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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17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17일 일요일 [쥐띠] 36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48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60년 꽃샘추위가 남았으니 겨울옷 정리는 나중에. 72년 마음이 편안하니 세상이 아름답다. 84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나누며 살자. [소띠] 37년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49년 사랑하며 살기에도 짧은 시간이니 미워하지 마라. 61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73년 멍석이 깔렸으니 역량을 발휘해서 하던 일을 마무리. 85년 오후에 운전 유의. [호랑이띠] 38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근심이 해결. 50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다. 62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일이 성사된다. 74년 마음만 바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86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토끼띠] 39년 필요 없는 사람만 잔뜩 모여 시끄럽다. 51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된다. 63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게 된다. 75년 불평을 없애면 좋은 결과가 있다. 87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사돈과의 대화주의. [용띠] 40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52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나니 조심. 64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쓰자. 76년 영업에서 인내를 가져라. 88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 [뱀띠] 41년 한발 물러서는 것도 나아가는 방법이다. 5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65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77년 물이 들어오니 열심히 노를 저어라. 89년 고집을 피우면 사랑이 떠나간다. [말띠] 42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나의 선택. 54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66년 호랑이띠 개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78년 어디가나 진인사대천명이니 성실하라. 90년 자신이 옳다 해도 침묵할 줄 알아야. [양띠] 43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55년 비빌 언덕이 있었으면 좋겠다. 67년 생각하지 못한 일로 심신이 고달프다. 79년 생각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주경야독. 91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원숭이띠] 44년 어부지리(漁父之利)의 행운이 따른다. 56년 돈이 없으니 가족 모임에서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신세. 68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소품이라도 지니자. 80년 현실이 힘들어도 열심히. 92년 이간질을 하지 말도록. [닭띠] 45년 가족끼리 캠핑계획을 해본다. 57년 중요한 것이 없더라도 대체할 만한 것은 있다는 삶의 지혜. 69년 직장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81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93년 설날에 떡국을 먹으면 한 살을 더 먹는다. [개띠] 46년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마라는 얘기. 58년 6시 지나 좋은 결과가 있다. 70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82년 적당한 경쟁이 발전의 요소가 된다. 94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니 겸손. [돼지띠] 47년 좋다고 금방 달려들지 말고 피싱 주의를. 59년 어제 본 것에 마음이 살짝 기운다. 71년 상쾌한 하루가 되겠다. 83년 우물가에 왔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 95년 자기 자신은 잘하지 못하면서 남에게 잘하라고 할 것인가.

2023-09-17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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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9개 경자청과 지역 중견기업 육성 지원한다

투자 활성화, 일자리 창출 통한 지역 경제 활력 제고등 모색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지역 중견기업 추가 육성 지원에 나섰다. 중견련은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과 '중견기업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중견기업 투자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중견기업 특화 단지 지정 검토 ▲신속한 인·허가 ▲경제자유구역 인센티브 개발 ▲지역 경제 활성화 콘퍼런스 및 경제·산업 탐방 프로그램 추진 등에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중견기업 차세대 리더 협의체인 '중견기업 Young CEO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기획했다. 참여 기관들은 중견기업 투자 수요를 상시 파악해 경자청 또는 지자체를 매칭하고, 사안별 담당자로 중견기업 Young CEO와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는 등 다양한 애로 해소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중견련 이호준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에 전국 9개 경자청이 동시에 참여한 것은 좋은 일자리의 산실이자 혁신 투자의 중심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중견기업의 역할에 대한 신뢰와 기대의 표현으로 이해한다"면서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중견기업의 과감한 투자와 지역 공동체의 경제·사회적 활력이 선순환을 이뤄낼 수 있도록 Young CEO를 비롯한 중견기업계와 경자청의 긴밀한 소통,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7 03:39: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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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혁신기업 성장 추가 지원나서

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산업기술 R&D 기업' 지원 협약 기술보증기금이 기술혁신기업 성장 추가 지원에 나섰다. 기보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산기평)과 '산업기술 R&D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금융과 R&D사업을 연계함으로써 연구개발(R&D) 사업화 성공률을 높여 산업기술 R&D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관별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 ▲우수 기술혁신기업 상호 추천을 통한 복합 지원 ▲융자와 출연을 연계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전주기 R&D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보는 산기평 추천기업에 대해 ▲기술평가·IP보증 지원 ▲투자유치 프로그램 지원 등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기술혁신기업의 R&D 사업화 성공률 제고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한편, 기보와 산기평은 이번 협업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 R&D 과제의 사업화 성과를 제고하기 위한 기술혁신 전문대출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기보는 기업 맞춤형 기술평가와 기술금융을 지원해 R&D 성과창출을 기반으로 한 중소기업 스케일업과 민간주도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협약은 기보의 기술금융 프로그램과 산기평의 R&D 프로그램 간 연계를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보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사업 모델을 확대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7 03:38: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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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GS칼텍스, 국내 최초로 '바이오 선박유' 시범 운항

