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슈퍼스타K6' 브라이언 박 탈락…머리 자르고 팝 선택 "우여곡절, 배울 게 많았다"

'슈퍼스타K6'의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브라이언 박이 탈락했다. 브라이언박은 존 레전드의 '올 오브 미(All Of Me)'를 선택해 열창했으나 심사위원과 시청자의 마음을 울리는 데는 실패했다. 17일 참가자들은 사랑에 관해 여러 가지 감정을 노래하는 '러브송 미션'을 펼쳤다. 이날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브라이언 박은 심사위원 총점 340점을 받았다. 이준희와 함께 탈락 후보로 결정된 브라이언 박은 시청자 투표 합산 결과에 따라 두 번째 탈락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승철은 "감동을 시키는 일에 부족했다. 레파토리도 전달력이 떨어졌다. 본인의 장점이 드러나지 못했다"라며 82점을, 김범수는 "팝이어서 그런지 브라이언박이 노래하는동안 편안한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아쉬웠다"며 86점을 줬다. 윤종신은 "즐겨부르는 노래를 선택했는데 이게 무기가 되어야 한다. 결국 어필할 포인트가 없었다는 거다. 내가 왜 투표를 해야 할지 마음을 울리는 지점이 없었다"라며 84점을, 백지영은 "편안했다. 과한 도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고무적이다"라며 88점을 매겼다. 브라이언 박은 "즐거웠고 우여곡절이 많았다. 배울 게 많았던 자리였다"며 "좋은 가르침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4-10-18 13:19:28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서건창-강정호-박병호-밴헤켄…프로야구 MVP 후보 5명 중 4명 넥센

한국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에서 4명의 MVP 후보가 나왔다. 한 시즌 200안타를 넘어선 서건창(25)과 3년 연속 홈런·타점 부문을 석권한 박병호(28), 유격수로 40홈런을 쳐낸 장타율 1위 강정호(27), 7년 만에 나온 20승 투수 앤디 밴헤켄(35)이 그 주인공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MVP·최우수 신인선수 후보 선정위원회는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MVP 후보 5명과 신인왕 후보 3명을 확정해 18일 발표했다. KBO가 공식 시상하는 투타 14개 부문 중 10개를 휩쓴 넥센은 4명의 MVP 후보를 배출했다. 한 구단에서 4명의 MVP 후보가 나온 건 1987년 삼성(장효조·김시진·김성래·이만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건창은 201안타로 사상 첫 한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밟으며 최다안타, 타율(0.370), 득점(135개) 부문을 석권했다. 2012년과 2013년 정규시즌 MVP 박병호는 올해 52개의 홈런을 때려 2003년 이승엽과 심정수 이후 11년 만에 50홈런 고지를 밟은 타자가 됐다. 강정호는 유격수로는 처음으로 40홈런을 채웠고 장타율 0.739로 이 부문 타이틀을 획득했다. 신인왕 후보로는 넥센 오른손 불펜 조상우(20), NC 내야수 박민우(21), 삼성 외야수 박해민(24)이 이름을 올렸다. MVP 후보 나머지 한 명은 평균자책점·탈삼진 1위 릭 밴덴헐크(29·삼성)다. MVP와 신인왕 선정 투표는 한국야구기자회 회원사와 각 지역 언론사의 프로야구 취재기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포스트시즌 개막 전에 사전투표로 진행되고 한국시리즈 종료 후 결과가 공개된다. 총 유효투표수의 과반수 득표한 선수가 수상자로 확정된다. 과반수 득표한 선수가 없을 때 최다 득표 1, 2위 간 결선투표를 해 더 많은 표를 획득한 선수가 최종 수상자로 뽑힌다.

2014-10-18 11:17:54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