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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AIA생명-SK텔레콤, 걸으면 통신비 할인받는 서비스 출시

SK㈜ C&C와 AIA생명 및 SK텔레콤 등 3사가 소비자들이 걷기목표를 달성하면 통신요금을 할인해주는 'T건강걷기×AIA 바이탈리티(Vitality)' 서비스를 출시한다. SK텔레콤은 AIA생명, SK C&C 와 'T건강걷기×AIA 바이탈리티' 서비스 협약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앞서 SK㈜ C&C는 지난해 11월 AIA생명과 'AIA 바이탈리티'의 한국형 모델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이후 사용자 신체 특성·생활습관·건강정보 등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플랫폼 설계·개발은 물론,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서비스가 가능한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이달 24일 출시 예정인 'T건강걷기×AIA 바이탈리티'는 SK텔레콤 고객이 바이탈리티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받고 주간 미션(주 단위 걷기목표)을 달성하면 매주 3000원, 월 최대 1만2000원씩 총 6개월간 통신요금을 할인해주는 서비스다. 통신요금할인 혜택을 원하지 않는 고객은 매주 스타벅스 커피 1잔, 뮤직메이트 400회 음악듣기, 영풍문고 4000원 상품권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주간 미션은 최초 주당 250포인트 이상이면 달성되며, 직전 3주간 개인의 활동량에 따라 50포인트 범위 내에서 변동된다. 일 7500보 이상 시 50포인트, 일 1만2500보 이상 시 100포인트가 부여돼 3~5일이면 미션을 달성할 수 있다. 미국 심장학회 조사에 따르면 일반 성인이 보통 하루에 걷는 걸음은 6000보 내외다. 하루 최소 미션인 7500보는 평균 도보량에서 하루 약 15분 정도를 추가로 걸으면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이다. SK텔레콤은 이 서비스의 다양한 마케팅을 맡는다. SK㈜ C&C 는 한국인의 생활 및 소비 패턴을 반영한 '빅데이터 기반의 개인 건강관리 플랫폼'을 개발·운영하고 AIA생명은 서비스에 대한 오너십을 갖고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단순한 할인혜택을 넘어 고객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습관화 하도록 유도해 삶의 질을 개선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3사는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10년 통신비 지원' 이벤트도 실시한다. 서비스 출시일로부터 8주동안 주간 미션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씩 총 8명에게 10년치 통신비에 준하는 1200만원 지급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SK㈜ C&C는 향후 인공지능 '에이브릴'과 접목해 개인 특성뿐 아니라 환경적 특성을 반영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건강관련 O2O 서비스 연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2018-08-15 10:57:5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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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2017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G유플러스는 지난해 한해 동안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노력 및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17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경제·환경·사회 분야에서 24개 지속가능경영 주요 이슈들을 선별, 이를 ▲일등 U+ ▲신뢰 U+ ▲함께 U+ ▲나눔 U+ 등 핵심 보고 이슈로 선정해 기술했다. 지난해 경영성과와 5G, AI, 산업·홈IoT의 미래 성장동력확보, 친환경 기술개발 노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고, '인간존중경영을 위한 즐거운직장' 조성,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LG유플러스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자금 및 기술지원 등 지원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보고서에는 통신업의 강점을 활용한 ▲'아동양육시설 U+tv아이들나라 제공' ▲'농업인 행복콜센터 전용 전화기 보급', '농촌 ICT융복합마을 조성' ▲'취약계층아동들에 U+안심알리미 보급' ▲'시각장애인 U+우리집AI 1천가구 보급' ▲'우편청구서를 활용한 사회공헌' 등 ICT서비스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담았다. LG유플러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보고 기준인 'GRI Standards'의 핵심요건을 적용했고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에 기여하는 내용을 별도로 요약해 성과를 볼 수 있게 했다. 'GRI Standards'는 글로벌 기업들이 비재무적인 정보를 보고서로 만들 때 가장 범용적으로 활용하는 가이드라인이다. 보고 내용의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전문검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KMR)'의 제 3자 검증도 거쳤다. 국문 보고서 전문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PDF로 내려 받을 수 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LG유플러스는 단순한 이윤 창출을 넘어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경제, 사회, 환경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 임직원을 비롯한 이해관계자들과 성과를 공유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고객, 임직원, 지역사회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 지속가능경영활동과 성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2012년부터 6년째 발간되고 있다.

