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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0월 축제 기간 ‘진주성 별빛동행’ 행사 개최

진주시는 오는 7일부터 진주성 중영과 촉석루에서 '진주성 별빛동행' 행사를 개최한다. 진주성 별빛동행은 2019년 처음 개최 후 올해 4회를 맞이하며, 10월 축제 기간 특별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해오고 있다. 행사는 전통무기 및 군복 체험, 시낭송, 전통차 시음, 국악 연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시대 경상우병영 참모장의 집무 공간인 중영에서 전통무기 체험으로 진주성의 역사적 가치를 느껴보고, 전통차(茶)의 기본 지식과 다도 예절을 배우며 직접 시음해본다. 행사는 촉석루에서 유등을 바라보며 가야금, 해금 등 국악기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마무리된다. 진주성 별빛동행은 10월 7일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 평일 위주 6일간 1일 2회, 오후 6시와 8시에 60분씩 운영된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여 인원은 회당 20명으로 제한한다. 참가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3일부터 인원 마감 시까지 진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다만 사전 예약 취소 등으로 참여 인원이 부족할 경우 현장 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중영에서 무기 체험을 하며 병영성으로서 진주성의 가치도 느끼고, 촉석루에서 남강을 내려다보며 유등을 감상해보는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진주성관리사업소로 하면 된다.

2024-10-01 16:42:2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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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건축학과, 경북건축문화제 학생 공모전 대상 수상

동명대학교는 건축학과 3학년 박준희, 이상욱, 이해름 학생팀이 '2024 경상북도건축문화제 학생 공모 작품전'에서 주니어, 시니어를 뛰어넘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학생팀은 예천군 예천읍 서본리 복합 문화 공원을 대지로 선정해 '여지'라는 제목으로 공동묘지와 경작지로 사용되던 공원을 도심 속 여지, 즉 잉여 공간으로 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추모 공원, 방재 공원 그리고 커뮤니티 공간으로 제안했다. 경상북도건축문화제는 2009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전통과 미래의 만남(Local & Global)'으로 지역과 세계, 전통과 미래, 기억과 도약의 상보적 키워드 제시를 통해 로컬 글로벌의 주제 표현을 구체화하고 건축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는 것이다. 전국 규모 공모전인 이번 공모전의 수상 범위는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 특선 27점, 입선 14점의 총 50점이다. 동명대 학생팀은 주니어부에 응모했으나, 주니어, 시니어를 넘어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해 더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학생들은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경북 예천군을 자세히 알게 됐다. 대상을 수상해 정말 기쁘다"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 좋은 건축가가 되기 위해 학업에 더 매진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동명대 건축학과는 유럽 최고의 건축대학과의 정기 공동 수업, 국내 유일의 BIM 특성화 연계전공 등 독창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외 주요 학생 공모전에서 전국 최다 수상을 기록하고 있다.

