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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대사 민화협 강연도중 괴한 습격 받아 부상…강북삼성병원 긴급 이송(5보)

리퍼트 주한 미 대사 민화협 강연도중 괴한 피습받아…강북삼성병원 긴급 이송(5보)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 참석 도중 괴한의 습격을 받아 얼굴과손목이 다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리퍼트 대사는 5일 오전 7시 40분께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주최 조찬 강연회 장소로 들어가던 도중 김모(55)씨로 부터 흉기로 얼굴과 왼쪽 손목 부위를 공격당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김씨가 리퍼트 대사를 여러차례 공격했다고 전했다. 리퍼트 대사는 오른쪽 얼굴에 부상을 입고 피를 많이 흘린채 순찰차를 타고 인근 강북삼성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검거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씨는 경찰에 붙잡힌뒤 "오늘 테러했다. 우리마당 대표다.유인물을 만들었다. 훈련 반대해서 만든 유인물이다"라고 주장했다. 김씨는 순찰차에 태워지기 직전 "전쟁 반대"라는 구호를 외쳤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지난 2010년 7월 주한 일본대사에게 콘크리트 조각을 던진 혐의(외국사절 폭행)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5-03-05 08:38:0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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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예능' 벗고 '진지' 입는다…7집 발매 기념 7년 만의 단독콘서트

유희열이 자신의 원맨 프로젝트 ‘토이’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멜론을 통해 가장 먼저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그는 토이가 자신의 ‘청춘의 일기장 같은 존재’라고 지칭하면서 “유일하게 진지해질 수 있는 순간”이라며 뮤지션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봐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지난 4일 NO.1 음악사이트 멜론(MelOn)을 통해 ‘토이 유희열’ 7집발매 기념 콘서트 인터뷰영상을 선공개했다. 유희열은 우선 7년 만에 관객들과 만난다는 사실에 “어색하고 좀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 굉장히 크다”라면서 “지금까지 수많은 객원 가수 분들과 어떤 곡을 들려드릴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다”고 해맑게 웃음을 지었다. 토이의 20년을 되짚어 보며 “제일 보여드리고 싶은 건 정말 감사하게도 도움을 주셨던 수 많은 선후배 분들”이라면서 “연주자 분들부터 시작해서 객원가수 분들이 계신데 그 분들이 총 출동해서 20년간 ‘우리는 이렇게 음악을 해왔다’ 이런 모습을 좀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비밀에 부쳐지고 있는 이번 콘서트의 객원가수에 대한 힌트도 공개됐다. 유희열은 “토이 하면 딱 떠오르는 얼굴들부터 시작해서 또 새롭게 같이 해 주셨던 아주 어린 후배들까지 거의 토이 ‘종합 선물 세트’처럼 다 보실 수 있을 기회라고 생각을 한다”고 귀띔했다. 이어 “누군가는 (나를) MC로 아시는 분들도 있고, 또 누군가는 되게 재미있는 개그맨으로 아시는 분들도 있다”면서 “다 좋아요 그 모습이. 하지만 토이 속에서의 저의 모습은 유일하게 진지해질 수 있는 순간이고, 또 손발이 오그라들더라도 사랑에 대해서 조금 더 치열하게 얘기할 수 있는 순간”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토이는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3회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 7집 '다 카포(Da Capo)' 발매를 기념한 동명 타이틀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5-03-05 08:30:30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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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이하나 백수 소식에 충격 "너 하나 믿고 산건데!"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가 딸 이하나의 폐강 소식을 뒤늦게 알고 오열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현숙(채시라)이 예비 대학 교수로서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던 딸 마리(이하나)가 백수가 된 사실을 알게 된 후 폭풍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마리는 대학에서 폐강을 당한 후 실직했다는 것을 엄마 현숙을 비롯해 가족들에게 비밀로 했던 상황. 마리가 여전히 대학에서 강사로 지내면서 곧 예비 교수를 앞두고 있다고 철썩 같이 믿고 있던 현숙은 마리의 폐강 소식은 꿈에도 모른 채 딸에 대한 자랑을 이어갔다. 하지만 현숙의 자랑거리는 이내 무너지고 말았다. 폐강을 당한 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마리와 마주쳤던 것. 현숙은 마리를 마구잡이로 때리면서 “내가 너 커피 나르는 일 하라고 박사 만든 줄 알아. 너 어떻게 나한테 이래. 교수가 왜 이래”라며 “너 하나 바라보고 내가 산건데”라고 다그쳤다. 하지만 마리는 “엄마가 하라는 대로 다 했잖아. 1등하고, 외고가고, 인문대 수석까지 했잖아. 나 숨 쉴 틈 좀 주면 안돼요”라고 참아왔던 속내를 폭발 시켰다. 마리의 뒷모습을 보면서 현숙은 자신의 유일한 자랑거리라 생각했던 딸 마리에 대한 실망과 배신감에 오열과 함께 울부짖었다. 고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자신의 열등감을 대학원까지 마치고 대학 교수를 앞두고 있는 마리에 대한 자부심으로 위로받았던 현숙이 깊은 상실감으로 패닉에 빠진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15-03-05 08:25:20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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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과외' 폐지설 속 홍진영 출격… 애교만점 ‘트로트 과외쌤’ 변신!

'이태임 욕설 논란'으로 홍역을 앓고 있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에 가수 홍진영이 출격한다. ‘띠과외’ 흥 부자 선생님과 제자들이 만났다. ‘트로트 퀸’ 홍진영이 ‘트로트 과외쌤’으로 변신해 최화정-김범수-동준-뱀뱀과 함께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흥겨운 트로트 그룹과외를 시작하는 것. 오늘(5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17회에서는 흥 많은 ‘트로트쌤’ 홍진영과 흥 많은 학생 최화정-김범수-동준-뱀뱀이 함께하는 트로트 그룹과외가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트로트 과외쌤이 된 홍진영은 흥겨운 학생들을 바라보며 “열정 하나면 뭐든지 할 수 있지 않겠어요?”라며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제자를 위해 아낌없이 자신의 노하우를 나눠 주겠다는 듯 “노래는 밥심이다”라며 보양식 먹방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띠과외’는 정재형&송가연, 이재훈, 최화정&김범수&홍진영&동준&뱀뱀 등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보는 유쾌발랄 리얼 과외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2015-03-05 08:16:55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