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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인터넷, '벅스'로 사명 변경…양주일 신임 대표 선임

네오위즈인터넷, '벅스'로 사명 변경…양주일 신임 대표 선임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네오위즈인터넷은 11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벅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양주일 내정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사명인 벅스는 자사의 서비스 브랜드를 강화하고, 음악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벅스는 2000여만 명의 가입자와 430만 곡 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음악 브랜드다. 특히 '슈퍼사운드' 캠페인 아래 차별화 된 고음질 음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애플 카플레이, 애플 워치를 국내 최초로 지원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벅스는 앞으로 최대주주인 NHN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음악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기존의 강점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음원 투자 및 유통권 확보, 유명 아티스트 공연 추진 등 음악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공격적인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벅스는 양주일 내정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양주일 대표는 NHN에 입사해 게임제작지원그룹 그룹장, UIT센터 센터장을 역임했으며, NHN엔테테인먼트 서비스개발랩장을 거쳐 2014년 8월부터 NHN티켓링크 대표를 맡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NHN티켓링크와의 다양한 시너지를 통해 벅스를 한 단계 성장시킬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주일 신임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차별화 된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며 기업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08-11 17:00:5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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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분기 영업익 520억원...전년比 362.9% 증가

넷마블, 2분기 영업익 520억원...전년比 362.9% 증가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2438억원, 영업이익 520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넷마블은 지난 1분기에 기록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넷마블의 이번 실적은 '레이븐' 등 국내 모바일 게임의 견조한 성장과 '마블 퓨처파이트' 등 해외 모바일 게임 확대에 기인한 결과다. 특히 넷마블은 201년 2분기 매출 1205억원을 시작으로 3분기 1525억원, 4분기 1735억원, 2014년 1분기 2034억원 등 5분기 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무엇보다 올 상반기 누적 매출 4472억원을 달성, 이런 추세라면 연매출 1조원 달성도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모바일게임 해외 매출 역시 2014년 2분기 107억원을 시작으로 3분기 154억원, 4분기 218억원, 2015년 1분기 226억원에 이어 올 2분기에는 264억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그리고 있어 글로벌 게임사로의 도약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한편, 넷마블은 올 하반기에는 약 30여종의 신작을 국내외에 출시할 계획이며 글로벌 원빌드를 더욱 강화,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2015-08-11 16:59:2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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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통합 전화앱 '카카오헬로' 오픈 베타 테스터 모집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이석우)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인 통합 전화앱 '카카오헬로'의 오픈 테스트를 진행한다. 다음카카오는 스팸 차단, 연락처 관리 등 스마트폰 전화통화를 위한 편의 기능을 하나로 모은 통합 전화앱 '카카오헬로'의 오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테스트 버전으로 선보인 '카카오헬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헬로는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인 전화 통화에 중점을 둔 통합 전화앱 서비스다. 주요 기능으로는 ▲연락처 관리 ▲스팸 번호 차단 ▲실시간 발신자 정보 제공 ▲상호 전화번호 검색 등으로 여러 앱을 설치할 필요없이 카카오헬로 앱 하나로 간편하게 모든 편의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헬로는 카카오 계정 로그인을 통해 지인들의 연락처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채워준다. 또한 연락처 저장 시 지인과 연관된 태그를 등록할 수 있어 손쉽게 연락처를 관리할 수 있으며 전화를 받을 때 저장해둔 태그가 표시되 동명이인의 지인이라도 발신자가 누군지 식별할 수 있다. 스팸 전화의 통화 맥락을 분석하는 카카오헬로만의 필터링 시스템을 통해 정교한 스팸 차단 기능을 제공하며 다음 지도 DB와 카카오헬로 이용자들이 설정한 프로필 정보를 기반으로 실시간 발신자 정보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병원, 식당 등의 상호 전화번호 검색, 친구의 전화번호 변경 알림, 연락처 백업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통합 제공해 앱 하나로 더욱 편리한 전화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헬로 정식 서비스 출시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베타 서비스를 체험할 테스터를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카카오헬로 베타테스터 모집 페이지(https://hello.kakao.com/obt)를 통해 안내에 따라 베타 버전 앱을 설치하면 된다. 다음카카오는 이와 함께 카카오헬로 구글플러스 커뮤니티(http://durl.me/9in4f9)를 개설해 테스터들과 서비스에 대한 의견, 개선 사항, 문의 사항 등을 자유롭게 주고 받을 예정이다. 다음카카오는 "오픈 베타 서비스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3분기 중 정식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카카오톡을 통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시했듯 카카오헬로를 통해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화 통화에 초점을 둔 편리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5-08-11 11:58: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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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프로야구2015, 구글 게임위크에서 뜨거운 인기 확인

컴투스 프로야구2015, 구글 게임위크에서 뜨거운 인기 확인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컴투스(대표 송병준)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5(이하 컴프야2015)'를 구글 플레이 게임위크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개최된 게임위크 행사에서 게임 대회 및 체험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였다. 컴투스는 게임위크 행사장에 '컴프야' 시리즈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관을 설치하고 게임 영상 상영, 게임 시연 및 오프라인 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의 시간을 제공했다. 관람객의 활발한 참여와 뜨거운 호응으로 최고 성적의 모바일 야구 게임 다운 인기를 확인시켰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 9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현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컴프야2015' 쇼케이스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오프라인 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7명의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최강자를 선발하는 서든 매치 방식으로 치뤄졌으며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강민과 권이슬 아나운서의 진행 속에 승부맞추기 이벤트 등 색다른 현장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와 함께 하는 즉석 이벤트 매치, '컴프야2015' 전략 토론의 시간, 팬사인회 등의 이벤트도 개최됐다.

2015-08-10 19:30:1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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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온라인' 정규 리그 좀비 팀 매치 플레이 눈길…능숙한 컨트롤 전략 펼쳐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 정규 리그 좀비 팀 매치 '라이벌(Rival)'에서 고수들의 뛰어난 '좀비' 플레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10일 밝혔다. 9일 카스 온라인 리그 라이벌 2회차 경기에서 '레드필드'가 '엑소더스'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뒀다. 이에 따라 개인방송 인기 BJ 머독이 이끄는 '발록(BARLOG)' 진영은 '공주TV'의 승리에 이어 2연승을 기록했다. 레드필드는 좀비와 인간 플레이에서 능숙한 컨트롤과 전략을 선보였다. 특히 2세트에서 '헤비좀비' 2기를 활용해 엑소더스의 총탄 세례를 분산시키며 진입하는 작전을 성공시켰다. 엑소더스는 1세트(메트로 맵) 2대 6 스코어로 뒤진 상황에서 내리 4점을 따라 붙어 동점 상황을 만들며 분위기 전환을 노렸다. 그러나 지하철과 도킹 플랫폼의 사이 공간을 활용한 레드필드의 전략에 패배했다. 좀비 팀 매치 라이벌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된다. 또한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를 통해 TV채널 및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공식홈페이지(www.csonline.co.kr)에서 생중계 된다. 리그에서 채택한 '좀비 팀 섬멸' 모드는 인간진영의 경우 좀비를 모두 제거하거나 라운드 시간 내에 생존하면 승리, 좀비진영은 주어진 시간 내 인간을 모두 감염시키면 승리한다.

2015-08-10 18:06:1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