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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워' 결승전, 31일 오후 6시부터…최종 우승자는?

'댄스워' 결승전이 31일 진행된다. 카카오의 글로벌 K-POP 대표 채널 브랜드 '원더케이(1theK)'가 매주 수요일 선보이고 있는 오리지널 웹예능 댄스워가 3라운드까지 누적조회수 1300만과 누적투표수 135만을 돌파한 가운데 닉네임 'SILVER16'과 'PURPLE23'이 글로벌 팬들의 찬사 속 1, 2위에 등극하여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 4명이 대결을 펼친 댄스워 3라운드에서는 글로벌 팬들의 가장 큰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는 SILVER16이 두 라운드 연속 1위를 차지했던 PURPLE23을 화려한 댄스실력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YELLOW22'와 'PINK02'는 3, 4위에 그쳐 정체가 공개되었는데 YELLOW22는 빅플로와 유앤비의 공식 댄스머신 의진, PINK02는 전원센터 그룹 더보이즈의 메인 댄서 큐였다. 대망의 결승전인 4라운드만을 남겨놓은 댄스워는 기존 K-POP 대표곡의 커버댄스를 통한 배틀에서 벗어나 경연전용 곡을 배경으로 2명의 아티스트가 진검승부를 벌이게 된다. 경연곡의 제목은 'Eastern Promises'로 동양적인 선율의 드럼앤베이스 비트와 트랩이 오버랩돼 아티스트가 각 구간마다 자신의 진면목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댄스워 결승전은 31일 오후 6시부터 원더케이 공식채널(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TV, 트위터, 웨이보)과 멜론, 카카오톡 방송탭, 포털 다음 연예탭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18-10-31 15:38:2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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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버튼 없앤 아이패드 프로 출시... 맥북에어도 새로 내놓아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언팩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 에어, 맥 미니 등 하드웨어 제품을 소개했다. 새 아이패드 프로는 훨씬 작아진 크기를 자랑한다. 두께는 5.9㎜로 전작보다 15% 얇아졌다. 또한 베젤을 극소화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스크린 크기 11인치와 12.9인치 두 가지 종류로 나왔다. 가장 큰 특징은 아이폰 XS, XS맥스, XR과 마찬가지로 물리 홈버튼을 제거한 점이다. 물리 버튼 대신 사용자가 디스플레이 화면 특정 지점에서 쓸어내리는 스와이프 동작을 통해 이전 단계로 돌아간다. 새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페이스ID(안면인식) 기능을 갖췄으며 사용자 얼굴을 3차원으로 인식해 로그인과 결제기능이 가능하며 맞춤 이모티콘(이모지)을 만들 수 있다. 성능을 맡은 A12X 바이오닉칩은 연산속도가 높아져 인공지능(AI)관련 처리를 하고 5K 수준 해상도를 구동하면서도 빠르게 동작했다. 애플은 어도비 포토샵 아이패드 버전과 NBA 농구 게임 시연 등을 통해 이런 속도를 사용자에게 직접 보여줬다. 확장성면에서는 USB-C 포트를 내장하는 대신 헤드폰 잭을 없앴다. 가격은 11인치 모델이 799달러(약 91만 원), 12.9인치 모델은 999달러(약 113만원)에서 시작한다. 새 맥북에어는 고해상도 고품질 영상을 보여주는 13.3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여기에 T2칩을 통해 터치ID를 구현했다. 3세대 버터플라이 키보드와 포스터치 지원 터치패드 등 맥북 프로의 최신기술 상당수를 가져왔다. 외관은 100% 재활용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친환경성을 높였고 무게는 이전 제품보다 25% 가벼워진 1.24㎏이다. 연산장치는 8세대 인텔 듀얼코어 CPU에 16GB 램, 저장용량은 최대 1.5TB(테라바이트)까지 늘릴 수 있다.13.3인치 맥북 에어 가격은 1199달러(약 136만원)에서 시작한다. 이 밖에 애플은 4년 만에 업데이트 한 맥미니 제품도 선보였다. 전작에서 알루미늄 바디와 기본 골격을 계승한 가운데 8세대 4/6코어 프로세서로 5배 빨라졌으며 8기가 램, 128GB SSD 등으로 기본형을 시작한다. T2 보안칩 은 동영상 코덱 HEVC 인코딩을 30배나 빠르게 하며 선택사양으로 10Gb 이더넷포트를 장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본 썬더볼트3 포트 외에 HDMI단자,USB-A 단자 등 다양한 포트를 내장한 것이 장점이다. 가격은 799달러(약 91만원)부터 시작한다.

