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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성료

목포시는 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6일간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19개국의 250여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높은 경기를 펼쳤다. 이 기간동안 총 6,000여명의 관람객들이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향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총 5개 종목 중 2개 종목(여자 단식 1개, 여자 복식 1개)에서 1위를 차지했고 남자복식 1개 종목에서 2위를 차지했다. 세계 20위 정나은(화순군청)-김혜정(삼성생명)은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세계 9위 펄리 탄-티나 무랄리타란(말레이시아)를 2-0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여자단식에서는 결승을 앞두고 세계 6위 왕즈이(중국)가 무릎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세계 15위 김가은(삼성생명) 선수가 행운이 깃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선수들의 활약도 주목을 끌었으나 아쉬움을 남겼다. 남자복식 세계 5위 서승재-강민혁(이상 삼성생명)은 결승에서 세계 174위 레오 롤리 카르난도-바가스 마울라나(인도네시아)에 패했고, 2024 파리올림픽 혼합복식 은메달리스트였던 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 여자복식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 이유림(삼성생명)-신승찬(인천국제공항), 여자단식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은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시며 3위를 기록했다. 목포시도 이번 배드민턴대회 성공을 위해 노력을 이어 나갔다. 대회 전날 실내체육관을 찾아 관람객 동선의 편의성을 점검하고, 소방·전기 등 시설물 전체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점검을 철저히 진행했다. 또한 경기 시작 전 연습경기에 매진 중인 선수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경기 마지막 날까지 선수들에게 열띤 응원을 펼쳤다. 목포시는 이번 국제대회 개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졌을 뿐만 아니라 대회 생중계를 통해 다시 한번 목포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남자복식 경기 관전 후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전국체전 및 전국단위 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면서 스포츠 관광도시로의 위상을 갖춰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대회 유치로 스포츠와 관광을 함께 발전시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15:14:2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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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도 정책제안 공모 우수제안 7건 선정

