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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롯데시네마에 '스푼즈' 브랜드관 개관

엔씨소프트는 13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스푼즈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푼즈(Spoonz)는 엔씨의 새로운 캐릭터 브랜드로, 엔씨의 게임 캐릭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5종(비티(BT)·신디·디아볼·핑·슬라임)의 캐릭터들이 가상의 섬 '스푼즈 아일랜드'에서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엔씨는 지난 6월 롯데컬처웍스와 브랜드 제휴를 맺었다. 브랜드 제휴의 일환으로 건대 스타시티 2층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2개의 스푼즈관을 개관했다. 스푼즈관은 스푼즈 캐릭터를 보고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상영관 입구부터 극장 좌석까지 스푼즈 캐릭터로 꾸몄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스푼즈 전시 부스도 오픈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오픈 예정인 스푼즈 팝업스토어의 상품 일부를 사전 공개했다. 전국 롯데시네마 매점을 이용하는 관람객은 스푼즈 캐릭터가 인쇄된 팝콘컵과 음료컵을 만날 수 있다. 엔씨는 스푼즈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스푼즈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증샷을 남긴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 예매권' 및 '매점 스위트콤보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이재준 엔씨소프트 R&I 겸 AI 센터장은 "스푼즈 팝업스토어 오픈 등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

2018-08-13 13:55:5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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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삼성 사장,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1등 지키겠다"… 폴더블폰과 뉴 빅스비에 기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미래전략에서 폴더블폰과 뉴빅스비에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완성도 높은 제품과 계속되는 혁신을 통해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삼성전자 고동진 IM부문장(사장)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세계 최초보다는 진짜 소비자들이 좋아하고 받아들이는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그렇지만 폴더블폰은 최초를 뺏기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화웨이와 애플을 비롯해 LG전자, 샤오미가 최초를 놓고 경쟁하는 폴더블폰을 먼저 내놓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고 사장은 발표시기에 대해서는 "폴더블폰을 시장에 내놨을 때 삼성전자가 제대로 만들었다는 말을 듣고 싶다"면서 "그동안은 품질, 내구성 때문에 말을 아꼈는데 능선을 넘고 있다. 시기가 멀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갤럭시S시리즈나 노트시리즈에서 획기적인 혁신이 불가능하지 않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부정했다. 고동진 사장은 "혁신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폴더블폰을 준비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폴더블폰이 지닐 수 있는 나름의 가치가 있어서 준비하고 있다. S펜, 노트 시리즈는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생각이다"고 답했다. 이후 삼성 프리미엄 라인업이 폴더블폰으로 단일화되지는 않을 것이란 답변이다. 또한 노트 시리즈의 주된 경쟁력인 S펜이 굉장한 진화를 하게 될 것이며 2∼3년 안의 발전 방향을 담은 로드맵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삼성이 중국,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경쟁사에 압박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중요한 것은 매출액이다. 인도는 매출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1등을 하고 있고, 수량 기준으로도 이번 2분기 샤오미를 앞섰다"고 전제하면서 "올해 초부터 전략을 상당 부분 수정해 새로운 기술을 필요하면 중가폰에도 먼저 적용하는 방식을 채택하자고 결정했다. 경쟁력 있는 제품을 내고 굳건한 1등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고동진 사장은 이런 전략수정이 앞으로 판매량보다 매출에 방점을 찍겠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의견에는 "내부에서는 매출, 수익으로 성과 지표를 바꾼 지 1년 반에서 2년 됐다"며 "매출 역시 의미있는 혁신을 전달하면 쫓아오는 것이고 그 자체가 제가 좇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갤럭시노트9과 함께 발표한 인공지능 서비스인 뉴 빅스비와 관련해 삼성측은 8월 5일 기준으로 3450만명이 빅스비에 가입돼 있고 가용 단말 대비 49%인 1650만명이 한 달에 한번이라도 빅스비를 사용하는 사용자라고 밝혔다. 이후 빅스비의 발전방향에 대해 정의석 부사장은 가전제품과의 연결성과 생태계 확장을 강조했다. 정 부사장은 "현재 냉장고, TV가 1천100만대, 에어컨, 냉장고 80만대 정도가 빅스비의 AI 플랫폼 지원을 받는 클라우드에 연결돼 있다. 2020년까지는 대부분 제품이 연결될 거다"면서 "다른 회사 제품까지 빅스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11월 API와 SDK를 오픈할 것이다. 뉴 빅스비를 발표하면서 써드파티가 들어오게끔 아키텍처를 바꿨기 때문에 생태계 확장의 긴 여정이 시작했다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18-08-13 13:33:18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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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ThinQ, 붐박스 부스터 최우수작 IFA 2018에서 발표