2018-10-31 13:59:52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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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국민 사연 공모 통해 취약계층에 위성방송 지원

KT스카이라이프는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장애인시설협회와 함께 2018 하반기 사랑의 안테나 국민 사연 공모를 진행한 결과, 최종 선정한 취약계층 생활시설 34곳에 사랑의 안테나를 지원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선정 시설은 장애인 생활 시설과 지역 아동 센터, 범죄 피해 가정 등이다. 설치 지역은 서울 1곳, 경기도 7곳, 대전 7곳, 충북 2곳, 부산·경남 4곳, 전남 4곳, 전북 2곳, 대구 경북 6곳, 제주 1곳 등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장애인시설협회와 함께 지난 2016년부터 연 2회씩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사랑의 안테나 국민 사연 공모'를 진행하고, 올 상반기까지 전국 취약계층 생활시설 125곳에 사랑의 안테나를 설치했다. 사연 공모를 통해서 지리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방송 시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다채널 위성방송과 UHD TV를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안테나를 설치한다. 방송 시청을 원하는 취약계층 시설에서 직접 사연을 받아 선정·지원함으로써 꼭 필요한 곳에 TV를 지원할 수 있다. KT스카이라이프 관계자는 "문화·취미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TV는 좋은 친구이자 선생님이 된다"며 "사랑의 안테나가 우리 사회 취약계층의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 문화·정보 격차도 줄이도록 사연 공모와 대국민 캠페인을 더 확대하고 지원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8-10-31 10:35:14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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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영상 제작 육성 프로젝트 우수작 시상

SK브로드밴드는 서울 강남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영상 제작 육성 프로젝트인 'Be Creator' 공모전 중 영상콘텐츠 부문 우수작에 대한 상영회 및 시상식 '제1회 BCCA(Be Creator Contents Awards)'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가 추진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Be Creator'는 올해 3월부터 시작했다. 가능성 있는 영상 크리에이터의 발굴과 육성이 목적이다. 일반인·대학생 대상의 영상콘텐츠 부문과 대학생 대상의 광고콘텐츠 부문 등 2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해왔다. 광고콘텐츠 부문에 대해서는 지난 6월 총 15개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진행된 제1회 BCCA는 업계 전문가(50%), SK브로드밴드 임직원(30%) 및 고객(20%)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Be Creator' 공모전 영상콘텐츠 부문에서 최종 선정된 5개 우수작에 대한 상영회와 시상식,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됐다. 단편영화 부문에서 정혜원 감독이 출품한 'K대_OO닮음_93년생.avi'가 대상을 자치했다. '주근깨'(김지희 감독)가 최우수상을, '경주보다 낯선'(런드리 필름/박상현 감독)이 우수상을, '달려라 택배'(황옥영 감독)가 장려상을 차지했다. 웹드라마 부문에서는 '껌은 누가 뱉었나'(껌 좀 씹는 피디들/김소정, 김은아, 박주영 감독)가 장려상을 수상해 총 38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이들 수상작들은 지난 4개월 간 변영주, 이원석 두 영화감독의 시나리오 수정, 제작 지도 등 전문적인 멘토링을 거쳐 영화로 완성됐다. SK브로드밴드의 미디어 플랫폼인 'B tv'와 '옥수수(oksusu)'에서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Be Creator'는 시나리오 평가에서 그치는 기존의 영상 시나리오 공모전과 달리 실제 영상 제작, 전문 멘토링, 상영까지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은 "'Be Creator'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육성,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미디어 산업 전반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2018-10-31 10:29:4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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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로 음악 퀴즈 푸세요"…LGU+, '뮤직큐' 출시

LG유플러스는 네이버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가 적용된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AI'에서 음악퀴즈 서비스 '뮤직큐'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뮤직큐는 음악의 일부분을 짧게 들려주면, 사용자가 이를 듣고 가수명과 제목을 음성으로 맞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U+우리집AI를 지원하는 '프렌즈+'와 '프렌즈+ 미니' 스피커에서 이용할 수 있다. U+우리집AI 서비스에 자동 업데이트 된다. 예를 들어 "클로바, 뮤직큐 시작해줘"라고 말하면 서비스가 실행돼 1980~2010년대까지의 유행곡을 짧게 들려준다. 이후 고객이 "'가수명'의 '제목'"으로 답하면 AI스피커가 이를 비교해 정답 여부를 알려준다. 또 짧은 곡을 듣다가 더 듣고 싶은 노래가 있으면 "클로바 '노래제목' 틀어줘"와 같이 음성 검색으로 전곡을 바로 감상할 수 있다. 뮤직큐는 국내 AI 서비스로는 최초로 소셜 서비스의 개념을 도입했다. 고객이 서비스를 실행하면, "대전 상대를 찾아드릴게요", "당신의 상대는 서울시 동작구에서 오신 홍길동님입니다"와 같이 다른 사용자를 대전 상대로 매칭해 퀴즈 대결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출시를 기념해 뮤직큐 전적이 월간 순위 200위 이내를 기록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BHC 치킨 쿠폰 ▲지니뮤직 무제한 음악감상 월간 이용권 등 상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해성 LG유플러스 AI서비스담당 상무는 "뮤직큐는 AI스피커로 듣는 음악에 퀴즈와 소셜을 결합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화 된 서비스"라고 말했다.

