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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로 코믹 도전 조여정, 예능·라디오서도 맹활약

영화 '워킹걸'로 코믹 연기에 도전장을 내민 배우 조여정이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조여정은 '나 혼자 남자다' 코너에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여정은 달인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폭탄주 제조 기술로 시청자 이목을 사로잡았다. 조여정은 '개그콘서트' 출연을 앞두고 제작진에게 자신을 한껏 망가뜨려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 부탁에 부응하듯 방송에서는 과감하고 거침없는 코믹 애드리브를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개그맨 지석진과 함께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필라테스와 운동으로 다져진 명품 등 근육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조여정은 지난 19일과 22일에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과 '김창렬의 올드타임'에 연이어 출연해 개봉을 앞둔 영화 '워킹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스튜디오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한편 조여정은 다음달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워킹걸'에서 완벽주의자 커리어우먼 보희 역으로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그 동안의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코믹한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해 관객의 기대가 뜨겁다.

2014-12-29 15:59:4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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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다시 주목 받는 다부진 패션 감각

K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 맏형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주혁의 패션 센스가 단연 주목 받고 있다. '1박2일' 촬영 시에도 늘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추구하는 김주혁은 모자와 헐렁한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지난 27일 2014 KBS 연예대상 시상식장에 나타난 김주혁은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말쑥한 모습이었다. 훤칠한 김주혁의 모습은 시상식을 보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김주혁의 남다른 패션 감각은 이미 업계에 소문이 자자하다. 특별한 촬영이 아니고서야 직접 의상을 챙기는 것은 기본이고 패션 잡지 화보 촬영에도 본인이 고른 옷을 소화하며 메인 컷을 장식하기도 했다. 김주혁의 센스는 프로그램 속에서 빛이 났다. 큰 형임에도 불구하고 전 출연진과 함께 어우러지며 있는 듯 없는 듯 리더십을 발휘해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을 맡아 열과 성을 다한 김주혁은 이날 시상식에서 생애 첫 신인상을 안는 기쁨을 누렸다. 김주혁은 내년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 '나의 절친 악당들', '뷰티인사이드'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왕성한 작품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이어갈 전망이다.

2014-12-29 15:54:07 김학철 기자
국회, 세월호 진상조사위 구성 완료

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에 따른 특별조사위원 가운데 국회 추천 몫 10명에 대한 선출안을 가결했다. 총 17명의 세월호 특별조사위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새해 초부터 본격적인 진상조사 활동에 들어갈 전망이다. 특별조사위는 여야 추천 각 5명, 대법원장 및 대한변호사협회장 지명 각 2명, 희생자가족대표회에서 선출한 3명 등 모두 17명으로 구성되며 이 중 5명은 상임위원을 맡는다. 새누리당 추천몫 5명은 서울고검 검사와 삼성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를 지낸 조대환 법무법인 하우림 대표변호사(상임위원), 대검 검찰부장을 지낸 고영주 미래한국국민연합 대표, 부산지검장을 지낸 석동현 법무법인 대호 고문변호사, 서울지법 의정부지원 판사를 지낸 차기환 행복한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대표, 황전원 전 한국교총 대변인 등이다. 야당 추천 몫 5명은 '이명박 정부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의혹사건 특검팀'에서 특별수사관으로 활동한 권영빈 변호사(상임위원), 류희인 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 김서중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최일숙 변호사, 김진 변호사 등이다. 희생자가족대표회의에서 선출한 3명은 이석태(상임위원) 변호사와 이호중 교수, 장완익 변호사 등이다. 대법원장은 김선혜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상임위원)와 이상철 법무법인 유원 변호사 등 2명을, 대한변호사협회장은 박종운 변호사(상임위원), 신현호 변호사 등 2명을 각각 지명했다. 진상조사위원장은 희생자가족대표회의가 추천한 위원이 맡는 것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석태 변호사가 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특별조사위는 구성을 마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활동을 완료하되, 위원회 의결로 1회에 한해 6개월 이내에서 활동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2014-12-29 15:49:13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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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전 부사장, 모든 보직서 사퇴…국토부 공무원 8명 문책(종합)

