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남부발전, 우크라이나 평화 기원 음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우크라이나 문화원과 공동주관하고 두산에너빌리티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 평화 기원 음악회'를 부산 본사 강당에서 오는 19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의 글로벌 ESG 경영과 문화예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우크라이나 교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현악 4중주 '리베르테 콰르텟(Liberte String Quartet)'을 특별초청하며, 부산지역 예술인 박현진 소프라노와 김종완 반도네오니스트의 협연으로 함께 무대를 꾸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더욱 뜻깊은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공연은 우크라이나 국민 작곡가인 미로슬라브 스코릭(Myroslav Skoryk)의 음악 연주로 시작돼, 박현진 소프라노의 오페라 라보엠 아리아 '내가 거리에 나가면', 김종완 반도네오니스트의 피아졸라의 '망각' 등의 음악으로 무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부산·경남 지역 우크라이나 교민과 지역 관계자를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며, 기타 관련 문의는 남부발전 해외사업처 해외사업개발2부로 하면 된다. 한편, 남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는 같은 날 우크라이나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 목적의 기부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이승우 사장은 "이번 우크라이나 평화 기원 음악회가 우크라이나 교민들에게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9-15 15:52:2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홍콩서 투자 유치 프로젝트 발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부산진해경자청)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홍콩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벨트 앤 로드 서밋 2023(BELT and ROAD SUMMIT 2023)'의 투자유치프로젝트 세션의 발표자로 선정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하 부산진해경자구역)의 우수한 물류 인프라 등을 전 세계에 알렸다고 15일 밝혔다. '벨트 앤 로드 서밋'은 2016년부터 매년 홍콩특별행정구와 홍콩무역발전국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전 세계의 비즈니스 리더 및 산업 전문가들이 모여 투자동향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자 개최됐으며, 이날 행사는 80여 개국의 국가·지역 정부 관료 및 국제기관 대표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부산진해경자청은 14일 진행된 투자유치프로젝트 세션에서 도시개발 분야의 발표자로 선정돼 'BJFEZ 물류 인프라 및 투자유치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복합물류(서컨, 웅동배후단지) ▲첨단산업(외국인투자지역) ▲연구개발(보배, 명지)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세션에 참석한 많은 현지 관계자들은 부산진해경자구역의 물류 트라이포트 경쟁력과 미래 확장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행사에서 1:1 대면 투자유치 상담과 홍콩무역발전국, 홍콩중화총상회 등 홍콩 무역 관계자와의 업무협의를 통해 관계기관과의 우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부산진해경자구역 투자유치 프로젝트를 홍보해 홍콩 내 해외기업 투자 동향을 파악하고 잠재투자기업 발굴 기회를 모색했다. 이날 발표 맡은 부산진해경자청 투자유치 담당자는 "지난 8일, 금융위원회에서 개최한 홍콩 투자설명회로 한국의 투자 환경에 대한 홍콩 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알고 있다"며 "최근 부산진해경자구역에 중국과 홍콩의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영 부산진해경자청장은 "'벨트 앤 로드 서밋 2023'의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부산진해경자구역의 우수성과 투자유치 프로젝트에 대한 해외 인지도를 제고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부산진해경자구역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주요 기관 및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외국인 투자유치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5 15:51:43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부산도시공사, 민원응대용 챗봇시스템 구축 추진

부산도시공사가 사용자(시민) 우선의 고객서비스 확대를 위한 민원응대용 챗봇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언택트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소통을 원하는 고객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게 됐다. 민원응대 Q&A기반 챗봇시스템은 사전 구축된 고객의 예상 질의에 대한 답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온라인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공사 홈페이지는 물론 접근성이 높은 카카오톡과도 연동하며, 이용자는 해당 페이지를 통해 대화를 나누듯 상담이 가능해진다. 챗봇시스템 구축을 위한 이번 사업의 총 기간은 4개월로, 민원 자료분석·인터뷰·Q&A기반 시나리오 작성 및 설계·개발 등의 과정을 거쳐 내년 1월에 정식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 다양한 서비스 채널을 활용한 민원 상담시스템 구축으로 공사 위상 제고와 더불어 고객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물리적인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들의 편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5 15:51:19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부산관광공사, 반려해변 전국대회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상' 수상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4일 충남 보령에서 개최된 제2회 반려해변 전국대회에 참가해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ESG경영 및 친환경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이해 공사 사업장과 인접한 태종대 감지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공사는 반려해변 입양 후 단순히 쓰레기를 줍고 수거하는 일반적인 환경정화와 달리 예능적 요소를 가미해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감지덕지 해양환경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공사는 이번 대회에서 금년도 반려해변 운영실적에 대한 성과 및 소감을 발표해 심사위원 및 청중을 대상으로 추진노력, 창의성 및 효과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맞아 최종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공사가 반려해변을 입양한 지 4개월여 만에 이루어낸 성과로 반려해변 환경정화 이외에도 공사는 노사화합 환경정화 및 매월 우리동네 플로깅을 통해 본부 사옥 인근 환경정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회용기 사용 및 퇴근전 스위치 OFF 캠페인 등 에너지 절감과 다각적인 친환경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감지덕지 해양환경 프로그램은 관광과 자원봉사를 결합한 볼런투어, 즉 예능형 친환경프로그램 기획으로 환경정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며 "반려해변 입양 첫 해에 입상을 한 만큼 기대에 부응해 내년에도 관광공사의 기관 특성을 살린 환경정화를 통해 반려해변을 더욱 더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9-15 15:51:10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 실무 교육