2018-10-31 10:29:3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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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요금할인 직격탄 맞은 SK텔레콤…"5G 상용화 매진할 것"

이동통신사가 3·4분기 실적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정부가 추진한 각종 통신비 인하 대책에 따른 후폭풍 여파다.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먼저 성적표를 받아든 SK텔레콤은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22.5% 줄어들었다. 내년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로 신사업에 대한 투자를 앞두고 있어 표정이 어두울 수밖에 없다. 다만, SK텔레콤은 보안, 미디어 등의 사업 강화로 종합 ICT 기업으로 발돋움 해 기존 사업의 한계를 이겨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상용화되는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에 집중해 매출 턴어라운드를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30일 SK텔레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 3·4분기 매출 4조1864억원, 영업이익 3041억원, 순이익 1조498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8%, 22.5% 줄었고,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이 12.3% 감소했다. 다만, 순이익은 SK하이닉스의 기록적인 성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32.4% 늘어나 분기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분야별로 보면, 미디어사업이 가입자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인터넷TV(IPTV) 매출은 기존 회계기준 32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했다. IPTV 가입자는 11만명 순증했고, 9월 말 기준 모바일 IPTV '옥수수' 가입자는 16.6% 늘어난 946만명, 월 순 방문자 수는 29.4% 증가하며 700만명을 돌파했다. 다만, 중점 사업인 이동통신사업 매출은 8.5% 줄어든 2조4850억원을 기록해 맥을 추지 못했다. 정부의 통신비 인하 정책이 실적 부진의 '직격탄'이 됐다. 지난해 9월 선택약정할인율이 기존 20%에서 25%로 올린 이후 가입자는 시행된 지 1년 만에 1768만명으로 늘어났다. 전체 이동전화 가입자의 27%에 달하는 수치다. 이 기세로는 연말 20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선택약정요금할인제는 지원금 대신 매월 통신요금에서 일정비율을 할인받는 것을 뜻한다. 첫 시행 때는 할인율이 20%였지만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에 의해 지난해 9월부터 25%로 상향 조정됐다. 이와 함께 지난 7월부터 시행한 취약계층 요금감면으로 인해 무선수익은 떨어졌다. SK텔레콤의 가입자당월평균매출(ARPU)도 3분기 3만2075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5172원에 비해 8.8% 감소했다. 유영상 코퍼레이트 센터장은 이날 진행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난 7월 시행된 기초연금 수급자 요금 감면이 온전히 반영돼 3분기도 무선 매출 감소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다만, ARPU에 대해서는 "선택약정할인 증가 속도 완만한 추세고 미디어 소비 확대 등 데이터 소비 수준이 증가해 내년 상반기에는 ARPU 하락세가 안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5G 상용화 되는 내년 하반기 무선 매출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MNO의 한계를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극복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3분기 물리보안업체 ADT캡스 인수를 마무리했고, 정보보안업체 SK인포섹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한편 커머스 플랫폼 11번가를 분사했다. 아울러 자사 모바일OTT '옥수수(oksusu)'를 키워 동남아시아 진출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5G 상용화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영상 센터장은 "지난 9월 중순 장비 공급사를 선정한 이후 5G 상용화에 매진했다"며 "4분기부터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망 구축을 시작하고 최선의 투자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이동통신 시장을 달군 단말기 완전자급제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단말기 완전자급제 도입 시 서비스 간 경쟁과 단말 간 경쟁을 통해 통신요금과 단말의 가격이 혼재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8-10-30 16:15:5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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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리움 프로젝트, ATFS랩과 전략적 제휴 체결

엘솔컴퍼니가 자사의 ICO 프로젝트인 '인플리움'의 사업성과 에코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ATFS랩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인플리움은 브랜드 퍼블리싱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개개인의 작은 아이디어나 행동을 수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위한 브랜드 퍼블리싱 에코시스템 플랫폼을 만들어 가고 있다. 엘솔컴퍼니와 MOU를 체결한 ATFS랩은 올해 2월 스마트 팜 사업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로 ICO를 성료시킨 회사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인플리움 프로젝트의 생태계 조성 및 마케팅 협력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ATFS랩의 창립자인 김도진 대표는 "스마트 팜으로 농업에 분산화된 기술혁명의 도입을 통한 생산량 증대를 넘어, 인플리움과의 MOU를 통해 농업이 하나의 브랜드로 갖추어져 나갈 수 있는 차세대 수익 기반 사업 및 공급 시스템으로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엘솔컴퍼니의 CEO이자 인플리움의 창립자인 최준호 대표는 "ATFS랩과의 제휴를 통해 인플리움이 추구하는 블록체인 기반 브랜드 퍼블리싱 플랫폼 생태계가 더욱 풍성해 질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MOU를 통해 농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매번 겪는 고민인 마케팅에 대한 이해 부족을 해결하고, 한국 농업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퍼블리싱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하는 인플리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2018-10-30 15:10:32 구서윤 기자