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광주은행,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기부금 전달

광주은행은 아시아문화전당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장에서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서 광주은행은 광주시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고자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광주 고향사랑기부금 약 1억6000만원과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더해 총 약1억7000만원을 광주시에 전달했다. '광주·전남愛사랑카드'는 지난 2018년 광주은행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카드로, 고객의 이용금액의 일정률을 광주은행이 고객이 선택한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카드다. '광주·전남愛사랑카드'의 올 한 해 기부금액은 총 약 2억6000만원이며, 나머지 약 1억원은 오는 27일 전라남도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광주은행이 '광주·전남愛사랑카드'의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전달한 금액은 약 16억5000만원이다. 캠페인 성금으로는 총 1억2000만원을 전달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광주·전남愛사랑카드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고, 동시에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고객님들이 있었기에 이런 뜻깊은 자리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님들께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05 13:51:04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KB증권, 하반기 IPO 주관실적 '쑥'

KB증권이 뒷심을 발휘하며 2023년 하반기 기업공개(IPO) 주관실적이 급증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압도적인 격차로 IPO 주관실적 1위를 기록했던 KB증권은 금년 9월까지 리츠 및 스팩을 제외하고 IPO 주관실적이 없었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연이어 IPO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어느덧 연말까지 12건에 달하는 IPO 주관실적 달성을 바라보고 있다. 양적인 측면에서 주관실적이 급증한 것은 물론이고 해당 IPO 딜 모두 공모가 밴드 상단이상으로 형성됐고, 상장 당일 수익률도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질적으로도 성장을 이뤄냈다. 특히 디지털보안기업 '한싹'부터 RF필터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 협동로봇 종합솔루션 기업 '두산로보틱스',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제조기업 '에스와이스틸텍', 업계 최초의 탄소배출권 기업 '에코아이' 등 다양한 산업군 대상으로 IPO를 성공하며 양적·질적으로 우수한 트랙레코드를 달성하고 있다. 한편, 친환경 에너지·소재·부품 기업으로 기대하고 있는 LS머트리얼즈 역시 지난달 28일까지 수요예측을 마치고 공모가 상단을 초과한 6000원으로 발행가격을 확정했다. 현재 이달 1일과 4일, 양일 간 청약을 거쳐 상장을 대기하고 있다. 또한, 순환경제 전문기업인 DS단석(단석산업)의 경우 바이오에너지 시장에서 점유율 1~2위를 다투고 있고 배터리 사업 대규모 시설투자 등의 청사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12월 5일부터 11일까지 수요예측과 12월 14일과 15일 청약을 거쳐 올해 IPO 시장의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KB증권은 어려운 시장상황 속에서도 연이은 IPO 성공과 하반기 IPO 시장에서 무서운 뒷심을 보이고 있으며 IPO 리그테이블에서 상위 5위 이상의 성과도 기대하고 있다. KB증권 관계자는 "올해 HD현대마린솔루션(HD현대글로벌서비스) 국내 단독대표주관과 롯데글로벌로지스 공동주관 수임 등의 성과를 창출했고 현재 진행 중인 딜을 감안하면 이러한 흐름은 내년에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됨을 유의해야 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2-05 13:50:32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패션그룹형지, 中 디샹그룹과 손잡고 입지 강화

패션그룹형지(이하 형지)가 중국 최대 섬유의류수출기업인 디샹그룹과 손잡고 중국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한다. 형지는 지난 30일 중국 위해시에 본사를 둔 현지 최대 의류수출기업 디샹그룹(Dishang Group)과 의류 시장 공동개발과 생산 협력을 도모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디샹그룹은 텍스타일 수출과 의류 OEM·ODM 비즈니스를 통해 해외 400여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연간 15억 달러 수출을 포함 연매출 3조4000억원대(2022년 기준)를 올리는 중국의 대표적 섬유패션기업이다. 송도에 본사를 둔 형지는 산동반도 위해시에 위치해 지리적으로 가까운 디샹그룹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송도를 글로벌 형지의 전초기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업무협약에서는 제품 개발 및 시장 개척에 관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실제로 양국의 의류 산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으로 의류 시장을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한 의류 OEM 및 ODM 생산 협력과 함께 자본 협력 등을 통해 양국의 섬유패션 산업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기업 및 기관의 교류 활성화 및 마케팅 협력도 이루어질 방침이다. 형지는 이번 디샹그룹과의 업무 협약으로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자사계열사인 형지엘리트가 지난 2016년부터 중국 현지 교복시장에 진출해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주리화 디샹그룹 회장은 "중국에서 섬유산업은 여전히 중요한 산업 중에 하나"라며 "양사간의 이번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나아가 한국과 중국의 섬유패션 산업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총괄 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해시 현지에서의 생산과 판매 확대, B2B 및 온라인 협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형지의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12-05 13:49:2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카드News]NH농협카드·하나카드

