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T, '제4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성황리 개최

KT는 '올레(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와 함께 '제4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15일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성황리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전 세계 43개국에서 약 1000편의 작품이 출품돼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영화 축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역대 최연소 10세부터 최고령 73세까지 참여할 정도로 스마트폰 영화가 대중화 됐음을 확인했다.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준익 감독과 심사위원장 류승완 감독을 비롯한 영화제 집행위원 및 심사위원단, 영화제에 스마트폰 영화 감독으로 참여한 성우 배한성, 가수 호란, 개그우먼 안영미, 배우 남규리 등 스타들이 영화제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으며 배우 이선호와 가수 나르샤가 사회를 맡았다. 개막 특별 오프닝으로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속 수많은 사연들이 담긴 영상이 상영됐다. 개막작으로는 전라도 신안군 임자도 초등학생들이 만든 영화 '도화지'가 선정됐다. '도화지'는 어린이들에게 영화감독의 꿈을 키워주는 영화제 재능기부 프로젝트로, 올해는 임자도의 초등학생들과 영화제 집행위원들이 함께 섬을 배경으로 스마트폰 영화를 완성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개막식에서 영화제에 참여한 임자도 어린이들을 화상으로 연결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유스트림코리아를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서 지난 3일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 본선 진출작 32편 중 심사위원 심사와 온라인 관객 투표를 합산해 선정된 8편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본상은 10분 부문과 1분 부문에서 해외·국내 각 1명씩, 특별상은 청소년상, 비퍼니(be funny)상, 키네마스터상, 6초상에 각 1명씩 수상했다. 한편 수상작은 공식홈페이지, 올레TV, 올레TV모바일, 올레닷컴, 네이버TV캐스트에서 다음달 15일까지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개막작, 본선진출작 및 스타들이 연출한 작품은 17일까지 메가박스 강남점에서 상영된다. 메가박스 강남점 입구의 영화제 안내 데스크에서도 당일 선착순으로 현장 티켓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16일 오후 8시에는 스마트폰 영화를 연출한 스타들과 그들을 멘토링한 영화 감독들이 함께 관객들과 영화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인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신훈주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상무는 "4년전 처음 개최한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영화감독이 되고자 하는 이들의 꿈을 실현 시켜주고 대중의 관심을 끌며 세계적인 규모와 전문성을 자랑하는 영화축제로 자리잡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영화감독으로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영화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9-16 09:49:54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SK텔레콤, 세계 최초 모바일 편지서비스 '100년의 편지' 출시

현재의 감정을 미래로 배달하는 '모바일 편지' 서비스가 등장했다. SK텔레콤은 최대 30년 후까지 동영상, 음성, 사진 등의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100년의 편지'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100년의 편지'는 SK텔레콤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객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출시한 '진정성'을 담은 서비스로,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100년의 편지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촬영하거나 음성으로 녹음할 수 있고, 휴대전화에 저장된 10분 이내의 동영상 파일을 첨부할 수 있다. 첨부 파일과 함께 작성하는 텍스트는 최대 2000자까지 입력이 가능하다. 동영상과 음성은 최대 10분, 사진은 최대 10장까지 전송할 수 있다. 발신자는 100년의 편지 수신 날짜를 최소 한 달부터 최대 30년까지 지정할 수 있다. 발송할 수 있는 편지는 스팸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 5개까지로 제한됐으며, 접수기간 중 보냈던 편지를 삭제하거나 수신인이 편지를 받으면 횟수는 다시 늘어난다. 편지마다 1명의 수신인을 지정할 수 있고, 복수 수신인 지정을 원할 경우 SK텔레콤 지점에 방문하면 된다. 발신 서비스는 SK텔레콤 고객만 가능하며, 다른 통신사 가입 고객을 수신자로 설정할 수 있다. 100년의 편지 수신자는 발신자가 지정한 날짜에 문자 메시지 또는 이메일을 통해 편지가 도착했다는 안내를 받는다. 안내문 내 URL을 클릭해 편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때 수신자는 발신자가 설정한 비밀 질문에 답을 해야만 편지를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100년의 편지를 받게 되는 시점이 최대 30년 후임을 감안해 발신자가 앱에서 수신자의 휴대전화 번호 등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했다. 또 1년 주기로 발신자에게 편지가 저장돼 있음을 문자로 알려준다. 이번 100년의 편지 서비스는 SK텔레콤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진정성을 담아 선보인 서비스다. SK텔레콤은 100년의 편지가 '신속성'으로 대변되는 현대 사회의 정보통신기술(ICT)에 '감정'과 '시간'을 더해 고객들이 커뮤니케이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피처폰 사용 고객이나 예전 버전의 스마트폰 사용 고객, 어르신 등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전국 SK텔레콤 지점을 방문하면 서비스 전담 상담사가 100년의 편지를 발송토록 도와준다. 섬 등에 거주해 지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서는 올 초부터 시행 중인 '찾아가는 지점서비스'를 통해 100년의 편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00년의 편지 앱은 갤럭시S2, 아이폰4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티스토어,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방성제 SK텔레콤 고객중심경영실장은 "100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소중한 마음을 고객들이 전달할 수 있도록 100년의 편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2014-09-16 09:48:46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박신혜 대만 팬미팅 성료…'피노키오' 촬영 돌입

