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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개교 20주년 맞아 제2교사 ‘CUFS20’ 준공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는 오는 27일 서울캠퍼스 일원에서 제2교사 'CUFS20' 준공식 및 개교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교육 노하우를 온라인상에 집약해 2004년 개교한 이래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이다. 서울 이문동 한국외대 인근에 들어서는 사이버한국외대 제2교사는 'CUFS20' 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지난 20년간 쌓아온 사이버한국외대 교육의 정수와 앞으로의 20년을 바라보며 펼쳐나갈 교육적 비전을 담아낸 공간이다. 연면적 2979.07㎡,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가변형 강의실과 화상세미나실 등을 갖춘 최첨단 시설로, 학생자치공간도 확보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또한 1인 미디어 창작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CUFS20 내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의 역할도 감당할 계획이다. 27일 오후 4시 사이버한국외대 제2교사 'CUFS20'에서 준공식에 이어 오후 5시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개교 2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장지호 총장은 "우리 대학이 오늘의 위치에 이르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내외빈을 감사의 마음으로 모실 예정"이라며 "개교 2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에 맞는 제2교사 'CUFS20'의 준공은 국내 최고의 사이버대학이라는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발돋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개교 20주년을 맞는 올해 제2교사 건설, 주요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으로 대학의 외연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라는 위기가 대학 전체에 도래한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인력 수급 전망에 맞춘 학제개편의 단행으로 교육부로부터 2024학년도 입학정원 증원을 승인받았으며 이를 통해 편제정원 7000명 규모의 대학으로 성장했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실용학문 분야에도 주목하며 K뷰티학부를 신설하고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의 교육과정을 재정비하여 '외국어 실력을 겸비한 각 분야 전문가 양성'이라는 대학의 교육 목표도 확고히 했다. 'AI&English' 세부전공을 신설, 가을학기에 첫 선을 보였으며, 정규 입학을 거치지 않고도 이수할 수 있는 실무 맞춤형 소단위 전공과정 '마이크로디그리'를 통해 재교육과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거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25 11:20:2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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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디지털 전환 ‘AI 구매시스템’ 혁신 성과 발표

에쓰오일이 디지털 전환 전략을 통해 효율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한국구매전문가협회와 한국구매조달학회가 주관한 제7차 서울 공급관리 컨퍼런스에서 AI기반 디지털 구매시스템을 혁신 사례로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구매 시스템에 AI 기술을 접목한 구매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과거 10년 간의 내부 구매 데이터와 원자재 등 외부 시장 가격 변동을 고려한 가격 및 수요 예측 모델을 구축해 최적의 조달 시점을 판단하는 등 구매 전략 수립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발주 자동화 (Auto PO) 품목 추천 기능을 활용, 장기계약 확대를 통해 공급망 불안정성에 대비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AI기반 구매시스템을 바탕으로 구매 비용을 절감시키고 업무 효율성을 증대할 뿐만 아니라, 외부 변수와 장기적 수요 및 가격 트렌드를 예측하는 혁신적인 구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IT 신기술을 바탕으로 전사적 디지털 전환 로드맵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디지털 공장(Digital refinery), 디지털 마케팅(Digital marketing), 스마트 워크(Smart work) 등 3개 영역에 대한 디지털 전환 핵심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올해부터 3년 간(2024~2026년)의 최신 기술 동향과 국내외 선진 사례를 조사 분석하여 생산성 증대, 비용 절감 등 지속적인 효율성 개선을 위한 디지털 전환 전략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9-25 11:19:56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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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삼성전자와 손잡고 SDV 생태계 강화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와 스마트폰의 연결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모빌리티 서비스 생태계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삼성전자와 25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현대차그룹-삼성전자 기술 제휴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SDV 시대가 본격화되면 다양한 차량 내 서비스가 탄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인 포티투닷(42dot)과 함께 사용자 중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오픈형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현대차·기아가 2026년 선보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삼성전자의 글로벌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의 연결성을 강화해 진정한 SDV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삼성전자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SDV와 스마트폰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자동차와 전자제품을 손쉽게 제어하는 것을 넘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해 사용자 경험의 혁신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 현대차·기아는 삼성전자의 사용자 계정을 손쉽게 연동해 신규 회원 가입 시 번거로운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양사는 향후 헬스케어, 반려동물 관리, 차량 실내 인테리어 등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이동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차·기아 AVP본부 송창현 사장은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차량과 스마트폰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이동수단 이상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많은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현대차·기아 고객의 모빌리티 이동 경험이 보다 풍부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은 "현대차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집을 넘어 차량에서도 스마트싱스로 공간을 뛰어넘는 편리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싱스 생태계를 확대하며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가치를 선사해 나갈 것"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기아는 내년 상반기 '2025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외부 개발자들이 직접 참여해 '킬러앱'을 개발할 수 있는 SDK와 SDV를 위한 차량용 앱마켓 구축 계획을 공개 예정이다.

