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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 1위

대전광역시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률이 지난 10월 기준 5대 광역시 가운데 1위로 나타나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선 도시재정비사업이 대전 집값 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5일 한국부동산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대전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9월 89.9포인트에서 10월에 90.2포인트로 상승하며 5대 광역시 중 가장 높은 변동률을 보였다. 대전시는 지난 9월에 이어 2개월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대전 개별 단지 매매가격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서구 도마동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전용 84㎡는 10월에 6억2500만원(9층)에 매매거래가 이뤄져 9월 5억8500만원(26층)보다 4000만원 올랐다. 전매제한 해제 후 분양권에도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서구 도마·변동 11구역에서 분양한 '호반써밋 그랜드센트럴' 전용 59㎡는 분양가보다 약 3300만원 비싼 4억2621만원에 최근 거래됐다. 대전시의 노후지역들이 재정비사업 시작으로 새 아파트 공급이 이뤄지고 인프라가 개선되면서 시장 회복을 이끌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분석이다. 이에 따라 재정비구역에서 선보이는 대전의 신규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한화건설이 서구 도마·변동 9구역에서 분양하고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정당계약을 앞둔 '도마 포레나해모로'는 818가구 규모다. 현대건설은 대전 동구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358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아파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2023-12-05 15:05:06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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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JDC,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지난 1일 한국마사회 본관(과천 소재)에서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마사회와 JDC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동 마케팅 협업 콘텐츠를 발굴해 사업 활성화와 역량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박계화 한국마사회 경영관리본부장과 김현민 JDC 경영기획본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 임직원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매출 증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제주 지역사회 현안 해결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기 인사교류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마사회와 JDC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마공원과 제주면세점의 공동 프로모션을 기획해 고객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한 관광시설의 개방과 활용을 통해 제주 관광 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박 본부장은 "JDC와 인사교류,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략적으로 업무협력을 추진하겠다"며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제주 지역발전은 물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 본부장은 "제주 지역에 몸담은 양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함은 물론,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2-05 15:04:3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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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 재활승마 자원봉사자 송년행사’ 성료

한국마사회는 'KRA 재활승마 자원봉사자 송년행사'가 지난 2일 과천 한국마사회 힐링하우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한국마사회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재활승마 사업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3년 가족재활승마 및 실버힐링승마 시범과정에 참여한 강습생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송년행사는 간담회를 시작으로 우수봉사자 감사패 전달식이 이어졌다. 마사회는 송년행사와 함께 참여자들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생화 리스 만들기, 슈링클스 아트, 비즈공예)와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웃음꽃 피는 하루를 선사했다. 방세권 한국마사회 부회장 겸 말산업본부장은 "한 해 동안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보여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체·정신적 장애 개선을 위한 재활승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재활·힐링승마 강습은 지난 2005년부터 마사회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신체적·정신적 장애 또는 불편을 가진 이들에게 말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도모한다. 말과의 교감활동이 일상생활 속에서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강습 참여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 마사회는 "올해로 재활승마의 국내 도입이 22년이 지난 만큼, 2023년 한국마사회는 더욱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재활승마 고도화를 위해 힘썼다"고 전했다. 또한, 장애인 본인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재활승마'과정과 지역사회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실버힐링승마' 과정을 시범운영했으며, 자원봉사자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는 연세대학교와 협업해 사회봉사 교양과목 개설하는 등 홍보와 봉사자 참여 독려를 강화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2-05 15:04:0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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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국민 접점 규제개혁'으로 국민 편익 도모

한국농어촌공사는 시장경제 활력 증진과 국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도입된 '규제입증책임제'를 통해 22건의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을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규제입증책임제'는 국민 생활과 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사의 내부규정, 제도 등을 공사가 직접 적정성 여부를 파악하고 타당성을 입증하는 제도이다. 특히, 올해는 자연재해 피해 정도에 따라 매매자금 상환기간을 연기하고 이자 감면 대상을 확대해 농지은행사업 채무부담을 완화했으며, 소유(임차) 농지정보의 온라인 원스톱 조회발급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켰다. 이밖에도 거래기업과의 계약체결 이후 재료비 등 공급원가의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 계약 금액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계약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시키고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했다. 김종성 기획관리실장은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에게 부담이 되는 규제를 적극 발굴, 개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공사는 국민과 고객의 시각에서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외부 고객 대표가 참여하는 규제혁신추진단을 운영하고,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규제입증위원회'를 개최해 지속적으로 규제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2-05 15:03:3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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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4 민선8기 핵심사업 속도높여 돌파성장 이루자