NH농협카드가 스키장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리프트권·장비렌탈 등 최대 60% 할인 NH농협카드는 스키장 개장 시즌을 맞아 12월 1일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 전국 주요 9개 스키장 최대 6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스키 시즌에는 리프트·장비 렌탈 이용 시 ▲비발디파크 30% ▲용평리조트 25~40% ▲무주덕유산리조트 20~50% ▲휘닉스중앙 20~30% ▲하이원리조트 20~30% ▲웰리힐리파크 30~50% ▲엘리시안강촌 25~50% ▲HDC리조트 오크밸리 25~60% ▲에덴밸리리조트 15~40%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키시즌 외에는 ▲워터파크 주중 30%(비발디파크·하이원리조트·웰리힐리파크·엘리시안강촌 등) ▲사우나·피트니스 30~35%(용평리조트·엘리시안강촌 등) ▲숙박 20~50%(용평리조트·에덴밸리 리조트) 등 부대시설 대상으로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엔데믹과 함께 스키장을 찾는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겨울 전국 9개 스키장에서 NH농협카드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카드가 스키장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 전국 7개 스키장, 리프트 및 장비 최대 50% 하나카드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해 전국 7개 스키장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는 12월부터 시작해 각 스키장의 폐장일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곤지암리조트는 리프트 및 렌탈 25%, 5:1강습 10% 할인 ▲모나 용평은 리프트 및 렌탈 시즌 별 25~40%, 호텔 사우나와 피트니스 35% 할인 ▲비발디파크는 리프트 및 렌탈 30%, 스노위랜드와 기초 강습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휘닉스파크는 리프트 및 렌탈 30~40% 할인 ▲웰리힐리파크는 리프트와 렌탈을 30~50% 할인 ▲하이원리조트는 리프트 및 렌탈 25~30%, 스노우월드 20~30% 할인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리프트 및 렌탈 20~50%, 눈썰매·의류 렌탈과 스키스쿨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완근 하나카드 영업그룹장은 "겨울스포츠로 스키와 보드를 즐기는 손님들께 유용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윈터 페스티벌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7개 리조트와 공동으로 계절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손님들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2-05 13:48:25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산업용 가스 생산·저장 설비 착공

포스코가 산소공장을 착공해 연간 25만t의 산소·질소를 생산한다. 포스코는 경북 포항시 영일만 일반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연산 25만t 규모의 상업용 가스 생산 설비를 착공했다고 5일 밝혔다. 포스코는 약 1000억원을 투자해 5천평 부지에 산소공장을 신설하고 공기 중의 산소와 질소를 분리, 정제하는 공기분리장치와 액체산소 2천톤을 저장할 수 있는 대형 저장탱크 등을 설치한다. 2024년 하반기에는 대형 저장탱크를 먼저 설치하고 2025년 하반기까지 ASU 설비를 준공해 이차전지의 핵심소재인 양극재, 전구체 생산공정 및 니켈 정제공정에 사용될 고순도 산소와 질소를 공급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 내 양극재 공장을 운영 중인 포스코퓨처엠 등과의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산업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번에 신설되는 ASU와 대형 저장탱크를 통해 연간 양극재는 10만t, 순니켈은 5만t, 전구체는 11만t까지 공급할 전망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현재 국내 산업가스 시장은 해외 및 사모펀드 소유 기업이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포스코가 산업가스 공급 확대를 본격화한다면 국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현재 포항·광양 제철소에 산소공장 총 22개를 보유한 포스코는 연간 약 1700만t의 산업용 가스를 생산 중으로 1600만t은 철강 생산 과정에 사용하고 이 외에는 외부로 판매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의 포항 청림사업장과 광양 동호안 인근의 SNNC 등에는 기체 상태의 산소·질소를 판매하고 있으며 일부 가스는 액화시켜 탱크 로리를 이용해 중소 충전소와 가스 판매 업체로 판매 중이다. 포스코는 향후 수요처 인근에 ASU 설비 확대를 지속 모색하고 희귀가스와 제철소 부산물을 활용한 특수가스 상용화를 통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2-05 13:47:53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SKT, 시내버스 무료 와이파이 5G로 전환 "속도 4배 빨라"

