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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 IT리뷰] 와콤 뱀부 패드 '어려운 태블릿을 손쉽게'

현대인에게 IT디바이스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쓰는 일은 익숙하다. 하지만 마우스와 손끝으로 이 모든 작업을 수행하기에 불편한 점이 있다. 와콤 뱀부 패드는 태블릿과 터치패드의 중간 형태인 보급형 태블릿으로 무선 패드 위에 펜으로 원하는 드로잉을 하게 돕는다. 이 제품은 번거로운 설치가 따로 없어 편리하다.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USB만 꽂으면 무선으로 작동되며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도 필요 없다. 스타일러스 펜은 연필 모양이라 여타 태블릿의 두툼한 전문가용 펜보다 적응하기 수월하다. 마우스 기능을 대신하면서도 기존 마우스와 동시에 사용 가능하다. 뱀부 패드 위에서 손가락으로 마우스 조작도 할 수 있다. 손가락을 오르내리면 스크롤바를 작동시킬 수 있으며 손가락 두 개를 이용해 화면 확대와 축소도 가능하다. 뱀부 패드의 단순한 사용자 환경은 태블릿 입문자와 비전문가에게 제격이다. 태블릿을 어렵고 멀게 느끼던 사람들도 손쉽게 포토샵과 오피스 프로그램 작업을 할 수 있다. 사진에 글씨를 새기거나 캐릭터를 그려 넣을 수도 있다. 수첩 크기로 휴대도 간편하다. 다만 뱀부 패드의 이같은 대중성은 보다 정교한 작업을 원하는 이용자에게는 충분하지 않다. 필압과 드로잉 과정은 전문 태블릿보다 둔탁한 느낌이 있다. 세밀한 그림 작업보다는 글씨 입력에 어울린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이미지를 간편히 표현하고 싶다면 뱀부 패드는 가격대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시중가 6만원대.

2014-06-25 17:59:10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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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공격적 경영 행보 눈길…수익모델·경쟁구도 변화 예상

세계 최초로 광대역 LTE-A를 상용화한 SK텔레콤이 공격적인 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차세대 통신망 기술을 노키아와 공동 개발하거나 300억원 규모의 인수 합병을 추진하며 확고한 업계 1위를 지킨다는 전략이다. 앞서 SK텔레콤은 다음달 1일 전국 광대역 LTE-A 개막을 맞아 지난 19일 삼성전자와 손잡고 통신 업계 중 제일 먼저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시작해 시장을 선점했다. SK텔레콤은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 노키아와 5G 기술 공동 개발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를 지난 24일(현지시간) 핀란드 노키아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 각서 체결을 통해 차세대 5G 기지국 개발에 필수적인 가상화 및 소프트웨어 기반 망구성 기술, 차세대 클라우드 관리와 기가급 데이터 전송을 위한 기술 등을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류할 방침이다. 가상화 기지국 및 가상화 무선망의 검증 및 시연, 해당 차세대 무선망 위에서 사용될 솔루션 및 앱 검증까지 협업이 추진된다. 박진효 SK텔레콤 네트워크 기술원장은 "노키아 MOU를 통해 5G 기지국 기술 개발에 나서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차세대 네트워크를 위한 기술 개발에 힘써 미래 통신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날 디지털 음향기기 업체 아이리버의 최대 주주에 올랐다. SK텔레콤은 약 295억원에 아이리버 지분 39.57%을 1주당 약 2880.7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아이리버는 2000년대 중반까지 mp3 플레이어로 큰 명성을 얻었지만 스마트폰 시대 도래와 함께 침체기를 겪던 중 SK텔레콤의 IT 액세서리 사업 확장 전략에 따라 합병을 택했다. 8월 13일 양수대금 납입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SK텔레콤은 아이리버의 최대주주 지위를 획득하게 된다. SK텔레콤 측은 "아이리버 인수는 SK텔레콤의 '스마트 앱세서리'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재 스마트빔, 스마트 로봇, 스마트 미러링을 비롯한 각종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이리버 인수를 통해 수익 모델과 경쟁 구도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014-06-25 16:30:36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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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농식품부 "빅데이터 기술로 AI 해결책 함께 모색"

