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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차승원, 예능이어 광고계까지 접수

배우 차승원이 tvN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의 인기에 힘입어 광고계까지 접수했다. 매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세 중에 대세로 활약중인 차승원이 ‘삼시세끼’를 통해 잔소리꾼이지만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차줌마’, ‘차엄마’, ‘차셰프’ 등의 애칭을 얻으며 뜨거운 인기몰이중인 가운데, 이번엔 광고계까지 접수 중이다. SK텔레콤은 지난달 25일부터 ‘속도 편’, ‘기술 편’, ‘바다 편’, ‘안방 편’ 등 총 4가지 시리즈의 ‘먼저 갑니다, band LTE(www.skt-lte.co.kr)’ 신규광고의 방영을 시작했다. ‘band LTE' 광고는 '3밴드 LTE-A'를 시작으로 향후 5G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명인 'band LTE'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 활동 중 하나이다. 광고에서 차승원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최강 ‘부부케미’를 자랑하는 배우 유해진과 함께 ‘삼시세끼’에서의 캐릭터 그대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술 편에서는 만재도 집 마당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이 재구성된 장소에서 차승원이 band LTE에 대한 설명이 어렵다고 짜증을 내자, 유해진은 특유의 능글맞음으로 “화를 그렇게 낼 일이 아닌데, 보기보다 헛똑똑이네”라며 가르치듯 설명했다. 안방 편에서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새 폰을 사고 많은 혜택을 받았다며 자랑을 늘어놓지만, 유해진은 더 많은 혜택을 받았다며 약 올리듯 자랑해 차승원이 억울해하며 방을 뛰쳐나갔고, 바다 편에서는 유해진이 대사를 틀리자, “한번에 좀 가라”고 궁시렁대며 잔소리 해 ‘삼시세끼’에서의 캐릭터와 똑같은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차승원은 오는 4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사극 ‘화정’을 통해 조선시대 비운의 왕자 ‘광해군’역을 맡으며 예능을 통한 코믹본좌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다.

2015-02-03 09:33:4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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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팬들과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 '아기신발 함께 만들기' 참여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팬들과 함께 선행에 나섰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일 서울 역삼동 판타지오 트레이닝 센터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진행하는 세계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 '아기신발 함께 만들기'에 참여했다. '아기신발 함께 만들기'는 열악한 보건 환경에서 태어난 영·유아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걸어 다닐 수 있는 날까지 관심을 갖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날 헬로비너스는 멤버 1명당 팬 10명이 한 개 조를 이뤄 총 3시간 동안 아기신발을 만들었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관계자는 "막내 여름은 뛰어난 바느질 솜씨로 본인의 신발을 완성한 후 팬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해줬다"며 "가장 늦게 신발을 완성한 조의 조장인 나라는 참가자 전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신발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헬로비너스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이벤트를 고민하던 중 멤버들의 제안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난해 11월 세계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아기신발 미니어처 전시' 이후 두 번째 참여라 더욱 뜻 깊다"고 덧붙였다. 앞서 헬로비너스는 한국 JTS(UN국제구호단체 조인투게더)의 모금 캠페인과 '해피투게더 연탄100만장 기부 캠페인' 등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최근 '위글위글' 활동을 마친 헬로비너스는 각자 방송·잡지 화보 촬영 등 개인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2015-02-03 09:33:1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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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기숙사 '성화학숙' 3일부터 침대신청…선착순 마감

초호화 기숙사 '성화학숙' 3일부터 침대신청…선착순 마감 선문대학교의 초호화 기숙사로 알려진 성화학숙의 입주생 합격자가 지난 1월 31일에 발표된 가운데, 오늘부터 입주생을 대상으로 사용할 침대 신청을 접수한다. 침대(호실) 신청 방법은 생활관 홈페이지(http://dorm.sunmoon.ac.kr/)에서 할 수 있으며, 3일에는 여자 입주생, 4일에는 남자 입주생 순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선문대학교의 '성화학숙'은 초호화 기숙사로 유명하다. 지난 2010년 개관한 성화학숙은 지상 13층과 14층 2개 건물에 1277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로, 국내 최초로 종합기숙사 관리시스템을 구축한 최첨단 시스템을 자랑한다. 특히국내 최초로 학생들이 거주를 희망하는 방 호실은 물론 1층 침대, 2층 침대를 직접 선택하도록 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사생관리 시스템은 기숙사 곳곳에 무선인터넷을 설치하여 사감들이 스마트폰이나 테블렛 pc를 통해 이동 중에도 축적된 사생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생활지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세미나실 7실, 독서실 2실, 체력단련실, 세탁실, 택배실, 휴게실, 카페테리아 등 복지시설을 갖추고, 2인 1실로 베란다와 개별 욕실과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2015-02-03 09:14:2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