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성남시, 시민 숙원인 '3차 고도제한 완화 기반 구축 사업' 착수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성남시민들의 숙원이자 도시개발사업의 최대 걸림돌인 서울공항(수정구) 인근 건축물 고도제한을 완화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성남시는 항공운항 분야의 전문연구집단인 한국항공운항학회와 '성남시 제3차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 및 자문용역' 연구용역 계약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새로운 고도제한 완화 기준과 국방부와 군 관련기관 설득전략계획을 수립해 고도제한 완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9월 18일부터 연구용역이 시작되며 착수일로부터 24개월 동안 진행된다. 용역결과를 토대로 민·관·정으로 구성된 협의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고도제한 완화 필요성을 국방부 및 군 관련기관에 건의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 계약 체결로 고도제한 해결을 위한 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었다" 라며 "성남시가 첨단산업의 중심지가 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도록 고도제한 완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전체 면적 141.8㎢의 58.6%를 차지하는 83.1㎢가 서울공항으로 인한 전술항공작전기지 구역에 포함돼 45m 건축물 고도제한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도시지역 활성화와 시민의 재산권 확보를 위해 고도제한 완화를 위해 계속 노력해왔다.

2023-09-13 14:29:2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인천상륙작전 메타버스 콘텐츠로 재현

'인천상륙작전'을 가상 세계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인천상륙작전'을 메타버스 콘텐츠로 재현하고 13일부터'더 샌드박스'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인천상륙작전 메타버스 콘텐츠는 6.25 전쟁 정전 70주년을 기념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참전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공공기관 중 최초로 시가 글로벌 메타버스·NFT 게이밍 플랫폼인 더 샌드박스와 협업해 개발한 도시 경험 콘텐츠다. 콘텐츠 내에서는 한국 전쟁의 판도를 바꾼 사건이자 해상작전으로는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여겨졌던 '인천상륙작전' 의 현장을 가상 세계로 체험하고, 역사적 인물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니게임들도 즐길 수 있다. 시는 이번 인천상륙작전 콘텐츠를 단순한 메타버스 체험의 공간을 넘어 정전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콘텐츠 내 장소 및 아이템 등을 한정판 NFT 컬렉션으로 제작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를 통해 국내 및 해외 6.25 참전군인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인천상륙작전 NFT 컬렉션은'더 샌드박스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시는 구매자들 중 추첨을 통해 ▲인천 지역 특급 호텔 숙박권 ▲'인천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여행 상품권 ▲인천투어패스 24시간권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온라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인천 관광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세웅 시 도시브랜드담당관은"6.25 전쟁 정전 70년을 기념하고 당시의 참전용사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콘텐츠를 준비하게 됐다"며"인천상륙작전 콘텐츠가 많은 이들에게 지나간 역사의 기록을 넘어 당시의 사건을 체험하고 느끼며, 공감하게 만드는 콘텐츠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근 효율적인 글로벌 도시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더 샌드박스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 시는 앞으로도 더 샌드박스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가상 세계 속의 인천을 알리는 동시에 혁신적인 도시 이미지를 세계인들에게 소구할 계획이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초청 행사를 마련하는 등 인천이라는 도시를 다방면으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3-09-13 14:28:4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부산형 소아의료 민·관 협의체 제1차 회의 개최