창녕군은 지난 2일 '2024년도 창녕군 정책제안 공모'에서 '숨겨진 비화가야의 빛을 밝히다' 등 총 7건을 우수제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속 가능한 창녕 발전을 위해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고자 지난 4월 1일부터 6주간 진행됐다. 총 366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실무심사 TF팀과 제안심사위원회의 검토와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장려상 7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제안 중에는 창녕읍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 야간 미디어 아트 축제를 열어 관광을 활성화 하자는 제안과 창녕군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군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제시한 의견 중 캠핑 및 기타 관광 분야, 어린이 및 유아를 위한 시설 조성, 창녕전통시장 정비와 특화거리 및 랜드마크 조성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3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했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49건에 대해서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 제안 공모를 통해 군민들의 창녕군 발전에 대한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15:13: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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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꺾마' 서학개미, 엔비디아·반도체만 판다...N배 노리는 레버리지 베팅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엔비디아에 대한 투심을 유지하면서 반도체·엔비디아 관련 레버리지 상품을 대거 순매수했다. 다만 순매수·매도 우위를 전부 엔비디아 관련 종목이 차지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투심이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8월 27~9월 2일)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그라나이트셰어즈 2X 롱 엔비디아 데일리' ETF로 약 8605만달러(1154억원) 사들였다. 해당 상장지수펀드(ETF)는 엔비디아의 주가를 2배 추종하는 상품으로 서학개미들이 엔비디아 상승장에 베팅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엔비디아 개별 종목을 5400만달러(724억원)가량 사들이면서 엔비디아에 대한 선호를 이어갔다. 지난주 실적 발표라는 이슈가 있기도 했지만 실적 발표 이후에도 서학개미들의 순매수세는 지속됐다.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 이후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면서 저가 매수를 노렸을 가능성도 엿보인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장 마감 이후 올해 2분기 매출이 300억400만달러(40조2593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122% 증가한 동시에 시장예상치를 웃돌면서 '깜짝 실적'으로 평가됐다. 다만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져 있는 만큼 주가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지난달 19일 130.00까지 오르며 상승 랠리를 보였지만 이틀 만에 8.34%가 떨어진 것이다. 안소은 KB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는 실적 결과와 가이던스 모두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서프라이즈 강도는 지난 분기에 이어 약화됐다"며 "컨센서스 평균값과 실제값을 비교한 서프라이즈 퍼센티지뿐 아니라 컨센서스 분포를 고려한 표준화 서프라이즈(SUE)도 4개 분기 연속 낮아졌다"고 평가했다. 투자 매력 측면에서 실적 자체의 성과보다 실적 성장세가 주목된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새로운 인공지능(AI) 칩인 '블랙웰'의 출시 등 호재가 남은 만큼 엔비디아에 대한 평가는 갈리고 있다.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일각에서는 분기가 지날수록 매출총이익률이 감소하는 점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고 있으나, 블랙웰이 본격적으로 양산됨에 따라 수율이 개선되고 매출이 확대되면서 이익률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전작인 호퍼 기반의 H100, H200의 수요가 견조함을 여러 번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콜레트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블랙웰 생산량은 4분기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2026년 회계연도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기존 호퍼칩이 계속해서 성장하는 가운데 블랙웰 수익도 더해지게 된다"고 설명한 바 있다. 엔비디아의 향방이 갈리는 시점인 만큼 시장에도 혼란이 반영됐다. 지난주 서학개미들은 엔비디아 관련 주식을 가장 많이 사들이기도 했지만, 반대로 엔비디아를 6억3947만달러(8580억원) 매도하면서 가장 많이 팔아치웠다. 더불어 서학개미들은 반도체 강세에도 레버리지 투자도 대응하면서 공격적인 투심을 보였다. 동일 기간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반도체 불 3X' ETF를 6054만달러(812억원) 순매수하면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이 사들였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9-03 15:13:1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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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계양도서관, '청소년 심야책방'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지역 서점 '동네책방 산책'과 협업해 지난 8월 16일과 30일, 총 2회에 걸쳐 '청소년 심야책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심야책방'은 학기 중 학업 등으로 독서할 여유가 없는 중·고등학생들에게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여름방학 기간 금요일 심야 시간에 운영해 청소년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운영 장소인 '동네책방 산책'은 계양구에 위치한 지역 서점으로, 계양도서관과 '2024년 책 동네 산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독서 문화 사업을 협업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영업 종료 후 책방을 청소년만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해 참여자들이 책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읽고 싶은 책을 직접 고르고 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는 총 12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좋은 곳에 모여 책을 읽어 좋았다 ▲미디어 기기를 벗어나 책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다 ▲다음 기회에 또 참여하고 싶다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간 및 공간 등 청소년만을 위한 여건을 제공해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15:12: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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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진안중학교 부지 및 시설 활용'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3일 화성시민대학에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광윤), 권칠승 국회의원실과 함께 '진안중학교 부지 및 시설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각 관계기관은 '진안중학교 부지 및 시설'을 지역주민에게 유익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현재 병점지역은 ▲초등학교ㆍ중학교의 불균형 해소 ▲원거리 통학 문제 해결 ▲중학군 내 균등한 학생 배치 ▲적정규모 학교 육성 등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학생 재배치가 결정된 지역이며 이를 위해 진안중학교는 2029년 현 화성벌말초등학교 부지로 이전될 예정이다. 앞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학령인구 변화에 맞춘 병점지역 학생 재배치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학부모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화성벌말초를 (가칭) 능동1초 부지로 신설 대체 이전하고, 병점지역 북측에 위치해 학생 수가 적은 진안중을 화성벌말초 부지로 이전하는 것을 결정한 바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미래지향적 교육환경이 조성되고 지역 유휴시설이 효율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라며, "화성시가 100만 특례시에 걸맞은 교육 선도 도시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3 15:11: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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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흥아트바캉스-영화가 있는 밤’ 성황리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과 고흥군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8월 31일 고흥군청 앞 군민광장에서 '고흥아트바캉스-영화가 있는 밤' 행사를 군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화에 삽입된 음악을 주제로 하는'고흥에서 소통하는 온가족 영화음악' 공연과 나만의 팝콘 통 만들기, 반딧불이 만들기, 여름 별자리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휴양공원사업소의 목공예 체험과 문화갑계'별이랑우주랑꿈이랑'팀의 별자리 관측체험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특히, 여름밤과 영화를 주제로 한 만화영화 상영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온 가족이 '영화'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 아트바캉스는'추석놀이'를 주제로 오는 9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 군청 앞 군민광장에서 퓨전 국악 공연과 추석 전통놀이 등 신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군민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은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남도, 고흥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전남문화재단, 고흥군 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문화예술 향유 촉진을 위해 매달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진행되고 있다.