GS칼텍스와 해운사 HMM이 부산신항에서 바이오 선박유 시범 운항을 진행했다. GS칼텍스는 국내 정유사 가운데 최초로 바이오 선박유(B30 Bio Marine Fuel)를 실제 컨테이너선에 공급하게 됐다. GS칼텍스가 공급한 바이오 선박유는 이날 부산신항 4부두에서 HMM의 6400TEU급 컨테이너선에 급유돼 부산~싱가포르~인도~남미 노선을 운항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바이오 선박유는 재생 가능한 원료를 사용하여 제조되기 때문에 기존 화석연료 기반 선박유 대비 탄소 배출량을 65% 이상 절감할 수 있다. 특히 폐식용유 기반 바이오 디젤을 사용한 바이오 선박유 80% 이상 탄소 배출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또 메탄올이나 암모니아보다 저렴하고 신규 인프라스트럭처 투자나 새로운 선박 건조 없이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해운 분야에서 탄소 감축에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국제해사기구(IMO)는 지난 7월 런던에서 개최한 '제80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에서 바이오선박유의 탄소 감축 효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이번 시범 운항에 공급되는 바이오선박유인 GS칼텍스의 'B30 Bio Marine Fuel'은 GS칼텍스 선박용 중유와 국내 바이오연료 기업 DS단석이 폐식용유로 생산한 선박용 바이오디젤이다. GS칼텍스는 지난 8월 국내 정유사 최초로 바이오 연료에 대한 국제 친환경 제품 인증제도인 'ISCC EU'를 취득했다. 시범 운항 연료에 혼합되는 선박용 바이오 디젤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DS단석도 해당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바이오 선박유 공급망 전반에 친환경 인증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GS칼텍스는 정부가 지난해 10월 발족한 친환경 바이오 연료 활성화 동맹에 참여해 친환경 바이오 연료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달 초에는 인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행 대한항공 화물기에 바이오 항공유(SAF) 시범 운항을 시작했고 선박유 부문에서도 GS칼텍스는 HMM과 지난 4월 바이오 선박유 공급과 사용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MM은 선박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1년 태평양 구간에서 '바이오중유'에 대한 선박 실증을 진행했다. 지난 2월에는 메탄올을 주연료로 하는 친환경 컨테이너선 9척을 발주했다. 4월에는 '선박용 탄소 포집 시스템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과 '암모니아·메탄올 수송 및 벙커링 업무 협약'을 맺는 등 친환경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이승훈 GS칼텍스 부사장은 "국내 정유사 최초로 바이오 선박유를 생산해 첫 시범 운항을 시작했고 앞으로 해운 분야에서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국내 선사들은 물론 한국 영해에서 급유받는 글로벌 선사들에도 바이오 선박유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MM 측은 "국내 첫 바이오선박유 시범 운항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친환경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탑티어 선사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16 23:54:0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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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협회, 영국해운협회와 MOU 체결

