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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점검 완료, 5.7패치 잿불거인 밸런스 변경 등…어떻게 바뀌었나?

롤점검 완료, 5.7패치 잿불거인 밸런스 변경 등…어떻게 바뀌었나? 롤점검이 조기 완료 되면서 변경 내역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던 롤점검은 예정보다 이른 시간인 오전 7시 31분에 완료됐다. 리그오브레전드 제작사 라이엇게임즈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롤 점검 완료와 함께 '5.7 패치 노트'에 관한 공지사항을 올렸다. 리그오브레전드 측은 "롤점검 이후 5.6 패치에서 여러 챔피언을 상향한 이후로 챔피언 다양성이 향상된 모습이 보이고 있어 기쁩니다. 여전히 게임 밸런스 상황을 총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지만, 이번 패치에선 지난번처럼 모두에게 선물을 마구 나눠줄 수 없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라며 챔피언 밸런스 조정에 중심을 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5.7 패치는 대규모 패치의 결과로 소외되었거나 지나치게 유리해진 챔피언들을 조금씩 구제해주는 사후지원 성격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리우스처럼 팀 전략에서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지 애매했던 챔피언 몇몇에게 힘을 실어주거나 트리스타나의 공성 능력처럼 강점을 부각시키는 한편, 오랫동안 저희 'OP 레이더'에 올라있던 챔피언 몇몇이 조정됩니다"고 밝혀 이번 롤점검에서는 챔피언 밸런스에 중점을 뒀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팀 전략에서 역할이 애매했던 다리우스를 비롯하여 일부 챔피언은 상향조정됐다. 또한 정글 탱커들을 강하게 만들었던 잿불거인은 체력이 줄어들고, 가격이 다른 마법 부여와 같은 수준으로 높아졌다. 이 밖에도 가렌, 니달리, 다리우스, 렉사이, 마오카이, 모르가나, 바드, 블리츠크랭크, 쉔, 신지드, 이블린, 카사딘, 칼리스타, 퀸, 트리스타나, 티모 등의 스킬이 조정됐다. 또한 이번 롤점검 이후 6종의 신규 스킨이 출시된다. 신규 스킨은 '오메가 분대 티모', '빛의 베인', '연미복 갈리오', '사막의 수호자 람머스', '사막의 수호자 스카너', '사막의 수호자 제라스'가 있다.

2015-04-09 08:46:1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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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장동현 SKT 사장…점유율 하락·단독 영업정지 등 출발부터 삐걱