2024-10-01 16:42: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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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지역 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부산클럽 발대식 개최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달 30일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지역 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부산클럽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레전드50+'는 중소기업 비중을 50% 이상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 고유의 특색과 강점을 살린 지역별 특화 프로젝트를 자치단체가 기획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정책 수단을 결집해 3년간 집중 지원하는 지역 중소기업 육성 정책 사업이다.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시와 친환경에너지 저장·공급 기자재 기업육성 프로젝트 참여 기업 48개 사를 선정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와 수출바우처, 중소기업 정책자금, 스마트 공장, 지역 주력 산업 육성, 부산 희망 고용 유지 지원사업 등 6개 분야 97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레전드50+부산클럽 발대식에는 지원사업 수행 기관 및 레전드 50+ 참여 기업 48개 사,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실장, 강기성 부산지방중기청장, 임상규 중기부 과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부산 레전드50+ 홍보 동영상 상영, 부산 레전드50+ 부산클럽 참여 기업 인증서 수여, 수행 기관 MOU, 2024년도 사업 추진현황 보고, 2025년도 신규 사업 설명 후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테크노파크는 레전드50+ 참여 기관 부산환경공단과 탄소 중립 이행 및 녹색산업 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그간 사업추진 현황 보고와 2025년도 신규 지원사업으로 부산환경공단의 '에너지 진단지원사업', 산업은행의 녹색자금 지원사업, 중기청의 기업성장응답센터에 대해 소개됐다. 간담회는 산업폐기물 분해로 수소를 만드는 시스템 개발이 된 상태인 기업의 산업은행 금융 지원 여부, 음식물쓰레기 배출된 CO2를 조선 산업에 저렴하게 제공할 방법, 우량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자금 등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 지역 특화 프로젝트는 지역 사회의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부산시가 친환경 에너지의 선도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성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참여 기업들의 기술 개발, 자금 지원을 기업성장 응답센터를 통한 정보 공유 등 여러 방면에서 지역 특화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올해 시작된 지역 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부산클럽 구성을 통해 부산 지역 특화 산업인 친환경에너지 분야 중소기업과 수행 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참여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1 16:41: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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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경남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원데이 창업교육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지난달 30일 김해시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경남지역 중장년 창업 기업 15팀이 참가한 가운데 '공동 원데이 창업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 원데이 창업교육은 경남지역에 투자하고 인증을 받기 원하는 중장년창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공동 원데이 창업교육은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기업들의 사업계획서 ▲지식 재산권을 활용한 창업 초기기업의 투자전략 ▲벤처 인증을 위한 필수 프로세스 등 그간 진행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 중 핵심 모듈을 선별해 운영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이수한 중장년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남 및 김해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실제와 같은 방식을 적용한 모의 IR 대회를 10월 중 공동 개최함으로써 경남 지역 우수 중장년 창업 기업들의 인증 및 투자 성과가 향상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방준호 센터장은 "이번 공동 원데이 창업교육을 통해 경남 지역 우수 중장년 창업 기업 발굴과 함께 지재권 및 벤처 인증을 확보해 실질적 투자로 이뤄지도록 글로컬 시대에 걸맞은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꾸준히 노력할 것"이고 말했다. 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앞으로 지역의 중장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 신청을 받아, 입주가 확정된 창업 기업에 대해서는 집중 멘토링 및 컨설팅 등 성장하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중장년기술창업지원센터 누리집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2024-10-01 16:41: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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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금융위원장 "산업은행 부산이전 적극 추진할 것"

"지역산업 특화 금융지원 방안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산업은행이 부산이전을 이행할 수 있도록 국회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1일 부산을 방문해 글로벌 창업허브 조성현장을 살펴보고, 플라이 아시아(Fly Asia)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글로벌 창업허브 부산은 부산항 북항 부지에 조성하는 창업·문화 전시 복합 랜드마크 공간으로 민간 주도의 창업보육 및 남부권의 청년창업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창업허브 부산은 2026 개관 예정이다. 이날 김 위원장은 글로벌 창업허브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스타트업 플랫폼이 되기를 바란다"며 "2026년 상반기 개관 목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금융 유관기관과 지역 이전 공공기관이 보유 역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 Fly Asia 2024에 참여해 청년 창업인을 격려했다. Fly Asia는 부산시가 스타트업 생태계를 아시아로 확장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다. 김 위원장은 Fly Asia 의 일환으로 개최된 은행권 청년 창업재단(디캠프·D-camp) 디데이의 스타트업 피칭대회 시상식에 참여해 우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 수상기업은 D-camp 입주 및 최대 3억원의 직접투자가 이뤄진다. 또 협력기관을 통해 투자기회가 주어지고, 보육프로그램 신청시 서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 위원장은 KDB 브이런치(V:launch)에 참석해 "지역의 벤처기업 육성은 경제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장 잠재력 제고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두가지 과제를 해결하는 매우 의미있는 과제"라며 "KDB V:launch가 활발하게 개최돼 동남권 지역 특화 대표 벤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대통령이 민생토론회를 통해 부산을 글로벌 물류·금융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고 했고, 산업은행이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했다"며 "지역산업 특화 금융지원 방안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앞으로도 국정과제인 산업은행 부산이전을 이행하도록 국회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10-01 16:00:1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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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외환(FX) 역량 초격차 위한 딜링룸 조직개편

