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도심 호텔서 즐기는 '핼러윈 데이!'

매년 10월 31일은 '핼러윈 데이'다. 진정한 핼러윈 데이를 즐기려면 미국으로 가야겠지만 미국까지 가지 않아도 도심에서 얼마든지 짜릿한 핼러윈 데이를 만끽할 수 있다. 호텔가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파티에 빠져보자. 먼저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뉴욕 스타일의 라운지 바 조이에서 31일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의리'를 콘셉트로 하는 'Hallo 으리 파티'를 개최한다. 콘셉트에 맞게 분장한 조이 바의 스태프들과 핼러윈 분위기로 꾸며진 바에서 의리 게임과 마술 쇼 등이 펼쳐지며 행운권 추첨 행사도 이어진다. 롯데호텔서울은 31일까지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 핼러윈 섹션이 별도로 마련된 '해피 핼러윈 2014'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다음 달 1일 웨스트 타워 그랜드 볼룸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거리가 가득한 '핼러윈 키즈 파티'를 연다. 이와 함께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로비 라운지에서는 31일 단 하루 동안 뉴욕 스타일의 음식과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핼러윈 인 뉴욕 원더아워(Halloween in New York Wonder hour)'가 준비되며 서울팔래스호텔 뷔페&카페 레스토랑 스톤플레이트는 가족이 함께 신나는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패밀리 핼러윈 파티'를 마련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편안한 숙박과 함께 파티에도 참여할 수 있는 '제이제이 핼러윈 파티 패키지'를 선보이며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바 루즈에서는 31일 저녁 '섹시 호러 핼러윈 파티'를 만날 수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엔터테인먼트 펍바 그랑아도 31일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1시까지 핼러윈 파티를 개최하며 더 플라자의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에릭케제르에서는 핼러윈의 상징인 잭오랜턴(Jack-O'Lantern) 호박을 활용한 다양한 에디션 제품을 준비했다. 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의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는 특별 제작한 컵케이크 8종이, 쉐라톤 인천 호텔의 부티크 바 비플랫(Bb)에서는 '더 몬스터 호텔'이라는 테마의 파티가 고객을 기다린다. 아울러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은 31일과 다음 달 1일 이틀간 최근 새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한 루프톱바 클라우드에서 핼러윈 파티를 개최하는 동시에 '핼러윈 파티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2014-10-23 18:27:38 황재용 기자
가비아, 보안컨설팅 무료 지원 이벤트 진행…화이트 해커가 직접 진단해 보고서 전달

IT 서비스 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보안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이나 해킹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보안 진단과 보안장비를 제공한다. 모의해킹을 통해 보안 상태를 현실적으로 점검해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가비아 소속 화이트 해커가 악의적인 해커와 똑같은 방식으로 고객의 사이트에 침투해 취약점을 진단하고 분석한다. 또 웹 공격이나 해킹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다면 침해분석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침해 이력과 침해 경로를 분석해 해결책과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보안장비가 필요하다면 방화벽 또는 웹 방화벽을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다. 지원하는 장비는 국가정보원 CC 인증을 받아 안정성 및 신뢰성이 보증된 제품으로, 24시간 보안관제와 고객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비아 고객만이 아니라 서버호스팅 또는 코로케이션을 이용하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가비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광해 가비아 정보보안실 실장은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지만 최대 수천만 원이 드는 비용 부담이 커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이벤트가 현재 보안 상태를 점검해 필요한 내역을 확인하고 전문 장비도 저렴하게 이용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3 18:22:4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