2018-08-15 10:57:4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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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자율주행차·블록체인 접목 콘텐츠 기획자 모집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자율주행자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문화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한콘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인디아티스트를 위한 블록체인', '스스로 가는 자동차와 당신의 시간' 프로젝트에 참여할 전문가와 창작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인디아티스트를 위한 블록체인'은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 콘텐츠 제작·유통, 팬덤 등 인디 문화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려는 시도다. 블록체인 개발자 및 스타트업,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인디 아티스트 콘텐츠 기획자, 음악·영상·애니메이션 등 여러 분야 아티스트 등 약 40명을 27일까지 모집한다. '스스로 가는 자동차와 당신의 시간'은 운전에서 자유로워진 탑승자가 차량에 머무는 동안 어떠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프로젝트다. 화면(시각 경험·인터페이스), 오디오(음악·음성 인식), 센서(환경 인지·감정 측정), 공간(자동차 공간·디자인), 정보(데이터·커넥션·지도·마케팅) 등 각 분야에 맞는 자동차 스타트업과 문화기술 개발자 등 40여명을 29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팀은 프로젝트별로 최대 1000만원의 연구개발 비용을 지원받는다. 응모 자격과 시한 등 자세한 내용은 한콘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8-14 09:34:3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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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대회 참가자 모집

넥슨은 13일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오는 31일까지 NYPC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에 참여하게 된다. 온라인 예선에서는 총 20개의 문제가 다섯 단계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참가자들은 주어진 기간 중 홈페이지에서 '파이썬', '자바', 'C#', 'C++', 'C'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문제 풀이 후 답안을 제출하면 된다. 이에 앞서 20일에는 연습 문제를 공개, 올해 대회의 출제 경향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게 한다. 심사는 NYPC 자체 채점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며, 9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80명의 본선 진출자를 발표하고 참가자 중 상위 500명에게는 예선 특별상(NYPC 기념 티셔츠)를 수여한다. 한편, 넥슨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NYPC의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코딩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청소년들에게 코딩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된 청소년 코딩대회다.

2018-08-13 15:49:2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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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9, 공시지원금 최고 23만7000원…선택약정이 유리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가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갤노트9)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이동통신사는 최대 23만7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요금제별로 6만5000∼23만7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준다. 갤노트9의 출고가는 128GB 모델이 109만4500원, 512GB 모델이 135만3000원이다. 유통점이 주는 추가 지원금(15%)까지 받으면 각각 최저 82만2000원, 108만500원에 살 수 있다. 이동통신 3사 중 지원금을 가장 많이 실은 곳은 LG유플러스다. LG유플러스는 가장 저렴한 3만2000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7만5000원, 가장 많이 쓰는 6만5000원대 요금제에서 14만8000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8만8000원대 무제한 요금제에서는 21만2000원을 지원금으로 제공한다. SK텔레콤은 3만3000원대 요금제에서 6만5000원, 6만원대에서 13만5000원, 11만원대 요금제에서는 23만7000원을 지원한다. KT는 요금제별로 6만7000원에서 22만원을 책정했다. 다만, 갤노트9을 구입할 때 공시지원금을 받는 것보다는 선택약정 25%로 가입할 때의 혜택이 더 유리하다.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총 요금할인액은 3만2000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19만7000원, 6만원대 요금제에서 39만5000원, 11만원대 요금제에서 66만원에 달한다. 요금할인액이 추가 지원금을 합한 총 지원금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셈이다. 이에 따라 갤노트9 구매자의 상당수가 지원금 대신 25% 요금할인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갤노트9의 사전예약은 20일까지 진행된다. 정식 출시일은 24일이다. 예약 고객은 21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다. 이동통신 3사는 예약 고객에게 케이스, 블루투스 스피커 등 각종 사은품과 제휴카드 할인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사전예약에 맞춰 전날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강남 코엑스몰,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 전국 주요 지역에 갤노트9의 주요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열었다.