LG전자가 LG G7 ThinQ의 붐박스 스피커를 알리기 위한 이색 경진대회인 붐 유어 사운드(Boom Your Sound) 최우수 작품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8에서 발표한다. 이번 대회 최우수 작품은 대형 카세트 오디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레트로 감성을 입혔다. 재질은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 통판으로 제작됐다. 카세트테이프처럼 LG G7 ThinQ를 삽입하면 스마트폰 소리가 작품 속 빈 공간을 울려 고급 스피커처럼 풍부한 사운드를 낸다. LG전자는 최우수작 수상자에게 상금 500만 원을 증정하며 작품을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IFA 2018에 전시할 계획이다. 전세계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명할 수 있는 주변 사물을 활용해 풍성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LG G7 ThinQ의 붐박스 스피커의 장점을 알린다는 취지다. 붐박스 부스터 제작 경진대회 붐 유어 사운드는 6월 15일부터 7월 23일까지 300여 개 응모작이 접수되며 네티즌의 호응을 받았다. 특히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상자를 대각선으로 잘라놓은 듯한 비대칭 입체 모양 ▲위아래 접시를 맞물려 놓은 듯한 UFO 모양 ▲부피를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아코디언 모양 등 기발한 디자인 나왔다. 제작 동영상 900만을 넘는 조회수를 보였다. 심사위원인 수제 고급 스피커 제작자 한성재 장인은 "남녀노소 다양한 참가자들의 제작 솜씨뿐만 아니라 영상미, 완성도까지 너무나 훌륭해서 심사를 하는 것이 어려웠다"라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LG G7 ThinQ는 별도 스피커 없이도 스마트폰 자체에서 크고 선명한 사운드를 감상하려는 고객의 목소리를 담았다. 캠핑, 레포츠, 홈 파티 등 큰 음량으로 음악을 들을 때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붐박스 스피커를 탑재했다. 여기에 음악에 맞춰 카메라 플래시가 반짝거리는 플래시 라이트, 음악이 플레이 될 때 손에 쥐고 흔들 때마다 진동 효과를 주는 흔들 때 진동 등 즐거움을 강조하는 재미 요소를 추가했다.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한웅현 상무는 "언제 어디서나 별도 스피커 없이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LG G7 ThinQ와 재기 넘치는 우리나라 고객들의 개성을 전 세계에 소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18-08-13 11:33:09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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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국 핫스팟에 갤럭시 노트9 스튜디오 오픈

삼성전자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강남 코엑스몰,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 전국 핫스팟에 한 단계 더 진화한 갤럭시 노트9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 S펜, 촬영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색감을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강력한 성능을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트, 사진, 게임, 테크 전문가에게 갤럭시 노트9의 특화 기능을 배우고 함께 체험하는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인 갤럭시 노트9 라이브도 진행된다. 13일부터는 갤럭시 노트9 X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챌린지를 전국의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매일 2회 진행한다. 갤럭시 노트9의 강력한 성능을 인기 고사양 게임을 통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다. 현장 또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시니어부터 밀레니얼 세대, 외국인까지 참여한 소비자 봉사단인 갤럭시 팬큐레이터가 함께 한다. 또한, 웹툰 작가 양경수, 게임 유투버 대도서관, 화가 김충재, 포토그래퍼 김시현 등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들도 만날 수 있다. 이들은 갤럭시 노트9의 다양한 기능을 그들만의 활용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2018-08-13 11:32:59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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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도네시아에 로밍온 적용… 최대 97% 낮아져

KT가 해외에서 음성통화 요금을 국내와 똑같이 1초당 1.98원을 적용하는 로밍ON을 인도네시아에서도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인도네시아에 로밍ON 서비스가 적용되면 음성통화 요금이 최대 97% 낮아진다. 기존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으로 음성 통화할 경우 1분에 3571원의 요금을 부담해야 했다. 하지만 로밍ON 적용에 따라 1분에 119원, 10분에 1188원만 부담하면 된다. 로밍ON은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모든 KT 가입자에게 자동 적용된다. 인도네시아가 로밍ON 서비스국가에 포함되면서 아시안게임 기간(8월 18일 ~ 9월 2일) 원정 응원을 떠나는 KT고객의 통화요금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휴양지로 많이 방문하는 발리에서도 부담 없이 통화 할 수 있다. 이로써 KT 로밍 ON 적용 국가는 총 13개가 됐다. KT는 홈페이지에서 이 달 31일까지 로밍ON 퀴즈 이벤트를 시행해 퀴즈 정답자 2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추첨 제공한다. KT 유무선사업본부장 박현진 상무는 "로밍ON 출시 후 이용자들의 음성통화량이 75% 가량 증가하는 등 고객들이 해외에서 음성통화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적용 국가를 계속 확대해 KT의 모든 고객이 전 세계 어디서나 국내요금으로 부담 없이 통화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13 11:02:09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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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2년까지 미래과학기술 육성에 9600억원 투입

