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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상금 7000만원 규모 '제 1회 로맨스 소설 공모전'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는 장편 로맨스 소설을 대상으로 '제 1회 리디북스 로맨스 소설 공모전'을 연다. 총 상금 7000만원으로 국내 로맨스 소설 공모전 중 최고 상금 규모인 이번 리디북스 공모전에서는 신인 작가뿐 아니라 출간 경력이 있는 기성 로맨스 작가들에게도 응모 기회를 열고 재미와 대중성을 갖춘 로맨스 소설의 전자책 출간을 지원한다. 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0월13일까지 리디북스 홈페이지에서 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수상 결과는 11월28일 리디북스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이번 공모전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공모전과 동시 진행하는 '2014 로맨스 인기 트렌드 조사'다. 로맨스 독자 투표로 현재 로맨스 독자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소설의 작품상을 선정, 이를 공모전 심사에 반영한다. 지금 로맨스 독자들이 원하는 작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기성 로맨스 작가나 장르소설 출판사에서도 이번 공모전 결과를 눈여겨 볼 만하다. '2014 로맨스 인기 트렌드 조사'는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25일까지 리디북스 홈페이지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트렌드 조사 결과는 10월1일 리디북스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2014-08-29 11:12:04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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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손흥민 소속팀 레버쿠젠, 벤피카·제니트·AS모나코와 C조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결과가 나왔다. 29일(한국시각) 모나코에서 열린 '2014-15 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추첨 결과 손흥민이 뛰고 있는 레버쿠젠은 AS모나코, 벤피카,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지동원의 소속팀 도르트문트는 아스날, 갈라타사라이, 안더레흐트와 함께 D조에서 경기를 펼친다. E조는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 CSKA 모스크바, AS로마 등 각 리그 최강팀이 모여 이번 시즌 '죽음의 조'가 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맨체스터 시티 역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캐피털 원컵에서 승리를 거뒀다. AS로마 역시 지난 시즌 세리에A 2위를 차지했으며 CSKA모스크바도 쉽지 않은 팀이다. 지난 시즌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는 리버풀, 바젤, 루도고레츠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 FC바르셀로나는 파리 생제르맹, 아약스, 아포엘 F조에서 격돌한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는 다음달 17일날 시작되며 각 조 상위 2개 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결승전은 내년 6월7일 독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챔피언스리그 조 추점 결과. ◆ A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 올림피아코스(그리스) 말뫼FF(스웨덴) ◆ B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FC바젤(스위스) 리버풀(잉글랜드) PFC 루도고레츠(불가리아) ◆ C조 벤피카(포르투갈) 제니트(러시아) 레버쿠젠(독일) AS 모나코(프랑스) ◆ D조 아스날(잉글랜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갈라타사라이(터키) 안더레흐트(벨기에) ◆ E조 바이에른 뮌헨(독일)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CSKA 모스크바(러시아) AS 로마(이탈리아) ◆ F조 FC바르셀로나(스페인) 파리 생제르망(프랑스) 아약스(네덜란드) 아포엘(키프로스) ◆ G조 첼시(잉글랜드) 샬케 04(독일)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 NK마리보르(슬로베니아) ◆ H조 FC포르투(포르투갈)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 아틀레틱 빌바오(스페인) 바테 보리소프(벨로루시)

2014-08-29 11:11:4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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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 대국민담화 "민생경제·국민안전·부패척결 법안, 조속 처리해야"

정홍원 국무총리는 29일 "정기국회 개회와 함께 시급한 민생경제·국민안전·부패척결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 대국민담화에서 "지금 경제활성화 법안을 비롯해 세월호 관련 법안 등 국민을 위해 시급히 처리돼야 할 많은 법안이 국회에서 막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담화 발표장에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황교안 법무부 장관,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이성보 국민권익위원장 등이 배석했다. 정 총리는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국회 본연의 모습을 보여달라"며 "국회가 정상화되지 못하고 하루 하루를 보내는 만큼 국민의 시름은 더욱 깊어져만 간다"지적했다. 이어 "저는 오늘 국회가 우리 국민의 눈물을 닦아달라는 간절함을 호소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정부의 거듭된 호소에 귀를 기울여 이제 국회도 한시가 급한 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정 총리는 우선 복지 사각지대 서민 40만명에게 7가지 기초생활 급여를 지원하기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내년 초 연말 정산시 연간 1개월치의 월세만큼 세금을 돌려받는 '조세특례제한법', 2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시장진흥기금 설치를 위한 '국가재정법',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 처리가 시급한 대표적인 경제활성화 법안을 언급했다. 또 '유병언법'으로 불리는 '범죄수익은닉규제처벌법'에 대해 "세월호 사고로 인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약 6000억원의 비용은 가해자인 청해진해운과 유병언 일가가 책임을 져야 한다"며 "그러나 범죄수익은닉규제처벌법 등이 통과되지 않으면 결국 국민의 세금으로 대부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 그래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국가안전처 신설 등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대해 "최근 부산과 경남 지역의 호우 피해에서 볼 수 있듯이 재난 대응은 국민의 생명·재산과 직결된 문제"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정부조직법과 관련법이 통과돼 강력한 국가적 재난 대응 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4-08-29 10:46:30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