전국 시내버스 내에서 제공되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기존 LTE 속도에서 5G로 전환돼 평균 4배 빨라진다. 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버스공공와이파이 5G 전환 사업의 2,3차 사업을 맡아 전국 16여개 지자체의 시내버스 와이파이 장비 구축을 12월 초 완료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관련 기관과 업계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일 국립고궁박물관 내에서 개통 행사를 갖고, 5G 버스와이파이 서비스 정식 개통을 선언했다. 버스공공와이파이 5G 전환 사업은 전국 시내버스에 제공 중인 LTE 백 홀 기반 와이파이 서비스를 5G로 전환하여 국민의 ICT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체감품질 강화를 위해 지난 2019년 5월부터 추진됐다. NIA가 전국 지자체 수요 조사로 확정된 전국 16개 지자체의 총 29,100대의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SKT는 이중 85.6%인 2만4900대를 지난 2020년 11월부터 5G 백 홀 기반 와이파이 6 또는 6E(Echo) 장비(AP)로 교체했다. 이번 5G 전환으로 인해 버스와이파이는 기존 4세대 LTE 백 홀 대비 약 4배 이상 빠른 300~400Mbps 급으로 안정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며, 해당 버스를 이용하는 국민들은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향후 더 빠르고 편리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위해 이번 WiFi 6에 비해 약 2.4배 향상된 속도를 제공하는 WiFi 7 기술을 활용한 5G 와이파이 AP개발 및 시범 서비스를 NIA와 진행할 예정이다. 신용식 SK텔레콤 커넥티비티 CO장(부사장)은 "기존 LTE 기반의 버스공공와이파이서비스를 5G로 전환하여 국민들의 서비스 접근성과 체감 품질 강화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 1등 이동통신사로서 대국민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적 차원의 사업도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의 5G 완전 전환을 계기로 학생, 대학생, 주부 등과 소통하고 공공와이파이 정책 확산을 위해 5일 공공와이파이 개통식을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일대에서 진행했다. 과기정통부 이종호장관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황종성원장 등이 참석하여 유선 기반 공공와이파이를 시연하고 시내버스 와이파이 5G 개통식을 가졌다. 이번 개통 행사에서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된 버스내에서 와이파이 실제 속도를 측정하고 홍보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시내버스 와이파이의 빨라진 속도를 확인했다. 특히 버스공공와이파이 주 이용층과 장관이 직접 그룹 영상통화를 통해 우수한 5G 백홀 기반 와이파이 서비스를 체험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12-05 13:46:50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보험브리핑]NH농협생명·KB손보·KB라이프생명

NH농협생명이 농촌의료지원사업 기금을 전달했다. ◆ 신촌 세브란스병원 방문, 기금 4억원 NH농협생명은 지난 4일 연세대학교의료원에 2024년 농촌의료지원사업에 필요한 기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10월 연세의료원과 농촌지역 의료지원에 관한 MOU를 체결하면서 약속한 25억원 중 4억원을 연세의료원에 전달했다. 농촌의료지원사업은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농협중앙회 공제 시절부터 꾸준하게 진행되어 온 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코로나 이후 지난 5월부터 재개된 의료지원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연간 8회, 약 2000명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연세의료원과 NH농협생명이 농촌의료지원을 함께 진행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의료지원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농협생명 역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B손해보험이 '보이는 TM 서비스'를 구축했다. ◆ 모바일 화면과 음성 전달 KB손해보험은 고객과 상담사가 같은 화면을 보며 중요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보이는 TM 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보이는 TM 서비스는 고객이 TM(텔레마케팅)으로 보험상품에 가입할 때 계약내용 설명 과정을 휴대폰 화면으로 직접 보며 가입 내용을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중간저장 기능을 탑재해 상담이 중단된 이후 마지막으로 설명한 내용부터 다시 상품 설명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중요한 내용은 상담사가 형광펜으로 강조할 수 있어 고객의 상품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식 KB손해보험 전무는 "'보이는 TM'이라는 하이브리드 세일즈 방식 도입으로 TM과 CM이 결합된 새로운 디지털채널 전환을 본격화 할 것"이라며 "KB손해보험은 향후에도 새로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KB라이프생명의 광고 캠페인이 금상을 수상했다. ◆ '타임슬립' 광고 , 혁신성 수상 KB라이프생명은 출범 광고 캠페인인 '라이프를 나답게'가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이노베이션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광고 캠페인은 전 연령대에게 사랑받는 윤여정 배우의 20대 신인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일생을 '타임슬립' 콘셉트로 보여줘 '인생의 여정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생명보험의 가치와 KB라이프생명의 지향점을 담아냈다. 특히 윤여정 배우의 20대 모습을 자연스럽게 구현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술을 보유한 디오비스튜디오(dob Studio)와 차이커뮤니케이션의 협업으로 기술 기반의 광고를 제작해 우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정자영 KB라이프생명 상무는 "해당 캠페인은 KB라이프생명의 성공적 출범은 물론 기업 비전과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AI딥러닝과 디에이징 기술을 광고에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보험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2-05 13:45:18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