'땅콩 회항' 사건으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현아(40)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하며 사실상 한진그룹과 관련된 모든 보직에서 물러났다. 29일 대한항공과 인하대학교 재단인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은 지난 12일 정석인하학원 이사직에서 사퇴했다. 조 전 부사장은 당시 이사직 사퇴서를 작성해 직접 서명한 뒤 아버지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게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부사장은 같은 날 칼호텔네트워크, 왕산레저개발, 한진관광 등 대한항공 계열사 대표이사 자리에서도 물러났다. 그러나 조 전 부사장은 대한항공과 다른 계열사 등의 지분은 계속 보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참여연대와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는 이날 인천시 중구 한진그룹 소유의 정석빌딩 신관 앞에서 조 회장 자녀의 대학 이사직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사건은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만연해 있는 재벌·대기업의 '갑질' 횡포로 인한 사건이기 때문에 재벌·대기업의 관행적 횡포를 근절시키는 기회가 돼야 할 것"이라며, "폭행 혐의로 입건된 바 있는 조원태 부사장은 물론 인천 인하대 병원 건물 내에서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운영하며 골목 상권을 침해한 막내딸 조현민 상무도 이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이날 국토교통부도 '땅콩 회항' 사건 조사와 관련한 특별감사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특별 자체감사 결과 공정성 훼손과 부실조사가 있었으며 이에 따라 관련 공무원 8명을 문책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17일 착수된 특별감사에서 조사 내용을 대한항공 측에 수시로 알려준 대한항공 출신 김모 항공안전감독관은 중징계 조치하기로 했다. 김모 감독관은 검찰 조사를 거쳐 구속된 상태다. 또 조사의 책임을 진 이모 운항안전과장과 이모 항공보안과장을 비롯해 대한항공 측과 연락을 주고받은 최모 항공안전감독관도 징계할 예정이며, 항공정책실장 직무대리 등 나머지 4명은 경고 조치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관련공무원을 문책하는 한편 검찰 수사 결과 추가적으로 비위가 드러날 경우 엄중문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4-12-29 15:48:12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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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야기] 이영희 경민대 입학처장 "인성과 실력 갖추고 나눔 실천하는 학생 키운다"

'효충' 바탕으로 한 교육 통해 인재 양성 '사람을 키우는 학교' 경민대학교는 인성과 능력을 모두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과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다. 이 학교에서 20여년간 근무해온 이영희 경민대학교 입학취업처장은 "우리 학교에 처음 왔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교육은 제2의 독립운동이다'라는 설립이념이다"라고 말했다. 경민대학교 설립자인 홍우준 선생은 전쟁과 분단의 고통을 겪은 우리나라에서 교육을 잘하는 것이 나라를 새롭게 세우는 길이라고 믿었다. 이런 설립이념 아래 경민대학교는 학생의 인성을 바르게 키워줄 수 있는 교육을 중시하고 있다. 그 바탕에는 '효충', 즉 효(孝)와 충(忠)이 있다. 자신을 키워준 부모님에게 공경심을 갖고 나라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키우겠다는 것이다. 이영희 처장은 "경민대에서는 삼일절과 광복절에 모든 학생과 교직원들이 학교에 나와 기념행사를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삼일절과 광복절의 정신이 젊은 세대에게 잊혀지고 있지만 이를 학생들에게 계승하는 것이 옳은 일이며 교육적인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경민대 학생들은 필수적으로 2박3일 동안 학교에서 숙식하며 '효충 인성교육'을 받는다. 또 30시간의 봉사시간이 졸업 필수요건이기도 하다. 학생들은 졸업할 때까지 헌혈에서부터 재능기부까지 다양한 종류의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학과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봉사 기회를 마련해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런 기조가 사회와 동떨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기업에 어떤 인재를 뽑겠냐 물어보면 '바른 인성'이라고 답한다. 우리 학교는 섬김·모심·채움·나눔을 모토로 부모님과 나라를 섬기고 모시며 그 다음 실력을 채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을 키우고자 한다." ◆넓은 세상 향한 지원 아끼지 않아 경민대는 '먼저 사람이 된 후 학문을 완성한다'는 의미에서 인성을 기본으로 갖추고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학문·기술을 연마할 것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취업과 진로' '진로설계와 취업전략'이라는 교과목들도 운영한다. 특히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 처장은 "창업보육센터는 원래 일반인을 대상으로 했지만 올해부터는 재학생을 선발해 창업에 대한 기본 자세를 키워주기 위한 지원을 시작했다"며 "학생들은 창업보육센터 내에 회의실을 갖게 되며 기자재, 회의비 등을 학교로부터 지원 받는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각 창업동아리를 회사처럼 간주하며 대표, 마케팅 담당 이사 등 직함도 정해 활동한다. 또 센터 내에 입주해 있는 업체 대표들과 연결해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이 처장은 "이것이 취업률로 이어진다면 좋겠지만 학생들이 꼭 창업으로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괜찮다"며 "지금 배우는 것들이 앞으로 유능한 직업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회사에 들어가서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재학하는 동안 현실감각을 익히고 면역력을 키운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이 처장은 '접근성'과 '장학금 제도'를 경민대학교의 장점으로 꼽았다. 경민대학교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에서 가깝고 교통이 좋다. 1·7호선 도봉산역에서 무료 셔틀을 운행하고 있으며 일산 방면에서도 소정의 요금을 받는 통학버스를 운영해 편리하다. 또 성적이 우수한 학생, 설립이념에 충실한 학생,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 튜터로서 동료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학생 등을 위한 다양한 장학금 혜택이 마련돼 있다. 마지막으로 이 처장은 학생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안타까운 것은 학생들이 유치원 때부터 대학생이 돼서까지 공부에 시달린다는 점이다. 요즈음 학생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 좁다. 세상이 얼마나 넓고 좋은 직업이 많은데 창의적 생각, 열정을 썩히는 것이 너무나 아깝다. 젊으니까 뭐든 해볼 수 있지 않나. 도전하고 실패하면서 배울 수 있는 게 많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2014-12-29 15:47:08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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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나 자주 한다구" 클라라 "사람이랑 안한지 오래돼서···워킹걸 웃음폭탄