경남도는 15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과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 최초로 위촉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60명)과 도내 시군 공무원(20명)의 현장에서의 수산물 안전관리와 원산지 감시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실무교육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통영지원의 지원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관련 법령 ▲업태별 원산지 표시 방법 ▲원산지 표시 지도·계도 업무 추진방향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 활동요령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앞서, 경남도는 지난 9월 11일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60명의 도민을 직접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은 12월 31일까지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내 수산물 취급 업체를 단속하며,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대한 지도·홍보 및 위반사항의 감시·신고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윤환길 경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에서 공무원이 놓친 부분이 없는지 꼼꼼하게 활동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원산지 표시 점검과 관리를 통해 수산물 먹거리에 대한 도민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5 15:47:18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5대 농산물 디저트 공모전' 22일까지 접수

창원특례시가 관내 농산물 5가지(단감, 당근, 파프리카, 참다래, 고추)를 활용한 새로운 디저트류 개발을 위해 개최하는 '5대 농산물 디저트 공모전'의 신청 접수를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받는다. 신청 자격은 해당 레시피를 상품화해 판매가 가능한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로 창원시에 사업 등록이 돼있어야 하며 참가 신청서 작성 후 만드는 과정과 완성품을 촬영한 동영상 또는 사진(8장 이상)을 사업자 등록증과 함께 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주제적합성(10), 독창성(15), 표현성(15), 대표성(15), 실용성(20), 맛/완성도(25) 총 6항목으로, 신청자는 레시피대로 만든 최종상품을 10월 17일 오후 2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별관 1층 강당으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결과 수상자 3명을 선정하고 최우수는 시상금 900만원(자부담 100만원), 우수는 시상금 800만원(자부담 200만원), 장려는 시상금 700만원(자부담 300만원)으로 브랜드 포장 디자인 개발 및 제작, 홍보비, 소모성 기구 구입 등 레시피를 제품으로 출시하는 사업비로 사용할 수 있다. 김종핵 소장은 "기존 운영 경험으로 소비자의 니즈와 선호도를 파악한 창원만의 새로운 디저트를 기대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15:47:0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아이파크, '프로 창단 40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부산아이파크가 15일 프로 창단 40주년 기념 유니폼을 공개했다. 부산은 1979년 새한자동차 축구단을 시작으로 1983년 대우로얄즈 프로축구단 창단, 2000년 부산아이콘스를 거쳐, 2005년 지금의 부산아이파크라는 이름으로 오늘날까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프로 창단 40주년을 맞이한 지금, 구단 역사를 기념하고 과거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담아 'THE LEGEND'라는 이름으로 써드 유니폼 제작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유니폼은 대우로얄즈를 현대산업개발이 인수해 부산아이콘스로 출범했던 2000년 당시 유니폼을 모티브로 제작했다. 넥 칼라와 흰색 옆 라인으로 레트로 느낌을 살렸고, 수평으로 쌓이는 직선 패턴을 활용해 40년간 이어지는 부산아이파크의 역사를 표현했다. 기념 유니폼에 들어갈 엠블럼에도 변화를 줬다. 부산아이콘스 당시의 사각 엠블럼을 형상화했으며, 엠블럼 좌측 하단과 목 뒷부분에는 '1983-2023 HERITAGE of BUSAN'이라는 글귀를 새겨 부산아이파크의 역사적 가치를 강조했다. 유니폼 하단에는 4회의 리그 우승과 40주년을 상징하는 패치를 부착했다. 유니폼 화보는 부산 스폰서인 다이아몬드베이 요트와 부산엑스더스카이 전망대에서 촬영했으며, 구단 베테랑인 박종우와 주장인 이한도, 2000년생인 김찬이 모델로 참여해 역사가 이어진다는 의미를 더했다. 서드 유니폼은 오는 16일 홈경기날 경기장 내 MD숍에서 실물을 공개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200벌 한정 판매한다. 선수들은 10월 홈경기부터 서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패치를 부착할 예정이다.

2023-09-15 15:46:5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보건대 사회봉사대,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 진행

부산보건대학교 사회봉사대는 지난 13일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적 가치실현 프로그램으로 '사랑의 김치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하구전통상인회, 사하구새마을회 부녀회원, 이갑준 사하구청장과 공무원을 비롯해 부산보건대 총학생회와 교직원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대 등이 함께했으며 배추김치 350박스를 담가 사하구 저소득층 250가구와 대학 주변 청년 자취생 100명에게 전달했다. 김치나눔 행사를 진행한 학생취업처장 정영희 교수(치위생과)는 "매년 진행하는 행사이지만 올해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분들과 함께해 더 뜻깊은 봉사가 됐다. 행사 며칠 전부터 배추를 절이는 준비 작업 등에 수고하신 부녀회 회원분들과 대학 봉사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김치나눔에 필요한 모든 재료도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대학 인근 괴정시장에서 구입했고,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산보건대 사회봉사대로 참가한 69세 성인 학습자 김해순(사회복지과 1학년) 씨는 "집안 살림에서 터득한 경험을 대학생활을 통해 봉사도 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사회복지 중에서도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늦었지만 지금이 기회다'라고 생각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졸업 후에도 노인복지 현장에서 봉사하는 삶을 꿈꾸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부산보건대는 부산에서 하나 뿐인 보건대학으로, 취업 잘 되는 서부산 명문으로 자리잡고 있다. 교육부지원 혁신지원사업 중에서도 사회적 가치실현 프로그램이 가장 활성화된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2023-09-15 15:46:1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