2018-08-13 15:40:1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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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9과 함께 선보인 뉴 빅스비, 어떻게 달라졌나?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과 함께 선보인 뉴 빅스비는 과연 어떻게 달라졌을까? 주요 특징으로는 대화 문맥을 더 정확히 이해하고 제3자 개발자 앱 연동을 통해 편의성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인공지능 전략그룹 이지수 상무는 1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뉴 빅스비는 이전 빅스비와 비교했을 때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속도가 개선됐다"면서 "문맥을 이해하는 구조는 플랫폼화 돼 있어서 어떤 써드파티 앱에 연동되더라도 똑같이 지원되게 했다"고 주장했다. 기존 빅스비가 경쟁 서비스인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 애플 시리 등에 비해 음성인식률이나 속도가 높지 않으며 외부 앱과의 연동이 부족하다는 단점을 대폭 개선한 것이다. 뉴 빅스비는 예를 들어 '빅스비, 오늘 날씨 알려줘'와 같은 문구로 오늘의 날씨를 듣고 나서 '내일은?', '주말은?'같이 주어인 '날씨'를 생략해도 바로 내일의 날씨와 주말의 날씨를 알려준다. 구글 어시스턴트가 장점으로 내세운 맥락별 자동해석 기능을 강화했다. 뉴 빅스비에는 다이나믹 프로그램 제너레이션 기술을 적용했다. 협력사가 보유한 정보와 이용자 정보 데이터를 융합, 문맥 이해력을 높이는 기술 구현이다. 특정 건축물에 대해 물으면 그 건축물이 속해있는 지역 정보를 인식해 포괄적인 답변을 내놓는 방식이다. 또한 기존 빅스비는 해당 앱을 직접 실행했는데 뉴 빅스비는 앱에서 필요한 정보를 받아 빅스비 화면에 구현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빅스비 파트너사라면 이용자가 앱을 별도로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앱의 보안 수준에 따라 예약, 결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실행속도와 메모리 점유 등에서 훨씬 나은 성능을 보이게 됐다. 이지수 상무는 "단순하게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은 빅스비 화면 내에서 처리하고, 자세한 부분은 앱이나 웹을 통해 처리하도록 안내한다"면서 "사용자가 무슨 앱을 다운받아야 할지 모른다면 앱을 권해주고 새 경험을 할 수 있게 돕겠다"고 설명했다. 특정 앱이나 서비스의 이름을 직접 말하지 않아도 하고 싶은 것을 말하면 검색부터 예약, 결제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 공개행사에서 "뉴욕 JFK 공항에 가고 싶다"는 말 하나로 빅스비 내에서 우버를 연동해 부르는 모습을 시연했다. 국내에서는 삼성페이로 연동하거나 스타벅스 카드를 연동해놓으면 "커피 한잔 시켜 줘" 한 마디로 빅스비가 스타벅스 매장을 정해 결제까지 연결 가능하다. 뉴 빅스비는 갤럭시노트9 출시와 함께 서비스되며 추후 순차적으로 갤럭시S8, 갤럭시노트8, 갤럭시S9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11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DC)에서 공개되는 AI 스피커 '갤럭시홈'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스타벅스와 망고플레이트 같이 이미 제휴한 업체들 외에도 빅스비와 연동할 수 있는 국내외 협력사를 늘리고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도 공개할 예정이다.

2018-08-13 14:59:12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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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 나온다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이 오는 10월 발행된다. 발행을 앞두고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사전 예약을 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두 차례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의 역사적인 장면을 담아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을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우표첩은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와 정상회담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우표, 초일봉투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2000년과 2007년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의 사진을 담았다. 우표첩 이미지는 20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우체국에서 공개된다. 사전예약 신청은 온라인이나 우체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은 인터넷우체국, 모바일 서비스(우체국앱, 웹)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은 26일 밤 12시까지 접수하면 되지만 우체국은 주말에 열지 않기 때문에 24일 오후 6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우표첩 판매가격은 2만5000원이다. 사전 예약 신청과 동시에 결제를 해야 최종 신청이 완료된다. 신청 수량은 1인당 3부까지만 가능하다. 기념우표첩은 10월 중에 전달되며, 우체국을 방문해 찾거나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단,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신청한 경우에는 우편으로만 받을 수 있다. 우표첩 판매금액에는 등기 우편요금(익일특급 또는 일반등기 선택 가능)이 추가된다. 우체국을 방문해 사전 예약을 신청한 고객 중 우편 주소를 변경하고 싶은 경우에는 31일까지 접수증을 가지고 신청한 우체국을 찾아 변경하면 된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한반도 평화 시대를 원하는 국민들의 염원을 모아 우표첩을 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로 시대와 역사를 대변하는 우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13 14:01:16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