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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보완된 데이터 요금제 출시…유선까지 음성 무제한

[메트로신문 정문경기자]LG유플러스가 음성과 데이터 제한을 모두 풀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전 요금제에 걸쳐 무선은 물론 유선통화까지 무제한 제공하고, 특히 업계 최다 수준의 데이터 및 차별화한 고객혜택 제공 등을 담은 'New 음성무한 데이터 6종' 및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종' 요금제를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새로워진 데이터 중심 요금제는 업계 최다 수준의 고객혜택을 제공해 차별화했다. △경쟁사 대비 같은 기본료라도 데이터를 최대 2배 제공하고 △매일 1GB의 비디오 전용 데이터를 제공하는 요금제도 있으며 △VVIP 고객에게는 데이터 무제한 혜택과 함께 제주 왕복항공권, LG생활건강 특가몰 포인트 등 고객혜택을 강화했다. 이번 New 음성무한 데이터 요금제는 음성통화 무제한 범위를 유선으로까지 전면 확대했다. 기존 무선간에 무제한 제공하던 음성통화를 전 요금 구간에서 제공함으로써, 특히 유선통화를 많이 사용하는 고객이 혜택을 많이 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자사 모바일 IPTV인 'U+HDTV'도 2만원대부터 감상할 수 있다. U+HDTV는 통신사 중 국내 최다인 91개 실시간 채널 및 10만여편의 VOD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경쟁사 대비 최대 2배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는 점이 이번 New 음성무한 데이터 요금제의 차별화된 고객혜택이다. 실제로 5만원대 이하 저가 요금제의 경우,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데이터가 부족해 '요금 폭탄' 우려가 있었지만 이번 New 음성무한 데이터 요금제에서는 처음부터 비디오 전용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29.9 요금제의 경우, 기존에 데이터 제공량이 300MB에 불과했는데 300MB의 비디오 전용 데이터를 추가로 주며, 5만원대 요금제까지 기본 제공량 외에 3.3GB의 추가 비디오 전용 데이터 혜택이 있다. 비디오 서비스만 주는 경쟁사에 비해 비디오는 물론 비디오에 필요한 데이터까지 제공해 실질적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비디오 LTE' 시대를 맞아 데이터가 실질적으로 동영상 시청 등에 가장 많이 소요되는 만큼,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요금제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최저인 3만원대 비디오 요금제부터 전 요금 구간에서 고객들이 'U+HDTV'뿐만 아니라 영화·HBO 무제한 서비스인 '유플릭스 무비'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비디오 시청에 사용되는 데이터까지 감안해 국내 최다인 매일 1GB의 전용 데이터 제공혜택도 그대로 유지된다. LG유플러스는 데이터를 무제한 제공하는 요금제에서 고객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69요금제 이상 가입 시, LG생활건강 특가몰에서 각종 생활필수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매월 포인트 5000점을 제공한다. 특히 8만원대 이상 요금제 고객은 매년 제주도를 왕복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연간 1만~2만의 아시아나 마일리지도 받을 수 있다.

2015-05-28 18:31:01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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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김영사, 초등학생 대상 대학탐방 체험학습 모집

서울대, 이대, 고대 등 서울 주요 대학 내 박물관 견학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교육체험학습 전문기업 스쿨김영사(www.schoolgy.com)가 30일부터 서울대와 이화여대, 고려대 등 서울 주요 대학과 대학 내 박물관 및 전시관 등을 탐방하는 초등학생 대상 진로탐색 체험학습을 운영한다. 30일 한양대학교 체험학습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성균관대학교(6월6일), 서울대학교(6월13일), 이화여자대학교(6월20일), 고려대학교(6월27일)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 탐방을 통해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 목표 등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서울대 규장각, 성균관대 성균관, 각 대학 박물관 등 대학 내 위치한 부설 기관 탐방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양대 체험학습은 캠퍼스 투어와 함께 공립대와 사립대의 차이, 이공계와 공과대 개념 등에 대해 알아보며, 한양대박물관을 찾아 대학 역사와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의 유물에 대해 공부한다. 성균관대 체험학습은 조선시대 대학과 오늘날의 대학을 비교해보고, 성균관 견학을 통해 조선의 건국과 유교, 교육제도의 역사, 하마비와 탕평비각 등 조선시대 교육에 대해 공부한다. 서울대 체험학습은 전문대학과 대학교, 대학원의 차이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정조와 규장각, 조선의 사회제도 및 과학 등에 대해서도 공부한다. 이외 이화여대에서는 자연사박물관과 '심해 DEEP SEA' 기획전을 관람하며, 고려대에서는 고려대박물관을 견학한다. 스쿨김영사는 각 프로그램마다 40명을 모집하며, 10명 단위로 강사 1명을 배정해 팀 단위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 시작 시간은 해당일 오전 10시이며, 체험시간은 2시간 30분이 소요될 예정이다. 스쿨김영사는 이번 대학탐방 체험학습 중 3회 이상 신청하는 참가자 10명을 추첨해 스쿨김영사에서 진행하는 헤르만 헤세 특별전 체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스쿨김영사 관계자는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초등학생들이 대학탐방을 통해 전공에 대해 알아보고 교과서에서 배우는 역사 및 문화에 대해서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하고, "최근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서 서울대를 방문해 대학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음에 따라 대학탐방에 관심 갖는 학생 및 학부모 문의가 증가해 이번 체험학습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2015-05-28 18:19:09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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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President Park Named Top 11th…Lee Bu Jin 100th by Forbes

