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슈틸리케 첫 관전 한국-우루과이전 필승열쇠 기성용 선발 라인업은

슈틸리케 감독 한국-우루과이전으로 대표팀 첫 관전 눈도장 받을 선수는 새 사령탑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처음으로 관전하는 가운데 한국 축구 대표팀은 우루과이를 맞아 변칙 포메이션으로 맞선다. 한국은 8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이른바 '기성용 시프트'를 핵심으로 하는 변형 스리백 전술을 들고 나온다. 5일 열린 베네수엘라전에서 4-1-2-3 전술을 구사했던 한국은 우루과이전에서는 4-1-2-3과 3-4-3을 혼합해 사용하는 전술로 변화를 줄 예정이다. 원톱 스트라이커에는 이동국(전북)이 배치되고 좌우 날개에 손흥민(레버쿠젠)과 이청용이 포진된다. 중원에는 이명주(알 아인)와 박종우(광저우 부리)가 나선다. 그 뒤로 기성용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배치돼 공수를 조율한다. 김창수(가시와 레이솔)-김영권(광저우 헝다)-김주영-차두리(이상 서울)가 포백을 맡는다. 우루과이전에서도 베네수엘라전과 같은 전술로 공격을 펼친다. 그러나 수비시에는 기성용이 센터백으로 합류하며 포메이션에 변화를 준다. 기성용은 김주영과 김영권의 가운데로 들어와 센터백 역할을 하며, 좌우 풀백인 김창수와 차두리도 수비 대형에 합류해 5백을 형성한다. 이 같은 전술 변화는 화끈한 공격 축구는 유지하면서 스피드와 개인기가 뛰어난 우루과이 선수들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막기 위해 도입했다. 기성용은 수비를 중심으로 하면서도 세트피스 가담과 중거리슛 등으로 상대 골문을 기습적으로 노리는 임무를 맡게 된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의 새 사령탑인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협회 관계자와의 인사 및 기자회견을 거친 뒤 곧바로 경기가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으로 이동해 한국과 우리과이의 경기를 관전한다. 슈틸리케 감독은 재임 기간 동안 머물 국내 숙소를 알아본 뒤 11일 다시 출국한다.

2014-09-08 15:37:48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애플 아이폰6 디자인 이어 단말기 행사 패션쇼 진행?…다양한 추론 이어져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 단말기 행사 패션쇼?' 애플의 아이폰6가 공개를 앞두고 다양한 루머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발표가 패션쇼 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6일(현지시각) 미국 씨넷 크리스 매티스치크 기자는 "애플이 기술을 (기존 디지털기기 시장과 별개인) 2번째 영역으로 가져가면서 패션이라는 더 수익성 높은 잠재 시장을 향해 나가고 있다"며 "몇 가지 단서를 바탕으로 행사를 치를 의문의 흰색 건물에서 패션쇼를 계획중일 수 있다"는 추론을 제시했다. 우선 이번 행사에 패션전문 블로그들을 대거 초대했다는 점이다. 단순한 기기가 아닌 '패션'이라는 시장을 향해 나가려는 애플의 움직이 감지되고 있다. 애플은 럭셔리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고위 임원을 영입하는 등 패션업계 인사들을 확보해 왔다. 최근에는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전세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유명 다자이너로 꼽힌 마크 뉴슨을 스카우트하기도 했다. 또 이번 행사가 열리는 장소에 의문의 직육면체형 건물을 만들고, 삼엄한 경비를 갖춰 놓고 있다. 씨넷의 크리스 매티스치크 기자는 "이 건물은 내가 뉴욕에서 일할 때 거주지 인근 지역이었던, 광활한 텐트로 장식됐던 뉴욕 패션위크를 치른 브라이언트파크를 떠올리게한다"고 설명했다. 밖에서 바라본 행사 장소 분위기가 실제 패션쇼 준비장처럼 느껴진다는 설명이다. 웨어러블 기기에 해당하는 아이워치 제품을 제외하면 패션 소품처럼 취급할 만한 애플 기기가 거의 없어 보인다는 점에서 이는 무리한 가정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애플이 자체 신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하얀색 정육면체로 세워진 의문의 건물에서 '애플 패션쇼'를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전문 모델들을 내세운다면 그럴싸한 패션쇼를 연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4-09-08 15:23:2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