'취임 100일' 장동현 SKT 사장…점유율 하락·단독 영업정지 등 출발부터 삐걱 소송당해 옥외광고 등 모든 매체의 광고 내리며 마케팅 예산만 낭비 SKT- SKB 통합 계획도 무산될 가능성 높아 SK그룹의 두터운 신임 속에 SK텔레콤의 새 수장자리에 오른 장동현 사장이 10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 '젊은피' '전략통'으로 불리며 조직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안팎의 평가는 냉랭하다. SK텔레콤의 절대 강자 지위를 상징했던 50% 시장점유율이 13년 만에 처음으로 무너지는 등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장 사장은 1월 2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이후 3개월간 크고 작은 악재로 진땀을 빼야만 했다. 첫 번째 암초는 '허위·과장 광고' 논란이었다. 취임 직후인 1월 9일부터 '3밴드 LTE-A 세계 최초 상용화'라는 문구를 삽입한 내용의 TV광고를 시작했다가 경쟁사로부터 거센 항의와 함께 피소까지 당했다. 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달 11일 SK텔레콤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SK텔레콤이 3밴드 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는 허위광고를 방송해 영업상 손실을 입었다는 이유에서다. KT는 이에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밴드 LTE-A 세계 최초 상용화' 관련 SK텔레콤 광고 금지 가처분 소송을 냈고, 법원이 "전매체 광고 배포를 금지하라"고 결정하면서 SK텔레콤은 TV·지면·옥외광고 등 모든 매체의 광고를 내리며 마케팅 광고비만 낭비했다. 설상가상으로 SK텔레콤은 지난 1월 일선 대리점·판매점에 불법 보조금을 살포해 시장을 과열시킨 주도 사업자로 지목돼 단독 영업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26일 SK텔레콤의 행위를 단말기유통법상 중대한 위반행위로 보고 7일간의 영업정지와 235억원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내렸다. 장 사장이 주주총회에서 공식 사내이사로 선임된 지 일주일도 안돼 영업정지 제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된 것이다. 기존 가입자를 다른 통신사에 빼앗기는 규모가 늘고 있다는 점은 가장 큰 문제다. 1월에 번호이동을 통해 고객 2만9387명이 경쟁사로 빠져나갔고 2월에도 3만8394명이 줄었다. 3월에는 이보다 더 많은 4만4324명이 타사로 옮겼다. 지난 10여년간 철옹성처럼 유지돼 온 50% 시장점유율도 무너졌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 2월 SK텔레콤의 가입자 수(알뜰폰 포함)는 2835만6564명으로 전월대비 36만5019명(1.27%) 감소하며 시장점유율이 50.01%에서 49.60%로 내려앉았다. 장 사장이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주식교환을 통한 사실상의 통합 계획도 무산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SK브로드밴드의 주가가 계속 추락하면서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SK브로드밴드 등이 3월20일 공시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격은 주당 4645원이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SK브로드밴드 주가는 전날보다 1.84% 떨어진 4525원에 마감됐다. 행사가격보다 주가가 떨어지면 주주들은 청구권을 행사하기 마련이다. SK브로드밴드 주가는 SK텔레콤과의 주식교환 발표이후 추락에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추세대로라면 주주총회 예정일인 5월 6일 직전까지 SK브로드밴드 주가가 4645원을 다시 넘어서기는 힘들 전망이다.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매수청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아진 셈이다. 기관과 개인 등 일반 투자자들이 모두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다고 가정하면 SK브로드밴드는 총 6762억2296만9285원을 투자자들에게 지급해야 한다. 하지만 자금마련도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증권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SK브로드밴드의 완전 자회사 편입을 결정한 것은 결합상품 시장에서의 시너지 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 기업가치를 끌어 올리기 위한 것"이라며 "새로운 유무선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장기적으로는 양사의 근원적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애널리스트는 "비교적 신중하고 조용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장 사장이 일을 시작한 이후 최근까지 SK텔레콤은 점유율 하락, 불법보조금 살포, 소송에 따른 광고 피해 등 짧은 시간에 실망스러운 경영행보를 보이고 있다"며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통합작업에 필요한 자금도 SK텔레콤의 가용 가능한 현금성 자산은 1조원이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투자계획 등을 고려해 마련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09 06:00:00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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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5, 부산서 개최 확정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5, 부산서 개최 확정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서 열려 조직위원장은 최관호 대표가 맡기로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협회)는 지스타 개최지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부산광역시를 올해와 내년까지 지스타 개최지로 최종 확정했다. 협회는 지난 2012년 12월 '지스타 차기 개최지 선정 심사' 결과에 따라 총 4년간 부산에서 행사를 유치하기로 결정했고, 당시 체결한 업무협약 조건에 따라 2년 후 중간평가를 실시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중간평가는 올 초부터 3월말까지 진행됐고,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업계와 외부 전문가들은 최종적으로 향후 2년간 부산광역시에서 연장하여 진행하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협회는 "평가위원들이 그동안 부산광역시가 쏟아온 지원과 노력에 대체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했다"며 "이번 달 내로 부산과 협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지스타 2015 준비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지스타는 오는 11월 12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행사 전날에는 웰컴 리셉션과 함께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열린다.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최관호 대표가 맡기로 했다. 최관호 대표는 제5기 협회장 및 지스타집행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15-04-08 18:55:49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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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신작 ‘아제라’ 관심집중…공개서비스 돌입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올해 첫 신작 온라인게임 '아제라'가 공개 서비스에 본격 돌입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팀버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아제라'의 공개 서비스(OBT)를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제라'는 쉽고 차별화된 게임성을 내세우고 있는 클래식 MMORPG로 20대부터 40대 남성 게이머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들은 3개 국가 간 대규모 전쟁, 풍부한 정치 시스템, 전투에 특화된 마갑기를 활용한 전투, 개성 넘치는 5종의 캐릭터 등을 통해 RPG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게이머들이 직접 탑승할 수 있는 '마갑기' 시스템은 전투를 벌이고 사냥을 나가고 대규모 공성전에 참여할 때 중요하게 사용될 '아제라'만의 차별화된 콘테츠이자 강력한 재미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거를 통해 뽑힌 국왕이 국가를 다스리면서 전쟁을 이끄는 정치 및 국가 시스템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잠재력을 축적해 자신만의 차별화된 강력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게놈 시스템, 공격력을 배가 시키고 강력한 스킬을 제공하는 검령 소환 콘텐츠 등도 이 게임의 특징이다. OBT 기념 이벤트도 펼쳐진다. 먼저 25레벨 도달 게이머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13명에게 70인치 모니터,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밖에 매일 게임에 최소 1회 접속만 하면 얻게 되는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매일 진행되는 미션 이벤트, 몬스터 사냥을 통한 특정 아이템 획득 이벤트 등 5가지의 빅 이벤트가 동시에 전개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RPG게임사업부 이장현 사업부장은 "신작 MMORPG를 기다려온 3040세대 남성 이용자들에게 '아제라'는 새롭고 차별화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이고 시의 적절한 업데이트를 통해 '아제라'가 상반기 국내 PC MMORPG 시장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5-04-08 13:36:21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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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통신사 선호도…'SKT-KT-LGU+' 순