2024-09-25 11:18: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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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GMTCK와 미래자동차전문가 교육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지난 6일 자동차융합대학과 GM Technical Center Korea(GMTCK)의 산학협력으로 진행된 '미래자동차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 해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GMTCK가 후원하고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 및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컨소시엄이 주관해 GMTCK 재직자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9주간 진행됐다. 차량소프트엔지니어링, 자융주행제어시스템설계, 모빌리티사이버보안, 마이크로프로세서응용, 빅데이터및AI, 자동제어로 구성된 본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직자 들로부터 산업체 재직자 역량 강화 및 업무 이해 확대를 위한 과정이 진행됐다. 이 날 수료식에는 국민대 정승렬 총장, 신성환 자동차융합대학장, 브라이언 맥머리(Brian McMurray) GMTCK 대표를 포함한 참여교수, 재직자, 자동차융합대학 교직원, 프로그램 조교로 참여한 대학원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행한 25명의 GMTCK 재직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됐고 우수한 성적을 얻은 6명의 수료자에게는 우수상 및 상패가 주어졌다. 정승렬 총장은 "9주간의 긴 시간동안 진행된 '미래자동차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재직자들이 얻은 지식과 경험은 곧 GMTCK의 발전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소중한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맥머리 GMTCK 대표는 "GMTCK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여름방학을 반납하고 노력해 주신 국민대 교수 및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프로그램을 보다 발전시켜 지속적인 산학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분야 단과대학인 자동차융합대학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미래자동차 및 모빌리티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 미래자동차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한 교육체계를 수립, 공유·확산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25 11:16:5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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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나이키 런 제주 2024’ 개최

나이키가 오는 28일 제주도에서 나이키 러닝을 대표하는 41인을 선발하는 팀 릴레이 레이스 '나이키 런 제주 2024'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레이스는 나이키만이 할 수 있는 방식을 통해 러너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순간과 도전에 대한 영감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 레이스는 제주 동쪽 해안 총 41㎞를 가장 빠르게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같은 성별의 네 명이 한 팀으로 구성되며, 지난 9월 초 예선전에 참여한 720팀(2880명) 중 가장 빠른 기록으로 완주한 남성부 여성부 각각 35개 팀(280명)이 제주 본선으로 향한다. 본선에서 가장 빠른 레이스를 펼친 남성부 여성부 각각 5개 팀(총 40명)이 우승팀으로 선발될 예정이다. 추가로 레이스 당일 공개되는 조건에 부합하는 1명을 선정해 나이키 러닝을 대표하는 총 41명의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나이키 런 제주 2024'는 러닝의 재미를 증폭시키는 경험뿐만 아니라 완벽한 러닝 여정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모든 참가자들은 나이키와 제주항공이 함께 마련한 나이키 런 제주 참가자 전용 항공기를 타고 제주로 향한다. 또한 대회 현장에서는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하는 '팀 포토 서비스', 코난 해변 위에서 함께하는 '해변 스트레칭', 레이스 종료 후 지친 몸을 풀기 위한 '스포츠 마사지 서비스' 등 러너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경험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이키의 특허 기술인 에어 줌과 반응성이 가장 뛰어난 쿠셔닝인 리액트X 폼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나이키만의 강렬한 러닝 에너지로 러너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나이키 런 제주 202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4-09-25 11:16:1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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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4' 개최