KT의 빅데이터 기술로 조류 인플루엔자 해결 방안을 찾는다. KT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조류 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 및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한 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금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던 AI는 확산 메커니즘 규명이 힘들어 방역 및 통제가 어려웠다. 문제 해결을 위해 동물 방역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와 KT는 AI 확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KT와 농식품부는 ▲사람·차량 이동과 AI 확산 간의 연관관계 분석을 통한 확산 예측 모델 개발 ▲AI 확산 경로 규명 및 사전 방역을 위한 발병 예상지역 선정 ▲AI 확산 분석에 기반한 타 가축 전염병 확대 적용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포괄적인 협력 등 대상 분야를 정하고 구체적인 협업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KT 기지국 통계 데이터와 농식품부의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KAHIS) 데이터를 융합하여 AI 확산이 사람·차량의 이동과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 분석하고, 선제적 방역이 시급한 지역을 예측함으로써 AI 확산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장을 출입하는 축산차량의 출입정보(GPS)를 실시간으로 수집·활용하는 방역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이를 통해 역학조사시간을 과거 농장당 평균 20시간에서 현재 4시간으로 대폭 줄일 수 있었다. 앞으로 빅데이터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정부3.0을 통해 창조적인 농정 실현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창규 KT 회장은 "지난해 서울시와 합작한 심야버스인 '올빼미 버스'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이번에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AI 확산 경로를 실증적으로 규명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며 "나아가 사회 전반에 걸쳐 ICT 인프라를 활용해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은 물론 이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적극 나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2014-06-25 16:05:45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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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플래닛, 구글 애널리틱스 파트너십 체결

빅데이터분석 전문기업인 골든플래닛(대표 김동성)은 구글과 GACP(Google Analytics Certified Partner)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구글 웹로그 분석 인증 파트너쉽(GACP) 프로그램을 획득한 기업은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웹로그 분석구현 △분석서비스 및 웹사이트 테스트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종합적인 비즈니스 컨설팅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골든플래닛은 구글 웹로그 분석 인증 파트너쉽(GACP) 을 획득을 계기로 기존에 보유한 스마트크런처, 허브스팟 솔루션에 구글애널리틱스 컨설팅 서비스를 통합해 △인사이트 발굴 및 전략 수립 △인바운드마케팅 실행 △성과측정으로 이어지는 올인원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에 기반한 종합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영 총괄 마케팅팀 이사는 "국내 기업이 디지털마케팅에 공격적인 투자를 시작하며 성과측정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고,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사물인터넷(IOT) 등의 시장이 급성장 할 것"이라며 "구글애널리틱스를 이용한 온·오프 연동 분석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골든플래닛은 현재 자사의 빅데이터 솔루션인 스마트크런처를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서울시 의회 등의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공급해 △고객여론을 분석, 모니터링하는 위기모니터링 서비스 △마케팅전략 △신제품 기획 등에 특화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지난해 하반기부터 세계 1만 여 기업이 쓰고 있는 인바운드 마케팅 솔루션인 허브스팟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론칭 공급하고 있다. 특히 분석 및 캠페인 성과측정에 취약한 중소기업 및 e커머스업체를 위해 가볍게 구글애널리틱스 및 소셜미디어 분석에 접근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Lean Google Analytics 대시보드 서비스를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비용이나 리소스 이슈로 분석이나 성과 측정에 접근이 어려웠던 중소기업도 저렴한 비용으로 구글애널리틱스 및 소셜미디어 대시보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2014-06-25 15:35:54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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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반값요금제 출시…"경쟁력 강화 나선다"

주요 알뜰폰(MVNO) 사업자들이 기존 이동통신 3사 요금제보다 최대 50% 저렴한 3G·LTE 정액 요금제를 출시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또 중소 알뜰폰 업체 보호를 위해 이통3사의 자회사 시장점유율이 전체 알뜰폰 시장의 50% 이내로 제한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4년도 알뜰폰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알뜰폰은 미래부 출범 후 적극적인 활성화 정책과 사업자간 경쟁에 힘입어 5월 말 기준 전체 이동전화 시장의 6%인 333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하지만 알뜰폰 가입자 333만명 중 LTE 가입자는 6%인 19만8000여명에 불과해 알뜰폰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3G·4G 스마트폰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미래부는 ▲알뜰폰 사업자가 망 도매제공 사업자(MNO)에 지불하는 망 도매대가 추가 인하 ▲반값요금제 대량 출시 ▲이통3사 자회사들의 시장점유율 제한 ▲단말기 할부채권 유동화 지원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저소득층 전용 요금제 출시 등을 통해 알뜰폰 시장을 활발히 한다는 계획이다. 사실 그동안 알뜰폰 사업자들은 지난해 미래부 지원 아래 망 도매대가가 인하됐다고 하지만 추가적인 인하가 이뤄져야 기존 이통사와 차별화된 LTE 요금제 출시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번 미래부의 추가적인 망 도매대가 인하 지원은 반값요금제 출시로 이어져 고객 혜택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망 도매대가는 음성은 분당 42.21원에서 39.33원, 데이터는 MB당 11.15원에서 9.64원까지 인하키로 했다. 이번 인하로 소매요금 대비 음성은 64%, 데이터는 81%까지 할인돼 알뜰폰 사업자들의 사업환경 개선과 저렴한 요금제 출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망 도매대가 인하를 통해 한국케이블텔레콤(KCT), SK텔링크, CJ헬로비전, 홈플러스, 에넥스텔레콤, 에버그린모바일, KTIS, LG미디어로그 등 8개 알뜰폰 사업자는 6~7월 중 기존 이통3사 요금제에 비해 서비스는 동일하되 30~50% 저렴한 42개 요금제를 출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미래부는 최근 이통3사가 알뜰폰 시장에 뛰어들면서 중소 알뜰폰 업체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시장점유율 제한을 통한 보호에 나섰다. 이에 따라 현재 SK텔레콤 자회사인 SK텔링크가 5월 현재 알뜰폰 시장점유율이 16.3%인 점을 고려하면, KT와 LG유플러스가 자회사를 통해 확보할 수 있는 점유율도 전체 알뜰폰 시장의 33% 이내로 제한된 셈이다. KT와 LG유플러스는 금융기관과 협의해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이 담보가 없더라도 낮은 수수료로 단말기 할부채권을 유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K텔레콤도 현재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단말기 대금에 대한 청구·수납대행을 제공하지 않아 유동화 지원을 즉시 시행하기 어렵지만 계열 사업자 요청시 적극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알뜰폰 판매 우체국을 연말까지 주요 읍·면 단위 우체국을 포함 599개로 확대하고, 알뜰폰 허브사이트를 구축, 이용자에게 가입처 및 소비자 선호에 맞는 알뜰폰 상품 정보 제공 및 온라인 판매까지 지원한다. 저소득층을 위해 가입비·유심비 면제 및 제공량 초과요율 35% 감면을 제공하는 전용 알뜰폰 상품도 출시된다. 한 알뜰폰 관계자는 "망 도매대가 인하, 단말기 할부채권 유동화 등 실질적으로 알뜰폰 업계에서 요구한 사항들이 점차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알뜰폰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면서도 "다만 이통3사 자회사에 대한 시장점유율 제한이 생각보다 높게 책정된 것 같아 기존 중소 알뜰폰 사업자가 직격탄을 맞는 것이 아닐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2014-06-25 14:58:5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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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 '롤' 실력 대결...올스타쇼 생방송

