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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작은책방 94호점 은평대영학교에 개관

넥슨지티는 1일 서울 은평구 은평대영학교에서 '넥슨작은책방' 94호점 '넥슨지티도서관' 개관식을 진행했다. 넥슨지티도서관은 도서관이 없는 은평대영학교에 아이들이 자유롭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개관식에는 넥슨지티, 은평대영학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은평대영학교 아이들이 준비한 축하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넥슨지티도서관은 아이들이 낸 아이디어가 그대로 반영된 공간이다. 7월부터 두 번의 '상상워크숍'을 통해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도서관 한쪽에 벽화로 재현해놓았으며 직접 짠 모듈 형태의 책장도 들여놓았다. 현재 도서는 1500여권이 마련돼 있다. 넥슨지티 임강신 이사는 "도서관 조성에 이어 앞으로도 넥슨지티가 더 많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며 "이번 계기로 미약하게나마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은평대영학교와도 오랜 인연을 이어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넥슨작은책방은 2004년 시작된 넥슨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린이들에게 독서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주고자 시작됐다. 현재 국내 지역아동센터 및 기관 등 90곳, 해외 3곳으로 총 93개가 설립돼 운영 중이다. [!{IMG::20140901000137.jpg::C::480::}!]

2014-09-01 14:54:51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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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국민스타 팔카오 맨시티행? 코스타와 EPL 득점 경쟁 새 국면

콜롬비아의 간판 골잡이 라다멜 팔카오(AS모나코) 영입을 위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마지막 협상을 벌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팔카오는 레알 마드리드행이 점쳐졌지만 맨시티로의 이적에 근접했다. 팔카오를 두고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아스널, 첼시, 유벤투스 등 명문 클럽들이 영입 경쟁을 벌였지만 가장 유력한 팀은 맨시티로 전해졌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영입한 알바로 네그레도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팔카오 영입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게 됐다. 팔카오는 2009-2010시즌 포르투에서 유럽리그 생활을 시작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몸담았던 2012-2013시즌에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 3위를 차지하며 절정의 기량을 보였다. 메시와 호날두가 초인간적인 축구 능력을 지닌 선수라는 점에서 팔카오는 '인간계 최강 선수'로 불려왔다. 팔카오는 무릎 부상으로 중도에 지난 시즌에서 하차했고 2014 브라질 월드컵에도 불참했다. 팔카오는 월드컵 출전이 무산되면서 국민 전체가 안타까워할 정도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스타다. 그러나 이번 월드컵에서는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팔카오의 빈자리를 채우며 신성으로 급부상했다.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디에고 코스타가 이번 시즌 첼시로 옮기면서, 팔카오와의 득점 경쟁도 관심을 모은다.

2014-09-01 14:21:21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