아산나눔재단은 오는 11월 7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4'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로 열리는 정주영 창업 경진대회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한 실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아산나눔재단은 전국에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아산나눔재단에 따르면 올해 대회 주제는 '모험'으로 4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헬스케어, 모빌리티,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선발됐다. '도전 트랙'의 예비 창업 20개팀과 '성장 트랙'의 초기 스타트업 10개팀은 약 6개월간 사업 실행 단계를 거쳤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아산나눔재단은 10월 중 심사를 진행해 데모데이 결선에 진출할 12개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이후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4'에는 도전 트랙과 성장 트랙에서 각각 6개팀이 무대에 올라, 사업 투자유치 및 홍보를 위한 발표를 진행하며 경합을 펼친다. 수상팀에게는 총 2억4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성장트랙에는 ▲대상 1개팀에 6000만원 ▲최우수상 1개팀 3000만원 ▲우수상 2개팀 각 2000만원 ▲장려상 2개팀 각 1000만원을, 도전트랙에는 ▲대상 1개팀 3000만원 ▲최우수상 1개팀 2000만원 ▲우수상 1개팀 각 1000만원 ▲장려상 2개팀 각 500만원을 수여한다. 현장 및 온라인 사전 투표를 통해 인기상 수상한 팀과 사업 실행 기간 동안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는 '페이 잇 포워드'를 실천한 팀에는 각각 500만원의 추가 상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이날 데모데이 기조연설은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맡는다. 또 데모데이 행사장에서는 30개 창업팀의 제품 및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스타트업 부스도 마련된다.

2024-09-25 11:15:16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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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26일 축제 밤하늘 밝힌다…300대 투입해 드론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다빈치캠퍼스에서 지난 24일 개막한 가을 축제의 대미를 드론 라이트쇼로 장식한다. 25일 중앙대에 따르면, 26일까지 경기도 안성시 다빈치캠퍼스 일대에서 2024학년도 범중앙인 한마당 '청풍명월' 축제가 열린다. 중앙대는 이번 축제를 통해 각종 이벤트와 공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플리마켓·체험·이벤트 부스 운영과 전공별·동아리별 재학생 공연, 축구대회 등이 마련됐다. 태버, 원슈타인, 화사, 하이라이트, 프로미스나인, 소란, 치즈, 장기하 등의 아티스트 공연도 열린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축제 마지막 날인 26일 선보일 드론쇼다. 오후 8시부터 하늘에 띄워진 300대의 드론이 10여 분 동안 중앙대를 상징하는 이미지들을 밤하늘에 구현할 예정이다. 중앙대가 통상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던 불꽃놀이 대신 드론쇼를 기획한 것은 탄소 발생을 줄이고, 안전사고 발생 여지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윤규란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총학생회장은 "드론쇼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 중 하나인 ESG 경영에 발맞춰 축제를 새롭게 구성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아 기획한 것"이라며 "대학 구성원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25 11:12:1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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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디아지오코리아 '럭셔리' 싱글몰트 위스키 사업위해 MOU 체결