[Global Korea] President Park Named Top 11th…Lee Bu Jin 100th by Forbes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was named the 11th and the CEO of Hotel Shilla Lee Bu Jin 100th most powerful woman in the world by Forbes magazine on Tuesday. President Park leaped from 46th last year to 11th this year and Lee is bringing up her reputation internationally by entering top 100 for the first time. The magazine said Park oversees the world's 14th-largest economy in a nation bordering the nuclear-armed North Korea, And regardless to Sewolho's tragedy and bribery scandal, she made a contract with Canada FTA and environmental treaty with China and Japan. About CEO Lee, they stated that she has played a greater role in Samsung while her father was hospitalized for a year. They added that she is the wealthiest woman in Korea who owns 3.9% share of Samsung SDS and 8% share of Jaeil Woolen fabric which adds up to 2.9 billion dollars in total.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 포브스 선정 여성파워100인…박 대통령 11위, 이부진 100위 박근혜 대통령과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이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에서 각각 11위와 100위를 차지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해 46위에서 껑충 뛰어올랐고, 이 사장은 첫 진입이지만 올해 포브스의 집중 조명을 받을 만큼 국제적 위상이 부각되고 있다. 포브스는 26일(현지시간) 박 대통령에 대해 "성마르고 핵무기로 무장한 이웃(북한)을 두고 세계에서 14번째 경제대국을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세월호 참사와 총리 뇌물 스캔들로 지지율이 하락하고 한국경제도 덩달아 어려워지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고 중국·일본과는 환경협약을 체결했으며 동북아 원자력안전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이 사장에 대해서는 "부친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일 년간 병원에 있는 동안 다른 남매들과 함께 광대한 삼성제국에서 더욱 큰 역할을 맡았다"며 "작은 이건희로 불리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또 삼성SDS 지분 3.9%와 제일모직식 약 8%를 소유하고 있는 한국 최고 여성 부자라고 덧붙였다. 포브스는 이 사장의 재산을 29억 달러(3조2000억원)으로 평가했다. [!{IMG::20150528000123.jpg::C::320::}!]

2015-05-28 17:41:09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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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혐의' 송대관 항소심 공판, 검찰 측 요청으로 6월25일로 연기

'사기혐의' 송대관 항소심 공판, 검찰 측 요청으로 6월25일로 연기 [메트로신문 김숙희 기자] 가수 송대관의 사기 혐의 항소심 공판이 연기됐다. 부동산 투자 사기 혐의로 피소된 송대관과 아내 이씨의 항소심 6차 공판은 오늘(28일) 오후2시 서울서부지법에서 제1형사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검찰 측의 요청으로 6월25일 오후4시로 연기됐다. 당초 재판부는 3월19일 항소심 변론을 종결하고 송대관과 이씨에 대한 선고를 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증인인 분양시행사 공동대표의 진술 번복으로 심리가 이어지며 법적 공방이 장기화되고 있다. 사건을 맡고 있는 서울서부지검 오선희 검사는 공판을 하루 앞둔 지난 27일 기일 변경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앞서 송대관은 아내와 함께 2009년 충남 보령 토지개발사업에 투자하라며 지인 양모 씨 부부에게서 약 4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서부지법은 2014년 10월 14일 부동산 투자 사기혐의로 기소된 송대관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2월에 집행유예 2년을, 아내 이모씨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형량에 불복한 송대관은 10월 17일 법무법인을 통해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송대관은 12월 8일 진행된 항소심 첫 공판에서 변호인을 통해 "사실오인, 양형부당 등의 이유로 항소했다"고 밝히며 두 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이후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구속된 송대관 아내 이모 씨는 지난 1월 2일 석방됐다. 이씨 변호인은 지난해 12월 중순 공탁 절차를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5-05-28 17:41:0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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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영어] A bad workman blames his tools

[시사영어] A bad workman blames his tools 헌법 제39조 1항은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라고 적시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국민의 의무인 군입대 사항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인생의 대학이라 할 수 있는 군대를 어떻게 현명하게 다녀 올 것인지는 대한민국의 많은 청년들이 고민하는 사항이지요. 하지만 작금의 현실은 이러한 병역의무를 이행함에 있어서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군대에 가기 위해서도 '스펙'을 쌓아야 하는 시대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보직에 적당한 스펙을 쌓을수록 경쟁에서 이겨 입대가 가능하다고 병무청은 강변합니다.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거쳐가야 하는 국방의 의무를 다 하기 위해서도 경쟁을 해야합니다. 27일 군 복무 중인 A씨(21)는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군대 들어가기까지 저는 21번 떨어지고, 친구는 41번 떨어졌다'며 입영신청제도의 현실을 폭로했습니다. 군 입대에 번번이 떨어지는 탓에 애꿎은 시간 낭비만 하고 있다고 하소연합니다. 떨어지는 이유도 모른 채 지원만 반복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이른 바 국방의 의무를 지킨다는 명목 하에 생겨난 '강요된 애국자'들이 넘쳐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병무청은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은 본인의 문제이지 제도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논란을 일축하고 있습니다. 'A bad workman blames his tools'라는 영어 속담이 있습니다. '서툰 목수가 연장 탓한다'는 의미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이 자신의 능력은 성찰하지 못하고 도구 탓만 함을 이르는 말로써 '적반하장'과 비슷합니다. 책임을 회피하며 제도를 두둔할 것이 아니라 군 입대 상황의 문제점을 정확히 직시해 대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안에서 곪은 상처는 언젠가 밖으로 드러나기 마련이지요. 입영문제 해결에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진정한 의미의 형평성을 추구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2015-05-28 17:40:20 김서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