삼성전자가 2022년까지 국가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약 9600억원을 투입해 기술 연구를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3년 8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기초과학)과 미래기술육성센터(소재·정보통신기술(ICT))를 설립해 연구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총 1조5000억원을 미래 과학기술 연구에 투입하겠다는 것이 계획이다. 현시점까지 모두 5389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했으며 2022년까지 약 9600억원을 더 투입하게 된다. 지금까지 연구비 지원 사례를 살펴보면 기초과학 분야 149건, 소재기술 분야 132건, ICT 분야 147건 등 총 428건이다. 인력 측면에서는 서울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스텍 등 국내 대학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고등과학원 등 공공연구소 46개 기관에서 교수급 1000여명을 포함해 총 7300여명의 연구인력이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 5G 등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기술 지원을 확대한다. 이를 학계·산업계에 공유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체제도 구축할 계획이다. 기술과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 출원과 창업을 지원해 연구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성과가 국내 기업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외부에 제공하는 모델을 운영하게 된다.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특징 중 하나는 실패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점이다. 연구자가 연구 주제·목표·예산·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제안하고 연구 목표에는 논문 및 특허 개수 등 정량적인 목표를 넣지 않는다. 매년 연구보고서 2장 이외에 연차평가와 중간평가 등을 모두 없애 연구자가 자율적으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다.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결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책임을 묻지 않고, 실패 원인을 지식자산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미래기술육성센터 장재수 전무는 "연구비 지원뿐만 아니라 삼성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한 차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 성과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13 11:01:58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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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사회공헌 일환으로 '꽃신 마을부엌' 3호점 개소

NHN엔터테인먼는 자사가 참여하고 있는 성남 어르신 네트워킹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꽃신 마을부엌' 3호점이 문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꽃신 마을부엌'은 공익활동기관의 취사시설을 공유부엌으로 활용해 어르신들의 사회관계 형성을 돕고, 식생활 안정과 뇌인지 건강 증진을 추구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지난 1월 NHN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성남시 이로운재단, 서울대 인지과학연구소,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 사회 어르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꽃신 마을부엌'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꽃신 마을부엌' 3호점 개소식은 9일 지역 어르신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복지회관 경로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대한노인회 성남시 중원구지회가 참여해 경로당의 공공성 증진과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히고, 프로젝트팀 꽃신과 노인 복지 및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마을부엌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꽃신 마을부엌' 3호점은 지역 어르신들이 운영진과 함께 식단을 논의하고 요리 분배, 식사 과정, 역할 분담 등을 수행하며 타인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공동 공간으로 운영된다.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에게는 문화 활동이나 식재료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꽃잎'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인 뇌인지 건강 증진은 물론, 마을공동체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NH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꽃신 마을부엌'이 어르신과 지역사회의 신뢰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나아가 서로 믿고 돕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NHN엔터테인먼트는 지역 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08-13 11:01:1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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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두의마블' 승자 가린다…월드 챔피언십 개최

'모두의마블' 최초 월드 챔피언십이 펼쳐진다.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모두의마블)'에서 게임 최초의 '월드 챔피언십'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모두의마블' 최초 월드 챔피언십은 '온라인 토너먼트', '국가대표 결정전', 전세계 국가대표가 참여하는 '월드 챔피언십' 순으로 진행되며, 헬로모바일이 후원한다. 오는 17일까지 1차 온라인 토너먼트 참가자를 모집하며, '모두의마블' 이용자라면 누구나 '모두의마블 월드 챔피언십' 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는 온라인 토너먼트의 2차는 9월, 3차는 10월에 진행된다. 온라인 토너먼트 선수로 선발될 시 2000다이아(게임재화)와 원하는 S+행운아이템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0만원 및 2만 다이아, 2위에게는 1만 다이아를 비롯해 각각 국가대표 결정전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전세계 대표들이 대결을 펼치는 '월드 챔피언십'의 풍성한 우승 혜택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모두의마블'은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올림픽개최·찬스카드·무인도 등 재미요소를 가미한 모바일 캐주얼 보드 게임이다.

2018-08-13 11:01:10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