2024-09-03 15:11:3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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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주요 공원·유원지 ′가을맞이′ 준비 착수

부산 주요 공원·유원지가 길었던 무더위를 넘기고 화창한 가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중앙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태종대유원지, 북항친수공원은 국화 등 가을 초화를 식재해 다채로운 가을 풍경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에 앞서 산책로 정비, 미끄럼 구간과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는 등 이용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제공에 힘을 쏟는다. 부산시민공원은 행락철에 대비해 최근 한달간 공원내 보도블럭과 흙 콘크리트 포장 등 보행로 일원에 대한 자체 점검을 마무리하고 보행로 파손, 균열, 토사유실 부분과 부산의 역사가 기록돼 있는 역사의 숲길 바닥석재에 대한 정비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밖에도 공원내 수목 생육 환경 개선을 위해 황토성분 수피보호재를 수목에 도포 하고, 도심백사장 모래 일광소독 작업과 기부숲 텃논 재배지 병해충 방제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아울러 최근 3주간 공원내 관목과 최근 식재된 느티나무, 메타세콰이어 등 수목에 대한 집중 관수작업과 스프링클러를 활용한 잔디 관수작업 등 수목관리와 함께 추석 명절전까지 계절 초화 식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시민공원 주통로인 남1문 입구에 공원과 어울리는 이미지조명을 표출해 야간 시간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송상현광장은 최근 잔디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잔디 생육상태 전반을 함께 둘러보고 개선 방향에 대한 자문을 받아 잔디 생육 촉진 및 병해 방제에 나선다. 무더위로 잠시 중단했던 부산시민공원 생태정원체험 프로그램이 주말마다 재개되고, 어린이대공원, 중앙공원, 금강공원, 태종대유원지에서는 공원자연학교가 무료로 펼쳐진다. 한편, 공단은 오는 11월까지 부산시민공원의 남문과 북문을 잇는 보행로에 LED가로등 11본을 추가설치해 음역지역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2024-09-03 15:10: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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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전곡리 마리나 관광테마골목' 여행상품 운영

화성시가 오는 7일부터~10월 27까지 추석 연휴 주말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전곡리 마리나 관광테마골목에서 두 가지 여행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행상품은 사전 예약으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여행상품은 올해 경기도에서 공모한'2024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내 기존 골목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에 선정돼 구성한 것으로 화성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후원하며 지역협의체인 전곡리 마리나 골목 발전협의회가 주관해 운영한다.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는 여행상품은 '화성시 서부해안의 전곡항 제부도 요트 케이블카 투어'(약칭, 전부 요트 케이블카 투어)와 '곱디 고운 화성 선셋, 선셋 요트투어' 두 가지이다. 첫 번째 코스 상품은 사업기간 중 토요일에 운영하며 전곡항과 제부도 일대에서 요트승선, 선상낚시, 케이블카 탑승 등으로 구성했다. 일요일에 운영하는 두 번째 상품은 서부해안의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한 요트투어와 선상활동으로 진행한다. 두 코스 모두 우리시 서부해안의 풍미 가득한 저녁식사와 여행상품 참가자들을 위한 공연, 그리고 드립커피 체험이 포함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주민들의 노력과 협력으로 선보이는 이번 여행상품을 통해 전곡리 마리나 관광테마골목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관광지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15:10:14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