하나은행은 외환시장 구조개선 방안 시행에 따라 급속히 디지털화되고 있는 외환(FX)거래 역량의 초격차 확대를 위해 딜링룸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딜링룸 조직개편은 ▲외환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 대응 ▲효율적인 FX 플랫폼 운영으로 보다 편리한 FX거래 서비스 제공 ▲현물환·선물환·파생상품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통한 시장 선점 등 외환시장 구조개선에 발맞춰 현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FX 리딩뱅크로서 선도적으로 손님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FX 서비스를 제공코자 추진됐다. 특히 글로벌 선진시장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고 국내에서는 외환시장 구조개선 방안 시행 이후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디지털 FX거래에 최적화된 조직을 구축함으로써 지난 2020년 5월 출시한 이래 국내 외환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Hana FX 트레이딩 시스템' 운영을 한층 고도화시킬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딜링룸이 속한 자금시장그룹 내 부서인 FX플랫폼사업부, 증권운용부, 외환파생상품운용부, 자금시장영업부 소속 외환·파생·증권 운용 담당 전문 인력들은 기존의 'FX플랫폼사업부', '증권운용부' 및 새로 신설된 '파생상품운용부'와 '외환파생상품영업부'로 재배치된다. 이 가운데 'FX플랫폼사업부'는 트레이딩 기능의 집중화와 플랫폼 거래 중심의 신속하고 선제적인 전환을 위해 기존의 조직을 확대 개편한다. 이를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디지털 FX거래 플랫폼의 효율적인 운영은 물론, 국내 외환시장 개방에 따른 글로벌 사업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외환파생상품영업부'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손님관리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외환 및 파생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자금시장영업부에 인력을 충원해 새롭게 재편한다. '증권운용부'와 '파생상품운용부'는 시장변화에 능동적이고 전문적인 트레이딩 전략을 실행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외환시장 구조개선 방안 시행으로 새롭게 펼쳐칠 글로벌 경쟁구도 속에서 국내 외환시장을 대표하는 외환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24시간 트레이딩에 최적화된 현장·손님 중심의 효율적인 딜링룸 조직 운영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FX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10-01 15:54:3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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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시청각장애 아동·청소년에 의료지원 약속

우리금융그룹이 저소득층 시·청각 장애아동과 청소년 수술 및 재활치료비를 지난해보다 2배 늘려 400명에게 20억원을 지원하는 '우리 루키(Look & Hear)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 연주단 육성 프로젝트도 시즌2에 새로 포함했다. 우리금융은 지난 28~2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우리금융 사회공헌 콘서트' 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지는 콘서트(우리모모콘)'를 갖고 내용의 사회공헌사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우리모모콘은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즐기고 우리금융이 펼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체험하는 색다른 페스티벌이다. 첫날 성시경, 라이즈, 규현, 자이언티 등에 이어 둘째날에는 거미, 에일리, 비, 박진영 등 인기 절정의 아티스트들이 뜨거운 무대를 연출했다. 우리금융이 후원하는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도 무대에 올라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임종룡 회장과 우리은행 모델 김희애 배우가 함께 무대에 올라 '우리 루키(Look & Hear) 프로젝트'시즌2를 직접 발표했다. 지난해 제1회 우리모모콘에서 우리금융은 저소득층 시·청각 장애아동과 청소년 200명에게 개안수술과 인공달팽이관 수술비와 재활치료비 10억원을 지원해 빛과 소리를 선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관객들의 참여로 모인 금액에 우리금융그룹이 더해서 이 사업을 400명, 20억원으로 2배 확대해 국민건강보험 미적용 대상 사시수술과 인공와우기 교체 등으로 범위를 늘리기로 했다.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 연주단을 육성해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일도 새롭게 시작한다 우리모모콘 현장에는 다양한 사회공헌단체들의 부스가 마련돼 관람객들이 직접 사회공헌활동에 체험하며 선한 힘을 모으는 데 동참했다. 우리금융이 사회공헌 핵심사업으로 선정해 지난해까지 300억원을 지원해 1500명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굿윌스토어'도 '우리굿윌마켓'을 마련하고 간식, 패션의류, 리빙소품 등을 판매했다. 특히 '우리굿윌마켓'에는 우리금융그룹 브랜드 앰배서더 아이유가 깜짝 방문했다. 아이유는 임종룡 회장과 함께 '우리 루키(Look & Hear) 프로젝트'를 통해 빛과 소리를 되찾은 루키 가족 100명을 위한 '숲속의 작은 음악회'를 관람하고 수준급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 굿윌스토어 밀알강서점 발달장애인 최민재 사원을 직접 응원해주기도 했다. 임종룡 회장은 "지난해 모모콘에서 '내년에는 우리루키프로젝트를 통해 시력과 청력을 되찾은 아이들을 초대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서 너무 기쁘다"며 "우리모모콘이 대중들의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상생의 가치를 체험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새로운 롤모델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10-01 15:53:36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