부산의 소아의료 현안 해결을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댄다, 부산시는 13일 저녁 7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부산형 소아의료 민·관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소아의료 민·관 협의체는 보건복지부 소아 의료체계 관련 정책 추진에 따른 의견을 수렴하고, 부산시 소아 의료체계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할 뿐 아니라 지역 자원 연계 협력망 강화로 거점별 정보 전달, 동향 파악 등을 하기 위해 지난 7월 발족했다. 협의체는 부산시,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시교육청, 시내 공공 의료기관, 대학병원, 민간 종합병원, 유관·시민단체 등 소아 의료분야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19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구성 후 첫 회의로, 소아 응급의료 기반 시설 부족과 지역 내 소아의료 문제 해결을 위한 추진방안, 그리고 내년도 보건복지부 신규 사업과 연계한 구체적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앞으로는 긴급 사항 등 필요하면 즉시 협의체를 운영할 수 있도록 비대면 또는 서면 회의 형식으로도 수시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부산시 소아의료 현장 실태 공유 ▲2024년도 신규 사업 안내, 앞으로 세부 추진 방안 논의 ▲참석자 의견 청취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소라 시민건강국장의 주재로 부산소방재난본부 구급상황관리팀장, 부산시교육청 장학사를 비롯해 부산의료원, 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달빛어린이병원장, 아동병원협회장, 부산YWCA,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장 등 총 19명의 민·관 관계자가 한데 모여,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시는 내년도 신규 사업인 ▲아동병원 휴일 순환 당번제 운영 지원 ▲필수 진료과 전공의 양성 지원에 대해서도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전국적인 소아 환자 감소, 어린이병원 저수익 구조에 따른 적자 누적 발생, 이에 따른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 인력 부족 등의 문제로 소아 진료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소아 응급환자 진료기반 확충과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 완결적 필수·응급 의료체계 구축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5월에는 부산형 야간·휴일 소아응급 의료체계 구축 방안 세부 추진계획을 수힙립했다. 또 경증, 중등증, 중증 소아 환자를 구분해 야간·휴일에도 소아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단계별 소아진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증) 달빛어린이병원 ▲(중등증) 대학병원 ▲(중증)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 대한 각종 행정·재정적 지원책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동네 의료기관을 통한 경증 환자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현재 3곳(동래, 연제, 기장)에서 오는 10월 1일부터는 영도구에 1곳을 확대 지정해 총 4곳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기능 강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대학병원급 이상 24시간 소아응급진료기관과 소아 중증 응급환자 치료 기반 강화를 위해 부산권역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인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 행·재정적 지원을 하는 등 소아응급 진료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각종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자녀를 안심하고 보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모여 문제 인식을 함께하고 우리 시 실정에 맞게 다 같이 소아의료체계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이번 부산형 소아의료 민·관 협의체 운영을 계기로 유관기관·단체가 서로 많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합심해 더 탄탄한 부산형 야간·휴일 소아응급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네트워크를 형성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3 14:28:01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현대엔지니어링, 고창군서 '기프트하우스 전달식'

현대엔지니어링은 13일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기프트하우스 전달식'을 진행하고, 지역 주거 취약 가구에 모듈러 주택 2동을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정외환 에너지사업부장, 심덕섭 고창군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희년 커뮤니케이션 및 구호모금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9년째 진행 중인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은 자연재해, 주택 노후화, 화재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거 취약 가구에 자체 개발한 모듈러 주택을 기증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5년 충청북도 음성군에 모듈러 주택 4동을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 전달식까지 전국 16개 지역에 모듈러 주택 38동을 제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해를 거듭하면서 입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거주 편의성과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했다.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은 모듈러 주택에 대한 설계 및 기술 검토, 사업비 지원 등 사업을 총괄했으며, 고창군은 수혜자 선발 및 인허가 업무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사업추진 및 관리 역할을 수행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은 앞으로도 주거 취약 가구에 보다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모델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13 14:27:54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소속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인천시의 2023년 2분기 합계 출산율은 0.7명으로 역대 최저 수준이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의 저출생·고령화 시대 극복 전략과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지자체의 전략에 관해 알아보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 나선 구본진 '인구와 미래정책 연구원' 강사는 저출생·고령화 현상의 이해와 특징과 결혼·출산 등에 대한 인식의 변화 및 그에 따른 미래산업의 변화, 교육제도의 변화 등 공직자 맞춤형 인구교육을 진행했다. 구본진 강사는 "이번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구를 읽는 눈을 기르고 그것을 본인과 주변의 상황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인구는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판단의 매우 중요한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김지영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직원들이 저출생·고령사회의 인구구조 변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이런 변화에 따른 지방자치단체가 취해야 할 태도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인구정책 추진을 위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14:27:5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구리시, 상권활성화 캐릭터 ‘와구리’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 진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시 상권활성화 홍보 캐릭터 '와구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6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제작한 캐릭터의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개최돼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3일까지 참가작 모집기간에 137개의 캐릭터가 제출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30개 지역·공공 캐릭터가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대국민 투표점수 50%, 전문가 심사점수 5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고 대국민 투표는 9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행사와 관련해 오는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캐릭터 상품 전시, 인형탈 퍼레이드 등 오프라인 부대행사를 개최한다. 또 11월 중에 종합점수, 투표수 등에 따라 총 10점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구리시 상권 홍보 캐릭터인 와구리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상권활성화 사업을 홍보하고 있으며, 나아가 구리시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성장하고 있다. 와구리를 응원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이번 행사와 캐릭터에 대한 시민 관심 유도로 와구리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온라인 투표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와구리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2023-09-13 14:27:41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부산국제마루음악제, 15일 다섯 번째 ‘앙상블 콘서트’ 개최