삼성전자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 구매 희망자의 58.8%가 SK텔레콤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설문조사 전문기업 두잇서베이는 전국 20~50대 남녀 4808명을 대상으로 한 '갤럭시 S6 구매의향 및 통신사 선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년 이내 갤럭시S6·S6엣지의 구매의향에 대한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35.4%가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보였고, 이 가운데 SK텔레콤을 선택하겠다는 의견이 58.8%로 가장 높았다. 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25.2%, 12.9%로 뒤를 이었다. SK텔레콤을 선택하는 이유로는 '다양한 멤버십 혜택'(38.4%), '내게 맞는 요금제'(18.9%), '네트워크 품질'(17.7%) 순이었으며 KT와 LG유플러스는 '내게 맞는 요금제'가 각각 41.0%, 43.5%를 차지했다. 현재 이용 중인 통신사별로 분석한 결과, 갤럭시 S6(엣지 포함) 구매 시 통신사 변경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SK텔레콤이 14.5%로 가장 적었다. KT는 37.3%, LG유플러스는 알뜰폰 사용자의 40.6%보다 높은 55.0%의 이탈율을 보여 통신사별 고객 만족도 편차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갤럭시S6(엣지 포함) 구매의향자 중 62.9%가 갤럭시S6 엣지를 선호했으며 응답자의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30~40대 연령층이 갤럭시 S6 엣지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이용 중인 단말기별로 살펴보면 LG G시리즈 사용자 중 38.4%가 갤럭시 S6를 구매하겠다고 응답해 가장 높은 전환율을 보였다. 아이폰 사용자는 23.5%가 구매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2015-04-08 10:20:54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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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 LTE무전기' 타사 고객에도 개방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에 앱만 설치하면 스마트폰을 무전기처럼 쓸 수 있는 'U+ LTE무전기'의 서비스 제공범위를 타사 고객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U+ LTE무전기'는 고음질 코덱(압축기술)을 사용해 선명한 음질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LTE네트워크나 와이파이에 연결되는 곳이라면 대화상대가 전 세계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음성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일대일 대화는 물론 최대 500명까지 동시에 대화가 가능한 점이 최대 장점이다. 특히 메시지 바로 듣기 기능을 켜놓으면 앱을 실행하지 않고도 수신된 음성메시지를 바로 들을 수 있어 아웃도어 활동이나 운전과 같이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LTE무전기 타사 확대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LTE무전기 앱을 설치하고 약관동의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 도미노피자 '불고기피자(L)'와 콜라 1.25L 모바일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김민구 커뮤니케이션사업팀장은 "타사 가입자들도 U+ LTE무전기를 통해 텍스트 기반의 메신저에서 전달하지 못했던 감정이나 개성, 말하는 뉘앙스까지 오롯이 전달할 수 있다"면서 "관광지로 야외활동을 나갈 때 지인들과 U+ LTE무전기 서비스를 써보면 안성맞춤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08 09:07:06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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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보안·편의 강화 ‘T안심콜·T메모링 프리미엄’ 출시

SK텔레콤은 안심과 편의 기능을 강화한 신규 음성통화 부가서비스 2종 'T안심콜,' 'T메모링 프리미엄'을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T안심콜' 고객은 010번호 노출 없이 주차, 택배, 인터넷 거래 등 목적에 따라 총 3개의 050안심번호를 활용할 수 있다. 050번호는 고객의 휴대폰 번호와 자동 연결돼 고객은 실제로 사용중인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050번호로 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주로 온라인 쇼핑몰, 택배사 등 일부 기업이 고객에게 일회성 부가혜택으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면, 'T안심콜'은 개인 고객이 직접 안심번호를 관리하고 안심수신, 안심녹취, 간접통화 등 차별화된 특화 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SK텔레콤은 통화를 하기 전 미리 설정된 음성메모를 스타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메모 알람 서비스 'T메모링 프리미엄'도 선보인다. 고객들은 'T메모링 프리미엄'을 통해 미리 설정한 가족, 지인의 기념일과 경조사는 물론, 명절이나 24절기 등 특별한 날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다이어트, 금연, 공부 등 본인의 의지만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가 있을 때 꾸준히 목표를 되새길 수 있도록 알람 역할을 하며 자기계발 노하우, 오늘의 명언 한마디, 솔로 탈출 비법 등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2015-04-08 09:06:47 이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