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시흥시, 신산업 분야 청년 전문인력 양성 첫걸음

시흥시는 지난 19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2024년 미래기술학교 개강식'을 개최해 미래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개강식에는 교육 참여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의 축사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총 960시간에 걸친 교육 과정이 시작됐다. 특히, 개강식에는 취업 연계 협약을 맺은 대주전자재료(주) 관계자가 참석해 회사소개와 함께 이차전지 신소재 분야의 성장과 미래 기술 인력의 필요성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교육 참여자들의 구직 의욕을 높였다. 이번 교육 과정은 이차전지 신소재 전문인력 양성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75명의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12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취업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교육 참여자들은 전문 교육 과정 외에도 직무연수, 취업 상담, 현장실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박건호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미래 기술 분야의 기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신산업 분야로 진입할 좋은 기회를 얻을 것"이라며,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1 09:44:4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신상진 시장,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 동참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 국민 참여 캠페인인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상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을 중대 사기 범죄로 규정하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올렸다. 신 시장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문제는 혼자서는 벗어날 수 없는 심각한 위협"이라며, "이에 대한 사회 전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남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도박중독의 위험과 대응 전략' 교육 등을 하는 한편 도박 문제를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신상진 시장은 다음 주자로 원강수 원주시장, 이민근 안산시장, 오찬숙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이번 챌린지는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3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청년 도박 근절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박중독 추방의 날'인 오는 9월 17일까지 이어진다.

2024-08-21 09:44:1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이 20일 열린 '골목상권 조직화 논의를 위한 정담회'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로컬크리에이터'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한원찬 의원은 "기존 상인과 임대인 중심 정책을 넘어 지역대학과 연계해 로컬 크리에이터가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라며, "이를 통해, 골목상권에 로컬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배출되는 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서현 시장상권센터장은 "지역대학 학생들이 골목상권과 협업하여 진행하는 자율사업 지원을 확대해 힘을 보태겠다"며 뜻을 같이했다. 한 의원은 "팬데믹 종식 후 경기회복을 기대했으나 온라인 및 비대면 방식으로 소비패턴이 변화하고 대기업 및 대형 프랜차이즈와 경쟁 심화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여전하다" 라며, "상권 경쟁력과 구성이 중요한 소상공인 산업에서 상권관리기구로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소상공인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과 역할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행궁동 상인회는 "로컬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환경마련을 위해 상인 모두 지혜와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으며, 원순호 수원시 지역경제과장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 의원은 "로컬 크리에이터와 로컬 브랜드의 지속적인 배출을 통해 골목상권 양성을 넘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자" 고 당부했다.

2024-08-21 09:43:5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롯데장학재단, 제41기 희망장학생 220명과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생 한마음 소통캠프'성료