세계 정상 교향악단과 앙상블의 클래식 음악축제인 '2023 부산 마루국제음악제(2023 Busan Maru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의 본격적인 막이 가 지난달 31일 오른 가운데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다섯 번째 무대인 앙상블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무대에는 ▲바이올린 김동욱(부산대 예술대학 음악과 교수) ▲프레데릭 모로(앙상블 오케스트라 '레 비올롱 드 프랑스'의 음악감독 및 솔리스트) ▲비올라 최영식(경북도립교향악단 비올라 수석) ▲첼로 강윤선(Dio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 ▲플룻 이지영(이탈리아 칼리아리 국립음악원 교수) ▲기타 크리스티안 마르샤(칼리아리 음악원·파리쇼팽 음악원 교수) ▲피아노 마르코 시루(칼리아리 음악원·라 스칼라 극장 아카데미교수)가 출연한다. 이들은 모차르트 피아노 4중주 제1번, 로시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과 '도둑까치' 서곡, 고베르 '플루트, 첼로, 피아노를 위한 로맨틱 소품', 보케리니 '기타 5중주 제7번', '기타 5중주 제4번 판당고', 등을 들려주며 음악제의 열기에 더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무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세계 정상 앙상블을 직접 경험해보며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품격 음악회를 통해 다양한 예술적 감동과 기쁨을 지역사회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9-13 14:27:27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중증 장애인과 함께하는 목욕 봉사활동 진행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가 지역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목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르피나의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사회 취약계층 대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속 30여 명의 장애인들은 공사 직원 및 활동 보조원 등 40여 명의 도움으로 아르피나 내 사우나에서 목욕했으며, 아르피나가 제공하는 대형 목욕 타월과 롤케이크 등의 선물도 받았다.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정미 소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장애인을 위한 봉사와 후원을 해주신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며 "몸이 불편해 대중목욕탕을 이용하기가 어려운데 배려해 주신 덕에 모처럼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공사 김용학 사장은 "이번 목욕 봉사활동은 명절을 맞아 장애인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는 부산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해운대 명품 컨벤션 휴양 시설로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및 청소년을 위한 축구, 골프, 수영 등 무료 스포츠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9-13 14:27:05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화재보험협회, '제50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

화재보험협회가 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장을 수여했다. 화재보험협회는 '제50회 소방안전봉사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힘쓰는 소방대원과 숨은 의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남화영 소방청장 및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김찬수 경남 김해서부소방서 소방경이 수상했다. 김 소방경은 약 31년간 화재진압 및 인명 구조활동에 매진했다. 지난 20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고 당시 환자 구조를 위해 현장에 뛰어들었다. 이어 지난 5월 삼랑진교에서는 한 여성을 극적으로 구조했다. 김 소방경 외에도 박종현 소방위 등 18명이 본상을 수상했다. 우리 사회 숨은 의인을 찾아 공로상을 수여했다. 김성호씨와 부안군 안전지킴이 박노자씨가 그 주인공이다. 김씨는 지난 1월 세종시 국도변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차량 안에 갇혀 있던 인명을 구조했다. 강 이사장은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다급한 생사의 현장에는 언제나 소방대원이 지키고 있다"며 "119는 재난에 처한 국민의 마음에 깊이 새겨진 한줄기 생명의 빛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9-13 14:25:52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