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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용산 신사옥 입주…“제2의 도약 박차”

LG유플러스가 남산시대를 연지 5년만에 첨단IT 메카인 용산에서 제2도약의 힘찬 첫발을 내디딘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6일 오전 8시 주요 경영진과 함께 용산 신사옥으로 출근하는 직원들을 입구에서 환영하는 등 새로운 용산 시대 개막을 직원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 부회장은 "남산시대는 'LTE는 LG유플러스'라는 평가를 고객에게 받는 등 혁신서비스를 끊임없이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통신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갔다"라며 "용산시대를 맞아 '뉴 라이프 크리에이터(New life Creator)'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신사옥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2부지에 연면적 5만5천여㎡, 지하7층, 지상21층 규모다. 지상4층 이상은 업무시설로, 지상3층 이하는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도서관 등 지원시설로 꾸며졌다. 용산은 LG데이콤이 지난 1983년 한국 최초로 데이터 통신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 이메일 서비스 제공, PC통신 천리안 서비스 개시 등 인터넷 시대의 포문을 열었던 곳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정보통신의 중심지이며 도시 교통과 물류의 중심인 용산에서 과거의 영광을 뛰어 넘어 5G시대 기술을 선도하는 차세대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4-06 09:52:33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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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웹 기반 간편결제 '시럽페이' 출시

SK플래닛은 사용자가 PC와 스마트폰 어디서든 자신이 설정한 결제비밀번호 입력만으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인 '시럽 페이'를 출시하고 11번가의 모든 쇼핑채널에 적용했다고 6일 밝혔다. 온라인·모바일 쇼핑몰에서의 결제 시 기존 간편결제 서비스는 특정 회사가 발급한 신용카드만을 등록해 사용하거나 별도의 결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야 했다. 특히 PC에 별도의 인증서나 액티브 엑스, 보안프로그램 등을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시럽 페이는 제휴된 모든 신용카드를 등록해서 이용할 수 있다. 웹 기반의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나 액티브 엑스, 보안프로그램 등 아무런 추가 설치과정 없이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용자가 PC와 스마트폰 어디서 쇼핑을 하던 PC나 웹브라우저, 스마트폰 기종에 관계없이 결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1 단계로 결제가 완료된다. 이용자가 사용하는 PC마다 2~3가지의 프로그램을 추가 설치하거나 결재할 때마다 스마트폰의 앱을 실행해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시럽 페이는 현재 삼성카드, 신한카드, 씨티카드, 하나카드(구 하나SK카드, 외환카드)의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국민카드, 롯데카드, 현대카드와 4월 내 제휴를 완료하고 5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5-04-06 09:38:53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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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비즈 전자문서’ 브랜드 런칭

LG유플러스는 'U+비즈(Biz)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브랜드명을 'U+비즈 전자문서'로 통합 변경하고 중소기업의 종이 없는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전자문서 종합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U+비즈 전자문서'는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 전자견적, 전자 수·발주 등 기업 간 계약에서부터 견적 및 발주, 계산서 발행까지 하나의 사이트에서 원 스톱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기업 업무에 필요한 오프라인 문서를 인터넷 상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해 제공하는 전자문서 종합 서비스로, 특히 유통·제조 업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필요한 문서 발행과 관리는 물론 기업의 상품 재고까지 관리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용자들의 편의성 증대와 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사무 자동화와 페이퍼리스(paperless)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최기무 솔루션·IoT사업 담당 상무는 "전자 문서 솔루션 도입이 힘들었던 중소기업들도 'U+비즈 전자문서'를 이용하면 비용절감은 물론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브랜드 런칭을 계기로 향후 전자입찰, 전자공문, 모바일 문서 서비스 등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4-05 09:16:27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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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텔러 전용 ‘자동현금관리기 TCR’ 출시

LG CNS는 금융기관 텔러 전용 자동현금관리기(TCR)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LG CNS가 이번에 선보이는 TCR은 금융기관 텔러들의 수작업에 의존했던 현금 관리를 자동화한 것으로, 텔러가 현금을 TCR에 입출금 하면 현금 계수와 정산은 물론 거래내역도 자동 기록된다. 또한 LG CNS가 독자 개발한 현금과 수표 입·출금 투입구 통합, 현금과 자기앞수표 위변조 감식, 국내외 5가지 지폐 인식·보유, 지폐 종류 상관없이 1만6250매까지 대용량 입출금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 텔러들은 서랍에 보유한 현금을 기반으로 고객의 업무를 처리하고 매일 일일이 정산해야 했지만, TCR을 통해 텔러들은 돈을 직접 셀 필요 없이 자동 정산된 결과와 거래 내역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현금 관리 시 수작업으로 처리하다 보니 정산결과가 맞지 않는 경우 원인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TCR이 도입되면 각 창구 별 수표를 포함한 현금 거래 내역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현금을 투명하게 관리 가능하다. LG CNS는 지난해 12월 국내용 TCR 개발을 완료하고 시중 은행 4개 점포에 3개월 간 시범 적용해왔다. 유럽, 북미, 일본 등 해외에서는 텔러 자동화기기가 상용화되어 있으나 국내에는 아직 보급되지 못한 상황이다. LG CNS는 올해부터 TCR을 국내 금융기관에 본격 확산하고 향후 현금을 다루는 편의점, 마트 등 유통 매장에도 소형 TCR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2015-04-03 14:09:09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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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oT로 안전성 높인 ‘세이프존’ 서비스 출시

KT는 IoT(사물인터넷)를 이용해 비상시 안전하개 대피 가능하고 어린이·노약자의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세이프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세이프존(SafeZone)' 애플리케이션은 다중이용시설인 대형 건물, 여객선 등에 비콘(Beacon)을 설치해 미아방지 서비스, 건물 구조 및 시설 안내와 탈출경로 안내, 이벤트 등 각종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미아방지는 백화점, 마트, 어린이집, 학교 등 건물 내에서 목걸이형 비콘 단말을 어린이가 착용하고 돌아다니면 보호자가 아이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잠시 떨어져 있어도 바로 아이를 찾을 수 있다. 아이와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 앱에서 미아신고를 하면 안전요원 및 매장 직원들에게 아이의 정보가 공유돼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건물 시설 안내는 건물의 실내 지도를 제작해 스마트폰의 화면에서 본인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자의 이동경로를 표시해 원하는 목적지로 편리하게 이동, 비상상황 발생 시 현재 위치 기준 최적의 대피 동선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다. 시설 관리자는 비상 상황 발생시 실내 인원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대응에 효과적이다. 또한 건물내 매장, 공원, 복합단지, 버스정류장 등에도 비콘을 설치해 이용자가근처에 접근할 경우 할인행사, 이벤트, 버스정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한일카훼리의 여객선과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시범서비스 중이며 경기도 안양시, 서울 관악구와 제휴해 버스정류장에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 장원호 상무는 "'세이프존' 서비스는 안전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어린이집, 학교, 대형상가, 공공기관 등과 제휴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4-03 09:47:23 이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