배우 박신혜가 2박 3일의 대만 일정을 마쳤다. 현지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인터뷰와 기자회견을 하며 인기를 실감했다. 2010년 대만 드라마 '선풍관가'의 주연으로 대만과 인연을 맺은 박신혜의 입국을 환영하기 위해 13일 도원국제공항에는 수많은 팬과 취재진이 함께 했다. 이어 열린 기자회견에선 TTV, CTV, CTS, TVBS 등 주요 방송사와 중국시보, 연합보, 중앙사, 명보주간, TVBS 주간 등 주요 언론매체가 모두 참석해 박신혜를 조명했다. 14일 타이페이의 'Att 쇼박스'에서 열린 팬미팅은 대만 팬의 열기로 가득했다. 1부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 OST '스토리' 라이브 무대로 시작됐다. '마이 디어'의 작곡가이자 친오빠 박신원이 등장해 박신혜와 함께 무대를 선사했다. 2부는 대만 배우 지노(Gino)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박신혜는 '상속자들'의 차은상으로 돌아가 팬과 직접 교감했다. '상속자들' 베스트 오브 베스트, 차은상 따라잡기, 객석 Q&A와 망고주스 만들기 등을 팬과 함께 했다. 노래 '사랑하게 되는 날'을 끝으로 2시간 공연은 막을 내렸고 박신혜는 하이터치, 사진 촬영으로 대만 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신혜는 대만에 이어 태국에서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투어 후에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피노키오'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PD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박신혜는 솔직하고 당당한 사회부 기자 최인하로 분해 배우 이종석과 호흡을 맞춘다.

2014-09-16 09:41:55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포스터 공개…일반인 참가자 4명은 누구?

tvN '더 지니어스' 세 번째 시즌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다음달 1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에는 개그맨 장동민, 가수 김정훈, 멘사 회원으로 알려진 배우 하연주, 신아영 아나운서, 강용석 전 의원, 웹툰 작가 이종범, 자산관리사 유수진, 현직 딜러 권주리 등이 출연한다. 수학강사 남휘종은 지난 시즌 1회 탈락이라는 굴욕을 겪었지만 이번 시즌에 다시 도전해 두뇌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일반인 참가자 4명도 출연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의외의 엉뚱함을 지닌 한의사 최연승, 게임을 읽는 분석력이 탁월한 포커 플레이어 김유현, 민사고 출신에 서울대 대학원 박사 과정인 '스펙 종결자' 김경훈, 귀여운 외모에 비상한 두뇌까지 갖춘 카이스트 학생 오현민이 일반인 출연자다. 한편 '더 지니어스'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숨막히는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방식의 '메인 매치'와 '데스 매치'를 통해 매주 1명의 탈락자를 결정하며 최후에 살아남은 1인이 최종 우승자가 된다. 홍진호가 우승한 시즌1과 이상민이 우승한 시즌2 모두 방송 기간 동안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모았다.

2014-09-16 09:41:15 김지민 기자
최경환 "공무원 규제개혁에 나서지 않으면 못배기게 하겠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규제개혁과 관련, "공무원들이 나서지 않으면 못배기게 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경제개혁특위 규제개혁분과 전체회의에 참석해 "공무원들이 규제개혁의 저항 세력이란 말이 있고, 사실 그런 측면이 있다"며 "저희가 내각에 있는 한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새누리당이 마련한 규제개혁특별법안에 공무원 면책 관련 내용과 헌법기관도 법적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이 포함된 데 대해서는 "정말 국회가 스스로 규제 권한을 내려놓겠다는 진정성 있는 의지가 표현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공무원 면책과 관련, "공직자가 왜 (규제개혁을 위해) 안 움직이나 얘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감사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한다"며 "감사원이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을 감사하고 일 안하는 사람은 감사 안 하면 누가 협력하겠냐는 지적이 정부내에서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정부에서는 대통령을 필두로 해서 정말 규제와의 대전을 치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 아닐 정도"라며 "확고한 의지를 갖고 규제개혁 혁파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2014-09-16 09:31:42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송해, 본명 송복희·지하철·애주가…'힐링캠프' 국민MC의 세대 통합

국민MC 송해(88)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다양한 세대의 시청자를 아울렀다. 지난 15일 송해는 지하철을 타고 촬영 현장에 도착했다. 평소 지하철을 애용한다는 그는 친근함과 소탈함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초반부터 사로잡았다. 송해는 정확한 나이를 묻는 '힐링캠프' MC들의 질문에 "보는 사람마다 나를 90이라고 한다. 나 나이 어리다"며 "9988이라는 이야기가 있지 않나? 금년에 내가 88살이다. 항간에 내가 1925년생이라고 나이를 속였다는 루머가 있는데 사실은 1927년생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애주가인 점, 매일 목욕탕을 찾는 에피소드, 건강 비결로 꼽은 해장국 등 장수 비결을 공개하며 유쾌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1.4후퇴 피난길부터 본명인 송복희 대신 송해로 살게 된 사연, 생계유지를 위해 악극단에 입단하며 시작된 희극인으로서의 삶까지 역사의 산증인의 이야기는 시청자와 현장의 귀를 집중시켰다. 특히 사람들 사이의 정과 소통의 중요성을 언급했고 이 부분이 세대통합과 '힐링캠프'의 묘미인 힐링의 취지를 살렸다는 호평이다. 송해의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2일 이어진다.

2014-09-16 09:29:40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