업으로부터 근로자의 안전을 보호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2023-08-23 10:12:0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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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AI 활용법 공유...핀테크사에 도움될 것

코스콤은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 세미나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핀테크 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AI 활용법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코스콤은 오는 31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 세미나에서 'AI테스트베드 및 챗GPT가 촉발한 AI시대 대응전략'을 주제로 AI 활용법을 공유한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금융클라우드 지원사업' 운영자로 핀테크 혁신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해 온 코스콤은, 이번 세미나에서 D-테스트베드 진행사항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D-테스트베드 플랫폼의 활용과 향후 D-테스트베드의 고도화를 통해 AI D-테스트베드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어 네이버클라우드는 '챗GPT가 촉발한 AI 시대에 맞춰 금융권 대응전략'을 주제로 금융권 AI 적용 레퍼런스 및 네이버의 독자적 AI 서비스인 '네이버AI 하이퍼클로바X'의 활용법을 금융 분야에 맞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홍우선 코스콤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AI 및 클라우드가 핀테크 금융 및 IT 혁신과정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금번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은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은 금융위원회가 디지털 금융 혁신 지원을 위해 기획한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미래의 핀테크와 만나다'를 주제로 이달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아트홀과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8-23 10:11:2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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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고려대-에이티지랩-유니온플레이스, 연구개발 업무 협약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 환경과학융합연구실(강규영 교수)는 플랫폼(Platform) 개발 전문기업 ㈜에이티지랩(대표 정진용)와 자율보안 네트워크·모빌리티산업 서비스 전문기업 ㈜유니온플레이스(대표 전종욱), 고려대 분산클라우드컴퓨팅연구실(유헌창 교수)과 '산림정보 융합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한 산림재해·재난 방지 및 스마트 에이징 대국민 서비스 플랫폼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정보 클라우드 시스템' 개발을 통해 산불 및 산사태와 같은 산림재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스마트 에이징(Smart Aging) 서비스를 제공, 사용자에게 산림 내에서의 치유 활동을 통한 국민 산림복지 기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연구개발은 산림청(전문기관 한국임업진흥원)의 '산림기반 사회문제 해결 실증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 개시된 R&D 과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산림청 비전인 '모두가 누리는 산림복지' 달성을 위한 '일상 속 산림복지체계 정착'과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 실현'이라는 두 가지 전략과제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강규영 동국대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는 "지금까지 산림재해 서비스는 '산림재해'라는 단일 특수 목적만을 가진 서비스만 제공되어 왔다"며 "각 기관의 장점을 극대화해 산림정보와 스마트 에이징을 융합하는 대국민 서비스까지 연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용 에이티지랩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티지랩의 플랫폼 기술에 기반한 서비스 개발 역량과 국내 자율보안 시장을 이끌고 있는 ㈜유니온플레이스의 초고속 자율보안 네트워크를 위한 인공지능(AI) 지능보안 MCU(특정 시스템을 제어하기 위한 전용 프로세서)기술을 고려대의 분산컴퓨팅 엣지 클라우드 기술 및 동국대의 산림정보 기술과 결합해 최신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이용한 산림연구 분야의 새로운 서비스 개발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각 기관의 장점을 살려 이번 연구협력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8-23 10:01:26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