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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프로야구2015, 구글 게임위크에서 뜨거운 인기 확인

컴투스 프로야구2015, 구글 게임위크에서 뜨거운 인기 확인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컴투스(대표 송병준)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5(이하 컴프야2015)'를 구글 플레이 게임위크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개최된 게임위크 행사에서 게임 대회 및 체험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였다. 컴투스는 게임위크 행사장에 '컴프야' 시리즈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관을 설치하고 게임 영상 상영, 게임 시연 및 오프라인 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의 시간을 제공했다. 관람객의 활발한 참여와 뜨거운 호응으로 최고 성적의 모바일 야구 게임 다운 인기를 확인시켰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 9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현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컴프야2015' 쇼케이스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오프라인 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7명의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최강자를 선발하는 서든 매치 방식으로 치뤄졌으며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강민과 권이슬 아나운서의 진행 속에 승부맞추기 이벤트 등 색다른 현장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와 함께 하는 즉석 이벤트 매치, '컴프야2015' 전략 토론의 시간, 팬사인회 등의 이벤트도 개최됐다.

2015-08-10 19:30:1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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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뉴스 8월11일자 한줄뉴스

정치 ▲국방부는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 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에 대해 "북한군이 매설한 것으로 확실시되는 목함지뢰 폭발"이라고 결론내렸다. ▲롯데 사태를 계기로 국민연금의 주주권 강화를 공언했던 새누리당이 현실적 제약을 감안해 소극적 주주권 범위 안에서 대책을 마련하기로 해 '용두사미'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의 유명 칼럼니스트 윌리엄 퍼섹이 칼럼을 통해 재벌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관용이 한국을 망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투자여력이 있는 대기업들부터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청년채용을 확대해 나간다면 고용과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백악관은 다음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의 항일승전 기념행사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지 말 것을 한국 정부에 요청했다는 일본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당일인 북측에 당국 간 대화를 제의하는 서한을 보내려고 했으나 북측이 접수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사회 ▲롯데건설이 지난해 4∼12월 송파구 제2롯데월드를 건설하면서 안전조치를 충분히 취하지 않은 혐의(산업안전보건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박세현 부장검사)는 이 같은 혐의로 롯데건설과 이 회사 김모 상무를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 서울 중랑구 신내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가 공개매각된다. 매각 예정가격은 약 9725억원이다. 서울시는 옛 서울의료원 부지를 공개경쟁입찰로 민간사업자에게 매각해 전시장, 회의장, 호텔을 건립하고 국제업무와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지원공간 역할을 하게 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0월부터 토요일 오전에 동네의원이나 약국, 치과의원,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거나 약을 지으면 비용을 더 부담하게 된다. 10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토요 전일 가산제'가 오는 10월부터 확대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야간, 휴일에도 진료하는 '달빛 어린이병원'을 현재 15곳에서 30곳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참가병원을 모집한다. ▲우리나라 경제발전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기록 자료가 개발됐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1950년∼1990년대 경제개발계획을 담은 '기록으로 보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자료를 11일부터 국가기록원 누리집(www.archives.go.kr)에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제 ▲주요 바이오업체들이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에 나설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중 올 하반기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은 아이진, 에이티젠, 휴젤, 신라젠 등 22개사다. ▲롯데그룹 내홍에 연일 추락 중이던 롯데쇼핑 주가가 2분기 어닝쇼크 소식에 낙폭을 키우며 신저가를 갱신했다. 전문가들은 롯데쇼핑이 올 하반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어두운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은행권에 '애국' 바람이 불고 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시중 은행들은 광복절 기념 특화 상품을 출시하는 한편 태극기 걸기 동참과 광복 알리기 이벤트 등을 내놓고 있다. ▲그간 건설사들의 무분별한 공공택지 전매(轉賣) 관행을 개선키 위한 조치가 시행된다. 하지만 택지공급방식의 변경안이 빠지고 전매 허용 예외조항이 포함되는 등 실효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저금리·저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금융산업 전체의 순수익이 줄어드는 등 금융산업이 하강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산업 ▲삼성전자의 핵심 동력 가운데 하나인 스마트폰 사업의 부진이 길어지는 가운데 매끄럽지 않은 합병·승계 과정에 눈총이 쏟아지고 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삼성전자의 성장가능성에 의문부호를 달고 있고, 주주권익을 도외시하면서 반감까지 높아지고 있다. ▲포스코가 중국 충칭강철과 함께 62억위안(한화 1조1600억원)을 투자해 연 240만t 규모의 강판을 생산하는 합작 법인 두 곳을 세운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포스코와 충칭강철은 지난 6일 이 같은 내용의 합작협약(MOA)를 체결했다. 두 법인은 각각 자동차 강판의 핵심 재료인 냉연 강판과 아연도금 강판을 생산한다.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재계 기업들의 기념행사가 연이어 파도치고 있다. 한화는 대한민국 방산업체 소임을 다하고자 그룹 차원에서 가장 다양하고 활발하게 광복절을 준비 중이다. 한화그룹을 비롯한 효성과 에쓰오일, 삼성, 현대차 등도 광복절 기념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스마트폰 제조사 뿐만 아니라 포털과 유통, 이동통신사 등 다양한 업체들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페이 전쟁'에 합류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모바일 결제 시장 주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LG전자와 소니, 화웨이 등도 '페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 올 연말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다음카카오가 30대의 젊은 신임 대표를 앞세우며 공동대표 체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전격 전환했다. 다음카카오는 신임 단독대표로 임지훈(35) 현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임 내정자는 카이스트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NHN 기획실, 보스턴 컨설팅 그룹 컨설턴트를 거쳤다. 유통 ▲롯데그룹이 지속적으로 신격호 총괄회장의 '건강이상설'을 제기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지난 5월 제2롯데월드를 직접 방문해 시찰을 한 신 총괄회장이 총기가 여전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지난달 30일부터 신 총괄회장의 판단력이 흐려졌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재계는 이를 신 총괄회장이 한정치산·금치산 선고를 받게 하기 위한 작업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이 중국 유통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랜드그룹은 중화권 유통그룹인 백성그룹과 합작사를 설립하고 올해 11월 중국에 라이프 스타일 몰 '팍스 뉴코아몰'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그룹 총수 일가의 경영권 분쟁 후 식품 계열사의 주요 제품 매출이 급감하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9일까지 롯데 내 식품계열사의 주요 제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8% 하락했다. ▲KT&G가 광복 70주년을 경축하며 태극기 캠페인에 나섰다. 10일부터 전국 123개 영업지사 및 지점에서 운행하는 1038대의 차량에 '상상하라!! 우리들의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과 태극기 스티커가 부착됐다. 국제 ▲올해 들어 가장 강력했던 태풍 사우델로르가 소멸되기 전 중국 남부에 물폭탄을 내려 주민 14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는 비만과 관련없다는 과학자들의 주장 뒤에는 코카콜라의 자금 지원이 있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폭로했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첫 TV 토론회에서 각종 막말에 노골적인 여성 비하 논란에 휩싸였지만 도널드 트럼프는 확고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고질적인 학자금 대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유층에게 약 400조 원을 걷어 투입한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지난해 경찰의 공권력 남용에 숨진 흑인청년 퍼거슨의 1주기를 맞아 미국 퍼거슨시에서 열린 집회가 총기 20여발이 발사될 정도로 과열 양상을 보였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중단한 원전을 11일부터 재가동하기로 해 다시 원전국가로 회귀하게 됐다.