롯데장학재단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백제역사문화도시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롯데리조트에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핵심사업인 '신격호 롯데 희망 장학금'의 신입 장학생을 위한 '2024 신격호 롯데 한마음 소통캠프'를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롯데 창업주인 故 신격호 명예회장과 재단 설립배경에 대한 소개를 하고, 캠프를 통한 장학생들간의 양질의 네트워크 형성과 단합력을 증진시키는데 의의를 뒀다. 또한 캠프의 주인공인 제 41기 희망장학생 220명은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하며 행복으로 하나되는 우리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진하는 학생들로 선발됐다. 프로그램은 그간 진행해온 캠프보다 한층 더 풍성하게 진행됐다. 캠프 1일차에는 ▲롯데재단 소개 ▲전문가 초청 특강, ▲레크레이션, ▲사회봉사 공모전, ▲독특한 연출과 재밌는 기획이 담긴 오페라 공연으로 이어졌다. 2일차에는 ▲장학생 수여식, ▲공모전 시상식, ▲낭독 콘서트 '더 리더' 상영 등 감동과 재미 뿐만 아닌 롯데장학재단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사회봉사 공모전이었다. 다양한 학교와 전공으로 구성된 학생들로 팀을 구성해 장학생들이 환경,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사회봉사를 기획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동심을 발휘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함께 공유하며 만든 공모전 아이디어은 학생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대상을 수상한 이지영 장학생 외 팀원들은 "주로 혼자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해왔는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조원들과 함께 기획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며, "팀워크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왔고, 사회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일을 함께 하면 더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번캠프 전체 일정에 참여한 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은 "저는 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진다고 믿는다"고 말하며 "따뜻한 가슴과 재능을 가진 여러분들이 사회의 선순한을 이루도록 재단이 그 꿈과 희망이 되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2024-08-21 09:43:25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800원대 알 꽉찬 서해안 햇꽃게 오는 22일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서해안 가을 햇꽃게를 8백원대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햇꽃게는 올해 6월 21일부터 지난 20일까지의 금어 기간이 끝나고 본격적인 조업이 시작된 21일부터 어획한 신선한 물량이다. 특히 금어기 이후 잡히는 가을철 꽃게는 살이 꽉 찬 것은 물론 맛이 뛰어나 찜, 탕, 게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가을 대표 식자재로 손꼽혀 제철 음식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마트는 21일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올해 첫 어획한 신선한 햇꽃게를 최근 5년 기준 가장 최저가(롯데마트 판매가 기준)인 100g 당 893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2024년 수산대전 20% 할인과 함께 행사 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 10% 혜택을 제공한 가격이다. 이처럼 롯데마트는 고품질 햇꽃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두 달 전부터 산지 파트너사와 협의를 진행, 꽃게 직거래 네트워크를 형성해왔다. 그리고 사전 계약한 선단과 작업장 수를 전년대비 10% 이상 늘려 역대 가장 많은 물량을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롯데마트는 최대 산지인 전북 부안의 격포항과 충남 태안의 신진도항 소재의 꽃게 선단 30여척과 사전 계약해 물량을 확보했고, 어획한 꽃게를 선별하여 포장하는 패킹장 14곳도 계약해 시즌 내내 안정적으로 신선한 꽃게를 제공하고자 한다. 더불어 기상 이슈에 따른 조업 상황 및 물량 변동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서해안 주요 항구에 수산MD(상품기획자)를 상주시킬 계획이다. 그리고 최상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어획한 꽃게를 5℃ 이하 냉수에 담가 기절시킨 후 톱밥을 덮어, 꽃게가 몸을 숨기거나 잠을 자는 모래톱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전국 롯데마트에 직송할 예정이다. 곽명엽 롯데마트·슈퍼 수산팀장은 "금어기 해제 이후 맛과 신선도가 최고조에 달한 햇꽃게의 넉넉한 물량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행사 기간 동안 8백원대로 만나볼 수 있으니 꼭 매장 방문하시어 건강한 가을 식탁을 준비해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발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09:43:22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평택시는 지방세 납세자의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권익 보호를 실현해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고자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납세자보호관은 납세자가 지방세로 인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납세자의 관점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역할로, 지난해 징수유예 등 권리보호 관련 민원 38건, 세무조사 기간 연장 및 연기 6건, 고충 민원 1건, 기타 세무 상담 6건을 처리했다. 납세자가 지방세 처분에 대해 이의 제기가 어려운 경우 고충 민원을 제기하면 납세자보호관은 세무부서의 의견조회 후 사실 확인과 세밀한 검토를 거쳐 해결 방법 등을 납세자에게 통보하게 된다. 단, 지방세기본법이나 다른 법률 등에 따른 불복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사항, 불복 및 과세전적부심사 청구 기한이 지나지 아니한 사항, 탈세 제보 등 지방세 관련 고소·고발 사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세무조사 진행 과정에서 납세자 권리가 침해되거나 침해가 현저히 예상되는 경우, 납세자보호관은 사안에 따라 세무부서장에게 시정을 요구하거나, 위법·부당한 세무조사에 대해 일시 중지 등의 조치를 하여 납세자의 권리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납세자가 불합리한 부담이나 권리 침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고충 민원 처리부서인 감사관에 납세자보호관을 배치하고 있다"며, "지방세에 대한 전문가의 조력을 받고 싶다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이용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1 09:42:5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