2015년 새해 첫 코미디 <워킹걸>이 언론 시사 이후, 신선한 설정과 화끈한 코믹 연기, 쉴새 없이 터지는 웃음 퍼레이드로 호평을 받으며 제대로 된 코미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언론의 호평세례가 이어지며 관객의 뜨거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어 흥행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제작: 홍필름 / 수필름 ┃ 제공/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 ┃감독: 정범식 ┃출연: 조여정, 클라라, 김태우, 김보연, 라미란, 배성우] “조여정, 클라라 작정하고 망가졌다!”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색다른 코미디의 탄생! 예상치 못한 코믹 포인트에 웃음 빵빵! 핵폭탄급 웃음으로 2015년 새해 유쾌하게 출발! 하루 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와 폐업 일보 직전의 성인샵 CEO ‘난희’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 2015년 새해 첫 코미디 <워킹걸>이 언론 시사회에서 베일을 벗은 후 폭발적인 호평과 함께 온라인상의 뜨거운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여정과 클라라의 파격적인 코믹연기변신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워킹걸>이 언론시사를 통해 공개되면서 심상치 않은 호평들이 계속 되고 있어 흥행 예감을 높이고 있다. 색다른 소재와 유쾌한 설정,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 파격적인 코믹연기로 차원이 다른 웃음을 선사하며 이제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코미디에 대한 언론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데뷔 후 첫 코믹연기에 도전한 조여정, 클라라의 연기는 마치 국내판 ‘덤 앤 더머’의 코믹 콤비를 보는 것 같다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언론의 호평이 계속 되자, <워킹걸>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의 관심 또한 한층 더 고조되며 SNS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뜨거운 기대감이 줄을 잇고 있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코미디 <워킹걸>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들을 위한 여자들의 코미디 영화. 기대이상입니다” (네이버 ksin****), “이런 게 바로 여자들이 원하는 영화! 여자들끼리 보면 좋을 것 같다” (네이버 kain****), “화끈하게 웃겨줄 영화임이 분명하다 클라라와 조여정이 한 건 한 듯” (네이버 sys6****), “색다른 소재의 섹시 코미디~ 신선하고 화끈할 듯” (네이버 srai****), “제목부터 여성들의 공감ㅋㅋ 이런 여자들의 영화, 여자들의 코미디는 간만이다” (네이버 aore****), “기존의 코미디 영화와는 확실히 다른 것 같네 ㅎㅎ 여자들의 코미디 영화” (네이버 baro****) 등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조여정과 클라라의 화끈한 코믹 연기와 신선한 설정의 허를 찌르는 코믹 포인트로 핵폭탄급 웃음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워킹걸>. 국내 언론은 물론 평단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2015년 새해 첫 코미디의 탄생을 알린 영화 <워킹걸>은 1월 8일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2014-12-29 15:42:1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