2015-08-10 19:12:2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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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고교생 대상 '진로진학박람회' 개최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단국대학교(장호성 총장)가 13일 12시부터 천안캠퍼스에서 고교생을 위한 '제5회 DKU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016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와 준비전략'을 주제로 충정·경기남부 고교생과 학부모, 교사 등 1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대입 전형에 대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대학별 특성화 전략, 학과 분포 등의 세부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대학과 학과를 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박람회 참가 대학은 ▲가천대 ▲강남대 ▲건국대(글로컬) ▲건양대 ▲고려대(세종) ▲공주대 ▲광운대 ▲꽃동네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대전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명지대 ▲배재대 ▲백석대 ▲상명대(천안)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서원대 ▲선문대 ▲수원대 ▲순천향대 ▲숭실대 ▲아주대 ▲안양대 ▲우송대 ▲인천대 ▲인하대 ▲중원대 ▲평택대 ▲한경대 ▲한국교통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외대(글로벌) ▲한국항공대 ▲한서대 ▲한성대 ▲한신대 ▲협성대 ▲호서대 등 대전·세종·충청·수도권 지역 총 43개 대학이다 양은창 단국대 입학처장은 "이번 박람회가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입시박람회를 일일이 찾아다니기 어려운 지역의 고교생과 학부모들이 쉽고 빠르게 입시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 방문으로 입시 상담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문의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입학처 입학팀(041-550-1126~9)으로 하면 된다.

2015-08-10 19:09:25 복현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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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신임 보직 인사발령 발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김승철)은 10일 실장과 센터장 인사발령을 끝으로 의료원장·병원장 인사에 따른 보직 인사를 마무리했다. 먼저 이화여대 대외부총장을 맡고 있는 박영일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가 이대목동병원 이화융합의학연구원장 겸 연구중심병원 추진단장에 임명됐다. 새롭게 이대목동병원 이화융합의학연구원장 겸 연구중심병원 추진단장을 맡게 된 박영일 대외부총장은 1976년 행정고시(23회)에 합격, 기획조정심의관, 공보관, 기초과학인력국장, 연구개발국장, 과학기술정책실장 등 정부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고 2006년 1월부터 2007년 7월까지 과학기술부 차관을 역임한 바 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와 R&D혁신단장을 맡아 미디어-기술-사회 간의 연관성에 착안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이후 2014년 8월, 이화여자대학교 대외부총장에 임명돼 현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임 박영일 이화융합의학연구원장 겸 연구중심병원 추진단장 임명으로 이화융합의학역원의 대외활동과 연구중심병원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대목동병원 QPS센터장에는 한종인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임명됐으며, 국제협력실장에는 김선종 치과 교수가 선임됐다. 또한 최희정 감염내과 교수가 이대목동병원 감염관리실장에 임명됐으며, 주웅 산부인과 교수가 진료협력센터장 겸 이대여성암병원 부인종양센터장을 맡게 됐다. 아울러 이화의료원 기획조정실 전산실장에는 조도상 신경외과 교수가 선임됐으며, 홍보실장에는 김한수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교수가 임명됐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임명된 실·센터장들은 오는 2017년 7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 동안 새로운 경쟁력 확보와 함께 환자 안전 및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예정이다.

2015-08-10 19:05:41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