한국해운협회가 지난달 12일부터 14일까지 런던국제사주간 기간 동안 영국 런던을 방문해 국제해운회의소(ICS) 이사회에 참석했다. 영국해운협회와 양국 해운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양창호 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은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과 아르세니오 안토니오 도밍게스 벨라스코 차기 IMO 사무총장을 예방했다. 영국 해양경비청의 해양구조국무조정대표를 만나 영국 해난사고 대응 체계에 대해 조사도 했다. 지난 14일 양 상근부회장과 사라 트레세더 영국해운협회 CEO는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양국 해운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관계를 더욱 증진시켜 나가기로 했다. 양 협회는 해운산업 성장을 위한 협력 증진, 해운관련 분야 정보 교환, 양국 해운산업 정책 공유, 해운 분야에서의 전문가들의 지식 교류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매년 해운협력 회의 개최, 한-영 해운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2024년 한국해운협회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한국에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2025년 영국에서 런던국제해사주간 기간 중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세부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고, 양국 정부에 해운회담 정례화를 요청하기로 했다. 양 상근부회장은 "이번 영국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영국 해운업계와 좀 더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해운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6 23:33: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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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리조트·통영시, 신규 리조트 조성 위한 MOU 체결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계열사 금호리조트가 경상남도 통영시와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16일 이로써 지난 7월 공모 참여를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구체적 사업이 본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그룹과 금호리조트는 협약에 따라 2028년까지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 부지 내 약 200실 규모의 하이엔드 리조트 및 요트라운지, 오션사이드바, 실내스포츠파크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구축 사업은 정부 120대 국정과제로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며, 이 중 통영시의 도남관광지 개발은 구상 초기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가 최적의 대상으로 거론되어 왔다. 현재도 272실 규모의 마리나 기반 리조트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이지만, 추가 콘도와 시설 등이 조성되면 도남관광지 내 독보적인 휴양시설로 거듭나게 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그룹 관계자는 "추후 KTX통영역이 조성되고 한산대첩교 건설 역시 현실성 있는 논의가 지속되는 만큼 미래의 통영시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교통 편의에 따른 수요 증대가 예상된다"며 대규모 관광객 유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성일 금호리조트 대표는 "통영시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사업 MOU를 체결하게 됐다"며 "남해안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프리미엄 리조트를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3-09-16 23:31:0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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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부산 ‘폐플라스틱 클러스터’ 민·관·공 협력 확대

롯데케미칼이 부산시 및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ESG 경영 실천 및 자원 선순환 확대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우리동네ESG센터' 2호점 개소식이 열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은 ESG센터 2호점 오픈을 축하하고, 부산 지역 폐플라스틱 수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우리동네 ESG센터는 지역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새활용함으로써 다시 지역 주민에게 돌려주는 자원순환센터로 지난해 11월 부산시 금정구에 1호점이 오픈했다. 지역 주민이 분리 배출한 폐플라스틱을 노인 인력이 수거 및 분류하고, 이를 세척해 새활용 한다. 1호점은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폐PET병 12톤 가량을 수거했으며, 이 과정에서 총 390명의 지역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부산시 전역 16개구에 ESG센터를 확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롯데케미칼은 폐플라스틱 수거, 선별, 원료화 등을 위한 설비 구입 및 업사이클 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상품화 등에 대한 선순환 프로세스 가이드 및 기술·인프라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 ▲부산시는 사업홍보 및 행정지원 ▲부산시 동구는 친환경 노인용품 제조시설 공간 제공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ESG센터 구축 총괄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사업비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업사이클 안전바 설치 확대 ▲한국남부발전은 업사이클 전기, 조명기구 설치를 확대 할 예정이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폐플라스틱 수거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향후 재생 원료 수급처로 확장하고, 자원선순환 생태계 확대 및 ESG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롯데케미칼은 노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6 23:27:5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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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감사원 '문 정부 통계 조작' 발표에 "여론 물타기용 정치 감사"

더불어민주당은 "감사원의 정치화가 도를 넘어섰다. 전날 감사원이 발표한 감사 결과는 전형적인 여론 물타기용 정치 감사다"라고 비판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일본 핵 오염수 방류,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해병대 채 상병 사망사건으로 악화된 여론을 돌리기 위해 감사원이 해결사를 자처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성준 대변인은 "감사원은 감사 초기부터 '통계조작'이라는 결론을 정해놓고 언론플레이를 하고 원하는 내용이 나오지 않자 조사 기간을 3차례나 연장하고 7개월에 걸쳐 대대적이고 강압적인 조사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마치 감사원이 정권 보위를 위한 기획 부서가 된 것 같다"면서 "권위주의 정권 시절 안기부가 공교로운 시기에 간첩사건을 터트리던 행태를 따라하고 있다. 나라 꼴이 참 우스워졌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에 대한 표적 감사로 공수처의 수사를 받는 곳도 감사원이고, 있지도 않은 통계 조작 사건을 만들어 내서 언론플레이를 하는 곳도 감사원이다"라면서 "지난 정부를 탄압해 윤석열 정권의 실정을 덮으려고 해봐야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에 불과하다. 국민이 다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권 보위 외에는 그 무엇도 관심 없는 감사원의 행태를 국민이 다 지켜보고 있다. 감사원의 국기 문란에 국민이 더 이상 참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9-16 14:54:23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