SNS 플랫폼 아프리카TV는 프로게이머 출신을 비롯해 인기 게임 BJ(Broadcasting Jockey, 1인 제작자)들과 실력파 게이머들이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실력을 겨루는 'LoL 무법대전'을 개최한다. 아프리카TV의 게임 축제 '올스타쇼'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리그는 로이조, 솔선생, 닝겐자이라, 훈장선생 등 총 8명의 게임 전문 BJ들이 자신이 섭외한 LoL 초고수 플레이어(The shy, Savila, 빅파일팀 등)들과 함께 팀을 이뤄 총 상금 300만원과 명예를 놓고 실력을 겨루는 방식이다. 경기는 8강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25일 오후 7시 BJ 솔선생 팀과 익곰 팀의 대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10일 결승 이전까지 매주 2회 지정된 날짜에 펼쳐진다.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 되며 홈페이지 내 올스타쇼 전용 페이지(allshowlol2.afreeca.com)나 모바일 앱에서 누구나 시청 또는 채팅으로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번 리그에 참여하는 각 BJ들의 출사표와 멤버 구성 등에 대한 정보 및 이들이 진행한 게임 관련 방송 생중계와 다시보기 동영상(VOD)도 전편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올스타쇼'는 특정 기간 1종의 게임을 선정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폭넓은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해 아프리카TV가 마련한 온라인 상의 게임 축제다. '스타크래프트' '서든어택' 'LoL' 등 인기 게임을 주제로 인기 BJ는 물론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온라인상의 놀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14-06-25 14:22:59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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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스마트M테크쇼'서 B2B 공략

모바일 오피스 앱 '폴라리스'로 유명한 인프라웨어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스마트M 테크쇼'에 참가해 스마트 워크 솔루션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에 나선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폴라리스 오피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하 PO 엔터프라이즈)은 문서 기반의 기업용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으로 적은 도입비용으로 기업 내 다양한 업무 환경과의 강력한 연동을 통해 업무 효율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제품이다. 'Easy & Quick'을 컨셉트로 하는 PO 엔터프라이즈는 ▲문서 편집 및 보기 기능·문서 동기화 ▲기업 내 파일 접근 및 실행 권한 차등 부여 ▲데이터 통합검색 및 본문 내 키워드 검색 ▲업무자료 공유 등 기업 내에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모바일 프린트 솔루션, 모바일 스캐너 솔루션, 전자문서 회의 솔루션, 전자칠판 솔루션 및 웹 프린팅 솔루션 등 모바일 업무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 맞춤형 솔루션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다년간 축적된 오피스 활용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무 친화적' 기능이 적용돼 해외 오렌지 텔레콤, 체크포인트, 에어왓치, 후지츠 등을 비롯해 삼성전자, SK텔레콤, LG U+ 등 다양한 기업들이 도입해 활용 중이다. 인프라웨어 곽민철 대표는 "스마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진 만큼 인프라웨어의 다양한 기업 맞춤형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 된다.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과의 제휴와 상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 B2B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6-25 14:22:42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