해남군이 내년 군정의 핵심사업들을 점검하는 2024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착수했다. 4일부터 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보고회에서는 명현관 해남군수 주재로 실과소장과 실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가오는 2024년 중점 추진할 387건의 역점업무의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전략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한다. 군은 민선8기 반환점을 도는 내년이 군의 장기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점을 감안해 그동안 추진해 온 현안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 돌파 성장의 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핵심사업들에 대한 차질없는 추진을 강조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2024년은 민선8기 핵심사업들이 완성되어 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주변 여건의 불확실성을 뛰어넘는 돌파 성장과 미래 장기성장동력의 확보를 목표로 주요 현안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내년 해남군 분야별 주요사업은 민선8기 군정의 주요 운영방침인 해남형ESG 윤리경영을 지속가능발전 체계로 구축하고, 경제활력과 균형발전을 위해 기회발전특구 지정, 화원산단 풍력배후단지 조성 등 대규모 정책사업과 투자유치사업을 더욱 가시화해 나갈 방침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농식품 수출기업 육성 및 해외판로 개척, 통합RPC 추진, 농업기술 혁신을 통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땅끝한우 브랜드 육성, 수산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등 농수축산업 전반에 거쳐 농업 소득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관광분야에서는 캠핑카 시티투어 등 지속가능 관광콘텐츠 개발, 지역축제 발전전략 수립, 워케이션 센터, 반려동물 테마파크, 금강산 빛의 수변공원 등 신성장 관광산업을 지속 확충해 나갈 것이다. 또한 방문보건 서비스 확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복지 실현으로 따뜻한 해남을 조성하고, 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 농촌생활권 개선사업, 어촌·어항 개발사업, 맑은 물 공급과 하수도 보급율 향상 등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지역개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갈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주요업무는 보완·개선사항을 반영해 12월 말 최종 확정 후 군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군민이 더 행복한 2024년을 만들도록 민선8기 공약사업과 역점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05 15:03:1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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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27명 규모 임원 인사 발표…한국타이어 이수일 부회장 승진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 전문가들을 발탁 승진 조치하며 미래 성장 포트폴리오 '스트림' 기반 신성장 동력을 강화한다. 한국앤컴퍼니는 2024년 1월 1일자 정기 인사를 5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총 27명이다. 부회장 1명과 부사장 2명, 전무 3명과 상무 6명 그리고 상무보 15명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혁신을 기반으로 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지속 성장 실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분야별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이수일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며 책임을 확대했다. 이 부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도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및 글로벌 교체용 타이어 시장 성장 등을 주도했다. 세계 최초 전기차 전용 풀라인업인 브랜드 '아이온'을 출시하며 미래 시장 선점 초석도 마련했다. 아울러 품질본부를 맡아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한 김학주 부사장과 중국본부장으로 현지에서 '한국' 브랜드를 공고히 한 김현철 부사장도 이름을 올렸다. 그 밖에 전무 3명과 상무 6명, 상무보 15명이 승진했다.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도 신성장 동력 강화와 핵심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 성과를 낸 상무 2명과 상무보 1명을 새로 승진시켰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24년 정기 인사를 통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중심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이끄는 혁신 그룹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05 14:59:5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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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4년 농촌진흥공모사업 선정 54억 확보 성과

진도군이 2024년 농촌진흥공모사업에 선정돼 5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다. 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 ▲고체유용미생물 구축사업 30억원 ▲꿀벌자원육성품종사업 24억원 등 총 5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농촌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고체유용미생물 구축사업은 토양환경 개선과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고체형 미생물을 대량 생산하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자동장비 체계 제작·설치부터 준공까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400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구축해 노지작물 재배시 농가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고체미생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꿀벌자원육성품종 구축사업은 꿀벌 집단폐사와 질병 발생 빈도가 늘면서 흔들리는 농업생태계를 바로 잡고 국내 육성 신품종 우수 꿀벌(원여왕벌)을 집중 증식해 보급하는 사업이다. 군은 농촌진흥청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화분매개곤충으로서도 유용하고 수밀력, 산란력, 질병저항성, 봉산물 다수확 능력이 우수한 꿀벌 품종을 개발해 전국 양봉농가에 우량 여왕벌을 안정적으로 보급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최근 급변하는 농업환경과 소비동향에 맞춰 진도군만의 차별화된 농업 경쟁력과 지도 기술력 선점으로 지역 영농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양검정, 미생물 분양,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등 과학영농 분야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12-05 14:54:1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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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조직 개편 마무리…안정 속 세대교체·미래준비

삼성전자가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며 내년 준비를 마쳤다. 변화를 최소화하면서도 미래 사업에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4일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했다. 삼성전자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대부분 조직을 그대로 유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위기 속 안정을 추구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다만 일부 핵심 인사가 물러나게 됐다. 구글 총괄 부사장 출신 MX사업부 이원진 서비스비즈팀장과 DX부문 한국 총괄인 강봉구 부사장,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 김기남 회장이다. 이 사장은 2014년 영입돼 세트 부문 서비스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2021년 사장으로 승진했지만, 2년여만에 회사를 떠나게 됐다. 후임으로는 김용수 부사장과 한상숙 부사장이 낙점됐다. 김용수 부사장은 소프트웨어(SW) 사업 전문가로, SW 전문가를 중용하는 올해 인사 기조에 부합한다. DX부문 한국 총괄은 임성택 부사장이 물려받는다. 임 부사장은 이태리법인과 중동 총괄을 거쳐 국내에서도 주력 사업 마케팅을 지휘하게 됐다. 김기남 회장은 고문이 됐다. 일각에서는 김 회장이 경계현 사장과 함께 SAIT 원장을 겸직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일선에서 물러나 신사업 기술을 조언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사업기획단도 전영현 부회장과 함께 정성택 부사장과 이원용 상무를 불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사장은 컨설팅 회사 맥켄지 출신으로 지난해 삼성전자에 영입된 바 있다. 아울러 이원용 상무는 1978년생으로 SAIT 기획지원팀장을 맡고 있던 반도체 전문가로 전해진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달 중으로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사업 점검과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각자 대표체제를 유지한 한종희 부회장과 경계현 사장이 부문별로 회의를 주관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05 14:53:53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