롯데백화점이 디아지오코리아와 협력해 럭셔리 싱글몰트 위스키 상품력 강화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24일 강남구 파르나스타워에 위치한 디아지오코리아 본사에서 디아지오코리아와 '럭셔리 싱글몰트 위스키 부문 국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윤우욱 롯데백화점 푸드부문장, 양현모 롯데백화점 와인앤리커팀장, 신혜정 디아지오코리아 럭셔리 세일즈 및 대외협력 상무 등이 참석했다. 최근 한정판, 고연산 위스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롯데백화점 추석 한정판 세트로 한 병씩 선보였던 초고가 한정판 위스키 '달모어 40년(700ml, 3700만원)', '발렌타인 40년(700ml, 2500만원)'은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됐을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롯데백화점은 디아지오코리아와 맺은 업무협약으로 초희귀 한정판 싱글몰트 위스키 시리즈 '프리마&울티마 에디션'을 비롯해 디아지오코리아 한정판, 고연산 위스키를 국내에서 단독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프리마&울티마 에디션'은 희귀 싱글몰트 위스키들 중 희소가치가 높은 상품만을 선정한 디아지오코리아의 프리미엄 위스키 시리즈다. 첫 번째라는 뜻의 '프리마'와 마지막이라는 뜻의 '울티마'를 합성한 이름으로, 현재까지 네 개의 시리즈를 선보였다. 앞으로 '프리마&울티마 에디션'과 함께 150여개의 초희귀 싱글몰트 위스키를 국내 최초로 롯데백화점에서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윤우욱 롯데백화점 푸드부문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은 한정판, 초희귀 위스키를 비롯해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을 갖춰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프리미엄 수요를 공략하면서 롯데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11:11:4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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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라웨어, 일상 속 특별한 순간 담아라…숏폼 공모전 개최

애슬레저 브랜드 뮬라웨어가 '미닝풀 인 뮬라웨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뮬라웨어에 따르면, '나의 일상 속 의미 있는 순간'을 주제로 한 이번 숏폼 공모전은 '미닝풀 인 뮬라웨어'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된다. 미닝풀 인 뮬라웨어 캠페인은 의미 있는 하루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발견하고, 나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찾아보자는 뮬라웨어만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참여자는 일상에서 의미 있는 순간을 60초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촬영해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후, 공모전 참가 신청 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영상의 주제 전달력, 완성도, 독창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당첨자를 선정할 계획이라는 게 뮬라웨어 측의 설명이다. 참가 접수는 25일부터 내달 13일까지이며 최종 발표는 내달 21일 당첨자에 한해 개별 공지된다. 뮬라웨어는 대상 수상자 1명에게 20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 3명에게 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우수상을 수상한 5명에게는 뮬라웨어 자사몰 적립금 30만원을 각각 증정한다. 특히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 총 4명에게는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2월호 화보 촬영 기회도 제공된다. 또, 참가자 전원을 위한 행사 쿠폰도 준비됐다. 공모전 참여자에게는 2024년 가을·겨울 시즌 신제품 10%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09-25 11:10:09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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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경상권 5개 대학 인재 채용 업무 협약..."지역 일자리 창출"

동국제강그룹 동국씨엠이 경상권 5개 대학과 인재 채용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 동국씨엠은 동아대학교·부경대학교·부산대학교(공과대)·경북대학교·영남대학교 총 5개 대학과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인재 채용 관련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 기간은 3년이다. 이번 업무 협약은 부산을 연고로 70여년간 성장해온 동국씨엠이 지역사회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기여를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동국제강그룹만의 특색이 담긴 '주니어사원' 제도를 지역 내 우수 인재 채용 제도로 특화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주니어사원 제도는 선발 즉시 100% 합격을 보장하는 제도다. 대학교 4학년 1학기 재학생이 대상이다. 평가 후 일부만 합격시키는 일반 인턴 제도와 차별화된다. 1주 1회 출근, 학업비 매월 50만원지급 등 '주니어 프로그램'으로 업무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동국씨엠은 주니어사원 채용 시 협약 대학에 한해 모집을 진행한다. 5개 대학이 동국씨엠에서 요청한 기본 요건을 충족하는 우수한 재학생을 추천하며, 동국씨엠은 협약 대학에서 추천한 대상 전원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동국씨엠 관계자는 "지역 주요 대학과 협업을 통해 우수 인재 채용 관련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주니어사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9-25 11:09:07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